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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Butterfly Evolution Pushed 70 Million Years Before Flowers)
David F. Coppedge

    새로 발견된 화석은 진화론을 더욱 이상하게 만들어버리고 있었다. 나비들은 어떠한 꽃도 없던 시기에, 수분을 할 수 없음에도 불구하고, 복잡한 주둥이 구조를 가지고, 갑자기 꽃보다 7천만 년을 일찍 나타났다는 것이다.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 틀을 구조하기 위해서, 누가 들어도 비합리적 이야기임에도, 그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말하고 있었다.    

진화론 이야기를 일관성 있게 유지하기 위해서는, 그들이 추정했던 생물들의 등장 시기 전체를 더 초기로 수정해야할 것으로 보인다. 우리는 이러한 일들을 여러 번 보아왔다. 이제 그러한 일은 많은 사람들이 사랑하는 나비(butterfly, Lepidoterans)에게도 일어났다. 나비가 그동안 출현했다고 주장했던 시기보다 7천만이나 더 일찍, 쥐라기 지층에서 발견되자, 진화론자들은 황제 다윈(Darwin)의 권좌를 어떻게든 지키기 위해, 엉망진창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이것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2억 년 전에 이미, 현대적으로 보이는 나비가 존재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나비와 나방은 이미 쥐라기 시대에, 꽃이 출현하기 수천만 년 전부터 존재했다고, 연구자들은 말한다.(Science Daily, 2018. 1. 10) ”한 팀의 과학자들은 원시 나방과 나비가 최초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꽃을 피우는 식물)보다 약 5천만 년 더 일찍, 쥐라기 동안에도 존재했다는 새로운 증거를 보고했다. 이것은 가장 혼란스러운 공진화(co-evolution) 사례에 새로운 빛을 비춰주고 있다.” 나비와 현화식물은 같이 상호 진화했다는 것이 그동안의 주장이었다. 나비가 꽃보다 5천만 년 더 일찍 출현했다면, 이것은 공진화가 아니다.

과학자들은 가장 오래된 나비 또는 나방의 화석을 우연히 발견했다.(The Conversation, 2018. 1. 13). ”이제 네덜란드의 연구자들은 이전에 발견됐던 것보다 더 오래된 나비목(Lepidoptera) 화석을 발견했다. 이것은 이 익숙한 곤충이 적어도 2억 년 이상 전에 이미 존재했다는 것을 가리킨다”고 고생물학자인 데이비드 마틸(David Martill)은 걱정하고 있었다. ”화석의 특징적 형태는 나비의 진화에 대해서 우리가 다시 생각해야 함을 의미한다.” (여기에서 우리는 누구인가?)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나비는 먹을 꽃이 없었다.(Live Science, 2018. 1. 10). ”발견된 화석의 모습은 현대의 흡관아목(Glossata, 선훼아목) 나방에 있는 특징인, 넥타와 같은 수액을 흡입할 수 있는 빨대와 같은 주둥이 구조(proboscis)를 이미 갖고 있었다.” 진화론자인 라우라 게젤(Laura Geggel) 기자는 썼다. ”그들의 복잡성과 그러한 복잡한 특성을 가지기 위한 진화적 시간을 감안할 때, 이 화석들은 흡관아목의 출현 연대를 7천만 년을 더 뒤로 끌어내리며, 현화식물과는 어떠한 연관성도 없는, 트라이아스기 말로 추정하게 했다고 연구자들은 말했다.”


.꽃에서 넥타를 빨기 위해 주둥이(proboscis)를 사용하는 제왕나비(Monarch butterfly). (Illustra Media)

진화론자들은 다윈의 권좌를 지키기 위한, 몇 가지 속임수 기술을 갖고 있다. 그들은 꽃이 출현하기 전까지, 나비들은 겉씨식물(gymnosperm)의 수액에 빨았을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나비는 나무의 수액이나 다른 것도 먹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럴듯하게 들릴 수도 있을 것이다. 그들은 유령의 진화 계통을 소개할 수도 있고, 나비의 조상은 추정했던 것보다 훨씬 더 초기로 내려갈 수도 있다고 말할 지도 모른다. 그리고 그들은 언론을 향해 미소를 지으면서, 난처한 상황이 ”진화론에 빛을 비추고 있다”고 말하는, 회피 전략을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이 할 수 없는 일은 나비 주둥이의 점진적인 진화를 보여주는 일련의 화석들을 공개적으로 제시하지 못한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조차도 진화할 시간이 필요하다고 말하는, ”복잡한 특징” 중 하나이다. Illustra Media의 영화 ‘변태(Metamorphosis)’는 이러한 복잡성을 자세히 보여준다. 진화론에 더욱 도전하는 것은, 다른 음식을 먹었던 애벌레(caterpillar)에는 없던 이러한 복잡한 구조가, 번데기(chrysalis) 내부에서부터 형성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진화론이 갖고 있는 거대한 문제점들을 이 영화는 설명하고 있다.

마틸(Martill)은 애매한 말로 말했다 :

한 화석의 발견으로 화석기록이 한 번에 7천만 년을 밀려난다면, 더 멀리 밀려날 수도 있다. 그리고 우리는 그 변화를 설명하기 위한 다른 방법이 필요하다.

나비의 입 주둥이(proboscis)의 진화를 유발한 것이 무엇이든지 간에, 그것은 분명 현상적 다양성을 초래했던, 그리고 지구 행성을 아름답게 만들었던 진화적 혁신이었다.

.플로리산트 화석층(Florissant Fossil Beds, 진화론적 연대로 3400만 년 전)에서 나온 나방을 포함한 곤충 화석들. (Photo by David Coppedge).

Science Advances(2018. 1. 10) 지에 게재됐던 원 논문은 또 다른 수수께끼를 보여주고 있었다 : 이 섬세하고 조그만 비행 곤충들은 (7천만 년을 더 밀려난다면) 트라이아스기 말의 대멸종(Triassic extinction)에서 살아남았다고 보아야 한다. 만약 나비의 기원이 멸종을 일으켰던 대격변보다 앞섰다면, 진화론의 이야기는 더욱 복잡해지고, 이상하게 될 것이다. 저자들은 ”이 곤충들의 초기 진화의 역사는 매우 결핍된 화석기록으로 인해 어렴풋하고, 혼돈 속에 있음”을 인정하고 있었다. 이제 화석 증거로 인해 나비의 출현은 7천만 년 더 초기로 끌어내려졌다. 그렇다면, 그 논문은 나비의 빨대 같은 입 주둥이는 어떻게 진화됐다고 설명하고 있는가? 그들의 대답은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필요는 발명의 어머니” 구조 장치를 꺼내든다. ”주둥이의 발달은 나비가 건조한 환경 하에서 수분 균형을 유지하기위하여, 물을 자유롭게 빨아먹기 위한, 적응적 혁신으로 간주 될 수 있다”는 것이다. 나비가 빨대가 필요하다고 생각할 수 있었을까? 무작위적인 돌연변이가 어떤 필요에 맞는 기관들을 만들어낼 수 있는가? 과학이라면 이 아이디어는 실험되어야만 한다. 건조지역으로 가서, 어떤 곤충이 빨대 주둥이를 만들어내는지 확인해야 되지 않겠는가? 건조지역의 생물들 중에서 빨대 주둥이가 생겨난 것이 있는가?


꽃에 대한 또 다른 진화 이야기 ...

Phys.org(2018. 1. 11) 지의 한 기사는 독자들에게 ”현화식물을 만든 유전자의 기원”에 관한 뉴스를 전하고 있었다. 유전자의 기원을 정말로 밝혀냈는가? 아니면 그랬을지도 모른다는 진화 소설을 쓰고 있었는가? 저자는 첫 문장에서 ”'현화식물은 현화식물이 아니던 식물에서 진화했다”고 발표했다.

”다윈의 끔직한 미스터리(Darwin’s Abominable Mystery, DAM)”라는 용어는 현화식물에 대한 논의에서 빠짐없이 등장한다. Science Daily(2018. 1. 10) 지를 보라. 꽃 식물의 기원에 관한 이야기에서는 이 용어는 늘상 등장하는 단골 메뉴이다. 또한 Science Daily 지에는 ”어떻게 현화식물은 세상을 정복했는가?”라는 진화론자들의 소설 쓰기가 언제나처럼 등장하고 있다. 여기에 그들의 이야기가 있다. 이것은 설득력이 있는 글인가?

지난 30년 동안 연구자들은 현화식물이 비할 데 없는 광합성 비율을 가지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이것은 그들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생태계를 지배했던 양치류와 침엽수보다 더 빨리 성장하여, 경쟁에서 벗어날 수 있게 해주었다. 현화식물의 신진대사의 성공 비결은 빠른 속도로 물을 운반하고, 이산화탄소 흡수를 촉진시켜 주었던 특화된 잎이다. 그러나 현화식물은 어떻게 이러한 높은 운반속도와 광합성 능력을 가진 잎을 만들어낼 수 있었을까?

이 새로운 연구는 하나의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문헌 자료들을 수집 검토하여, 저자들은 이 해부학적 혁신이 그들의 유전체(genome) 크기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러한 추측에서 광합성 자체의 기원을 설명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현화식물에 있는 아름다운 꽃들을 만든 것은 무엇인가? 무작위적인 우연한 사고들로 커다란 잎과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는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 Stuff Happens Law). 그리고 하나의 해결을 위해 더 많은 문제들을 만들어내는 것이 진정한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이 연구가 한 주요한 질문에 답할 수 있다 하더라도, 더 많은 질문들이 생겨나는 문을 여는 것이다. 현화식물이 다른 식물 그룹들보다 유전체를 축소시킬 수 있었던 이유는 무엇인가? 유전체 구조 및 포장에 있어서 어떤 혁신이 꽃을 피우는 식물로 변화되게 하였는가? 양치류와 침엽수는 어떻게 그들의 커다란 유전체와 세포들에도 불구하고, 멸종을 피할 수 있었는가?

진화 이야기꾼들은 소설을 쓰는 것 자체가 중요하기 때문에, 더 많은 질문들이 생겨나는 것에 대해서는 신경 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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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직한 미스터리는 진화론 신봉자에게만 끔직한 것이다. ”여호와께서 거짓말하는 사람은 미워하셔도 진실하게 사는 사람은 기쁘게 여기신다” (잠 12:22, 현대인의 성경)

https://www.amazon.com/Dark-Side-Charles-Darwin/dp/0890516057

*관련기사 : 꽃보다 나비가 7천만년 먼저 진화했다 (2018. 1. 1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animalpeople/ecology_evolution/827359.html

나비와 나방, 정설보다 7000만년 앞당겨진 2억년 전부터 진화 (2018. 1. 11. 서울신문)
http://www.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111500118&wlog_tag3=naver

 

출처 : CEH, 2018. 1. 13.
URL : https://crev.info/2018/01/butterfly-evolution-flower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2.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3.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Amber Flowers Challenge Dinosaur Depictions)
4.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 나비 폭풍 : 세계적인 나비 전문가가 진화를 거부하였다. (Butterfly blast)
6.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7.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8. 현화식물의 출현 연대가 1억 년이나 더 내려갔다? : 2억4천3백만 년 전 지층에서 발견된 꽃식물의 화분 (Flower Fossils 100,000,000 Years Out of Place?)
9.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10.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11. 현화식물의 잃어버린 화분 미스터리 : 고식물학적 수수께끼 (Mystery of the Flower’s Missing Pollen: A Paleobotanical Puzzle)
12.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13.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14.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15. 가장 오래된 나무가 가장 복잡했다? 고생대 데본기의 화석 나무는 매우 발달된 구조를 갖고 있었다. (Extinct Trees Were World's Most Complicated)
16.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17. 지구과학 분야에 만연해 있는 반응강화 증후군 : 장구한 진화론적 시간 틀 안으로 데이터들은 맞춰지고 있다. (The reinforcement syndrome ubiquitous in the earth sciences)
18.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19. 포유류가 공룡을 먹었을 수도 있었다. : 강력한 포식자였던 백악기의 유대류 디델포돈 (Mammals Ate Dinosaurs)
20. 가장 초기의 화석 숲은 놀랍도록 복잡했다. (‘Earliest’ fossil ‘forest’ surprisingly complex)
21. 창조론적 책 ‘홍수 화석’이 출간되었다. : 불이 붙는 3천만 년 전 나무화석과 아직도 존재하는 C-14 (Flood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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