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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Can the Ica Stones be Independently Authenticated?)
genesispark.com

요약

페루의 수수께끼 같은 이카의 돌(Ica Stones)들은 수십 년 동안 역사가들과 과학자들을 당혹스럽게 만들었다. 페루의 이카(Ica) 마을에 있는 사설 카브레라 박물관(Cabrera Museum)에는, 고대 무덤에서 발견된 것으로 주장되는, 그림이 그려진 많은 돌들이 전시되어 있는데, 상당수의 돌들에 분명 공룡의 모습이 새겨져 있다. 콜럼버스 이전 문화(pre-Colombian cultures)에서 사람이 새겨놓은 공룡 그림들은 공룡은 인간이 진화되기 훨씬 이전에 멸종됐다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매우 충돌하는 것이었다. 그러나 이 유물들은 훈련된 연구자에 의해 발견되지 않았고, 문서화되지 않았기 때문에, 상당한 비판을 받게 되었다. 그러나 다른 유사한 장례용 부장석(ceremonial burial stones)들은 국제적인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견되었고, 문서화되었으며, 유명한 박물관의 소장품으로 보관되어있다. 이 글에서는 이카의 돌들이 고대에 만들어진 진품인지, 현대에 만들어진 위조품인지를 판별하기 위해 실시됐던, 여러 실험들과 세밀한 조사들을 기술하였다.   


배경

표 1 - 페루의 고대 문화들과 그들의 연대.

페루 남부 해안에 있는 이카(Ica)와 나스카(Nazca) 계곡에는 BC 200 ~ AD 700년 동안 지속됐던 나스카 문화(Nazcan culture), AD 600~1200년에 번성했던 이카 문화(Ica culture)와 같은, 인디언 문명들이 발달했었다.[1, 2] 나스카(Nazcas), 이카(Icas), 와리(Wari), 특히 파라카스(Paracas)와 같은 부족들은 그들의 사막 무덤에 수많은 아름다운 인공유물들을 남겨놓았다. 사람들의 무덤에는 많은 직물, 고대 도구들, 정교하게 세공된 금, 도자기 등과 함께, 조각된 부장석(ceremonial stones)이 들어있었다. 이 돌들은 이카 인디언의 무덤에서 처음 발견되었으므로, ”이카 돌(Ica Stones)”이라는 일반적인 이름이 모든 돌들에 적용되었다. 이 지역의 고대 유물들은 일반화된 '도자기의 사용 기간(Ceramic Periods)'(표 1)을 이용하여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연대가 표시되고 있다.

이카의 돌(Ica Stones)들은 둥근 안산암(andesite)으로, 페루 남부의 근원을 갖고 있는, 강에서 발견되는 돌(river rock)들이다. 이것은 장인에 의해서 두 가지 방법 중 하나로 제조되었다. 주요 방법은 돌 표면을 검게 만드는 것을 포함했다. (아마도 ​​검은 색 코팅제는 오쿠카헤 사막(Ocucaje Desert) 남쪽에 위치한 타르구덩이(tar pits)에서 얻었을 것이다.) 그런 다음 약 1.6mm 깊이의 홈을 돌에 새겨 넣었다. 이카 돌의 제작과 관련된 다른 방법으로는 저부조(bas relief) 방식이 있다.

”이카의 돌(Ica Stones)”이라는 이름은 카브레라(Javier Cabrera Darquea) 박사가 페루 이카(Ica) 마을에서 수집한 많은 수의 돌들 때문에 붙여진 것으로 보인다. 카브레라는 페루 리마 대학(University of Lima)의 의학 교수이자, 학과장이었다. 또한 그는 이카 지방의 문화 감독관(Director of Culture)으로 임명되었다. 카브레라는 솔테(Solté) 형제가 수집해놓은 600여개의 그림이 새겨진 돌들에 매혹되었다. 카를로스 솔테(Carlos Solté)와 파블로 솔테(Pablo Solté)는 오쿠카헤(Ocucaje)에서 농장을 운영했으며, 자신들이 보유하고 있던 소유지에서 무덤들을 발굴하여, 이 돌들을 얻었다고 말했다. 솔테 수집품의 절반을 구입한 후에, 카브레라는 무덤 발굴 도중에 발견했다고 주장하는 지역 주민들로부터 돌들을 구입하여, 이 이카의 돌들을 모으기 시작했다. 결과적으로 11,000개가 넘는 이카의 돌들이 개인 카브레라 박물관의 소장품이 되었다.[3] 돌의 크기는 약 100g의 작은 것에서, 25kg에 나가는 커다란 표본까지 다양하다. 새겨진 그림은 간단한 곤충에서부터 낚시 장면과, 공룡 같은 생물과 싸우고 있는 전사의 장면까지 다양한 영역을 망라한다. 회의론자들조차도 그 조각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스테고사우루스(stegosaurus), 아파토사우루스(apatosaurus), 날아다니는 익수룡(pterodactyls)과 같은 공룡들을 묘사하고 있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어떻게 이것이 가능할 수 있을까? 현대인류는 약 2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 해도, 공룡들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하지 않았는가?”[4]

 

이카의 돌들은 세 범주로 분류된다.

이카의 돌은 출처에 따라 세 가지 범주로 나눌 수 있다. 자격을 갖춘 고고학자들이 무덤 발굴 중에 발견하여 문서로 기록해놓은 많은 이카의 돌들이 있다. 예를 들어, 1968년 페루의 고고학자인 페지아 아세레토(Pezzia Assereto)는 이카 지방의 고고학에 대한 책을 출간했다. 아세레토는 페루 국립 고고학 부서(National Archaeology Department of Peru)의 책임자로서, 막스 울레(Max Uhle)와 토마 루즈(Toma Luz)의 고대 파라카스(Paracas) 및 이카(Ica) 묘지에 대한 발굴 작업을 관리했다. 초기에 그는 개인적으로 수집된 이카의 돌들을 의심했다. 그러나 상당한 양의 작업을 한 후에, 그는 무덤 현장에서 그림이 새겨진 돌들을 발견할 수 있었고, 이것을 통해 그는 이 유물들의 고대성을 신뢰할 수 있게 되었다.[5] 이후에 토마 루즈의 산 에바리스토 묘지(San Evaristo cemetery in Toma Luz)에서, 아세레토는 물고기가 그려져 있는 매우 현실적인 이미지를 보여주는, 검은 색의 매장된 돌을 발견하게 된다. 그는 그 무덤을 Middle Horizon 기간(AD 600~1000년)으로 연대를 기록했다.[6] 그는 또한 이카의 한 무덤에서 평평한 표면에 라마(llama, 아메리카 낙타)의 사실적인 모습이 그려져 있는 부장석을 발견하고, 그 발견을 기록해 놓았다.[7]

그림 1. 아에로나우티코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이카의 돌(Ica Stone)

아세레토가 발견한 다양한 이카의 돌들은 이카 지역박물관(Museo Regional de Ica)의 소장품의 일부가 되었다. 이카의 돌(Ica Stone)들을 전시하고 있는 다른 공식적 박물관에는 리마의 아에로나우티코 박물관(Museo Aeronáutico, 그림 1), 해군 박물관(Naval Museum), 나스카 박물관(Nazca Museum, Didactic Museum Antonini), 팔파 박물관(Palpa Museum of Peru) 등이 있다. 이들 박물관에 전시된 이카의 돌들은 카브레라 박물관에 있는 것과 동일하게(녹청의 생성, 저부조 방식, 식각의 깊이 등이 동일) 제작된 것으로 나타난다. 그러나 거기에 전시되어 있는 이카의 돌들은 많지 않으며, 공룡이 묘사된 돌들은 전시되어 있지 않다. 우리는 이 카테고리의 이카의 돌들을 ”박물관 돌(museum stones)”이라고 부를 것이다.(첫 번째 범주).

그림 2. 페루 이카에 있는 카브레라 박물관(Cabrera Museum)에서 우엣젤(Woetzel)

카브레라 수집품들은(그림 2) 고고학자들에 의해 발굴되지 않았기 때문에, 유물론자들은 오랫동안 의심스러운 것으로 여겨왔다. 그러나 그것들은 오히려 그곳 지형을 알고 있으며, 사막 무덤을 발견하고, 그것들을 파서 귀중품들을 훔쳐갔던, 가난한 지역주민들로부터 온 것이었다. 이들은 와케로(Huaqueros, 도굴꾼)이었다. 그들은 법의 회색지대에서 일하며, 허가 없이 도굴하며, 고고학자, 개인 수집가, 심지어 세계적인 수준의 박물관에 물건들을 판매한다. 와케로들의 무언의 규칙은 그들이 물건을 어디서 발견하는지 결코 말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도굴범으로 체포되면 페루의 감옥에서 오랜 세월 투옥될 수 있다. 한번 그러한 무덤 도굴꾼인 바실리오(Basilio Uschuya)가 돌을 인위적으로 '노화‘시킨 후에 그림을 새겨 넣고 카브레라에게 팔려고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8] 카브레라가 수집한 이카의 수많은 돌들 모두를 이러한 것으로 의심하는 것은 믿기 힘든 비현실적인 것으로 보이지만[9], 카브레라의 수집품들은 ”출처를 알 수 없는 돌(stones of unknown provenance)”로 분류하였다.(두 번째 범주).

세 번째 범주의 것들이 있다. 관광객들에게 판매하기 위한 최근에 만들어진 돌들이다. 뉴 에이저(New Agers), UFO 옹호론자, 호기심 많은 관광객 등이 이것을 구매해주는 고객들이다. 나​​(Swift)도 이 지역을 여러 번 방문한 후, 바실리오(Basilio Uschuya)와 친해지게 되었다. 한 번은 내가 그에게 공룡이 새겨진 돌로 만들어주면 돈을 주겠다고 제안했다. 쇠톱 날(hacksaw blade)을 사용하여 조그만 돌 위에 조잡한 공룡을 조각하는데 하루가 꼬박 걸렸다. 그 돌은 별로 볼 품이 없었지만(그림 3), 나중에 비교할 때 사용할 수 있는 '바실리오 오리지날(Basilio original)'을 소유하게 됐다는 것으로 기쁘게 생각했다. 이렇게 최근에 만들어진 돌들을 ”기념품 돌(souvenir stones)”로 분류하였다.(세 번째 범주).

그림 3 – 바실리오가 하루 동안에 만들어준 기념품 돌

 

검증

우리의 지식을 동원하여, 최근에 제조된 것으로 보여지는 이카의 돌들에 대한 시험은 수행되지 않았다. 그것들에 대한 엄격한 비판도 문헌에 발표하지 않았다. 그리고 박물관들이 전시하고 있는, 권위 있는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또는 박물관의 감독 하에 발굴된 이카의 돌들은 당연히 검증된 것으로 받아들였다. 그러나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이카의 돌들은 또 다른 이야기이다. 카브레라는 그의 수집품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서, 그의 유물들에 대해 여러 가지 테스트를 의뢰했었다. 예를 들어, 1967년에 그는 수집한 이카의 돌 몇 개를 리마의 광산회사 사람에게 보내며 시험을 요청했다. 지질학자인 에릭 울프(Eric Wolf)는 녹청(patina, 푸른 녹)과 닳은 흔적이 오래된 것(antiquity)임을 가리킨다는 자신의 견해를 문서로 보내왔다.[10] 울프는 그 후 돌을 독일 본(Bonn)의 실험실에 제출하여 추가 테스트를 받았다. 카브레라는 나중에 다음과 같이 보고했다. ”1969년 1월 28일 나는 에릭 울프에게서 본 대학(University of Bonn)의 프렌첸(Frenchen) 교수와 그의 조교가 실시한 실험실 분석 결과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었다. 그 돌들은 안산암(andesite)이었고, 파여진 식각(etchings) 위로, 녹청 또는 자연적 산화 피막(film of natural oxidation)이 덮여있어서, 이 새겨진 그림은 매우 오래된 것으로 추정된다는 것이었다.”[11]

몇몇 독립적 연구자들도 카브레라의 이카 돌들을 분석했고, 그 돌들은 진짜 고대 유물이라고 결론지었다. 아이오와 주립대학(Iowa State University)의 생물학자이며, 나토(NATO) 학자인  라이언 드럼(Ryan Drum)은 독일의 본(Bonn) 대학과 영국의 리즈(Leeds) 대학에서 전자현미경으로 세포 생물학에 관한 박사 후 연구를 수행했다. 드럼은 동료 심사를 거친 저널에서 30편 이상의 과학 논문들을 저술했으며, ‘전자현미경으로 본 규조류(Electron Microscopy of Diatom Cells)’라는 책을 썼다. 1970년대에 그는 두 개의 이카 돌을 미국으로 가져와 미세한 분석을 수행했다. 드럼은 썼다. ”'입체현미경으로 30~60 배율로 암석을 조사한 결과, 분명한 갈아낸 흔적이나, 광택을 낸 흔적이 발견되지 않았다... ”[12] 내(Woetzel)가 그에게 녹청에 대해서 물었을 때 그는 말했다. ”일부 사막니스(desert varnish, 사막칠)가 있었지만, 그 연대를 추정할 수는 없었다.”[13]

지난 20년 동안, 나(Swift)는 페루 남부에서 많은 여행을 했고, 카브레라, 여러 박물관 관계자들, 고고학자들, 도굴꾼들과의 관계를 구축했다. 한 여행에서 카브레라는 공룡이 새겨져있는 이카의 돌 두 개를 나에게 주었다. 나는 개인적으로 여러 차례에 걸쳐 사막의 무덤들을 방문했었다. 한번은 한 그룹의 사람들과 무덤들이 있던 회색의 사막 언덕을 걸어가다가, 이전까지 알려지지 않았던 최근에 무너져 내린 무덤이 있었고, 놀랍게도 나는 그 자리에서 그림이 새겨진 돌을 발견했다. 나는 이것을 캠코더로 촬영했다. 그 특별한 돌은 뚜렷하지는 않으나 어떤 기하학적 모양이 새겨져 있었다.

2001년 봄에, 나(Swift)는 팔파 박물관(Palpa Museum) 측으로부터 공룡과 다른 동물이 새겨져 있는 한 돌을 현장에서 발견했다는 통보를 받았다. 그 돌은 AD 400-700년경의 나스카 무덤 단지에서 최근에 발견된 것이었다. 그 매장지는 나스카 사막의 북쪽 끝부분의, 인기 있는 나스카 그림들을 지나쳐서 있었다. 돌에는 카브레라의 돌들만큼 상세하지는 않았지만, 용각류(sauropod) 공룡이 단순하게 새겨져 있었고, 대부분 푸른 녹(patina, 녹청)에 의해서, 약간은 불분명하게 보였다. 고고학자들인 박물관 스텝들을 포함하여 약 30명의 목격자들이 그 돌의 발견에 대한 증인들이다. 무덤은 리오그란데 팔파(Rio Grande Palpa) 근처의 관개 수로 옆에 위치해 있었는데, 그 계곡은 많은 양의 습기에 노출되는 곳이었다. 그 때문에 전형적인 산화 막과 함께, 확실한 녹청이 나있었다.

그림 4. 리오그란데 팔파 박물관(Rio Grande Palpa Museum)이 발굴한 돌.

그림 5. 박물관이 발굴한 돌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의 머리 부분 사진. 녹청이 상당히 발생해있다.

그림 6. 박물관의 전시된 돌 위에 있는, 조각된 공룡 모습에 대한 스케치.

공룡이 그려진 이카의 돌들에 대한 나의 관심을 알게 된 박물관 관리자는, 나스카의 매장 돌(Nazcan burial stone, 그림 4~6)을 조사하고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허락해주었다. 결국 나는 분석을 위해 이 놀라운 돌을 미국으로 가져갈 수 있는 권한을 확보할 수 있었다. 더군다나 박물관 직원은 이카의 돌(Isa Stone)의 발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서면으로 기록해주었다. 나는 각 범주 별로(바실리오의 기념품 돌,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들, 팔파 박물관 관리자가 인증한 박물관 돌) 이카의 돌들을 보유할 수 있었고, 이들 각 범주 사이의 차이를 구별할 수 있는 확실한 방법이 있는지를 조사했고, 이카의 돌을 검증하기위한 독립적인 실험을 실시했다. 만약 그러한 방법론이 확립될 수 있다면, 공룡 그림이 새겨져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돌들을 포함하여, 광범위한 카브레라의 수집물들을 평가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가 될 것이다. 사막 환경에서 유래된 것으로 알려진 유물을 확인하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진짜 녹청에 대한 평가 경험이 있는 실험실에 의뢰하는 것이다.

 

녹청 실험

3 범주의 돌들(각각 공룡 그림을 포함하는)은 초기 분석을 위해, 오리건 주의 힐즈버러(Hillsboro)에 있는 Mason Optical Inc.에 의뢰하였다. 실험실은 세 가지 돌에 대한 독립적인 블라인드 테스트(blind test, 실험자가 어떤 시료가 어떤 것인지를 모르고 하는 실험)를 실시했다. 기념품 돌은 각진 파여진 부위에 녹청이 없었고, 분명 최근에 만들어진 것으로 판명되었다. 그리고 병원용 특수 입체현미경 하의 세밀한 분석에서, 기념품 돌은 파여진 부위에 파란색의 미세한 금속 조각이 발견되었고, 의심의 여지없이 바실리오의 쇠톱에서 떨어져 나온 것이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을 분석한 결과, 미세한 녹청, 묻어있는 흙, 자연 산화... 등 진품이라는 확실한 증거들을 보여주었다. 실험 보고서는 ”이 돌에는 그림이 새겨져있는데, 그림의 파여진 부위 위로 녹청의 막(patina film)이 있었다. 따라서 그 돌은 최근에 만들어진 것이 될 수 없다”고 보고하고 있었다. 그것의 연대를 가리킬 수 있는 추가적인 지표로, 박물관 돌은 광범위한 초석(saltpeter, 자연에서 산출되는 질산칼륨)이 형성되어 있었고, 심지어 돌의 한 부분에는 이끼(lichen)가 자라고 있었다. 이 보고서는 결론짓고 있었다. ”녹청은 상대적 연대측정법이며, 절대적인 것은 아니다. 이 돌들은 500년 전, 2000년 전, 또는 그 이전에 새겨졌을 수 있지만, 분명한 것은 현대에 새겨진 것은 아니었다.”[14]

이 실험실 보고서는 실험된 유물들에 대해서는 매우 명확했지만, 카브레라가 수집해 놓은 수많은 돌들에 대해서 어떻게 적용해야할 지에 대해서는 여전히 불확실성이 있었다. 명백한 공룡 그림이 새겨져 있는 돌들을 포함하여,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들 대부분은 녹청이 거의 보이지 않았다.(라이언 드럼이 관찰했던 것처럼). 매우 건조한 조건 하에서는(오쿠카헤 지역에서는 1년 강우량이 1인치 미만이다), 수세기가 지났다 하더라도, 진품 유물도 녹청이 거의 발생하지 않을 수 있다.[15] 그리고 실험실 보고서가 결론을 내린 것처럼, ”녹청은 상대적 연대측정법이다...”

 

야금학적 실험

완전히 다른 검증 방법을 사용하여, 두 번째 실험실 분석이 수행되었다. 동일한 3 범주의 이카의 돌들을 야금학적 분석(metallurgical analysis)을 전문으로 하는 실험실에 의뢰했다. 우리의 가설은 바실리오처럼 가난한 페루 사람들이 카브레라가 수집해 놓은 많은 이카의 돌들을 현대에 대량적으로 생산했다면, 쉽게 구할 수 있는 현대적 연장을 사용했을 것이라는 것이다. 이에 반해 돌들이 고대에 만들어졌다면, 청동기 시대의 증거를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 ”(이카의 돌에 남아있을 수 있는 연장의) 성분 분석(compositional analyses)은 고대 사람들이 사용했던 연장의 합금(alloys) 상태를 확인하고, 불확실한 출처(잘 통제된 고고학적 발굴 절차에 따라 발굴되지 않은)의 유물들을 검증하는 데에 도움을 줄 수 있으며, 적용된 야금학적 처리 과정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며, 매우 고대의 경우에는 원료 물질의 출처에 대한 힌트를 제공할 수 있다.”[16] 또한 야금학적 분석은 혹시라도 가짜 돌에 인공적 노화를 일으켜서 녹청이 있게 만들더라도, 그러한 녹청에 대한 영향을 받지 않는다.

그림 7. 한 무덤에서 발견된 나스카의 청동 연장

분석을 위해, 오리건 주의 웨스트 린(West Linn)에 있는 Chemoptix Laboratory에 실험을 의뢰했고, 검사를 위해 동일한 세 범주의 돌들을 제출했다. 실험실에서는 야금학적 비교를 위해서 나스카 인의 연장을 요청했다. 다행히도 우리는 알려진 출처에서 세 연장을 확보할 수 있었다.(그림 7). 다음은 최종 실험 보고서의 일부이다 :

”출처를 알지 못하는 (카브레라가 수집한) 돌은 파여진 절개 부위에 느슨하게 부착되어있는 구리(copper) 광물의 작은 영역을 갖고 있었다. 또한 돌의 파여진 부위는 절개 시의 마모를 보여주었다. 돌은 풍화작용으로부터 견뎠음을 나타냈지만, 구리 잔류물은 심하게 풍화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약간의 손상되지 않은 금속 조각들이 관찰되었다.(그림 8). SEM/EDX(에너지 분산형 X-선 분광법을 이용한 주사전자현미경) 분석은 은-청동(silver-bronze)에 대한 형태 및 스펙트럼을 나타냈다.(그림 9). 또한 이 입자들에 인접한 풍화 부위는 이 금속으로부터의 유래됐음을 암시하는 스펙트럼을 보였다. 금속으로 갈려진 부분에서 멀리 있는 것은 갈아낸 부위와 관련성이 낮고, 더 복잡한 금속 성분들의 혼합과 제한적인 확산을 가리킨다. 그리고 어떠한 비소(arsenic)도 금속이 갈려진 부위에서, 그리고 인접한 풍화 부위에서 발견되지 않았다.

박물관 돌은 검사된 모든 표면의 파여진 절개 부위에서 풍화작용을 보였다. 단일 평평한 표면에서 MIC 분석은 유사한 습성을 가진 2차 광물질로 변형된 암석 구성 광물을 보여주었지만, 절개 부위 내에서는 변형과 관련된 팽창된 부피를 보여주었다. 이 돌 절개 부위에서는 금속 또는 다른 것에 의한 마모의 흔적이 남아있지 않았다. 철이나 구리로부터 생성된 금속산화물/수산화물은 관찰되지 않았다. 돌 표면은 전반사/입사광 조명(MIC)이 장착된 해부현미경을 사용하여 전체적으로 조사되었다. 절개(조각) 부위는 탄소 테이프를 사용한 테이프-리프팅 법과 후방산란 및 주사전자현미경을 통해 분석됐다.

기념품 돌의 절개 부위에 부분적으로 있는 '풍화'는 일종의 칠(코팅)로서, 닦여졌다. 간단한 MIC 조사에서 절개 부위에 금속/금속산화물은 눈에 띄지 않았다.”[17]

그림 8. 파라카스 돌에서 금속이 남아있던 부위 (화살표).

 

토의

출처를 알 수 있는 박물관 돌의 분석에서 금속이 잔존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상하게 보일 수도 있다. 그러나 이것은 광범위한 녹청과 이끼의 발생과 적합하다고 생각한다. 수분의 존재와 유물의 고대성은 모든 잔류하던 금속을 완전히 부식시켰을 가능성이 있다. 어떤 잔존하는 약간의 부식 찌꺼기는 아마도 두꺼운 녹청 아래에 묻혀있을 수 있다. 이 시나리오는 예상하지 못했던 것이 아니다.

”최근 스웨덴의 연구자들은 청동기 시대, 바이킹 시대, 초기 중세시대의 유물들에 대한 청동 부식(bronze corrosion) 및 매장 환경을 조사한 상세한 통계적 연구를 수행했다.(Mattsson 외 1996). 연구자들의 통계 작업에서, 토양의 수분은 매장 환경에서 구리의 부식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 부식은 깊은 곳에(그러나 지하  수면 위) 매장되어 있던 유물에서, 해안 유물에서는 해수면의 약간 위에 매장되어 있던 유물에서, 주변 토양의 공극성이 적은(배수가 잘 안 되는) 곳에 묻혀있던 유물에서, 언덕(barrow)에 묻혀있던 유물에서 촉진되었다.”[18]

그림 9. 카브레라의 돌에서 회수된 금속의 EDX 스펙트럼은 시료의 원소 조성을 나타내는 특징적인 X-선 피크를 보여주고 있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에서 비소(arsenic, As)는 검출되지 않았고, 미량의 주석(tin, Sn)이 검출되었다는 사실은 이 돌의 고대성(antiquity)에 대한 매우 긍정적인 지표이다. 초기 청동기 시대의 도구들은 ”더러운 구리”로 간단히 만들어졌으며, 일반적으로 가열한 후 두들겨서 모양을 만들었다. 야금술이 발달함에 따라, ”동석시대(Eneolithic, 구리만을 사용하던 시기) 동안 구리는 소량의 비소, 납, 안티몬, 주석을 섞어 합금으로 만들어졌다. 이는 고대의 야금 작업자들이 구리의 기술적 특성을 향상시키려했던 첫 번째 시도를 나타낸다.”[19] 이후에 청동기 시대의 작업자들은 제어된 양의 비소를 넣었고, 제련된 구리에 주석을 넣어 마침내 청동기의 강도를 증가시켰다.

”구리-비소와 구리-주석의 청동 합금은 중앙 안데스 문화의 Middle Horizon Period 말과 Late Intermediate Period 초인 (AD 900~1100)에 유행하던 현상이었다. 그것들은 안데스 ​​지역에서 최초로 개발된 구리 기반 합금이 아니었다. 구리-은과 구리-금의 합금은 이보다 오래 되었다.”[20]

고대 페루에서는 비소 청동(arsenical bronze)은 북부 및 중부 지역에서 가장 흔했는데, 왜냐하면 그 지역에는 비소가 풍부하게 있었기 때문이었다. 남부와 중부 안데스(페루 남부의 나스카 지역을 포함하여)에는 주석 광석이 풍부했다. AD 1500년경에 잉카제국은 남미 제국 전역에 발달된 주석 청동(tin bronze)을 보급했다.[21] 현대의 청동은 약 5%의 주석(약한 청동)에서 25%의 주석(종을 만들 때 사용하나 부서지기 쉬움)을 사용하고, 가장 많이 사용하는 것이 12​​% 이다.

나스카 무덤에서 발견된 청동 연장의 ​​야금술도 Chemoptix에 의해서 분석되었다. 그것들의 금속 성분은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카의 돌에 있던 금속 조각의 성분과 정확하게 일치하지는 않았다. 한 연장에는 은이 포함되어 있었지만, 주석은 발견되지 않았다. 따라서 그들은 서로 정확하게 일치하지 않았다. 이러한 결과는, 이 연장들은 불순물과 제어되지 않은 다양한 성분의 합금을 사용한, Early Bronze Age 동안에 만들어졌다는 믿음과 일치한다. 오늘날에도 많은 페루산 구리 광석들이 있고, 다양한 불순물, 특히 비소 때문에 광산에서 수익성을 내기가 어렵다.[22]

표 2. 이카 돌들의 분석 요약

출처를 알 수 없는 돌들에 대한 야금술적 검증 결과는 상당히 인상적이지만, 중요한 질문이 남아 있다. 그것은 청동기 시대의 연장으로 제조된 현대의 모조품일 수도 있지 않을까? 우리는 이것은 몇 가지 이유로 극히 가능성이 낮다고 생각한다. 카브레라는 그 돌들을 구입했을 때, 우리가 실시한 분석을 수행하지 않았다.(당시 기술로는 할 수도 없었다). 무덤에서 고대 청동 연장이 발견되는 것도 매우 드물고, 수집가에게 즉시 팔렸을 가능성이 크다. 도굴꾼들이 이카의 돌들을 대량적으로 만들어냈다면, 그들은 고대 연장을 사용하는 것을 귀찮아했을 것이다. 확실히 바실리오(그는 카브레라에게도 돌을 공급했었다)가 기념품 돌을 만들었을 때, 그렇게 하지 않았다. 또한, 초기 청동기 시대의 연장은 수천 개의 카브레라 돌들을 만들어내기 전에 마모되었을 것이다.

우리는 또한 오염의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 박물관 돌들은 전문 고고학자들에 의해서 조심스럽게 다루어졌다. 고고학자가 석재를 회수하기 전에 매장 과정에서 혈액이 묻었다면, 철이 도입될 수 있었지만, 이것은 청동의 성분 분석에는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출처를 알 수 없는 (카브레라의) 돌들이 조심스럽게 다루어졌고, 수십 년 동안 보관되어왔다는 것을 확실하게 보장할 수는 없다. 그러나 부식된 청동 성분들이 절개 부위에 부착되는 방식으로 들어갔을 가능성은 극히 낮다.

 

결론

우리 연구의 다음 단계는 명백한 공룡들이 사실적으로 그려져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이카의 돌들을 검증하기 위해서, 이것과 동일한 야금학적 분석을 실시하는 것이다. 먼저 진행됐던 실험처럼, 공룡이 새겨진 이카의 돌들에 대한 실험실 실험이 명확하고 일관된 결과를 보여줄 것을 희망한다. 콜롬버스 이전의 무덤에 매장됐던 돌들은 사람과 공룡이 공존했다는 강력한 증거가 될 잠재성이 있다. 팔파 박물관의 발굴팀이 공룡 그림이 새겨져 있는, 상당한 녹청을 갖고 있던 이카 돌(Ica Stone)을 원래 위치에서 발견했던 것은 놀랍고 독특한 발견이었다. 아마도 더 중요한 것은, 공룡이 새겨져 있는 출처를 알 수 없는 수많은 이카의 돌들을 검증하기 위한 쉽고 간편한 방법의 개발일 것이다.

 

Referenc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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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 :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74

쥐라기의 예술품 : 이카의 돌(Ica Stones)들에 새겨져 있는 공룡 그림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053

official Cabrera Museum website
http://www.museocientificojaviercabrera.com/

THE PERSECUTION OF DR. JAVIER CABRERA’S ICA STONES WITH DINOSAUR GLYPHS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10/31/the-persecution-of-dr-javier-cabreras-ica-stones-with-dinosaur-glyphs/

The Ica Stones: Ancient Engraved Records
http://www.labyrinthina.com/the-ica-stones.html

Do the Ica Stones prove that mankind coexisted with dinosaurs and had advanced technology?
http://www.ancient-origins.net/unexplained-phenomena/do-ica-stones-prove-mankind-coexisted-dinosaurs-advanced-technology-098989

Images of Ica Stones
http://tccsa.tc/articles/ica_stones.html

Revisiting the stones of Ica
http://s8int.com/articles/114/Dinosaurs-in-Literature-Art-History-Page-25.htm

The Ica Stones: 20 fascinating, rare images of the controversial stones
https://www.ancient-code.com/ica-stones-20-fascinating-rare-images-controversial-stones/
 

 

출처 : Journal of Creation, Volume 30(3), November, 2016, pp. 67-73.
URL : http://www.genesispark.com/can-the-ica-stones-be-independently-authenticat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10. 유타 주에 익룡과 거인의 암벽화 (The Pterosaur & Giant Human Pictographs in Utah)
11.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2.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3.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4.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15.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6.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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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9.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20.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21.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22.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3.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4.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25.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6.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7.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28.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29.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30.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1.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2.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3.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4.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35.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6.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37.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8.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9.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40.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1.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2.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3.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4.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5.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6.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7.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8.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9.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50.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51.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52.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53.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4.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55.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56.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57.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8.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9.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60.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1.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62.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63.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4.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65.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66.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7.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68.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69.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70.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71.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72.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3.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4.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75.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76.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77.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78.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79.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80.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81.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82.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83.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84.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5.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86.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7.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88.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9.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90.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1.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92.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9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4.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95.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96.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97.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8.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9.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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