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사 45:12]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화학진화 HOME > 자료실 > 화학진화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Darwinian Explanations Are Religious)
David F. Coppedge

   완전히 반대되는 현상을 동일한 메커니즘으로 설명하는 이론은 마술과 구별할 수 없다.

거북은 왜 ​​꼬리 돌기를 갖고 있지 않는 것일까?(Science Daily, 2018. 1. 17). 과학자들은 꼬리를 무기로 사용하는 것이 왜 드문 지를 설명하고 있었다. 공룡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가 꼬리 돌기(tail spikes)을 갖고 있었다면, 그것은 진화한 것이고, 거북(turtles)이 꼬리 돌기를 갖고 있지 않다면, 그것도 진화한 것이라는 것이다. 이러한 설명이 합리적인 설명이 될 수 있을까? 완전히 반대되는 현상도 같은 진화로 설명한다면, 이러한 논리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이러한 설명은 마술과 구별될 수 없다. ”이 연구는 오늘날 우리 주변의 세계를 더 잘 이해하기 위해서, 화석기록을 어떻게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아한 예”라고 한 마법사는 스스로 자축하며(우우, 짝짝짝!) 말하고 있었다.

*진화 이야기 :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는 엄청난 변화도, 전혀 변화가 없는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생명체의 출현 이전.(Science Daily, 2018. 1. 17). ”생명의 출현 이전에, 지구는 형태가 없었고 공허했다.” 독일의 한 마법사는 창세기를 모방하며, OOL(origin of life, 생명의 기원)에 대해서 말하고 있었다. 그는 수정 구슬을 들여다보며, 생체 분자들의 우연한 결합을 예측하고 있었다. 그에게 그러한 '시나리오'는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어떤 조건 하에서, 이들 건축 벽돌들은 정보가 들어있는 암호화 된, 그리고 자기 복제를 수행할 수 있는, 긴 사슬로 연결될 수 있었을 것이다. 최초의 생물학적 세포의 출현에 앞서서, 화학진화의 단계에 대한 많은 시나리오들이 제안됐었다. 이제 뮌헨대학의 화학자 토마스 카렐(Thomas Carell) 교수가 이끄는 연구자들은, RNA 유전정보의 요소들로 구성되어 있는, 생명체 탄생 이전의 '뉴클레오시드'의 합성을 위한 그럴듯한 경로를 시연함으로써 이들 모델을 확장시켰다.

우연히 철자들이 만들어져서, 그것들이 단어들을 형성하고, 그 단어들이 모여서 우연히 문장이 만들어졌다? 그리고 그 문장들이 모여서 우연히 책이 되었다? 이러한 우연을 믿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출현'을 갈망하는 욕구가 의지와 천재적 창의성도 부여했는가? 믿습니다!

지구로 떨어진 운석에서 발견된 생명체 성분? (Berkeley Lab, 2018. 1. 10). 소행성 조각들은 부숴지고 지구에 떨어지게 된다. 보라, 그것들은 유기물질을 가지고 있다! 그것들은 일부 아미노산, 탄화수소, 심지어 물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것들은 생명체의 출현을 이끌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 ”생명의 기원은 모든 곳에서 가능하다는 결론에 이르렀다”고 수석 여자 마법사인 퀴니 챈(Queenie Chan)은 발표했다. 일부 아미노산와 탄화수소가 있으면, 생명체가 탄생할 수 있는가? 이러한 주장이 과학적인 추론이 될 수 있을까? 그럴듯하게 들리는가? 믿습니다!

------------------------------------------------

세속적 과학 논문들을 읽으면 읽을수록, 나는 진화론자들의 믿음이 대단하다고 생각된다. 뭔가 그럴듯해 보이면, 그것으로 충분하다. 그들이 신학사, 철학사, 과학철학에 얼마나 무지한지 소름끼칠 정도이다. 그들은 마치 오늘날의 바알이 되어버린 찰스 다윈 앞에서, 이성과 사고와 판단력을 모두 던져버리고, 마치 다윈의 무당으로 고용되어, 다윈의 주문을 중얼거리며, 다윈의 교리를 선전하고 가르치며, 살아가는 사람들처럼 보인다. 다윈 당(Darwin Party)이 모든 교육에 대한 권한을 빼앗아간 이래로, 그들은 다윈의 교리에 반대하는 사람들이 제기하는 어려운 질문이나 비판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다윈의 교리를 비판하는 불순한 사람들은 사이비 과학자라는 낙인을 찍고, 조롱하며, 철저히 배제시켜버린다. 언론인과 학생들은 수십 년에 걸친 진화 이야기를 이 시대의 유일한 교리로 받아들이고, 길들여지고, 전하고, 교육받고 있다. 그들은 생명의 출현에 대한 신비주의적 마술과 같은 다윈주의자들의 설명에 대해, 경건한 마음으로, 엄숙하게 경청하며, 그들의 교리와 교육을 거부하지 못하고, 고개를 끄덕거리며, 말없이 따르고 있는 것이다.

다윈 당(Darwin Party)의 마법사들이 한 종교를 다른 종교로 대체했다. 그 종교는 새로운 종교가 아니라, 오래된 종교이다. 그것은 범신론(Pantheism)이다.

 

출처 : CEH, 2018. 1. 18.
URL : https://crev.info/2018/01/darwinian-relig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2.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5.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6.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7.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8.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10.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11.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12.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3.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14.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15.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16.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7.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8.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9.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0.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21.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2.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3.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4.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5.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6.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7.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3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7.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8.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9.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0.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42.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4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4.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5.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7.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9.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0.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1.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52.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3.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4.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7.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5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6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6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6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6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7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7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7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5.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9.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8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81.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83.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84.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5.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6.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7.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8.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9.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90.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91.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92.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93.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94.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95.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6.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7.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98.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생체모방공학의 최근 소식 : 리그닌, 가오리, 초파리를 모방한 공...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