네가 묘성을 매어 떨기 되게 하겠느냐 삼성의 띠를 풀겠느냐 네가 열두 궁성을 때를 따라 이끌어 내겠느냐 북두성과 그 속한 별들을 인도하겠느냐 [욥기 38:3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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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은 좋은 바이러스와 미생물에 달려있을 수 있다.
(Health May Depend on Good Viruses and Microbes)
David F. Coppedge

   인체에 대해 배워야할 것이 아직도 많이 남아 있다. 우리의 가장 친한 친구 중 일부는 우리 자신의 유전자를 공유하지 않을 수도 있다.


좋은 고세균

과학자들은 고세균(Archaea, 고균)이라는 미생물을 가장 원시적 생명체로, 온천과 같은 극한적 환경에 서식하는 생물(extremophiles)로 여기고 있었다. 이제 새롭게 밝혀진 사실에 의하면, 우리 몸 속에도 수많은 고세균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들은 어떻게 여기에 왔으며, 그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가? Science Magazine(2017. 11. 24) 지는 사람 생태계에 살고 있는 이 개척자들로 인해 피곤해하고 있었다. ”신체의 고세균에 대한 조사는 다른 미생물 손님을 밝혀냈다”고 엘리자베스 펜니시(Elizabeth Pennisi)는 말했다.

아마도 가장 고대의 생명체로 여겨지고 있던 고세균을 생각하면, 온천, 알칼리성 호수, 폐수 처리장과 같은 극한의 장소에서 살아갈 것으로 생각될 것이다. 그러나 이 미생물은 때때로 인간의 코, 폐, 내장, 피부에 많은 수로 있다고, 지난 주에 미생물학자들은 보고했다.

mBio 지에 게재된 그들의 조사는, 자연적으로 인체에 서식하면서 건강과 질병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다른 미생물들을 찾기 위한, 많은 논의를 거친 미생물군유전체(microbiome)를 구성하는 박테리아 이외의 것들을 찾기 위한 조사의 일부였다 (see p. 982). 프랑스 클레르몽페랑에 있는 클레르몽 오베르뉴(Clermont Auvergne) 대학의 분자생물학자인 장 프랑수아 브루에르(Jean-François Brugère)는 ”사람에서 이처럼 풍부한 고대의 고세균들이 존재한다는 사실은 매우 흥미로운 일이다”라고 말했다. ”사람의 미생물은 박테리아에 국한되어서는 안 된다.”

또 다른 연구자는 그녀가 본 모든 곳에서, 심지어 병원과 우주선의 '클린' 방에서도, 놀랄 만큼 풍부한 고세균들을 발견했다. 그녀는 인체를 살펴보기 시작했고, 사람의 피부, 폐, 코, 내장에서 고세균들을 발견했다. 지금까지 고세균들이 우리의 건강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 지는 명확하지 않다. 그들의 '조직 특이성'(선호하는 위치)은 건강한 상호작용을 가리키는 것처럼 보인다. 한 연구원은 ”이러한 다양성은 우리 몸 내부와 표면에 있었으며, 우리는 그것을 알지 못했다.”라며 경탄했다.

*참조 :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69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96

장내세균과 장의 협력 관계에서 새로운 사실의 발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15

세균의 대사는 컴퓨터 회로판과 같이 작동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10


좋은 바이러스

고세균 보다 작을 지라도, 박테리오파지(bacteriophages)라 불리는 유익한 바이러스가 인체의 건강에 중요한 역할을 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박테리오파지는 박테리아를 먹는다. 즉각적으로, 그것은 좋은 소리처럼 들린다. Science Magazine(2017. 11. 24)에서 죠지아(Giorgia Guglielmi)는 ”손님인 박테리오파지는 사람의 건강을 지켜주나요?”라고 묻고 있었다. 그렇다면 그들은 환영받는 손님이다. 그들의 발견에 대한 배경은 다음과 같다 :

박테리오파지, 또는 단순히 파지로 알려진 이 바이러스는 제1차 세계대전 병사들의 배설물에서, 박테리아를 죽이고 있는 것이 발견된 지 1세기 만에, 인체 내에서 어떤 역할을 하고 있을지 새로운 주목을 받고 있다. 파지는 바다에서부터 토양까지 모든 곳에서 발견되어왔다. 이제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은 매일 장(intestines)을 통해 최대 300억 마리의 파지를 흡수하고 있다.

건강한 사람의 몸에 고세균과 파지가 넘쳐난다는 사실은 그들이 어떻게든 우리를 돕고 있다는 것을 가리킨다. 일부 보건 단체들은 더 많은 파지를 섭취하면, 기생충을 통제하거나, 다른 유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제안했다. ”몇 가지 흥미진진한 성공 사례가 있지만, 파지 치료(phage therapy)가 신뢰할 수 있는 치료법이 되기에는 아직 길이 멀다”고 죠지아는 주의를 주고 있었다. 신체의 '파지옴(phageome)'을 분류하는 작업도 시작되었다. 파지는 점막에서 가장 풍부하게 나타나는데, 그곳은 환경에 노출되어 유해한 박테리아가 축적될 수 있는 곳이다. 또한 새로운 연구 결과는 파지들이 우리의 조직으로 퍼져나갈 수 있음을 보여준다. 몇몇 연구는 우리의 작은 손님들이 유익한 기능을 갖고 있을 수 있다는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

만약 파지가 우리의 조직 안으로 들어와 있다면, 그들은 그곳에서 무엇을 하고 있는가? 그들은 거기에서 무엇을 하는가? 단지 일부 연구만이 이 문제를 다루고 있다. 2004년 다브로스카(Dąbrowska)의 연구팀은 특정 종류의 파지가 암세포 막에 결합하여, 생쥐에서 종양의 성장과 확산을 억제하고 있다고 보고했다. 몇 년 후 다브로스카의 지도교수이며 파지 전문가인 Andrzej Górski는 파지가 마우스 면역계 내로 주입됐을 때, T 세포 증식과 항체 생성을 촉진시킬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생쥐에서 파지는 이식된 장기 조직을 면역계가 공격하는 것을 막을 수도 있었다.

파지는 또한 염증을 감소시키고, 면역계를 조절할 수 있다. '파지옴'이 우리 몸에서 하는 일을 이해하는 데는, 수십 년이 걸릴 수도 있지만, 초기 징후는 긍정적이다.

*관련기사 : 살균 바이러스 ‘파지’ 비밀 밝혀 : 매일 300억 마리 유입, 병원균의 세포막 공격 방어 (2017. 11. 22. ScienceTimes)

*참조 : 바이러스도 분자 모터들을 가지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520

바이러스는 바다를 좋게 만들 수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38

바이러스는 창조된 것인가, 진화된 것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15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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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체 생리학 분야에서 해야 할 일이 많다. 이 기사들 중 어떤 것도 진화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다. 고세균 생물학이나, 파지 생물학의 어떤 것도 진화론과 상관없는 것으로 보인다. 폴 넬슨(Paul Nelson)의 말처럼, 우리는 지적설계에 의한 접근을 제안한다. ”무언가가 작동되고 있다면, 그것은 우연히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 다윈의 안경을 벗고, 이 새로운 연구 분야를 살펴보라. ”한 요소도 제거 불가능한 복잡성(irreducibly complex, 환원 불가능한 복잡성)”에 대한 추가적 도움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출처 : CEH, 2017. 11. 30.
URL : https://crev.info/2017/11/health-may-depend-good-viruses-microb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지구에는 막대한 수의 박테리아들이 존재한다. (Bacteria Rule the Earth)
2. 미생물도 의사소통을 하고 있었다! (Microbes Talk More than People Do)
3. 동물성 플랑크톤에서 발견된 다연발의 작살! : 하등하다는 원생동물에서 고도로 복잡한 기관의 발견 (Lowly Plankton Packs High-Caliber Heat)
4. 하등하다고 주장되는 생물들이 어떻게 첨단 물리학을 알고 있는가? (How Did Primitive Organisms Learn Physics?)
5. 생물들의 놀라운 기술과 생체모방공학 : 이러한 기술들이 모두 우연히 생겨났을까? (Inspiring Life Tricks)
6. 생체시계의 초고도 복잡성은 창조를 가리킨다. (Circadian Clocks, Genes, and Rhythm)
7. 생명체의 본질로서 정보 통신 (Life as the Communication of Information)
8. 토양 곰팡이가 철을 캐내는 방법은 설계를 가리킨다. (Iron-mining Fungus Displays Surprising Design)
9. 박테리아의 놀라운 빛 감지 능력 : 렌즈와 같은 세포 (The Crawling Eye: Cells as Lenses)
10. 세포가 저절로 만들어졌다고?
11. 세포의 미토콘드리아 세망은 도시 전력망을 닮았다. (Cell Feature Resembles Power Grid)
12. ‘최적화의 실패’로 살아남은 효모 (Yeast Survive as They 'Fail to Optimize')
13. 자연이 38억 년 동안 연구개발을 했는가? : 생체모방공학의 계속되는 성공 - 해바라기, 규조류, 식물 의약품... (Nature : 3.8 Billion Years of R&D)
14. 새로운 분자 모터 클러치가 발견되었다. (Scientists Discover New Molecular Motor 'Clutch')
15. 생물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기술들 : 나비 날개의 광흡수, 소금쟁이의 부양성, 생물학적 배터리 (From Wonders of Nature to Wonders of Technology)
16. 분별없이 박테리아를 미워하지 말라! (Don’t Hate Bacteria Irrationally)
17. 박테리아가 노화에 저항하는 독창적인 방법 (The Ingenious Way That Bacteria Resist Aging)
18. 바이러스는 창조된 것인가, 진화된 것인가? (Were Viruses Created or Evolved?)
19. 단순한(?) 아메바가 박테리아를 사육하고 있었다. ('Simple' Amoebas Can Farm Bacteria)
20. 점균류의 네트워크는 철도 시스템을 능가하고 있었다. (Slime Networks Are Better Organized than Railway Systems)
21. 규조류를 이용한 고효율 태양전지 (Better Solar Cells with Diatoms)
22. 세상에서 가장 작은 나침반 : 보잘 것 없는 박테리아도 방향을 감지할 수 있었다. (The world’s smallest compasses)
23. 아무것도 아닌 것들 : 미세세계에서 보여지는 놀라운 창조의 증거들 (The things that are not)
24. 포자 내부에는 나노 기술이 들어있다. (What's Inside a Spore? Nanotechnology)
25. 이 세균은 탱크처럼 이동한다. (This Bacterium Moves Like a Tank)
26. 세포들은 그들의 신체 위치를 결정하는 데에 우편번호를 사용한다. (Cells Use Zip Codes to Determine Their Body Location)
27. 세균의 편모 : 고도로 복잡한 초미세 구조가 우연히? (Evolution of the Flagellum : And the Climbing of ‘Mt. Improbable’)
28. 작동 중인 분자기계 리보솜을 보라. (Watch a Ribosome in Action)
29. 박테리아 편모의 모터는 단백질 클러치를 가지고 있었다. (Bacterial Flagellar Motor Has a Protein Clutch) 
30. 균류에 있는 가장 빠른 분사기 (Fastest Squirt Gun in the Fungi)
31. 스트레소좀 : 박테리아의 정교한 대처 메커니즘 (Stressosomes: Bacteria's Ingenious Coping Mechanism)
32. 자기희생 세포들은 자신을 내어주신 설계자를 증거한다. (Self-sacrificing Cells Demonstrate a Selfless Designer)
33. 세포의 분자 모터들은 함께 협력해서 작동한다. (Cell Motors Play Together)
34. 단순한 생물체 같은 것은 없다. (There’s No Such Thing as a ‘Simple’ Organism)
35. 효소는 진화할 수 없었음을 새로운 연구는 보여주었다. (New Study Shows Enzymes Couldn't Evolve)
36. 나노기술과 창조주
37. 바이러스는 바다를 좋게 만들 수 있다. (Viruses May Do the Ocean Good)
38. 가장 오래된 결핵이라는 주장 : 결핵도 보시기에 심히 좋으셨던 창조의 한 부분인가? (Oldest tuberculosis claim : Was TB part of the original very-good creation?)
39. 창조, 타락, 그리고 콜레라 (Creation, Corruption, and Cholera)
40. 하나님이 에볼라 바이러스도 만드셨는가? (Did God Make the Ebola Virus?)
41.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2.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43.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44.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45.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46. 섬모충의 유전체는 극도로 복잡했다. 2 : 유전체의 스크램블링과 암호화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ome Scrambling and Encryption Befuddles Evolution)
47. 꿀벌의 고아유전자는 진화론을 쏘고 있었다. : 진화적 조상 없이 갑자기 등장하는 독특한 유전자들. (Honey Bee Orphan Genes Sting Evolution)
48.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49. RNA 편집 : 새로운 차원의 초고도 생물복잡성 (RNA Editing: Biocomplexity Hits a New High)
50.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1.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52. 2015년 노벨 화학상으로 부각된 세포의 DNA 손상 복구 메커니즘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2015 Nobel Prize Highlights Cell Repair Mystery)
53. 사람과 침팬지의 유전자 차이는 더욱 커졌다. : 각 생물에만 있는 고아유전자들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Genetic Gap Widens Between Humans and Chimps)
54.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55. 유전체 내 바이러스성 정크의 기능이 발견되다. (Viral Genome Junk Hits the Trash)
56. 정크 DNA가 기능이 있음이 또 다시 확인되었다. : 모티프라 불리는 DNA의 직렬반복과 유전자 발현 (Junk DNA…Trashed Again)
57.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58. 내부 텔로미어로 보이는 염기서열은 풍부하고 기능적이다. (Internal Telomere-like Sequences Are Abundant and Functional)
59.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6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61. 생명정보의 비밀
62.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63.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The 4D Nucleome Project Helps Creationist Research)
64. 정크 DNA에서 발견된 경이로운 기능 : 정확한 위치로 분자 화물을 유도하는 항로 표지자 (Pinpoint Navigation and Propulsion in a Seemingly Random Soup)
65. 산호에서 발견된 RNA 편집은 진화론과 모순된다. : RNA 편집이라는 초고도 복잡성이 다양한 생물들에 있었다! (RNA Editing in Corals Stupefies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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