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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Jake Hebert

    빅뱅(Big Bang) 과학자들은 우주론에서 가장 중요한 숫자인 허블상수(Hubble constant) 값의 '심각하게' 모순된 평가와 씨름하고 있다.[1. 2] 기호 H0로 표시되는 허블상수는 현재의 우주 팽창속도를 나타내고 있기 때문에 중요하다. 허블상수는 은하들이 서로 멀어지고 있는 속도를 나타낸다. 이 겉보기 속도는 거리가 증가함에 따라 증가하며, 거리 당 속도 단위(km/sec per megaparsec)로 표시된다.

최근 미국천문학회(American Astronomical Society) 모임에서 천체물리학자로서 노벨상 수상자인 애덤 리스(Adam Reiss)는, 특별한 종류의 초신성의 밝기 측정에 의해서 유래된 허블상수 값과, 빅뱅의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복사(cosmic microwave background radiation, CMBR)의 해석으로부터 얻은 값이 어떻게 서로 불일치하는 지를 발표했다.

초신성 데이터로부터 얻은 허블상수의 값은 Mpc(megaparsec) 당 약 73km/sec를 나타냈다. 그러나 CMBR의 패턴을 분석하여 얻은 추정 값은 Mpc 당 약 67km/sec를 나타냈다.[1] 이러한 불일치는 새로운 것이 아니다. ICR은 거의 2년 전에 이것을 보고했었다.[3] 빅뱅 과학자들은 향상된 측정 기술로 이러한 불일치가 사라지기를 희망했으나, 그렇지 않았다. 이제는 불일치가 더욱 실제적인 것처럼 보인다.

허블상수 값을 추정하는데 사용되는 두 가지 방법 중에서, CMBR을 사용하는 방법이 가장 문제가 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CMBR이 빅뱅 후 약 40만 년 정도의 '잔광(afterglow)'일 것으로 가정하고, 데이터의 해석에 있어서 이것과 가장 적합한 일련의 매개변수에 대한 값을 찾는다. 분명히 빅뱅이 틀렸다면, 매개변수들은 잘못된 모델에 적합하도록 강제된 것이 되고, 허블상수 값에 대한 추정은 무의미하다.

또 하나의 방법인 초신성에 의한 허블상수 값의 추정은 직접적인 것이지만, 여기에도 정확하지 않을 수 있는 미묘한 가정들이 포함되어 있다.[4] 예를 들어, 존경받는 우주론자인 조지 엘리스(George Ellis)는 명백히 가속되고 있는 우주 팽창속도는 실제로는 물질과 에너지의 비균질적 분포의 결과일 수 있다고 지적했다. 엘리스의 주장이 사실이라면, 가속 팽창 우주를 '발견'하여 노벨상을 받았던 애덤 리스는 데이터를 잘못 해석해서 수상했을 수 있는 것이다.

이것은 빅뱅 이론의 수많은 심각한 문제들 중 가장 최근의 것일 뿐이다.[6-9] 그러나 빅뱅 지지자들은 이러한 논란에 대해 결코 당황하지 않을 것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그러한 불일치를 설명하기 위해 임시방편적인 어떤 것을 만들어내면 될 것이기 때문이다. 만들어낸 것이 관측 증거도 없고, 물리학 법칙을 위반하더라도 말이다. 세속적 우주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과 관측증거들이 불일치해도, 미지의 것을 가정하고 쉽게 설명해버린다.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광자, 암흑은하, 암흑항성, 암흑행성.... 등을 생각해 보라). 그들은 어떠한 불일치가 관측되어도 당황할 이유가 없는 것이다!

오늘날 빅뱅 이론이 너덜너덜한 과학적 누더기가 되고 있다는 사실은 놀라운 일이 아니다. 빅뱅 모델은 분명 잘못된 것이다. 왜냐하면, 이 우주가 창조주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는 성경의 기록과 여러 면에서 모순되기 때문이다. 창조주 하나님은 창조 때에 계셨던 분이고,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실수가 없으신 분이시다. 많은 문제점들을 갖고 있고, 쉽게 번복될 수 있는 사람의 이론보다, 하나님의 말씀을 신뢰하자.


References

1. Rincon, P. ‘Serious gap’ in cosmic expansion rate hints at new physics. BBC News. Posted on bbc.com January 11, 2018, accessed January 17, 2018.
2. Siegfried, T. Speed of universe's expansion remains elusive. Science News. Posted on sciencenews.org January 16, 2018, accessed January 17, 2018.
3. Hebert, J. 2015.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April 25, 2016, accessed January 17, 2018.
4. Some creation physicists are now questioning whether an expanding universe is even a correct interpretation of the data. See Hartnett, J. 2011. Does observational evidence indicate the universe is expanding?—part 2: the case against expansion. Journal of Creation. 25 (3): 115-120.
5. Ellis, G. R. R. 2011. Inhomogeneity effects in Cosmology. Classical and Quantum Gravity. 28 (16).
6. Thomas, B. 2014.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September 22, 2014, accessed January 17, 2018.
7. Thomas, B. 2015.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December 14, 2015, accessed January 17, 2018.
8. Hebert, J. 2017 and B. Thomas. 2014. Does Science Support the Big Bang? Acts & Facts. 43 (7): 21.
9. Hebert, J. 2017.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on ICR.org November 9, 2017, accessed January 17, 2018.

*Dr. Jake Hebert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earned his Ph.D. in physics from the University of Texas at Dallas.

 

출처 : ICR News, 2018. 2. 5.
URL : http://www.icr.org/article/1045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허블의 법칙 : 허블상수와 오래된 우주의 나이 (The Hubble Law)
2. 바이-바이 빅뱅? : 진화론적 천문학에서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적색편이 (Bye-Bye, Big Bang?)
3. 빅뱅을 제거하고 하나님의 우주를 재발견하자. (Dismantle the big bang and rediscover God’s universe)
4. 연결되어 있는 은하-퀘이사는 우주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 서로 다른 적색편이를 보이는 두 천체가 연결되었다? (Galaxy-quasar ‘connection’ defies explanation)
5. 우주에 거대한 구멍? 슈퍼 보이드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을 뒤흔들고 있다. (Is the Universe Hole-y?)
6.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을 취할 것인가 버릴 것인가? (One Special Universe : Take It or Leave It?)
7. 우리는 우주의 먼지에서 왔는가? (Dust Became Knowledge)
8. 빅뱅 : 하나님이 선택하신 창조의 방법인가? (The Big Bang : God’s Chosen Method of Creation?)
9. 급팽창 이론은 곤경에 처해있는가? (Is Inflation Theory in Trouble?)
10. 초기 거대 은하들은 우주론자들을 기절시키고 있다. (Early Large Galaxies Stun Cosmologists)
11. 성운설을 거부하는 한 새로운 관측 : 항성의 회전방향과 반대로 공전하는 외계행성의 발견. (Planet's Reverse Orbit a New Twist in Old Evolutionary Story)
12. 젊은 청색별이 우리 은하에서 발견되었다. (Young Blue Stars Found in Milky Way)
13.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14.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15. 존재해서는 안 되는 저질량의 가벼운 별이 발견되었다. (Lightweight Star Should Not Exist)
16. 청색별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 새로운 연구도 청색 낙오자의 젊음을 설명하지 못한다. (New Study Can't Explain Blue Stragglers' Youth)
17. 단순한 자연주의적 설명으로는 이해 불가능한 ‘예상 밖의’ 은하들의 발견 ('Wildly Unexpected' Galaxies Defy Simple Naturalistic Explanations)
18. 높은 적색편이 퀘이사들은 빅뱅설과 충돌한다. (High-redshift quasars produce more big bang surprises)
19. 우주론을 천체물리학이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암흑물질 : 빅뱅이론의 트릭 (‘Cosmology is not even astrophysics’ Dark matter: a big bang fudge factor)
20.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21. 먼 은하들은 너무도 성숙하게 보였다. : 한 감마선 폭발이 빅뱅설의 문제점을 드러냈다. (Distant Galaxies Look Too Mature for Big Bang)
22. 우주의 물질은 너무 덩어리져 있다. (Universe's Matter Is Too Clumpy)
23. 은하 자기장의 원인은 무엇인가? (What Causes a Galaxy's Magnetism?)
24. 불가능한 네 쌍의 별들이 발견되었다 : 2.5시간 마다 서로를 돌고 있는 연성(binary star) (Four Sets of 'Impossible' Stars)
25. 새로운 은하 연구는 빅뱅을 확인했는가? (Does New Galaxy Study Confirm Big Bang?)
26. 거대 블랙홀은 은하 형성 이론을 붕괴시키고 있다. (Massive Black Hole Disrupts Galaxy Formation Theories)
27. 빅뱅설과 모순되는 2012년의 발견들 : 천문학 분야에서 계속되고 있는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Space Sciences)
28.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29. 플랑크 데이터와 빅뱅 : 우주에 특별한 방향성이 있을 수 있다. (The Planck Data and the Big Bang)
30.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31. 우주는 진화적 모습을 보여주지 않는다. : 115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Cosmos Does Not Look Evolutionary)
32. 새로 발견된 직경 100억 광년의 초거대 우주 구조는 현대 우주론의 근본 교리를 부정하고 있다. (New Record Structure Defies Fundamental Tenet of Modern Cosmology)
33.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34.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35.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36.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37.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38.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39.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40.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41.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42.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43.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44.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45.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46.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47.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48.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49.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50.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51.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52.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53.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54.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55. 빅뱅인가 창조인가?
56. 우주의 엔트로피 증가는 모든 스케일에서 관측되고 있다. (Entropy in Space Seen at All Scales)
57.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58.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59.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60.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61.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62.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63.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64.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65.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66.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67.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68.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9.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70.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71.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72.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73.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74.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75.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76.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77.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78.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79.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80.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81.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82.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83.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84.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85.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86.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87.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88.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89.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0.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1.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92.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93.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Dark Matter Mystery Deepens)
94.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95.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96.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97.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98.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99.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Astronomical Theories Totally Wrong and Upside D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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