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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AiG

    수년 동안 우리는 창조론자들이 피해야만 하는 논쟁의 목록을 정리해 왔다. 성경의 정확성과 젊은 지구에 대한 충분한 증거들이 있음으로, 모호한 주장들을 사용할 필요가 없기 때문이다. 이제 진화론자들도 비슷한 주제를 다루기를 원한다. 진화론자들이 피해야하는 낡은 주장들이 있다. 이 낡은 주장들은 유효기간이 지났을 뿐만 아니라, 처음부터 만들어져서는 안 되는 주장들이었다.

 

주장 1 : ”진화론은 사실이다”

사람은 자신이 믿고 있던 핵심 신념이 공격을 받을 때, 즉각적으로 ”내 믿음이 사실이고, 네가 틀렸다”라는 입장을 갖게 된다. 이것이 바로 관측될 수 없는 과거에 대한 인간의 이해를 신뢰할 수 없는 이유인 것이다. 감정과 지적 교만이 개입되어 있기 때문이다. 얼마나 많은 진화론자들이 말하고 있는지와 상관없이, 진화론은 사실이 아니다. 진화론은 결코 관측되지 않는, 직접적인 증거가 없는, 과거에 대한 가정(assumptions)들 위에 세워진 일종의 믿음 체계인 것이다.[1]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Focus in : Hasn’t Evolution Been Proven True?)

 

주장 2 : ”교육을 받지 않은 자들만이 진화론을 거부한다”

이러한 주장은 오만함 것일 뿐만 아니라, 전혀 근거가 없는 것으로서, 폐기되어야 한다. 그리고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들은 '교육받은 사람'을 진화론을 수용하는 사람으로 정의하고 있다. 진화론에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자신의 전공이나 전문지식과 관련 없이 교육받지 않은 사람인가?(예 : 뉴턴, 케플러, 보일, 주울, 멕스웰... 등도 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인가?). 성경을 믿으며 잘 교육받은 많은 과학자들의 목록이 있다. 그리고 사실 다윈도 정규 과학 교육을 받지 못했다. (다윈은 신학 학사(bachelor’s in theology) 학위를 취득했다). 그리고 더 큰 문제는 교육(또는 부족)이 어떤 사람의 견해에 대한 타당성을 보장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Focus in: : Can Creationists Be 'Real” Scientists?)

 

주장 3 : ”모든 과학 분야에서 진화론을 지지하는 증거들은 압도적이다.”

물론 다윈이 ‘종의 기원’을 발표하기 이전에 수세기 동안 증거들은 창조론을 지지하고 있었고, 과학자들의 대다수는 창조를 믿고 있었다. 무엇이 바뀌었는가?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출발점이 바뀌었던 것이다. (즉,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서, 사람의 말인 인본주의로 옮겨짐). 창조론자들은 하나님의 말씀에 비추어 모든 것들을 보았고, 모든 증거들은 성경의 기록을 뒷받침하는 것으로 보았다. 실제로 '중립적인' 출발점은 없다. 그들이 인정하던, 인정하지 않던 간에, 모든 사람은 자신의 사고방식(즉, 세계관)에 따라 '사실'을 해석한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Focus in: What’s the Best 'Proof” of Creation?)

 

주장 4 :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중력을 의심하는 것과 같다.”

왜 이 주장은 실패하는 지를 우리는 보여줄 수 있다. 연필이나 펜을 가져오라. 그것을 공중에서 바닥으로 떨어뜨려보라. 그것이 중력이다. 그런 다음, 아메바와 같은 단세포 생물을 코끼리로 전환시켜보라. 어서 해보라. 우리는 기다릴 것이다... 안되는가? 알다시피, 실험을 통해 반복적으로 실험해볼 수 있는 작동과학(operational science, 운영과학)과 실험해볼 수 없는 역사과학 사이에는 근본적인 차이가 있는 것이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Focus in: Don’t Creationists Deny the Laws of Nature?)

 

주장 5 : ”진화론을 의심하는 것은 지구가 평탄하다고 믿는 것과 같다.”

진화론자들의 자주하는 공격 중의 하나가, 창조론자들은 천동설을 믿으며, 지구가 평탄하다고 믿는 사람들이라는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지구가 둥글다고 묘사하고 있으며, 아무 것도 없는 공간에 매달려있다고 기록해 놓고 있다 : '그는 땅 위 궁창에(the circle of the earth) 앉으시나니...,”(이사야 40:22), '...땅을 아무것도 없는 곳에 매다시며(he suspends the earth over nothing)”(욥기 26:7). 이러한 주장은 창조론자들은 고대의 지식에 갇혀있는, 무식하고 비과학적 사람들이라서, 진화론을 반대하는 것은 그러한 무지 때문에 비롯된 것이라는 생각을 대중들이 갖도록 만들고 있다. 한때 사람들은 지구가 평탄하다고 믿고 있었으며, 과학이 그렇지 않음을 깨우쳐주었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경을 믿는 사람들은 창조론을 믿고 있지만, 진화론이 사실이라는 것을 깨우쳐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경우도 마찬가지이다. 지구가 둥글다는 것은 반복적인 실험과 관측으로 입증될 수 있다. 그러나 진화론은 먼 과거에 일어났던 일로 관측되지 않고 실험해볼 수도 없다. 화석에 대한 진화 이야기는 직접적인 관측이 아니라, 그들은 가정에 기초한 해석이다. 사실 화석 증거들은 진화론이 틀렸음을 가리키고 있다. (Focus in: Don’t Creationists Believe Some 'Wacky” Things?)

 

주장 6 : ”그것이 여기에 있으므로, 그것은 진화했음에 틀림없다.”

어떤 결론이 그 전제가 사실임을 입증하지 못한다. 즉, 답이 '4' 라면, 우리는 2+2, 5-1 등 여러 가지 방법으로 도달할 수 있다. 같은 방식으로 진화론자들은 특정 종이나 형질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것은 어떻게든 진화가 일어났음에 틀림없고, 그래서 그것은 진화를 입증하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자기가 자기를 증명하는 것으로, 유효하지 않다. 성경은 그러한 특성들과 종들이 어떻게 생겼는지에 대한 또 다른 (그리고 보다 건전한) 틀을 제시한다. (Focus in: 1.1 Where to Begin?)

 

주장 7 : ”자연선택은 진화의 증거이다.”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가장 남용하고 있는 주장이며, 잘못된 주장이다. 종종 진화론자들은 사람들에게 단지 자연선택에 불과한 변화를 보여주고, 이것이 무기물-사람으로의 진화를 증명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이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자연선택은 (선택은 기존에 있는 것들 증에서 고르는 일이다) 새로운 구조나 새로운 유전정보를 생성할 수 있는 힘이 없다. 관찰 가능한 과정은 생물 종의 어떤 개체가 존재하는 특성으로 인해, 생존할 가능성이 더 높았다는 것뿐이다. 사실, 자연선택은 성경적 세계관에서도 중요한 구성 요소이다. (Focus in: Is Natural Selection the Same Thing as Evolution?)

 

주장 8 : ”공통 디자인은 공통 조상을 의미한다.”

역사적으로 공통 후손은 관측을 통해 확인될 수가 없다. 오히려, 어떤 관측은 과거에 대한 가정에 의해서 설명될 수 있다. 생물들에서 관측되는 공통적인 디자인들은 대안적 설명(공통 조상이 아닌, 공통 설계자)을 갖고 있을 수 있다. 예를 들어 공통적 몸체(상동성)은 한 공통 조상으로부터 생겨난 공통 후손임을 증명하지 못한다. 그것은 하나의 가정이다. 오히려 공통 설계자가 그러한 증거에 적합한 설명이 될 수 있다. 사실, 진화계통수 상에서 멀리 떨어진 생물들 사이에서 동일한 특성들이 출현한다. 공통 조상으로 설명될 수 없는 이러한 증거들은 공통 설계자와 더 적합하다. (Focus in: Comparative Similarities: Homology)

 

주장 9 : ”퇴적지층은 장구한 시간 동안의 지질활동을 보여준다.”

퇴적지층은 단지 한 가지만을 보여준다 : 지층이 퇴적되어 있다는 것, 그 뿐이다. 그 지층이 어떻게 퇴적되었고, 얼마의 기간 동안에 퇴적되었을 지는 모두 해석이다. 퇴적지층이 지구가 수십억 년이 되었음을 증명하고 있다는 주장은, 일련의 가정들에 기초한 하나의 해석일 뿐이다. 성경에서 시작하여 전 지구적 대홍수의 틀 안에서 퇴적지층을 조사할 때, 오랜 세월의 필요성은 사라진다. (Focus in: How Old Is the Earth?)

 

주장 10 : ”돌연변이가 진화의 원동력이다.”

돌연변이가 진화의 주 메커니즘이라는 것이 일반적인 생각이다. 충분한 시간이 주어진다면, 유전자 암호에 변화가 일어나 지구상의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이 만들어졌을 것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무엇인가? 돌연변이는 진화론이 요구하는 유형의 변화를 만들어내지 못한다는 것이다. 몇몇 돌연변이는 생물체에 도움이 될 수 있지만(예: 바람이 심하게 부는 섬에서 날개를 잃어버린 딱정벌레), 돌연변이는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을 일으킨다. 매번 돌연변이에는 많은 비용이 지불되고 있는 것이다. (Focus in: Are Mutations Part of the 'Engine” of Evolution?)

 

주장 11 : 스코프스 재판

스코프스 재판(Scopes trial)에 대한 오해가 만연해 있다. 근본주의적 기독교인들이 학문적 자유를 위해 싸우는 무고한 생물학 교사를 체포했고, 법정에서는 이겼지만, 궁극적으로는 합리적인 생각이 승리했고, 성경을 기록된 그대로 믿는 자들의 어리석음이 대중들에게 알려지게 되었다는 내용이다. 바람의 상속자(Inherit the Wind)라는 영화로 인해, 스코프스 재판 사건은 대중들에게 창조론자들의 우매함과 편협성을 선전하는 데에 널리 사용되어 왔다. 그러나 실제 역사는 완전히 다른 것을 말하고 있다.  (자세한 내용은 여기를 클릭). (Focus in: Monkeying with the Media and Inherit the Wind)

 

주장 12 : ”진화론 대 창조론은 '과학 대 종교' 간의 논쟁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을 자주 과학 대 종교의 구도로 몰아간다. 그리고 진화론을 지키는 것은 엄격한 종교적 속박으로부터 벗어나기 위한 투쟁이라는 것이다. 그러한 주장은 사람들의 주의를 끌지만, 그것은 잘못된 주장이다. 많은 무신론자들과 인본주의자들은 성경적 기독교를 반대하지만, 과학은 성경에 반대되지 않는다. 과학은 연구를 위한 하나의 도구로서, 하나님이 창조하신 우주 내에서 꽤 잘 작동된다.(사실상 필요하다). 그렇지 않으면 처음부터 과학을 할 이유가 없다. 창조론자들은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과학적인 증거들을 제시하며 반대하고 있다. (Focus in: Does Science Need God? and Biblical Faith is Not 'Blind”—It’s Supported by Good Science)

 

왜 이 논점이 중요한가?

AiG(Answers in Genesis)와 같은 창조과학 단체들은 창조-복음 메시지(creation-gospel message)와 그것을 담고 있는 성경이 첫 구절부터 마지막 구절까지 진실이라는 것을 세상에 보여주기를 원한다. 우리는 그것을 숨기려고 하지 않는다. 성경과 성경적 창조론자들을 공격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결함이 있는 전제와 잘못된 논리에 기초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위와 같은 잘못된 주장들을 제시하는 것이다.

과거에 대한 믿음체계(세계관)와,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논쟁은 사실 중요하다. 성경적 기독교인들은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주장에 혼란스러워 할 필요가 없다. 이러한 주장들은 잘못된 것이다. 진화론의 허구성과, 하나님의 창조를 가리키는, 그리고 성경의 기록이 사실이라는 증거들은 계속 증가하고 있다.

 

출처 : AiG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theory-of-evolution/12-arguments-evolutionists-should-avoi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3.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4.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5.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6.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7.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8.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9.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10.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11.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12.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13.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14.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15.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16.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17.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8.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9.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0.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21.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2.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3.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4.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5.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6.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7.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3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7.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8.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9.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0.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1.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2.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3.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4.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5.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6.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7.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8.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9.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0.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1.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2.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3.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4.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5.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6.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7.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8.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59.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0.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1.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2.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3.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4.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5.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6.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7.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8.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69.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0.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2.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4.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6.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7.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8.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79.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0.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81.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82.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83.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84.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85.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86.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87.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88.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89.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90.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91. 생체모방공학 분야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뼈, 힘줄, 곰팡이, 법랑질, 효모, 곤충, 홍합, 말벌, 파리매... (Weekend Biomimetics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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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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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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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