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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Mammal Tracks Found Together)
David F. Coppedge

   백악기 발자국들의 광맥이라고 불리는 것에서, 포유류, 공룡, 익룡의 발자국들이 테이블 크기의 암석에 새겨져 있었다.

최첨단 공학기술을 대표하는 메릴랜드의 고다드 우주비행센터(Goddard Space Flight Center)에서, 공룡들이 그들의 흔적을 남겨놓고 있었다. 레이 스탠포드(Ray Stanford)는 그의 아내를 직장에 내려주고 가다가, 비정상적인 암석 노두를 발견했다. 아마추어 고생물학자인 그는 공룡 발자국들을 발견하고, 파기 시작했다. 곧 그는 세계에서 가장 밀집된 보행렬(trackways)의 하나인, 여러 종류의 발자국들로 뒤덮인 8' × 3' 크기의 암석 판을 갖게 되었다.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와 노도사우루스(nodosaur)의 발자국들이 발견되었는데, 그것이 전부가 아니었다. 라우라 게젤(Laura Geggel)은 Live Science(2018. 2. 1) 지에서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

70개의 발자국들 중 적어도 26개는 다람쥐 크기와 너구리(raccoon) 크기의 포유류 발자국이라고 연구자들은 전했다. 공룡시대에 포유류의 화석화된 발자국들을 발견하는 것은 매우 드물다는 점에서, 이 발견은 놀랍다고 덧붙였다. 지금까지 중생대에서 발견된 포유류 보행렬(mammal trackways)은 쥐라기에서 1개, 백악기에서 3개로, 총 4개에 불과하고, 이들 보행렬에는 과학적 이름이 붙여져 있다. (새로운 종과 마찬가지로, 연구자들은 동물 보행렬에 과학적 이름을 부여할 수 있다.)

너구리 크기의 포유류에 속하는 4인치(10cm) 길이의 발자국은 백악기에서 기록된 가장 큰 포유류 발자국이다. 그 크기는 놀라운 것인데, 공룡시대의 포유동물 대부분은 다람쥐(squirrels) 또는 프레리도그(prairie dogs, 다람쥣과의 동물) 크기였을 것으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거의 모든 박물관들은 공룡 발아래에서 달리고 있는 작은 다람쥐나 오소리(badgers) 같은 포유류를 전시하고 있다. 발자국들이 보존되기 위해서 며칠 안에 만들어져야 했다. 그들은 심지어 같은 날에 만들어질 수도 있었다. 첨부된 영상에는 덴버 출신의 고생물학자인 마틴 락리(Thomas Lockley)가 발견자인 레이 스탠포드와 함께, 석판을 살펴보고, 어떤 발자국이 어떤 생물의 것인지를 지적하고 있었지만, 발자국들이 화석화되기 위해서는 얼마나 빨리 묻혀야하는지는 언급하고 있지 않았다.

”이 장소에서 포유류 발자국들의 조밀함은 다른 어떤 장소보다 높다”고 락리는 말했다. ”이것은 백악기 포유동물 발자국들의 광맥이다.”

진화론자들은 이 암석지층이 1억1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주장한다. 그러한 작은 석판에서, 발견된 생물 종의 수는 놀라운 것이다.

연구진은 노도사우루스(nodosaur) 새끼와 어미뿐만 아니라, 긴 목의 용각류(sauropod), 작은 수각류(theropods, 벨로시랩터와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와 같은 육식성 이족보행 공룡), 익수룡(pterodactyls)을 포함하여 비행 파충류 군의 발자국들을 확인했다.

이 보고서에는 동물들의 행동에 대한 추정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발자국들이 겹치지 않는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많은 것을 이야기하고 있지 않았다. 포식자가 그들을 쫓아오고 있었는가? 그 추측은 포유류가 무엇을 먹기 위해 엉덩이를 깔고 앉아있었던(쌍으로 발생해있는 엉덩이 자국이 가리키는) 흔적과 모순된다. 게젤은 ”오래 전 NASA의 뒷마당에는 공룡들이 있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이와 같은 발자국 흔적들이 화석화되어 있는 것은, 일상적인 일이 아닌 것처럼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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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물어보지 않을까? ”이 생물들은 진흙투성이의 물에서 빠져 나가기 위한 탈출 흔적이 아닐까? 그들은 발자국들을 남겼고, 남긴 발자국들이 침식되어 사라지기 전에 빠르게 퇴적물들이 그 위를 뒤덮었던 것은 아닐까?” 이러한 시나리오는 발자국들이 중첩되지 않은 것과, 동물 뼈들이 없다는 것을 설명할 수 있다. 동물들은 물결에 의해서 휩쓸려 사라져갔지만, 그 발자국들은 즉각 덮여져 보존될 수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공룡과 함께 커다란 크기의 포유류 발자국을 발견하고는 놀라고 있었다. 이 시기는 진화론적 연대로 대멸종 사건이 일어나기 5천만 년 전이다. 그것은 늑대 크기의 동물이 고래로 진화했다는 시간(약 9백만 년) 보다, 그리고 원숭이 같은 유인원이 사람으로 진화했다는 시간 (6~7백만 년) 보다 여러 배에 해당하는 장구한 기간이다. 다윈의 진화론에서는 모든 것이 이상하다.

 

출처 : CEH, 2018. 2. 1.
URL : https://crev.info/2018/02/dinosaur-mammal-tracks-found-togethe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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