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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genesispark.com,s8int.com

이집트 문화에 등장했던 공룡

많은 고대 역사가들은 이집트 근처의 습지와 사막에 서식하는, 날개달린 뱀(winged serpents) 또는 익룡(pterosaurs)에 대해 언급하고 있었다. ‘사자의 서(Book of the Dead)’와 다른 문헌에 날개달린 뱀은 자주 등장하는데, 심지어 날개달린 뱀을 의미하는 이집트 상형 문자(glyph)도 있다. (아래 그림의 이집트 석회암 펜던트 하단에 있는 형상을 보라.)

세계적으로 유명한 이집트 투트 왕(King Tut)의 황금 왕좌(아래 그림)에는 팔걸이가 날개달린 뱀(winged serpents)으로 되어 있다. 우제트(Wadjet)로 알려진 이집트의 날개달린 뱀은 파라오(Pharaohs)의 보호자로, 나일 강의 수호자로 여겨지고 있었다. 사실 날개달린 뱀은 고대 이집트의 많은 관(coffins)들에 그려져 있다.

많은 묘사들은 익룡의 가죽 날개와는 다르게, 깃털의 날개를 가진 우제트 코브라 여신(Wadjet cobra goddess or Uraeus, 우레우스)을 그려 놓고 있다. (아래의 파피루스를 보면, '엄호 천사(saraph, 사랍, 치천사)'가 오시리스 신(god Osiris)을 보호하고 있다.)

하지만 이스라엘 북부의 아크지브(Achziv)에서 발굴된, 이집트 스타일의 스캐럽 인장(scarab seal)에는 박쥐 같은 날개를 갖고 있는 생물이 새겨져 있다.(아래 그림). 인장은 BC 1292~1075년경의 것으로 대영박물관에 보관되어 있다. (Giveon, Raphael, Scarabs From Recent Excavations in Israel, 1988, p. 37.)

아래의 그림은 ‘사자의 서(Book of the Dead)’에 들어있는, 이집트의 발을 가진 뱀인 우제트(Egyptian Wadjet)이다. (Keel, Othmar, Jahwe-Visionen und Siegelkunst, 1977, p. 77.)

이집트에 날아다니는 뱀(flying serpents)이 있다는 보고는 1600년대까지 지속되었다. 이탈리아의 박물학자인 프로스퍼 알핀(Prosper Alpin)은 1580년대에 이집트의 매혹적인 자연사를 기록했는데, 그는 그 생물에는 볏(crest)이 있고(머리 꼭대기에 작은 뼈나 케라틴 조각), 꼬리는 발가락처럼 두껍고, 길이는 종려나무 가지만큼 길고, 잎 모양의 꼬리를 갖고 있었다고 묘사해놓았다. (Alpin, P., Histoire Naturelle de l’Egypte, tr. by R. de Fenoyl, 1979, pp. 407-409.) 현대에 화석들이 발견되어 복원되었을 때, 이 기록된 모습은 정확하게 일치했다. 

 

BC 650년경 앗시리아의 습지에 있던 거대한 동물은?

.BC 800~525년경에 만들어진 고대 이란의 ‘아르잔 접시(The Arjan Bowl)’

1982년 이란 남부의 자그로스 산맥 깊숙한 곳에서 '아르잔 무덤(Arjan tomb)'이 발견되었다. 이곳에서 귀중한 유물들과 금속 물체들이 다수가 발굴됐다. 1985년 무덤과 그 부장품들에 대한 최초의 상세한 설명이 발표됐을 때, 한 청동 접시(bronze bowl)는 단지 '커다란 얕은 접시(large shallow bowl)'로 기술됐었다.

앗수르(Assyrian) 또는 엘람인(Elamite)이 BC 800~525년경에 만들었던 이 고대 접시는 레지스터(registers)라 불리는 다양한 그림들이 여러 원들의 둘레에 고리를 이루며 그려져 있었다. 이 그림들은 고대 생활의 다양한 측면을 묘사해놓고 있었다. 레지스터 중 하나에는 고대 습지에서 사냥을 하는 사냥꾼, 군인, 다수의 사람들을 묘사해 놓았다. 다양한 고대 그림들에 대한 많은 연구와 추정들이 있었고, 실제로 몇몇 사람은 유물의 다양한 측면에 관하여 박사학위 논문을 쓰기도 했다.

그림 중 하나는 매우 흥미로웠는데, 나무에 가려 머리와 꼬리만 보이고 있는 한 거대한 동물이 그려져 있었던 것이다. (아래 그림 맨 좌측).

성경 욥기에는 다음과 같은 기록이 있다 : ”이제 소 같이 풀을 먹는 베헤못을 볼지어다 내가 너를 지은 것 같이 그것도 지었느니라 그것의 힘은 허리에 있고 그 뚝심은 배의 힘줄에 있고 그것이 꼬리 치는 것은 백향목이 흔들리는 것 같고...” (욥기 40:15~17)

.상; 숲(양치식물로 보임) 사이에 있는 '알 수 없는' 생물.
하; 식물을 먹고 있는 용각류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

많은 사람들은 이것은 코끼리 또는 하마를 그린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거대한 공룡 브라키오사우루스(brachiosaurus) 또는 디플로도쿠스(diplodocus)를 묘사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란 루리스탄의 청동 말(horse)은 오리주둥이 공룡?

루리스탄 청동(Luristan bronzes)는 고대 이란 서부에서 나온 특별한 청동상 유물들에 붙여진 이름이다. 이 작품은 BC 900~700년경에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된다.(Luristan Bronze Double Headed Horse Sculpture, BC 900-700, Bronze, Size(h): 9.5cm, Persian). 이 특별한 청동 조각상에 대한 박물관의 설명은 양방향으로 머리를 가진 말(double headed horse)이라는 것이다. 부가적인 설명은 이렇다 : ”이런 부적(amulet)은 부분적으로 기발하고, 부분적으로는 신비스럽고, 이 소중한 생물에 대한 인간의 사랑이 반영된 것 같다.” 박물관은 이 생물을 말(horse)이라고 설명하고 있었지만, 기발하고 신비스럽다고 표현한 이유는 말처럼 보이지 않기 때문일 것이다.

      

이 생물은 말(horse)이 아니다! 진화론을 믿는 사람들은 동의할 수 없겠지만, 이 생물은 볏(crest)을 갖고 있는 생물인, 코리토사우루스(Corythosaurus), 히파크로사우루스(Hypacrosaurus), 또는 람베오사우루스(Lambeosaurus) 공룡으로 여겨진다. 적어도 이 생물은 말보다는, 람베오사우루스와 더 비슷하게 보인다. 우리는 이 조각상이 정확히 어떤 종의 공룡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아니라, 머리에 볏이 있는 공룡 종류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말을 닮았는지, 공룡을 더 닮았는지는 당신이 판단하라.


아프리카 말리의 도곤 족은 공룡을 타고 다녔는가?

이것은 1800년대 중반에 서아프리카 말리(Mali)에 살았던 아프리카 부족인 도곤(Dogon) 족이 만들었던 청동 용기(bronze vessel)이다. 조각류(Ornithopod) 공룡 같이 생긴 이 생물의 등(용기의 뚜껑)에는 사람이 올라타고 있다. (Antique African bronze dinosaur 1800’s AD, measures: 14' x 7 1/2').

이 청동 용기가 제작된 시기는 리처드 오언(Richard Owen) 경이 영국에서 '공룡(dinosaur)'이라는 용어를 처음 사용할 때와 같은 시기이다. 긴 목과 긴 꼬리를 갖고 있는 파충류로, 강한 턱선(jawline)과 능선이 있는(ridged) 머리와 목은 그리포사우루스(Gryposaurus, 구부러진 코를 갖고 있음)와 같은 조각류(ornithopod)의 오리주둥이 공룡(hadrosaur)의 특징적인 모습이다. 이 공룡의 뼈들은 미국 유타주의 카이파로윗츠 지층(Kaiparowits Formation)에서 발견되었다. 피부에 표현된 다이아몬드 모양의 패턴은 유타주 남부에서 발견된 오리주둥이 공룡에 남아있던 피부 인상(skin impressions)과 일치하는 것이었다. 올라타고 있는 도곤족 사람 크기와 커다란 코를 가진 그리포사우루스의 크기 비율은 거의 정확하게 일치한다.

 

아메리카 대륙의 사람들은 공룡을 목격했는가? 

1890년 4월 26일, Tombstone Epitaph(애리조나의 지역 신문)는 2명의 카우보이가 날개달린 용으로 기술된, 익룡을 닮은 생물을 발견하고 총으로 쏴 떨어뜨렸다고 보도했다. 그 생물은 날개 길이가 4.8m이고, 몸체 폭은 1.2m, 길이는 2.8m 였다고, 카우보이들은 말했다. 카우보이들은 그것이 생물임을 증명하기 위해서 날개 끝을 자른 것으로 보였다. 신문 기사로 보도된 그 생물은 텍사스에서 화석으로 발견된 케찰코아툴루스(Quetzelcoatlus)와 적합해 보인다. (Gish, Dinosaurs by Design, 1992, p. 16.). 이 생물은 수 족(Sioux) 아메리칸 인디언 전설에 등장하는 톱니모양의 날개(jagged-winged), 무시무시한 이빨들을 가진, 날아다니는 생물인 천둥새(thunderbird) 또는 와킨얀(Wakinyan)이 될 수 있을까? 이 천둥새는 올림픽 산(Olympic Mountains) 꼭대기의 동굴에 살았으며, 해산물을 먹었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독수리(Wanbli), 또는 매(Cetan)와는 다르게, 천둥새로 불리는 와킨얀은 거대한 생물로 알려져 있었으며, 어린이들을 낚아채서 잡아가며, 천둥이나 번개와 관련되어 있기 때문에(폭풍우 때 번개에 맞아 땅에 떨어졌던 것으로 추정), 천둥새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Geis, Darlene, Dinosaurs & Other Prehistoric Animals, 1959, p.9). 그 생물은 찢어지는 울음소리와 우레와 같은 날개 치는 소리로도 구별되었다. (Lame Deer’s 1969 interview).

진화 동물학자인 데스몬드 모리스(Desmond Morris)는 ”상상의 동물 세계에서 용(dragon)은 독특하다. 상상의 동물이 이렇게 다양한 형태로 존재하는 것은 없다. 미스터리하게 멸종되기 전까지, 실제로 존재했던 다른 생물 계통처럼, 한때 이들 용에도 어떤 가계가 있었던 것처럼 보인다.”라고 말했다. 실제로, 비교적 최근인 17세기의 학자들도 용의 존재는 과학적 사실로서, 용의 해부학 및 자연사를 자세하게 기록해 놓고 있었다. 예를 들어, 박물학자인 에드워드 톱셀(Edward Topsell)은 1608년에 용을 파충류로 간주했고, 뱀(serpents)과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썼다 : ”여러 종류의 용들이 있었다. 그들은 나라(지역)들에 따라 구분되고, 몸체 크기가 다르며, 다른 형태로 존재했다.” ”보는 것보다 더 두려운 용(dragon)”이라고 말했던 세익스피어와 같지 않게, 톱셀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 목격되어왔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유럽에서 우리는 용을 결코 보지 못했고, 오직 들어만 왔으나, 자신의 나라에서 용들은 (많은 사람들의 증언에 의하면) 목격되었고 도살되었던 것이다.” (from the forward to Dr. Karl Shuker’s Dragons: A Natural History, 1995, p.8.)

진화론자인 아드리엔 메이어(Adrienne Mayor)은 미국 원주민들이 공룡 화석을 발굴하고, 그것에 근거하여 이야기를 지어냈을 가능성을 조사하는데 상당한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일부 공룡들이 그때까지 생존해있었고, 인디언들이 공룡들을 목격했다면, 그녀가 받았던 일부 보고들은 훨씬 더 의미가 통하는 것이었다. 인디언들이 살았던 시대에 훈련받은 고생물학자가 있었다는 증거는 없다. 오래된 아시니보인(Assiniboine) 이야기는 먼 낯선 곳을 여행하고 큰 도마뱀을 목격했다는, 한 전투에 관한 것이다. 메이어는 그 이야기를 이렇게 쓰고 있었다 : ”전사(warriors)들은 회의를 열었고, 아시니보인의 이상한 생물에 대해 논의를 했다. 더 많은 전투 영예를 원했던 한 전사는 그 생물을 두려워하지 않으며, 그것을 죽이겠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창을 가지고 가서, 거대한 도마뱀 종류의 하나를 죽이려 했다. 그러나 자신의 창으로 그 생물을 찌르는데 어려움을 겪었고, 전투 중에 죽임을 당했고 먹혔다.” (Mayor, Fossil Legends of the First Americans, 2005, p. 294.)

이것은 비늘(scale)을 갖고 있는 거대한 파충류의 목격에 대한 신뢰할만한 이야기로 보여진다.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단순한 공룡 뼈들로부터 거대한 파충류에 비늘이 있는지 여부를 결코 알 수 없었을 것이기 때문이다. 한때 북미 대륙에서 털복숭이 매머드(Woolly Mammoths)는 사람이 도착하기 훨씬 이전에 번성했던 생물이라고 생각했던 적이 있었다. 그러나 많은 매머드들이 사람들에 의해서 살해되고 도살된 장소가 발견됨으로서, 북미 대륙에서 사람과 매머드가 동시대를 같이 살았다는 것이 확립되었다. 아마도 이것과 유사하게, 사람과 공룡이 동시대를 살았다는 증거들도 앞으로 계속 나올 것으로 보인다.

 

매혹적인 익룡과 같은 생물의 그림이 새겨진 도자기(pots)가 미국 앨라배마주 마운드빌(Moundville)에서 발견되었다.(위의 사진). '날개달린 뱀(winged serpent)'은 비늘, 늑골이 있는 날개, 긴 꼬리를 갖고 있었다. 어떤 것은 부리에 이빨의 흔적도 갖고 있었다. 마운드빌은 1300년경으로 평가되는 메소아메리카(Meso-American)의 미시시피 문명의 한 장소이다.

 

미국 애리조나 우파키 국립공원의 암벽에 그려진 공룡?

이것은 미국 애리조나 주의 우파키 국립공원(Wypatki National park)의 미들 메사(Middle Mesa) 근처에 있는, 인디언들이 새겨 놓은 '공룡' 암각화 중 하나인데, 2일 동안을 꼬박 걸은 후 크리스 메이어(Chris Maier)가 촬영한 것이다. 이 특별한 암각화는 ”Puff the Magic Dragon(마법의 용 퍼프, Peter, Paul and Mary가 1963에 발표했던 노래)”이라고 불리며, 불을 뿜는 공룡(a fire breathing dinosaur)을 묘사한 것처럼 보인다. 암석에는 유기물질이 들어있지 않기 때문에, 암각화에 대한 연대측정은 불가능하다. 이 암각화의 연대는 알려져 있지 않지만, 적어도 수백 년 전의 것으로 여겨지고 있고, 1천년 이상 오래됐을 수도 있다.

 

미국 뉴멕시코 주에 푸에블로 인디언이 그려놓은 공룡?

미국 뉴멕시코 주에서 볏을 가진 오리주둥이 공룡(duck-billed dinosaur)의 그림이 발견되었다. 이곳과 다른 여러 장소에서는 이들 공룡의 뼈들이 발견되었다. (Photo from 'Clues to the Past', by the Archaeological Society of New Mexico:#16, 1990, edited by Duran and Kirkpatrick. The painting is attributed to the Pueblo 4 culture - AD 1300 to AD 1500.)

”오리주둥이 공룡인 파라사우롤로푸스(Parasaurolophus), 크리토사우루스(Kritosaurus), 뿔이 있는 펜타케라톱스(Pentaceratops) 공룡들은 백악기 말에  뉴멕시코 주 북서부에서 가장 흔한 공룡이었다.” - New Mexico State Museum. 이 그림과 오리주둥이 공룡인 람베오사우루스(lambeosaurus)를 비교해보라.

2012년 5월 반스 넬슨(Vance Nelson)은 페루 북부의 아마존 열대우림 경계 지역의 한 바위에서 암벽화(pictographs)를 발견하고 주의 깊게 살펴보았다(위의 그림). 이러한 암벽 그림은 세속적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수천 년 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었다. 놀랍게도, 암벽화 중에 하나는 9명의 전사들이 공룡처럼 보이는 한 생물을 사냥하고 있었다. 1940년대에 미국 탐험가 퍼시 포싯(Percy Fawcett)은 아마존의 같은 지역에서 공룡 모양의 거대한 생물을 목격했다는 보고를 했었다.

이 암각화는 2012년 제레미 스프링필드(Jeremy Springfield)가 뉴멕시코 주의 로스루너스(Los Lunas) 외곽에 있는 히든 마운틴(Hidden Mountain)을 여행하다가 발견했다.(위의 사진). S8int 웹 사이트는 그의 이야기를 주의 깊게 들었다. 그림은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에 있는 바위에 있었는데, 매우 분명하게 공룡과 유사한 생물의 암각화를 볼 수 있었다. 고대 푸에블로(Pueblo) 족은 그 생물이 살아있던 공룡이 아니라면, 어떤 동물을 묘사하려고 했던 것일까?

지질학자인 헨리 스쿨크래프트(Henry Rowe Schoolcraft)는 수 족(Sioux Indians) 인디언들에 대한 광범위한 글을 썼던 인디언 담당관(Indian agent)이기도 했다. 그는 인디언들로부터 웅크테히(Unktehi)라 불리는, 황소 같으나 황소보다 훨씬 크고, 커다란 뿔을 갖고 있는, 괴물 같은 생물에 대한 이야기를 듣게 되었다. 1850년 경에 헨리는 자작나무 껍질(birchbark) 위에 웅크테히 괴물에 대한 그림들을 다시 옮겨 그렸다. 그 그림은 슈피리어 호를 카누로 가로지르던 5명의 수 인디언들이 자이언트 거북과 뱀과 큰사슴(moose)의 모습을 같이 갖고 있는 이상한 생물과 벌인 전투를 그려놓은 암벽화에 기초한 것이었다. 그러나 어떤 것은 분명히 공룡이었다. 민속학자들이 인디언들은 인터뷰했을 때, 그들은 웅크테히가 거대한 파충류 또는 다리를 가진 뱀으로 설명했다. 웅크테히는 발을 가진 거대한 비늘이 있는 뱀의 모습이었고, 톱니 모양의 등뼈(notched backbone), 또는 커다란 톱 같은 볏(crest like a giant saw), 그리고 육중하고 뾰족한 꼬리를 갖고 있었다는 것이다. 

이 웅크테히는 캐나다 온타리오주, 슈피리어호 주립공원의 미쉬페치우(Misshepezhieu) 지역에 있는 아가와 록(Agawa Rock)에 그려진 암벽화(Pictographs, 위의 그림)에 그려진 생물과 동일한 모습이었을까? 인디언들의 말에 의하면, 웅크테히는 늪지대에 사는 생물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자인 아드리엔 메이어(Adrienne Mayor)는 수 족 인디언들이 그들이 보았던 화석으로부터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다고 믿고 있었다. (Mayor, Fossil Legends of the First Americans, 2005, pp. 235-237.) 하지만 그림과 그들의 설명은 낮은 위치의 몸체, 긴 꼬리, 육중한 갑옷, 다중 뿔을 가진 안킬로사우루스 공룡을 떠올리게 한다.(위의 우측 아래). 갑옷이 있고 뿔을 가진 생물은 아가와 록 위쪽에 있는 오지브와 족(Ojibwa Indian) 그림에서도 또한 발견되었다.  

 

고대 멕시코에 점토로 만들어진 안킬로사우루스?

진화론이 아니라면, 고대 미술에서 용과 다른 유형의 '신화적' 동물을 보았을 때, 즉시 공룡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진화론에서는 사람과 공룡이 결코 만나지 못했다고 가르치기 때문에, 사람들은 다른 설명을 찾아야만 했다. 우리는 이 고대 예술품에 등장하는 많은 생물들이 '신화적' 동물이 아니라, 실제로 존재했던 생물을 묘사한 것이라고 생각한다.

위 사진은 멕시코 할리스코 문화(Jalisco culture, BC 300~AD 300)의 테라 코타(Terra Cotta, 점토를 구워서 만든 토기류)이다. 역사가들과 고고학자들에 따르면, 할리스코 문화는 오늘날 멕시코시티의 서쪽 태평양 연안에 있는 서부 멕시코에 위치하고 있었다.

우리가 주목하는 첫 번째 동물은 전시관에서 ‘뿔이 있는 두꺼비(horned toad)’로 설명하고 있는 생물이다. 아마도 그럴 수도 있다. 뿔이 있는 두꺼비의 다양한 품종들이 있는데, 두 가지 예를 제시하였다.(위의 오른쪽 사진). 그러나 그 생물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됐다고 말해지고 있는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를 나타내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불행하게도, 그 점토상의 꼬리가 분실됐다. 이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인데, 왜냐하면 많은 안킬로사우루스 공룡들은 매우 독특한 유형의 꼬리를 갖고 있기 때문이다.

멕시코의 다른 문화의 예술품들은 신비주의적 경향을 띠고 있지만, 할리스코의 점토상들은 인간의 삶을 나타내고, 표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이 점토상들은 대게 무덤에 배치되었기 때문에, 종교적인 목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보인다.(Logan museum).

안킬로사우루스. 당신이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 공룡을 본다면 어떻게 식별할 수 있겠는가? 안킬로사우루스는 6천만 년 이상 지구에서 살았기 때문에, 가장 성공적인 공룡 중 하나였다고 말해진다. 캐나다 앨버타에서 발견된 공룡은 안킬로사우루스 과 중에서 가장 큰 몸집의 공룡 중 하나였다. 이 갑옷으로 무장된 공룡은 땅딸막한 다리, 짧고 육중한 몸을 가지고 있었다. (안킬로사우루스의 몸무게는 4,000~7,000kg, 길이 7~11m, 크기/높이는 1.7m 정도로 알려져 있다). 

그들의 크기는 다양했다. 일부는 대형 거북이 크기였고, 일부는 자동차처럼 컸다. 그들의 몸을 덮고 있는 갑옷(armour), 뾰족한 못(studs), 꼬리 곤봉(tail clubs)은 적으로부터 그들을 보호했다. 안킬로사우루스는 탱크처럼 지어졌으며, 거대한 소화계를 지지하는 넓은 후방 부위는 소비한 식물을 잘 처리할 수 있게 해준다. 모든 안킬로사우루스들은 초식성 동물이지만, 치아가 약하여 음식을 잘 씹지 못했다. 대신에 식물 전체를 삼켜서, 거대한 위장으로 소화시켰다. 그들의 다리는 몸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육중한 근육으로 되어 있었다. 거대한 크기에도 불구하고, 짧은 거리는 신속하게 움직일 수 있었다는 증거가 있다.(calgary public library).

한때 안킬로사우루스와 같은 종으로 간주됐었던, 유오플로케팔루스(Euoplocephalus)는 아마도 가장 잘 알려진 안킬로사우루스일 것이다. 그것은 안킬로사우루스 보다 훨씬 작았는데, 길이 6m, 너비 2.4m, 몸무게는 2,700kg 정도로 알려져 있다. 등에는 뾰족한 못과 같은 돌기(spikes)가 줄을 지어 박혀있는 골판(bony plates)으로 되어있고, 꼬리는 곤봉(club)으로 무장되어 있다. 그 생물은 중무장이 되어 있었는데, 심지어 눈꺼풀에도 커다랗고 구부러진 골판을 가지고 있다. 둥근 주둥이는 부리에서 끝나는 작고 약한 이빨들을 갖고 있었다. 유오플로케팔루스 화석은 복잡한 비강을 가지고 있었음을 보여주었는데, 이것은 유오플로케팔루스가 매우 냄새를 잘 맡을 수 있었음을 가리킨다. 그것은 짧고 튼튼한 네 다리로 걸었고, 발굽(hoof) 모양의 발톱을 갖고 있었다.

유오플로케팔루스는 캐나다에서 가장 많이 발견되는 갑옷 공룡 중 하나였다. 실제로 알려진 모든 표본들은 이 지방에서 발굴된 것들이다. 그것은 1902년 로렌스 램(Lawrence Lambe)에 의해서 처음 발견되었다. 모든 표본은 7천만 년, 또는 그 이상 된 것으로 여겨지고 있다. 많은 화석들이 꼬리 곤봉을 가진 채 발견되었다. 꼬리 곤봉은 골격의 나머지 부분보다 훨씬 더 일반적이다.

 

고대 멕시코의 타악기 형상은 티라노사우루스?

멕시코의 뮤직 하우스(House of Music)에는 콜럼버스 이전의, 마야(Maya)와 아즈텍(Aztecs)과 같은 고대 히스패닉 문화에서의 고대 유물들이 수집되어 있다. 이 특별한 것은 동물 모양의 테포나츠리(zoomorphic teponaztle)로 확인된 것이다. ‘동물 모양의(zoomophic)’는 단어는 말 그대로 어떤 동물의 모양을 본 딴 것임을 말하며, ‘테포나츠리(teponaztle)’는 일종의 북(drum)과 같은 고대 타악기이다. 우리의 눈에 이것은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말해지고 있는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또는 다른 육식공룡처럼 보인다. 당신 눈에는 어떻게 보이는가?  

테포나츠리 또는 아즈텍의 드럼(Aztec Drum)은 콜럼버스 이전 시대인 고대 멕시코의 아즈텍 및 마야 사람들이 연주했던 직사각형 모양의 일종의 북이다. 그들의 고대 연주 스타일은 16세기에 잃어버렸다. 오늘날, 원래의 연주 기법은 전통 멕시코 댄스 그룹에서 활용되고 있다. 고무로 감싼 나무 망치로 악기 상단의 혀 부분을 치면서 소리를 낸다. 사운드 패턴을 결합함으로써 연주자는 복잡한 리듬을 만들어낼 수 있다.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점토상들

1945년 고고학적 탐사 경력이 있는 왈데마 줄스루드(Waldemar Julsrud)는 멕시코의 아캄바로(Acambaro)에 살면서, 엘 토로 산(El Toro Mountain) 기슭에 묻혀있는 진흙 점토상(clay figurines)들을 발견하게 된다. 결국 3만3천 개가 넘는 점토상 및 돌 조각상들이 발견되었다! 점토상들은 호각(whistles), 악기, 대략적 모습의 동물들, 괴물 같은 생물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갖고 있었다. 이 점토상들은 줄스루드가 공동 발견했던 츄피쿠아로 문명(Chupicuaro Culture)의 유물들(BC 800~200년)과 매우 유사했다.

그러나 줄스루드 발견은 많은 수의 점토상들이 공룡의 모습을 닮았기 때문에, 진위 논란이 일게 되었다. 1954년 멕시코 정부는 한 팀의 고고학자들을 파견하여 조사했다. 1955년 뉴햄프셔 대학의 인류학 교수였던 찰스 헵굿(Charles Hapgood)는 펜실베니아 대학에서 방사성 연대측정(radiometric dating)과 열발광 테스트(thermo-luminescence testing)와 같은 정교한 조사를 수행했다. 후속적인 조사들이 멕시코 정부에 의해서도 수행되었다. 따라서 줄스루드의 작업은 상당한 정밀한 조사들을 거쳤다. 심지어 멕시코 정부는 암시장에서 이 유물을 파는 사람들을 투옥했다.

또한, 공룡은 매우 민첩하고 활동적인 자세로 표현되어 있었는데, 최근의 과학적 증거들로 밝혀진 것들과 잘 부합되는 것이었다. 이것은 점토상을 만든 예술가가 실제로 그 생물들을 목격했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이카의 돌(Ica Stones)과 마찬가지로, 일부 용각류는 구별되는 등 주름(spinal frill)이 묘사되어 있었다. 같은 위치에서 빙하시대의 말(ice-age horse, 현재는 멸종됨), 털복숭이 매머드의 화석화되지 않은 뼈들, 고대 인류의 다수의 두개골 등이 발견되었는데, 이것은 이 유물의 고대성(antiquity)을 확인해주는 것이었다.(Hapgood, Charles, Mystery in Acambaro, 2000, p.82.).

1955년에 이반 샌더슨(Ivan T. Sanderson) 박사는 그 당시까지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브라키오사우르스(brachiosaurus) 공룡의 모습이 점토상에 정확하게 표현되어 있는 것을 알고 매우 놀랐다. 샌더슨은 썼다. ”이 점토상들은 매우 훌륭하고, 검고 광택이 나는 모양의 도자기류(ware)이다. 크기는 약 30cm 정도이다. 중요한 점은 동아프리카와 북아메리카에서만 알려진 브라키오사우루스를 절대적으로 완벽하게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 표준 문헌에서 그 공룡의 골격에 대한 많은 복원도들이 있었지만, 몸 전체에 대한 것으로는 유일하다. 이것은 브라키오사우루스의 모습과 정확히 동일하다.” (Hapgood, p. 85.)

줄스루드 발견의 진실성에 대한 또 다른 증거는, 이구아노돈(Iguanodon)을 닮은 점토상이 제공한다. 이구아노돈은 최초로 발견된 공룡 뼈 중 하나였다. 1800년대 중반에 그려진 최초의 외관은 매우 우스꽝스러웠다. 20세기에 들어서면서 상당히 개량되었지만, 오늘날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부족했다.

아캄바로 점토상들은 우리가 최근 수십 년 동안에 얻은 지식을 그대로 보여주고 있었다. 1940년대에 어떤 사기꾼들이 이러한 모습의 공룡 점토상들을 위조하여 만들어냈다는 것은 불가능하다. 사실, 최근에 용각류 공룡들을 '날씬하게 복원하는' 움직임이 있어서, 그들은 더 민첩하고, 덜 우둔했다. (아캄바로 점토상과 비슷함). 예를 들어, 2009년에 과학자들은 뼈의 너비에 기초하여 동물의 체중을 정확하게 예측할 수 있는 새로운 통계 모델을 고안해 냈는데, 이에 의하면 약 42톤의 체중으로 말해지던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는 훨씬 적게 나간다는 것이다. 새로운 방정식에 따르면, 이들 공룡의 실제 무게는 약 20톤으로, 이전 추정치의 절반보다 작다는 것이다. (Moskowitz, Clara, 'Giant Dinosaurs Get Downsized,” Live Science, December 12, 2009.)

아캄바로 점토상들 중에 인식가능한 공룡으로는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같은 수각류 점토상과,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us) 점토상이 있다. 이 점토상들의 부리는 약간 부서져 있었지만, 뚜렷한 뿔, 짧은 목, 피부 돌기, 땅딸막한 발, 강력한 꼬리 등은 멋지게 표현되어 있다.(이 두 작품은 모두 Genesis Park에 수집되어 있다.) Genesis Park 스탭들은 이 유물들의 대부분이 발굴됐던 아캄바로의 토로 산에서 수행됐던 연구에 참여했었다. 많은 조각상들이 아직도 그곳에 묻혀 있으며, 침식, 건설, 농업으로 인해, 새로운 점토상들이 지속적으로 출토되고 있다.


*참조 : Acambaro Photo Gallery
http://www.bible.ca/tracks/tracks-acambaro-dinos.htm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49

 

마야 문명의 케찰코아틀은 익룡?
 
먀야인들이 깃털달린 뱀신(feathered serpent god)인 케찰코아틀(Quetzalcoatl)을 숭배했다는 기록은 기원전 1세기까지 거슬러 올라간다. 아메리카 대륙에서 날개달린 뱀(winged serpent)에 대한 광범위한 믿음(아즈텍 문명에서도 또한 존재함)으로 인해, 고대문명을 연구하는 일부 학자들은 마야인들이 실제로 있었던 동물에 근거했을 수도 있다고 추측하고 있다. ”고대 마야인들이 숭배하던, 파충류 특성을 갖고 있는 한 특별한 새에 대한 부조(relief sculpture)가 멕시코의 베라크루즈 동북부에 있는 토토나카팡(Totonacapan)에서 발견되었다. 멕시코의 고고학자이며 저널리스트인 발굴책임자 볼리오(Jos-Diaz-Bolio)는 타진(Tajín)의 폐허에 위치한 곳에서 발견된 날아다니는 뱀-새(serpent-bird)의 부조는 마야인들이 단지 상상으로 그려놓은 것이 아니라, 고대 마야인들이 살았던 1000년에서 5000년 전에 실제로 그들과 같이 살았던 동물을 묘사하여 놓은 것이라고 말했다. 만일 그러한 괴수가 고대 마야문명과 동시대에 존재했다면, 그들이 남겨놓은 조각은 진화론적 가설을 믿는 사람들에게는 충격일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특징을 가지는 동물은 대략 1억3천만 년 전에 사라졌다고 믿고 있기 때문이다.” (Anonymous, 'Serpent-Bird of the Mayans”, Science Digest, vol. 64 November 1968, p.1)

   

여기에 있는 것은 익룡의 머리임이 틀림없는, 마야인들이 만들어놓은 조각상이다. 그 생물은 현란한 거대한 머리 볏을 갖고 있었던, 브라질에서 발견되는 익룡의 일종인, 아마도 타페야라(Tapejara)로 추정된다. 마야인들은 한 동물 또는 여러 동물의 모습을 갖고 있는 정교한 머리 장식을 가진, 사람의 조각상을 자주 만들었다. 현재의 화석으로부터 복원된 익룡의 모습들은, 거의 전적으로 뼈와 두개골의 조각들로부터 예술가들의 상상력에 의해서 복원된 작품임을 명심하라. 따라서 그들이 그려놓은 타페야라와 차이가 있을 수 있다. 멕시코의 팔렝케 박물관(Palenque Museum)에 전시되어 있는 이 작품은 1200년에서 2000년 전의 작품이다. 그것은 파충류이며, 놀라운 머리 볏, 머리 뒤쪽으로 연장된 뾰족한 끝, 익룡 류에서 확인된 아래로 휘어진 부리, 그리고 공포스러운 얼굴을 갖고 있다. S8int.com은 그것은 남아메리카의 특정 익룡 종을 보도했던 한 기사가 제시했던 익룡의 머리로 추정한다. 몇몇 목격자들의 묘사에 의하면, 그들은 살아있는 익룡을 목격했음에 틀림없어 보인다.

타페야라(Tapejara)는 일종의 바다 익룡(marine pterosaur)이다. 페테이노사우루스(Peteinosaurus)와 같은 트라이아스기에 처음으로 알려진 익룡은 이미 잘 발달된 파충류였다. 대부분의 고생물학자들은 익룡을 공룡의 가까운 사촌이라고 생각하지만, 중간 단계인 전이형태가 없으므로, 이것은 불확실하다. 타페야라는 매우 짧은 꼬리를 가지고 있다는 점에서, 전형적인 후기 익룡이었다. 턱의 끝은 새의 부리처럼 앞쪽에서 아래 방향으로 향해있다. 타페야라는 90cm 이상의 화려한 머리 볏(head crest)이 있었다. 수컷 공작새의 꼬리 깃털처럼, 이것은 전시 목적으로 사용했을 가능성이 있다. 그 이름은 'The Old Being(오래된 존재)'를 의미한다. 이것은 브라질 원주민인 투피 인디언(Tupi Indians)의 신화에서 비롯된 것이다. 타페야라 속은 크기에서 상당한 다양성을 보여주었으며, 각 종들은 다른 크기와 다른 모양의 볏을 갖고 있었다. 이것은 큰부리새(toucans)가 그들의 밝은 부리(bills)를 사용하여 서로에게 신호를 보내는 것과 같이, 아마도 동료들에게 신호와 전시 목적으로 사용됐을 지도 모른다. 대게 타페야라의 머리 볏은 주둥이 위로 반원형으로 나있으며, 머리 뒤쪽으로 연장된 골성의 갈퀴(bony prong)처럼 되어 있다. (Tapejara navigans에는 이 갈퀴가 없지만).

여기서 우리는 이 조각상이 타페야라 익룡을 묘사한 것이라고 사람들에게 납득시키려는 것이 아니다. 단지 그것은 익룡의 일종이라는 것을 말하려는 것이다. (익룡에는 매우 다양한 종류들이 있다는 것을 기억하라). 우리는 단지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음을 말하려는 것이지, 그것이 어떤 종류의 것인지를 말하려는 것이 아니다. 다만 우리가 제시한 '증거'들이 다른 '증거'보다 더 설득력이 있음을 말하려는 것이다. 우리는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을 제시하는 것이고, 그것을 믿을지 안 믿을지는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일이다.

위의 사진은 마야인의 조각품에서 자주 등장하는 날아다니던 파충류의 전형적인 모습이다. 프테로닥틸로이드 익룡(pterodactyloid pterosaur)과 매우 유사한 이 조각은 고대 마야 예술가에 의해서 머리 볏, 커다란 눈, 가죽 날개, 날개 발톱 등이 매우 실제와 같이 묘사되어 있었다. 이 조각은 한 사냥꾼이 죽은 생물을 집으로 운반하는 모습인지, 또는 사냥꾼의 자켓이 파충류의 가죽으로 만들어진 것인지는 알 수 없다.

 

마야문명의 고대 도시 코판에 익룡이?

”코판(Copán)은 광대한 마야문명의 남부지역에서 가장 큰 고대 도시로서, AD 300~900년 전성기 시대(Classic Period)에 번성했다.” 전 세계에는 수백 종, 아마도 수천 종의 익룡(pterosaurs) 및 프테라노돈(pteranodons)들이 있었을 것이다. 이 생물이 남미의 많은 익룡 유형들 중(우리가 정확하다면) 정확하게 어떤 타입을 표현한 것인지를 확신할 수 없다. 하지만 이것이 ‘새’라는 코판 박물관(Copan Sculpture Museum)의 설명을 믿지 않는다. 우리는 이것이 진화론에 의해서 수천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말해지는 익룡의 일종이라고 믿는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과학은 공룡들이 실제로 어떻게 보였는지 정확히 알지 못한다. 그리고 이것은 익룡에서도 마찬가지이다.

이 표본은 긴 부리를 갖고 있는 많은 익룡류와 마찬가지로, 그 부리 위에 특징적인 노치(notch, 패임, 절흔)가 있음을 주목하여 보라. 그러나 펠리컨을 포함하여 일부 새들도 이 노치를 갖고 있다. 이 표본이 보여주고 있는 것처럼 익룡(Pterosaurs)도 물고기를 먹었던 것으로 생각된다. 늘 그렇듯이, 증거가 당신을 확신시키는지, 설득력이 없다고 생각되는지는 당신이 결정할 일이다.

 

코스타리카의 돌 테이블의 형상은 티라노사우르스?

아래의 조각은 '메타테(metates, 돌 위에 막대를 굴려 곡물을 갈아내는 도구)'라고 불리는, 연마를 위해 사용됐던 것으로 추정되는, 조각이 있는 돌 테이블(stone table)이다. 이 조각들은 콜럼비아 이전 시대의 코스타리카 인이 만든 것으로, BC 100~AD 800년의 연대로 추정되는 유물이다. 이 특별한 조각은 시카고 미술관(Art Institute of Chicago)에 전시되어 있으며,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us) 또는 기간토사우루스(gigantosaurus)와 같은 육식성의 수각류 공룡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 (Costa Rica. Carved Stone Metate. Pre-columbian. 100 B.C. to 800 A.D. Photo: by Joy Wang. Art Institute of Chicago, 2003.)

.조각상과 티라노사우르스를 두 각도에서 비교하였다.

”스탄(Stan)에서 관절이 분리된 상태의 두개골의 발견은 과학자들에게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 rex)의 두개골 구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을 주었다. 새로운 뼈가 발견되었는데, 지금까지 다른 뼈의 일부로 여겨졌던 뼈였다. 특히 호기심은 끄는 뼈는 안와(eye socket) 위쪽 각 측면에 있는 2개의 뼈이다. 이 두 개의 뼈는 티라노사우르스에게 육중한 눈썹 표정과 눈 위에 뿔 같은 구조에 대한 힌트를 준다.”... Michael Covel on Stan, a nearly complete T-Rex skull.


왼쪽 : 큰부리새(toucan)를 조각해놓은 메타테(Bird effigy metate). (Costa Rica, Atlantic watershed. A.D. 300-700 Carved volcanic stone. L. 77.5cm. Ht. 38cm)
오른쪽 : 3개의 다리를 가진, Guanacaste-Nicoya 지역에서 발견된 또 다른 메타테. (Late Period IV-V, circa A.D. 300-700. L. 67.3cm)

위의 것은 코스타리카(Costa Rica)에서 발견된 또 다른 메타테(metates)이다. 여기에도 매우 기묘한 비행 생물이 조각되어 있다. 물론 전시관은 '새'라고 설명하고 있다. 그 기간의 코스타리카 인들은 독수리나 대머리수리를 경외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수많은 새들 사진을 연구한 결과, 여기 새겨진 생물은 독수리나 다른 새가 아니었다는 결론에 우리는 도달했다. 이 기묘한 생물은 익룡(pterosaurs)으로 보인다.

그 이유 중 하나로 이 생물의 부리는 너무 길고, 두개골이 너무 넓다는 것이다. 한편 독수리는 중앙에 조각된 생물이 하고 있는 것처럼 뱀을 먹는다. 그러나 익룡도 뱀을 먹는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는, 조각된 생물의 발과 발가락이다. 독수리는 앞으로 향한 3개의 발가락과 뒤로 향한 1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다. 그러나 익룡은 뒤쪽을 향하여 뻗어 있는 발가락을 포함하여 5개의 발가락을 갖고 있다. 이 생물의 발과 다리는 익룡에서 기대할 수 있는 것과 일치하지만, 조류에서 기대될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양쪽 두 생물의 날개와 마찬가지로, 중앙 생물의 날개는 앞발이 붙어있는 익룡의 날개를 연상시킨다. 또한 앞에서 본 마야의 익룡은 이 코스타리카의 비행 생물과 일치되는 머리와 두개골, 부리 크기 비율을 갖고 있다. 특히 커다란 눈을 갖고 있다. 이것은 새들의 눈보다 훨씬 크다. 물론, 우리의 판단이 잘못 됐을 수도 있다. 당신은 어떻게 생각하는가?

 

파나마의 금 장신구에 새겨져 있는 익룡?

파나마의 아주에로 반도(Azuero Peninsula)의 코클레(coclé)에서 발굴된 커다란 금 장신구(gold double figural pendant, AD 800-1500년, 16.5cm 너비)에는 익룡의 머리 모습을 한 두 전사가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조각되어 있다. 각 전사는 약간 휘어진 근육질의 다리, 막대기를 쥐고 있는 긴 철사 같은 발가락, 서로 반대편을 향한 머리, 사다리꼴의 의식용 도끼를 쥐고 있는 바깥쪽 손, 짧은 분할된 도구를 붙잡고 있는 안쪽 손의 모습을 갖고 있었는데, 머리 뒤로 커다란 볏(crest)과 같은 장식을 갖고 있었다.

콜럼버스 이전의 시기에 오늘날 파나마의 코클레(Coclé) 지역에는 다수의 고대 문화가 존재했다. 고고학자들은 이 문화를 도자기 유형으로 막연히 정해왔다. 잘 연구되지 않은, BC 150~AD 300년까지 라물라 시대(La Mula period), 그 뒤로 AD 300~550년까지의 토노시 시대(Tonosi period), AD 550~700년까지 쿠비타 시대(Cubita period)가 뒤따랐다. 통일된 아메리카 인디언 문화는 이 지역에서 BC 1200년부터 16세기까지 번성했던 것으로 보인다.

1920년대 이후 고고학자들은 간격을 두고 작업을 하면서, 놀라운 인공 유물들이 묻혀있는 매장지와 폐허들을 발굴했다. 여기에는 가공된 금, 여러 금속들, 조각된 뼈, 고래 상아, 직물, 보석, 값진 광물들, 도자기 등이 포함된다. 코클레의 금 세공은 이 지역 전체에서 이루어졌으며, 유카탄(Yucatán)의 치첸이트사(Chichen Itza)만큼 멀리 떨어져서도 발견된다. 아래의 그림은 코클레의 금 장신구와 타페야라(Tapejara) 익룡의 머리 볏을 비교하였다. 

비슷한 주제가 그려진 이 시기의 도자기들이 중앙아메리카 전역에 존재한다. 파나마(Panama) 원주민의 코클레 문화(Coclé culture)는 하이엇 베릴(A. Hyatt Verrill)에 의해서 발굴되었다. 그는 코클레 도자기에 익룡과 같은 이상한 생물의 그림이 있음을 주목했고(아래 그림), 이 아메리카 원주민들이 화석 발견에 의해서 영향을 받았음에 틀림없다는 매우 현실적인 의견을 제시했다. 그는 ”날카로운 이빨들이 있는 부리 같은 턱, 두 개의 휘어진 발톱이 있는 날개, 짧고 뾰족한 꼬리, 파충류에 있는 머리 볏 또는 부속기, 각각 다섯 개의 발톱 발가락이 있는 강한 뒷다리”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코클레 문화는 AD 1330~1520년경으로 연대가 평가된다. 그러나 베릴은 이러한 정확한 묘사는 ”익룡 화석이나, 심지어 그림이나 조각에 근거한 것”이라고 생각했다. (Verrill, A. Hyatt, Strange Prehistoric Animals and Stories, 1948, pp. 132-133).

 

잉카 문명의 나무 그릇에 그려져 있는 공룡을 닮은 생물.

이것은 잉카 제국에서 제례용으로 사용되던, 나무를 조각하고 색을 칠한, 케로(kero)라는 용기이다.(AD 1430~1532). 이 그릇에 조각되어 있는 생물이 도마뱀인지, 공룡인지는 여러분이 판단할 수 있을 것이다. 잉카인들은 조각되어 있는 생물과 같은 매우 커다란 파충류를 사냥하고 있었음에 틀림없다. 남미의 잉카 제국(Inca Empire, or Inka Empire)은 콜럼버스 이전에 아메리카 대륙에서 가장 큰 제국이었다. 제국의 행정, 정치, 군사 중심지는 쿠스코(Cuzco)에 위치해있었다.

이카의 돌(Ica Stones, from the Nasca culture, BC 100~AD 800)로 유명한 페루의 한 지역 근처에서, 용각류 공룡을 닮은 생물이 새겨져 있는 도자기(ceramics)들이 발견되었다.(위의 사진). 이들 나스카의 화병(Nazcan vases)들은 데니스 스위프트(Dennis Swift)의 개인 소장품이다. 이 유물들은 정형화되어 있지 않은, 매우 큰 눈을 가진 공룡과 같은 생물들이 사실적으로 묘사되어 있다. 하나에는 피부 주름(dermal frill)을 갖고 있고, 다른 것에는 피부 주름이 없다. 이것은 암수가 다른 성별 이형(sexual dimorphism, 아마도 수컷의 성별 특성) 일 수 있다. 아래의 사진은 도자기 둘레에 새겨져 있는 동물을 리처드 돕스(Richard Dobbs)가 디지털 방식으로 합성한 것이다.

남미의 나스카(Nasca) 지역에서 멀지 않은 곳에 모체 문화(Moche culture)의 고고학적 유적지가 있다. 이 모체 부족은 페루의 북부 지역에서 약 100~800년 동안 거주했었다. 현재 리마 박물관(Lima museums)에 있는 유물들 중에는 주둥이가 있는 토기(stirrup-spout pots)들이 있다.(아래 사진). 이들 도자기 항아리에는 적색과 흰색 등으로, 의학적 처치 과정, 전투 사건, 악기, 식물, 동물, 그리고 공룡을 닮은 생물 등 많은 그림들이 그려져 있다. 

페루의 많은 박물관들과 고고학 유적지를 안내하는 공식 안내원들은 원주민들이 자연에서 그들이 보았던 것을 표현해 놓은 것이라고 설명해줄 것이다. 그렇다면 위에 있는 공룡과 비슷한 생물들은 어떻게 설명할 것인가? 상상의 동물이라면, 그들에게 영감을 준 것은 무엇이었는가? 리마 박물관에는 3~4개의 발가락이 있는 긴 목의 파충류 괴물이 그려져 있는 고대의 그릇들을 많이 볼 수 있다. 심지어 어떤 것은 꼬리에 육중한 철퇴 같은 것이 그려져 있다. 이 생물들은 피부 주름을 포함하여, 이카 돌(Ica stones)들에 그려져 있는 생물들과 매우 닮았다.

위의 세 유물도 모두 페루에서 발견된 것들이다. 좌측의 것은 커다란 파충류 형태의 동물이 그려져 있는 모체 문명의 토기(Moche pot)이다. 그 생물은 장례 시에 수의(burial cloths)에 그려져 있던 생물과 유사하다. 가운데는 무시무시한 이빨들을 가진 수각류 공룡(theropod dinosaur)을 닮은 황금 유물이다. 그것은 페루 리마의 황금박물관(Museo Oro del Peru)에 보관되어 있다. 오른쪽은 파라카스 토기(Paracas pot)로, 몸통과 꼬리를 따라 있는 피부 볏(dermal crest)이 있는 사나운 공룡과 같은 생물이 그려져 있다.

 

볼리비아 티아우아나코에서 발견된 공룡을 닮은 조각상

위의 사진은 콜럼버스 이전의 볼리비아(Bolivia)에서, 한 중요한 고고학적 유적지인 티아우아나코(Tiwanaku or Tiahuanaco)에서 발견된 유물이다.(AD 200~1000, Gold Tiwanaku zoomorphic figurines, National Archaeological Museum, Bolivia). 티아우아나코는 잉카제국의 번성에 가장 중요했던 장소로서, 티티카카 호의 남동쪽 해안 근처, 라파스에서 약 72km 서쪽에 있다. 조각가는 유럽 과학자들이 공룡을 발견하기 최소 850년 전에 공룡과 비슷한 생물체를 묘사해 놓았던 것이다.

아래의 꽃병(vase)은 티와나카(Tiwanaku) 지역에서 발견된 것이다. 싸우고 있는 두 공룡이 묘사되어 있는데, AD 500-1000년경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스타일은 나스카 문화의 공룡 묘사(이카의 돌, Ica Stones)와 매우 흡사하다.

 

페루 이카의 돌에 새겨진 공룡들

페루 나스카 문화(Nasca culture, BC 100~AD 800)의 이카 부장석(Ica Ceremonial Burial Stones)에는 공룡을 닮은 생물들이 새겨져 있다. 1500년대에 스페인 정복자들은 페루에서 발견된 돌들에 이상한 생물이 새겨져있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심지어 돌들 중 일부는 스페인으로 보내졌다. 잉카문명의 연대기를 기록했던, 주안 산타크루즈 파차쿠티(Juan de Santa Cruz Pachucuti Lumqui)는 1571년에 이카에서 돌들에 새겨진 이상한 그림들에 대해 기록해 놓았다.(See Swift, Dennis, Secrets of the Ica Stones, 2006.) 돔 제로노모 카브레라(Dom Geronomo Cabrera)는 스페인의 정복자로 1570년에 이카 지역에 정착했다. 그의 후손인 제이콥 카브레라(Jacob Cabrera) 박사는 리마 대학(University of Lima)의 의과대학 교수이자 학과장이었는데, 그의 아버지는 1930년대부터 이카의 돌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카브레라는 어렸을 때부터 이 돌들을 보았고, 1960년대부터 그도 이 돌들을 수집하기 시작했다. 카브레라 박사가 죽기 전까지 그의 작은 박물관에서 11,000개가 넘는 이카의 돌들이 전시되어 있었는데, 다른 데에 있는 것들을 합해 16,000개 이상의 이카의 돌들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카의 돌은 토마토 크기에서, 농구공 2개 정도의 크기까지, 다양한 크기로 있으며, 발달된 천문학적 장면, 발달된 의학 지식, 심장 및 뇌 수술, 그리고 공룡과 사람이 함께 있는 많은 장면들이 새겨져 있었다. 공룡들은 이카 돌들의 3분의 1에 묘사되어 있었는데, 1960년대에 (돌의 존재가 일반적으로 알려지기 시작한 때) 돌에 새겨져 있던 공룡의 특성들은, 공룡이 과거에 어떻게 보였을 지에 관한 현재의 이해보다 먼저 선행되어 있었다. 이카의 돌에는 사람이 공룡을 다루는 장면, 공룡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장면들도 새겨져 있다.

산타크루즈 파차쿠티는 Peru-tomb Pachachuti의 시대에 많은 조각된 돌들이 망코(Manco)라고 불리던 친차융가(Chinchayunga)에 있는 Kingdom of Chperu-tomb에서 발견되었다고 기록해놓았다. (Juan de Santa Cruz Pachacuti Llamqui : 'Relacion de antique dades d' este reyno del Peru.') '친차융가'는 페루 중부 해안의 남쪽 지역으로, 오늘날 이카(Ica)가 위치하고 있는 곳이다. Manco는 아이마라 족(Aymara)의 단어 'malku'에서 온 것으로 보이는데, 'malku'는 '족장' 또는 '가문의 신'을 의미한다. 이 돌들 중 일부는 스페인으로 운반됐다고, 페루 무덤의 연대기 기록가는 1570년경에 기록하고 있었다.

대학에서 은퇴한 후에, 카브레라 박사는 과학계 내에서 이러한 발견의 유효성을 검증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그의 믿음은 긴 목의 파충류들이 그려져 있는 많은 도자기들의 발견으로 강화되었다.(아래 맨 오른쪽). 이 도자기는 현재 리마 박물관(museum of Lima)에 전시되어 있다.

공룡처럼 보이는 생물의 반복적 패턴이 새겨진 아름다운 태피스트리(tapestries, 위 사진) 직물이 그 지역의 무덤에서 발견되었다.(사진 제공 Dennis Swift). 사실, 일부 이카의 돌들은 아캄바로(Acambaro) 점토상과 매우 비슷한, 등 쪽에 볏을 가진 용각류 공룡들을 보여주고 있다. 최근 고생물학자인 스티븐 체르카스(Stephen Czerkas)는 공룡의 피부가 보존되어 있는 것을 발견했다. ”최근 화석화 된 용각류(디플로도쿠스) 피부 인상의 발견은 이들 공룡에 대한 매우 다른 모습을 보여주었다. 화석화 된 피부는 척추의 중앙 열(a median row of spines)이 존재했음을 보여주었다... 일부는 꽤 좁고, 일부는 넓고 보다 원추형이다.” (Czerkas, 'New Look for Sauropod Dinosaurs,” Geology, December, 1992, p. 1,068.)

또한 관심을 끄는 것은 많은 조각된 공룡의 피부가 둥글고 혹(bump)처럼 묘사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일부 과학자들은 이카의 돌 그림이 과학적으로 정확하지 않다는 증거로서 이것을 지적했었다. 그러나 최근 화석화 된 공룡의 피부와 태아의 발견은 이 같은 비판가들을 침묵시켰다. 예를 들어 루이스 치아페(Luis Chiappe)와 동료들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된 용각류 공룡의 태아에 대해서 언급했다 : ”일반적으로 공룡의 피부 패턴은 둥글고, 겹치지 않는, 결절(tubercle) 같은 비늘로 이루어져 있었다... 장미 패턴(rosette pattern)의 비늘이 PVPH-130에 존재한다.” (Chiappe, et al., 1998, p.2599).

묘사된 피부를 주의 깊게 보라. ”두 분류군 모두 작은 다각형 비늘들의 둥근 패턴을 보여주는데, 어떤 곳에서는 작은 비늘들로 둘러싸인 커다란 난원형의 결절들이 자리 잡고 있어서, 장미 같은 구조를 갖는다... 이것은 공룡에서 알려진 가장 일반적인 피부 구조와 일치한다.” (Christiansen, and Tschopp, 'Exceptional Stegosaur Integument Impressions from the Upper Jurassic Morrison Formation of Wyoming,” Swiss Journal of Geosciences 103:2, 2010.)

공룡의 꼬리와 다리의 위치에 관한 최근의 해부학적 발견들도 이카 돌의 묘사가 정확했음을 입증해주었다. 초기 비판가들은 이카의 돌은 가짜(fakes)라고 말하면서, 한 예로 이카의 돌에서는 공룡의 꼬리가 걷는 동안에 뒤로 뻗쳐져 있다는 것을 지적했었다. 1960년대까지 고생물학자들은 공룡들이 거대한 꼬리를 땅에 끌고 다녔다고 확신하고 있었다. 그러나 고생물학자들은 틀렸고, 이카의 돌이 옳았다.

오늘날 과학자들은 공룡 보행렬에서 꼬리를 끌고 간 흔적이 없기 때문에, 공룡이 걷는 동안에 그들의 거대한 꼬리를 들고 다녔을 것으로 결론짓고 있다. 이카 돌의 공룡들은 도마뱀과 같은  옆으로 벌어진 다리가 아닌, 똑바로 서있는 모습으로 정확하게 그려져 있다. 이카의 돌에 새겨진 동물의 묘사 스타일은 나스카 지상화(Nascan Lines, 말린 꼬리의 원숭이, 벌새, 곤충... 등)와 일치한다. 대부분의 이카 돌(Ica Stones)들은 검은 색으로 되어 있어서, 예술적 식각(etchings)이 돋보인다.

진화론적 과학자들과 고고학자들은 이 미스터리한 돌들을 무시하거나, 가짜로 취급해버린다.  그들은 돌에 대한 과학적 분석에 참여하기를 거부했고, 그 돌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기로 한 것처럼 행동하고 있다. 그들은 이카의 돌들에 대해서 눈을 감고, 귀를 닫아버린다. 최근 몇 년 동안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기 위한, 일부 모조품들이 제작되기도 했지만, 공룡의 그림이 그려진 수많은 돌들은 숙련된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무덤들에서 발굴된 것들이 상당수를 차지하고 있어서, 여전히 대부분의 돌들은 진짜로 여겨진다. 더군다나 이 돌들은 산화(oxidation)와 같은 오랜 시간이 흐른 흔적들을 보여준다. 돌 표면을 덮고 있는 녹청(patina), 식각되어 파여진 홈에서의 구리 흔적, 산화에 대한 현미경적 분석은 진품과 모조품을 명확하게 구별해낼 수 있었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 돌의 나이를 1,500~12,000년이라고 주장했다. 2015~2016년에 Genesis Park는 이카 돌(Ica Stones)들을 독립적으로 검증하기 위한 방법론을 모색하는 연구에 참여했었다. 이 결과는 동료 검토된 과학 저널에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Can the Ica Stones be Independently Authenticated? Journal of Creation, Volume 30(3), November, 2016, pp. 67-73.http://www.genesispark.com/can-the-ica-stones-be-independently-authenticated/ )

 

이카의 돌은 실험실에서 오래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by Robert Prickett)

일부 사람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만약 이카의 돌들이 사기(hoax)라면, 몇 가지 질문이 생겨난다. 왜 수십 년 전에, 그 많은 돌들에 그림을 조각하고, 그것들을 파묻어 놓았는가? 무슨 이유 때문인가? 그것으로 어떤 이익이 생겨난 것일까? 그리고 그 많은 일을 어떻게 수행할 수 있었는가? 지금으로부터 60여년 전의 위조범은 어떻게 최근에 밝혀진 과학적 사실들을 알고 있었는가? 고대의 사람들이 하늘을 관측했다는 것을 어떻게 알았는가? 나는 어떠한 해답도 찾지 못했다.

확실한 것은 대략 15,000개가 넘는 그림이 새겨진 돌들이 존재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그것은 비밀이 아니다. 그것들은 어떤 미스터리한 곳에 있는 것이 아니다. 카브레라 박사의 박물관은 개방되어 있어서, 거리를 지나던 사람들이 쉽게 들어가서 볼 수 있다. 그런데 왜 미스터리하다는 것인가? 이 돌들에는 의학적 수술 장면, 공룡들을 타고 있는 사람들, 망원경으로 하늘을 관측하는 장면... 등 놀라운 장면들이 분명하게 새겨져 있기 때문이다. 누구도 그것을 설명할 수 없다. 그것들이 모두 위조품이라면, 누가 그것을 새겼는지, 논리적이고, 합리적인, 신뢰할만한 설명이 없다. 언제? 왜? 누가? 어떻게? 이 많은 돌들을 모두 위조했는가?

나는 이 조사를 하면서, 매번 너무도 놀랐다. 이카의 돌들은 고생물학에 혁명을 일으킬 것이고, 지구에서 인류의 출현 연대를 근본적으로 바꿔 놓을 것이기 때문이었다. 그러나 한 가지 질문이 남아있었다. 그것은 이카의 돌들이 현대인에 의해서 어떻게든 위조됐을 가능성이 없겠는가? 하는 것이었다. 나는 이카 지역의 한 박물관 관리자가 오쿠카제(Ocucaje)의 농부들이 그것들을 만들었다고 주장했던 것을 기억한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은 매우 신빙성이 떨어지는 주장이다. 왜냐하면, 지역 농부들은 이카의 돌에 새겨져 있는 과학적 지식이 매우 부족한 사람들이었기 때문이다.

이카의 돌들이 농부들에 의해서 위조된 것이 아니라면, 과학에 대한 이해를 갖고 있던 한 두 명의 사람이 그것을 팔아 이익을 남길 목적으로, 몰래 그림을 새겨 넣었을 가능성이 있을까? 허먼 부스(Herman Buse)의 설명에 따르면, 1961년 이래로 이 돌들은 매우 소량만 팔렸고, 이 많은 것들을 위조하기 위해서는 막대한 비용과 시간 문제가 발생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설명에도 불구하고, 나는 이 돌들의 연대에 대한 실험실 실험을 실시해 보기로 결정했다.

1967년 5월의 어느 날, 나는 33점의 돌을 내 컬렉션에서 선택했다. 그 중 몇 개는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동물과 너무도 유사한 생물이 그려져 있었다. 진품으로 인정된다면, 상당한 파장을 불러올 것이었다. 나는 친구인 루이스(Luis Hochshild)에게로 갔다. 그는 훈련된 광산 기술자였고, 리마에 본사를 둔 광산회사(Mauricio Hochshild Mining Co)의 부회장이었다. 나는 그의 실험실에서 이카 돌의 특성과 이러한 조각이 고대에 이루어졌는지, 최근에 이루어졌는지를 분석할 수 있는지를 물었다. 6월 초에 나는 지질학자인 에릭 울프(Eric Wolf)가 서명한 한 보고서를 실험실로부터 받았다 :

”이카의 돌들은 강물의 이동에 의해 형성된(river rock) 의심할 여지없이 자연적인 돌입니다. 암석학적으로 그 돌들은 안산암(andesites)으로 분류됩니다. 안산암은 기계적으로 커다란 압력에 노출되어 구성 성분에 화학적 변화를 일으킨 화산암의 일종입니다. 이 경우 강한 견운모화(sericitation, 장석이 견운모로 변형) 효과가 명백하게 나타납니다. 이 과정은 치밀함과 특별히 무게를 증가시켰고, 또한 예술가들이 조각 작업을 할 수 있는 매끄러운 표면을 가지게 했습니다. 돌의 조각된 부분 위로는 자연적 산화에 의한 미세한 녹청(patina)으로 덮여 있었으며, 이것은 조각이 매우 오래 전에 있었던 일임을 추론할 수 있게 해줍니다. 나는 파여진 부분의 가장자리에서 눈에 띄는 불규칙적인 마모를 발견하지 못했습니다. 따라서 무덤에서 발견된 이후, 다른 장소에서 최근에 이 조각이 파여졌다고는 생각할 수 없습니다.”

*참조 : official Cabrera Museum website
http://www.museocientificojaviercabrera.com/
Images of Ica Stones
http://tccsa.tc/articles/ica_stones.html
Revisiting the stones of Ica
http://s8int.com/articles/114/Dinosaurs-in-Literature-Art-History-Page-25.htm
The Ica Stones: 20 fascinating, rare images of the controversial stones
https://www.ancient-code.com/ica-stones-20-fascinating-rare-images-controversial-stones/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53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http://www.creation.or.kr/library/itemview.asp?no=6782

 

성경에 언급된 용

구약성경에는 '용(dragon)'이라는 단어는 21번 나타난다.(KJV). 시편 기자는 ”너희 용( dragons)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시 148:7)라고 기쁨으로 선언하고 있다. 성경이 영어로 번역된 시기는, '공룡(dinosaur)'이라는 단어가 만들어지기 오래 전임을 기억해야 한다. 또 다른 시편 구절이 있다. ”네가 사자와 독사를 밟으며 젊은 사자와 뱀(dragon)을 발로 누르리로다”(시편 91:13). 문맥에서 볼 때, dragon(용)은 발로 누를 수 있는, 인상적이며 위협적인 실제 생물로 말해지고 있다. 또한 예레미야 51:34절에는 ”...큰 뱀(dragon) 같이 나를 삼키며...”라고 기록되어 있다. 이것은 여러 육식성 파충류가 먹이를 통째로 삼키는 것을 생각나게 한다. 또한 ”주께서 주의 능력으로 바다를 나누시고 물 가운데 용(dragon)들의 머리를 깨뜨리셨으며”(시편 74:13), ”장차 들짐승 곧 승냥이(dragon)와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이사야 43:20)의 구절에서도 용(dragon)이 언급되고 있으며, 심지어 용의 발성(vocalization)도 암시되어 있다.

몇몇 학자들은 탄닌(tannin)이 냈던 길게 울부짖는 소리 때문에, 그리고 어떤 탄니님(tanninim, tannin의 복수형)의 서식지가 광야라고 말하고 있기 때문에(이사야 34:13-15, 35:7), 탄닌은 단지 자칼(jackal)이라고 제안했다. 성경에 용(그들이 신화라고 믿고 있던)이 등장하는 것을 의심스러워했던, 현대의 성경 번역자들은 자칼이라는 해석을 선호했다. 자칼에 대한 히브리 단어는 'tan'이고 복수어는 'tanim'이다. 그래서 유사점이 있다. 그러나 이 잘못된 시도는 '바다의 탄닌(tannin of the sea)'(시편 74:12-13)을 번역할 때, 엉망이 되어버린다! 자칼은 바다에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정말로, 창세기 1:21 절의 탄닌이라는 단어는 영어로 ”And God created great sea monsters…”로 번역될 수 있다. 그와 같은 거대한 바다괴물(great sea monsters) 중 하나는 고대 사람들이 '라합'이라는 특별한 이름을 붙였던 잘 알려진 동물일 수 있다. ”..라합(Rahab)을 저미시고 용(dragon)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이사야 51:9). 또한 히브리인들은 고래(whales)도 바다괴물로 여기고 있었다. 왜냐하면, 예레미야애가 4:3절('Even the sea monsters draw out the breast..”)에서 탄닌은 그들의 새끼에게 젖을 주는 것으로 기술되어 있기 때문이다. 

선지자 에스겔은 이집트의 파라오(애굽의 바로 왕)를 나일 강을 침범한 바다 괴물(monster in the seas, NIV, NASB)에 비유하고, 발로 물을 휘저어(진흙탕을 만들어) 그 강을 더럽혔다고 말하고 있다.(겔 32:2). 이집트인들은 나일강에서 그물을 사용하여 물고기를 낚았다.(오늘날도 그러하다). 에스겔 32:3절은 그물을 네 위에 치고 그 그물로 너를 육지로 끌어낼 것이라고 말한다. 에스겔서 29:3~5절은 ”너는 자기의 강들 가운데에 누운 큰 악어(great dragon; KJV, great monster; NIV, NASB)라 스스로 이르기를 나의 이 강은 내 것이라 내가 나를 위하여 만들었다 하는도다 내가 갈고리로 네 아가미를 꿰고 너의 강의 고기가 네 비늘에 붙게 하고 네 비늘에 붙은 강의 모든 고기와 함께 너를 너의 강들 가운데에서 끌어내고 너와 너의 강의 모든 고기를 들에 던지리니 네가 지면에 떨어지고 다시는 거두거나 모으지 못할 것은 내가 너를 들짐승과 공중의 새의 먹이로 주었음이라”고 말씀한다. 

이 현대의 그림은 고대 이집트에서 일어났던 실제 역사적 사건을 회상할 수 있도록 해주는 생생한 그림이다. 히브리어 '탄닌(tannin)'이라는 단어는 '길게 뻗은(to extend)'이라는 의미에서 유래된 것이다. 이 단어는 길게 뻗은 목을 갖고서, 나일 강을 유유히 헤엄치고 있는, 간혹 지느러미발(flippers)로 나일강 주변의 진흙을 휘저어 버리는, 사경룡(plesiosaur) 같은 생물의 이미지가 연상된다. 그러한 생물체가 고대 이집트 미술에 묘사되어 있다. 그래서 아마도 나일 강의 어부들은 실제로 에스겔서에 기록된 것처럼, 바다 용(sea dragon)을 실제로 잡았고, 죽였을지도 모른다.

 

출처 : http://www.genesispark.com, http://s8int.com
URL :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ancient/pterosaur/
URL : http://www.genesispark.com/exhibits/evidence/historical/dragon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0.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1.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2.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13.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4.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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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8.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9.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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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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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4.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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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7.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8.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39.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0.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41.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2.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4.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5.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6.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7.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48.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9.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50.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51.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52.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53.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4.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55.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56.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57.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8.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9.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60.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1.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62.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63.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4.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65.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66.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7.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68.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69.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70.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7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72.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3.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7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7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7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7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79.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80.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81.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82.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83.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4.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85.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6.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87.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9.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0.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9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9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3.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94.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95.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96.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7.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8.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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