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나 우리에게는 한 하나님 곧 아버지가 계시니 만물이 그에게서 났고 우리도 그를 위하며 또한 한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계시니 만물이 그로 말미암고 우리도 그로 말미암았느니라 [고린도전서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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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Lu Paradise

이집트 사카라에서 발견된 30,000 개의 완벽한 돌항아리!

풀리지 않는 하나의 커다란 미스터리가 있다! 이집트 사카라의 계단식 피라미드(Sakkara Step Pyramid) 아래에서 무려 3만여 점의 돌항아리와 돌그릇들이 발견된 것이다. 이 돌항아리들은 매우 단단한 점판암(slate), 섬록암(diorite), 현무암(basalt)으로 만들어져 있었다. 어떻게 고대 이집트인들은 이러한 단단한 돌을 가공해 3만여 개의 돌항아리들을 만들었을까? 도구를 사용한 흔적은 보이지 않았다! 도대체 어떻게 단단한 돌을 다듬고, 그 속을 파내어, 항아리들을 만들 수 있었을까? 그들은 오직 손으로 그것을 만들었다. 이것은 한때 점판암, 섬록암, 현무암이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것을 의미할까?

얇은 두께의 아름다운 모양의 곡선을 가진, 이러한 돌그릇이 어떻게 만들어질 수 있었을까? 조각가는 어떻게 이 딱딱하고 결정과 같은 물질을 부서뜨림 없이, 이러한 형태로 파내어 만들 수 있었는가? 이에 대해 어떠한 전문가도 대답을 하지 못하고 있다. 그저 어떤 장인이 오랜 세월 동안 극도로 느리게 조금씩 깎아내어 조각했을 것이라는 설명만 하고 있다. 아마도 그 장인은 이것 하나를 만드는데 몇 년이 걸렸을 수도 있다는 것이다. 그러나 그렇게 만들지 않았다. 장인들은 아직 부드러운 암석 덩어리로부터, 흙 반죽 대신에 화학적 지식을 통해 개발한 돌 반죽(stone paste)을 사용하여, 도자기를 만드는 방식과 유사하게 만들었던 것이다.

 

*참조 : '대체 어떻게 만들었나' 경이로운 이집트 돌항아리 (사이언스 온, 2012. 7. 3)
http://scienceon.hani.co.kr/?document_srl=34855


.사카라 계단식 피라미드(Sakkara Step Pyramid)

아래는 '2억9천만 년 된' 암석에서 사람발자국을 발견하고 당황하고 있는 과학부 기자의 보도이다! 그 기사의 첫 번째 줄은 ”우리의 역사가 모두 잘못됐을 가능성이 있을까? 오늘날의 (진화론적) 역사가 인류에 관해 말하고 있는 연대는 모두 정확하지 않은 것일까?”였다. 이반 페트릭세빅(Ivan Petricevic) 기자는 ”과학이 말해오고 있었던 것보다 훨씬 일찍부터 인류가 지구에 살았을 수 있다”고 말하면서, ”주류 학자들에게는 문제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는 것이다.

*참조 : This 290-million-year-old human footprint has experts baffled (2017. 5. 8. Ancient Code)
https://www.ancient-code.com/this-290-million-year-old-human-footprint-has-experts-baffled/
.290 million year old human footprint has researchers scratching their heads(2016. 5. 30. EMN)
http://earthmysterynews.com/2016/05/30/290-million-year-old-human-footprint-has-researchers-scratching-their-heads/
.290 Million Year Old Human Footprints Discovered? (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RSfpshaHJqs

물론, 주류학자들에게 2억9천만 년 전에 사람이 존재했다는 것은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그것은 6천5백만 년 전에 공룡들이 멸종한 시기보다 무려 2억 년 이상 오래된 시기이다. 어떻게 사람이 공룡보다 먼저 존재할 수 있을까? 이것은 진화론자들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엉망진창으로 만들어버리는 일이다.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이 발자국을 인정하지 않을 것이다!

물론 글을 쓴 기자도 인류는 3~4백만 년 전보다 훨씬 최근의 기원을 갖고 있다는, 다른 가능성 있는 대안을 감히 생각하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러한 개념은 지구상의 모든 생물들은 수십억 년에 걸친 진화를 통해 존재하게 되었다는, 진화론이라는 주류과학과 정면으로 충돌하는 생각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단단한 암석에 새겨져 있는 이러한 사람발자국은 어떻게 된 것인가? 사람이 고생대 페름기에도 살고 있었는가?

다른 합리적인 설명은, 현대인의 발자국과 같은 그러한 사람발자국은 3~4백만 년보다 훨씬 이전인, 단지 수천 년 전에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물론 진화론자들은 즉각적으로 말할 것이다 : ”그것은 고생대 페름기 암석 아닌가? 페름기 지층은 2억9천만 년 전에 형성된 것이다. 그 시기에는 아직 사람이 존재하지 않았다.”

그렇다면 이 사람발자국에 대한 다른 가능성 있는 설명은 무엇인가? 단순하게 생각하라. 이 현대인의 발자국은 이 암석이 여전히 신선하고 부드러웠던 시기에, 일종의 화강암이 점토(granite clay)와 같은 특성을 갖고 있던 시기에 찍혀졌다는 것이다! 이러한 화강암의 상태는 오늘날 결코 관측되지 않는 상태이다! 전 지구적인 홍수 직후에, 우리 발아래에 있는 모든 암석 지층들이 새롭게 퇴적되었다. 그리고 어쩌면 그 암석들은 신선한 상태였고, 아직 완전히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을 수 있었다. 이것이 대안적 설명인 것이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는 하나의 합리적인 설명이 될 수 있지만, 성경이 그것을 기록하고 있기 때문에 무신론자들은 그것을 받아들이기를 거부하며, 신화로 여겨버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700여개가 넘는 전 세계의 종족, 민족, 문명들이 대홍수의 전설을 갖고 있고, 그것을 기록하고 있으며, 심지어 노래로 부르기까지(중국의 묘족) 했다. 대홍수 이야기들의 대부분은 전 지구적 대홍수, 배에 탔던 8명의 사람과 동물들만이 살아남았다는 내용을 전하고 있다. 그러나 진화론적 현대과학은 홍수 이야기를 거부하며, ”전 지구적인 홍수는 결코 일어나지 않았다!”라고 교리를 150년 이상 동안 유지해오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전 지구적 홍수가 페름기보다 훨씬 최근의 과거에 일어났었다면, 그것은 진화론의 진화 이야기가 틀렸다는 것이 자동적으로 입증되는 것으로, 진화론을 완전히 쓰레기통에 던져버리는 것이 될 것이다. 왜냐하면 아프리카의 루시나 중국이 선호하는 북경인이 없었다면, 다른 하나 창세기만 남아있게 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들은 이것을 받아들일 수 없다. 따라서 '과학'은 이 당혹스러운 미스터리에 대한 다른 선택을 할 수 없기 때문에, 이 난해한 수수께끼를 풀기 위해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들을 지어내는 것이다.

 

페루 쿠스코의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요새

진화론적 역사가들에게 페루 쿠스코(Cuzco)의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요새(또는 신전)의 건축 방식은 페름기의 사람발자국이나, 사카라의 돌항아리 만큼, 미스터리한 현상이 되고 있다. 이 고대 돌벽에는 다각형의 거석(megaliths)들이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가지고 축조되어 있다. 그들은 어떻게 이러한 돌벽을 쌓을 수 있었을까? 진화론자들은 ”구리 끌(copper chisels) 만을 갖고 있던 초기 청동기 시대의 인류가 인내심을 갖고 정확하게 돌들을 조각하여 이러한 성벽을 쌓았다”고 설명한다. 그러나 이러한 설명은 매우 부적절해 보인다. 이 요새가 만들어진 초기 청동기 시대에 철은 존재하지 않았다.

그들의 ”천천히 깎아낸” 이론에 따르면, 건축가들은 구리 끌로 거대한 수 톤에서 수백 톤에 나가는 돌들을 일부러 다른 형태로 깎아서, 서로 교대로 배치하고, 그 돌들이 정확하게 들어맞는지 맞춰 보고, 맞지 않으면 다시 들어내어, 또 깎아내고, 또 다시 맞춰보고, 안 맞으면 또 다시 들어내고... 이러한 작업을 인내심을 갖고 계속 반복해서, 결국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완벽한 이음새를 갖는 성벽을 완성했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러한 설명이 설득력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4.200년 전에 청동기 시대의 사람들은 인내심이 강했던 사람들인가? 멍청한 사람들인가? 거대한 요새를 그러한 방식으로 쌓았다면 얼마나 오래 걸렸을까? 매우 우스꽝스러운 설명이라고 생각되지 않는가? 고대인들이 거대한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며 쌓을 수 없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안 맞는 부분을 정밀하게 측정하는 기구도 없었을 것이고, 그 돌들을 들어 올렸다 내렸다를 반복하기에는 너무도 무겁다! (사실 이러한 방법은 일정한 크기나 길이로 돌들을 깎아 놓은 후에 쌓아올리는 방법에 비해 너무도 비효율적인 방법이다). 

미안하지만, 그 요새는 고도의 기술 문명을 가진 외계인이 쌓은 것도 아니다. 왜냐하면 하이테크 외계인은 안산암이나 화강암, 섬록암으로 성벽을 쌓지 않고, 하이테크 합성 탄소나 알려지지 않은 첨단 금속을 사용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이 정말로 요새가 필요하여 돌로 성벽을 쌓을 필요가 있었다면, 강력한 레이저빔으로 돌들을 일정한 길이와 크기로 잘라, 멋지게 쌓아 놓았을 것이다. 당신도 이렇게 생각되지 않는가? 이러한 돌벽은 쿠스코 근교의 탐보마차이(Tambomachay)에서도 볼 수 있다.(아래 사진)   

*참조 : The Living Stones of Sacsayhuaman

https://www.youtube.com/watch?v=tY7OwEalrTA
https://www.youtube.com/watch?v=M9J_ivMwTxc

세속적 역사가들 중 많은 사람들은 정신적으로 지진아처럼 보인다... 또는 의식적으로 진화론의 사상경찰(thought police)이 되기로 작정하고, 저능아라는 모욕을 받는 것을 감수하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 History.com에서처럼, 그들은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만들어내서 웹사이트에 올려놓기도 한다. History.com에서는 페루의 마카후와시(Markawasi) 거석 위로 비행하는 외계인 UFO를 보여주고 있다! 그들은 삭사이와만의 이 놀라운 석조 기술은 하이테크 기술을 가진 외계인들의 작품이라는 넌센스 같은 주장을 하고 있다.

그들은 오로지 진화론을 찬양하기 위해서, 고의적으로 그릇된 정보를 전달하고 있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그러한 글들로 인해 혼란을 겪으며, 그것을 마치 사실처럼 생각한다. 이러한 글들을 읽는 크리스천들은 성경을 의심하게 되고, 신앙을 잃어버리게 되며, 안 믿는 사람들에게 복음이 전파되는 것이 차단되고 있다. 외계인이 쌓았을 것이라는 주장은 복음을 어지럽히는 것이다. 아래 그림을 보라. 뉴에이지 운동가들이나 UFO 신봉자들은 스톤헨지(stonehenge)도 외계인이 만들었다고 주장한다. 

 

거대한 돌벽은 사람에 의해 만들어졌다!

다각형의 거석들이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는 돌벽은 어떻게 건축되었을까? 그러한 석조 기술은 3만개 이상의 사카라의 돌항아리들을 만들었던 방법과 동일했다. 이들 고대의 건축자들은 대격변이었던 전 지구적 홍수 이후의 구조적 힘에 의해서, 땅속에서 밀려나온 신선한 화강암 진흙(granite clay)의 원천에 접근할 수 있었고, 아직 대기 중에 노출되지 않은 그곳의 지표면 아래의 암석은, 오늘날에 관측되는 것과 같은 단단한 화강암으로 아직 굳어지지 않은 상태였다. 명심할 것은, 그것은 즉시로 냉각되고 굳어지는 뜨거운 용암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이 알려지지 않은 재료는 꽤 오랜 기간 동안 유연한 상태로 있었음에 틀림없다.

또한 나는 삭사이와만 바로 그곳에서 재료물질의 원천을 발견했고, 거기에서 떠낸 재료물질들을 두드려서, 다각형의 둥근 모양을 갖는, 벽을 이루고 있는 세 범주의 거대한 거석들을 만들었다는 것을 증명할 것이다. 그리고 원천에서 떼어내어져서, 몇 가지 모양으로 만들어진 부드러운 거석들은, 줄을 맞추어 내려놓아졌고, 놓여진 후에 굳어지기 시작했고, 마치 말랑말랑한 진흙 벽돌들로 벽을 쌓는 방식처럼, 서로의 이음새가 완벽한 돌벽을 쌓을 수 있었다. 

맨 아래의 바닥 열이 무게를 견딜만할 정도로 충분히 굳어지면, 형성된 거석들 위로, 두 번째 층의 덩어리 모양의 돌들이 올려놓아졌고, 무게에 의해서 눌려지면서, 틈이 생기지 않도록 두드려서 변형시켜가며, 이들을 계속 쌓았던 것이다. 그들이 삭사이와만 요새의 건축을 끝내기 전이나 후에, 이 멋진 매끄러운 돌덩어리들을 만들었던 재료물질들은, 쿠스코 근처 산 아래에 남아있을 것이고, 우리는 그것을 발견했다. 그리고 이러한 방법의 석축 방식은 그 시대의 일반적인 기술처럼, 약간의 다른 형식과 방법으로 사실상 페루 여러 지역에서 사용됐었다.

 

부드러운 화강암이 가능할 수 있는가?

삭사이와만 요새의 건설은 4200년 전(BC 2200년경)에 있었던 일로 말해진다. 이 시기는 전 지구적 대홍수가 전 세계에 엄청난 퇴적지층들을 쌓아놓은 직후의 시기로, 아직도 암석들은 ​​부드럽고 유연했을 수 있다.

그러나 주류 '역사 과학자들'은 왜 이러한 가능성을 검토하지 않을까? 사실 그들 중 일부는 정직하게 그러한 축조 방식만이 유일한 가능성 있는 대답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개념은 오늘날의 과학적 패러다임인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와 정면으로 충돌한다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에, 그들은 입을 닫아버리는 것이다. 그들은 자신들의 직장을 유지하기 위해서, 과학계에서 불이익과 조롱을 받기 싫어, 침묵해버리는 것이다.

나는 얼마 전에 한 똑똑한 지질학자와 의견을 나누었다. 우리는 홍수지질학(Flood geology)의 명백함에 대해서 이야기했고, 그녀는 많은 지질학자들도 그러한 패러다임에 쉽게 동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지만, 그러나 그녀는 일이 바빴고, 가족을 돌보아야 했고, 시간이 거의 없었다. 그래서 그녀는 그러한 개념에 동의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비난과 공격과 파도를 원하지 않았다. 생존 본능인 것이다. 그래서 진화론을 자연 선택하는 것이다! 휴우!

명백하고, 합리적이고, 이성적인 설명이라도 성경에 기록되어 있으면, 종교적인 설명으로 배제된다. 그러나 매우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고, 우스꽝스러워 보임이 분명한데도, 자연주의를 기초로 하는 설명은 받아들여진다. 진화론은 오늘날 일종의 과학적 종교(과학주의)가 되어 버렸다. 진화론은 틀렸음이 분명해 보이는 가정들에 기초하고 있고, 진화론과 반대되는 수많은 증거들을 무시해버린다. 오늘날 수많은 증거들이 약 4400년 전에 전 지구적 대홍수가 있었음을 가리키고 있지만, 그들은 눈을 감고, 귀를 막아 버린다. 그들은 성경으로부터 멀어지기를 선택하고, 전 지구적 홍수를 부인한다!

 

삭사이와만의 사람들은 어디에서 점토를 얻었는가?

삭사이와만 요새에서 수백 미터 떨어진 지점에는 주변의 평평한 땅 위로 밀어 올려진 거대한 진흙 산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 (아래 사진)

언덕의 꼭대기에는 분명한 일련의 거대한 계단이 뚜렷한 목적 없이 잘려져 있었으며, 고대인들은 이해되지 않는 이유로 오랫동안 그것을 파내었던 것으로 추정된다.

분명히 변형될 수 있는 부드러운 재료물질들은 파내어졌고, 이들 단계에서 정말로 틀에 넣어 주형으로 만들어졌다. 기억해야할 것은 여기에서 화강암(또는 안산암)을 말하고 있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전체 언덕은 우리에게 알려지지 않은 일종의 부드러운 화강암 점토로 이루어져 있었고, 그것은 땅에서 약 50m 높이로 밀려져 나와 있었다. 아래 사진을 보라. 왼쪽 멀리로 3층의 삭사이와만 돌벽을 볼 수 있다.

고대 페루인들이 구리 끌을 가지고 단단한 화강암을 잘라내고, 다듬는 작업을 했다면, 엄청난 량의 구리 끌이 필요했을 것이다. 각 계단은 수십 미터의 길이이다. 그리고 단단한 화강암을 파내고 다듬었다면, 엄청나게 많은 량의 파괴된 구리 조각들이 있어야 하지만, 그곳에서 고고학자들은 구리 조각을 발견하지 못했다. 그러한 불가능해 보이는, 끝도 보이지 않는 일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수천 수만 개의 구리 끌이 필요하지 않았겠는가?

그러나 이것 외에도 화강암 '점토'에 대한 또 다른 확실한 증거들이 있다. 4200년 전에 땅에서 '점토(clay)'가 어떻게 새어나왔을 지를 보여주는, 또 다른 동일한 언덕이 있다. 이것은 마치 마요네즈나 케이크 크림이 짜여져 나온 것처럼 보인다!

어린이들이 거대한 미끄럼틀로 사용할 정도로, 표면은 너무도 매끄럽고 평탄하다. 이것은 주변의 단단한 암석 밖으로 어떤 것이 밀려 나왔던, 그래서 균일한 모습을 부여했던, 단일 사건으로만 형성될 수 있었을 것이다. 이 간단한 설명을 깊게 숙고해 보라.

.페루 출신의 부드러운 암석에 대한 연구의 개척자, 알프레도 가마라(Alfredo Gamarra) 박사

상식적이었던 고고학자가 있었다. 그는 페루 출신의 고 알프레도 가마라(Alfredo Gamarra) 박사였다. 우리는 그에게 감사를 표해야한다. 그는 우리가 발견했던 것과 동일한 것을(서로 독립적으로) 수년 전에 발견했다. 이것은 우리에게 커다란 위안이 되었고, 우리의 생각이 정확할 수도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다.

그러나 가마라 박사의 연구와 주장은 권위적인 '고고학 주류학계'에서는 관심과 동의를 얻어내지 못했다. 그들은 가마라 박사의 주장을 무시했다. 그래서 우리의 주장이 검토될 것이라고는 전혀 기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들 주류 '역사가들'의 무시와 관계없이, 인터넷을 통해 많은 사람들에게 진실을 알려줄 수 있음에 하나님께 감사드린다.

 

암석이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더 많은 증거들

쿠스코와 삭사이와만 외에도, 한때 이 부드러운 화강암 점토(soft granite clay)의 '찰흙' 현상이 있었음 쉽게 알아볼 수 있는 많은 곳들이 있다. 아래의 모든 예들에서처럼, 공급된 암석은 점착성이 있었고, 주변의 지형에 비해 땅 위로 압착되어 솟아나와 있었다. (그들은 그것을 관입(intrusions)이라 부른다). 그것은 부드러운 물질로서 고대인들에 의해서 잘려질 수 있었고,  삽이나 다른 도구들로, 심지어 손을 사용해서 주형으로 만들어질 수 있었다. 명심해야할 것은 그와 같은 '점토'는 오늘날 발견되거나 관찰되지 않는다는 것이다!

.페루 추쿠이토(Chucuito) 북쪽의 아라무 무루(Aramu Muru). 이것은 암벽에 나있는 인공적으로 반듯하게 잘려진 미스터리한 거대한 문으로, 신들의 문(Gate of the Gods), 또는 우주의 다른 곳으로 이동하는 스타 게이트(star gate)로 불려지고 있다.

.페루 친체로 시(City Chinchero)에 있는 돌을 잘라낸 듯한 흔적들.

.잉카문명 이전에 만들어진 올란타이탐보(Ollantaytambo)에 있는 미스터리한 화강암 암벽.

.왼쪽 위에서부터 오른쪽 아래 순서로, 붉은 ‘신들의 문’ 아라무 무루(Aramu Muru), 켄코(Quenko), 삭사이와만(Sacsayhuaman), 이집트 애스완(Asswan), 중단된 오벨리스크, BC 1500년경 물 아래로 가라앉은 일본의 요나구니(Yonaguni).

세속적 과학자들은 이것들을 설명하지 못하고, 미스터리라 부르고 있다. 그들은 화강암(granite)이 한때 부드러울 수도 있었다는 것을 전혀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그 화강암은 용암과는 달리, 상당 기간 동안 유연한 상태를 유지했고, 주형으로 만들어져, 점차적으로 굳어져가며, 종이 한 장 들어갈 수 없는 이음새를 갖는 멋진 다각형의 돌담이 만들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이 화강암 점토는 전 지구적 홍수를 지지한다. 그리고 오늘날 가르쳐지고 있는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동일과정설과는 완전히 충돌하며, 그것을 기각시킨다. 오늘날 전 지구적 홍수가 있었다는 과학적 증거들은 너무도 풍부하다.

최근에 몇몇 과학자들이 이러한 개념을 받아들이고 있지만, 아직까지 다윈의 결론을 버리지는 못하고 있다. 그들은 이것을 ”석조 기술의 진화”, ”용암의 방출”이라고 부르면서, ”이것들은 반드시 뜨거운 상태는 아니었다”고 말한다. 지표면으로 이동하던 현무암이 주변 물질들을 흡수했고, 안산암이나 섬록암과 같은 어떤 것으로... 진화됐다는 것이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비록 그것을 용암이라고 부르기는 했지만, 비슷한 결론에 도달하는 데에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는 것을 보라. ”반드시 뜨거운 상태는 아니었다!”

 

이집트, 유럽, 동양에서도 그러한 증거가 있다.

아래의 이집트 멘카우레 피라미드(Menkaure Pyramid)에 있는 이 돌들을 보라. 쌓여진 돌벽이 페루의 거석(megalith) 돌벽과 다르게 보이는가? 그렇지 않다! 그들은 심지어 설명되지 않고 있는 작은 돌출부(stubs)들을 갖고 있다. 이것은 동일한 이야기를 말해주는 자국들인 것이다. 이것은 남아메리카에서 발견되는 돌들에도 있다. 이것은 콜럼버스 이전에 대륙 간 이동이 있었음을 가리키는 하나의 증거가 될 수 있다. 이것은 또한 같은 세속적 '과학자들'에 의해서 무시되고 있다.

우리의 이론은 이러한 돌출부들은 점토의 건조 과정과, 위에 놓여진 돌로부터의 압력에 기인한 것으로 추정한다. 뒤쪽으로 늘어날 여유가 없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앞부분으로 튀어나오게 되었을 것이다. 심지어 그 부분으로 액체가 새어나왔던 것은 아닐까? 그리고 돌출부들은 종종 일정한 형태를 갖고 있어서, 아름답게 보이기도 한다. 왜냐하면 그것들은 형성되는 데에 거의 방해받지 않았기 때문이다.

페루 쿠스코의 인근 마을에 있는 다른 깔끔하게 마무리된 다른 돌벽과 비교하여, 삭사이와만의 어떤 돌들은 볼품없이 늘어져있고, 바깥쪽으로 불룩해져있다.

아래 사진은 쿠스코 시내에 있는 유명한 한 벽으로, 돌들은 잉카 이전의 건축가들(셈족의 펠라스기인(Shemite Pelasgians) 또는 함(Ham)의 후손)에 의해서 매우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쌓여져 있다. 그러나 그들은 무작위적 돌출부들(그 돌들의 바닥 부근에 튀어나와 있는 작은 부위들)을 완벽하게 제거하거나 아름답게 할 수 없었다. 물이 새어나왔던 것일까? 아니면 화강암 점토 내부에서 일어난 알 수 없는 화학적 과정이었을까? 현재까지는 알 수 없다.

.쿠스코 시내의 몇몇 골목에 쌓여있는 깔끔한 돌들의 바닥부위에 나있는 작은 돌출부들.

그리고 세속적 과학자들의 말과는 다르게, 이들 다각형의 그림맞추기 형태의 돌벽들은 남미 대륙의 대부분에서 발견된다. 또한 거대한 돌벽들은 지중해 주변의 그리스, 이탈리아와 같은 유럽과, 레바논, 이집트에서도 풍부하게 발견된다. 심지어 시베리아 러시아에서도 발견된다! 아래 사진은 그리스에 있는 돌벽이다. 이 다각형의 돌들은 지진이나 자연적 재해로 틈이 생긴 것을 제외하고, 종이 한 장이나 면도칼 하나 들어갈 틈이 없이 정확하게 맞추어져 있다.

.최근에 시베리아에서 발견된 거대한 돌벽

심지어 러시아 아나파(Anapa City) 근처의 흑해(Black Sea) 아래에서도 거석들이 발견되었다.(아래 사진). 이 청동기 시대의 거대한 돌벽은 BC 1500년 경에 아마도 (노아 홍수로 초래된 빙하기의 빙하들이 녹으면서) 해수면이 130m 정도 올라가면서(전 세계의 해안선 도시들과 함께) 흑해의 물 아래로 잠겼다.

그것은 세속적 과학자들이 말하는 1만2천~11만 년 전에 마지막 빙하기(Ice Age)가 있었다는 주장이 잘못됐음을 가리키는 것이다. 그들은 인도의 마하바라타(Indian Mahabaratha)와 그리스의 구전 문학 기록들에서 찾아볼 수 있는, BC 1500년 경 해수면의 상승으로 고대 청동기 문화들이 물속으로 잠겨버렸다는 것을 설명하지 못한다. 사실 빙하기(Ice Ages)는 전 지구적 대홍수 이후에 초래되었고, 세속적 과학이 주장하는 것보다 훨씬 최근인 BC 2200~1500년경에 있었다는 증거들이 점점 쌓여져가고 있다.

그래서 거석으로 된 돌벽들을 건축했던 사람들은 인류의 진정한 고대 조상들이었고, 구석기 시대의 멍청한 원시인들이나 혈거인들이 아니었다. 그리고 구석기시대와 신석기시대라는 용어도 거석시대(Megalithic period)라는 용어로 바뀌어야한다. 이러한 시대는 12,000년 전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청동기를 사용했던, 그리고 돌 점토가 말라버렸던, BC 2200년경까지 계속되었던 것이다.

 

이집트에서 더 확실한 증거

북아프리카의 강우, 침식, 풍화, 빙하기의 거친 날씨 등으로 인해 거칠어진 스핑크스 바깥쪽에 있는 돌들과 다르게, 미라가 보관되어 있던 스핑크스 홀 내부에 있는 돌들은 아름답게 남아있고, 거대한 돌들은 종이 한 장, 면도날 하나 들어갈 틈도 없이, 완벽하게 이어져 있다!

진화론적 역사가들의 아래 주석을 읽어보라. 잘못된 연대와 부족한 이해를 갖고 있는 그들은 바깥쪽 벽들이 심하게 풍화되는 동안, 내부는 매끄럽게 남아있는 이유를 이해하지 못하고 있었다. 또 하나의 이유는 원래 스핑크스와 기자 피라미드(Giza pyramids) 내부를 거친 풍화나 강우로부터 보호하고 있었던 원래의 천장 돌들이 있었는데, 그것들은 이후에 제거되었기 때문이다. 또한 사하라에는 BC 1500년경까지 가축을 방목할 수 있을 정도로 물이 풍부했었다. 튀니지 아래쪽에 트리톤 호수(Triton Lake)와 강들이 있었다!


.Temple Mortary

 

이집트 애스완의 미완성 오벨리스크

당신은 이 사진의 중앙 부분에 미완성의 오벨리스크(unfinished Obelisk)가 놓여 있는 것을 볼 수 있는가? 또한 이집트 애스완(Aswan)에서 평탄한 주변 지형 밖으로 밀려 올라온 화강암의 언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이 언덕은 꽤 높다!

이제 오벨리스크의 측면을 보라. 돌의 측면에서 무엇이 보이는가? 긁힌 자국(scrape marks)들이 도처에서 보이지 않는가? 특히 오벨리스크의 측면에 나있다! 평행하게 규칙적으로 나있는 수직의 긁힌 자국들! 그 측면이 위로 가도록 돌을 돌린다면, 마치 젖은 해변 모래에 평행하게 나있는 긁힌 자국들처럼 보일 것이다. 끝 부분에는 부드러운 찰흙을 눌러놓은 듯한 자국들이 나있다.

그러나 세속적 이집트 전문가들은 무엇이라고 말하고 있을까? 오벨리스크는 약 4500년경에 가난한 이집트 석공들의 고통스러운 오랜 작업을 통해서 만들어졌다는 것이다. 당신은 이 이야기를 믿을 수 있겠는가? 아래 사진에서 두 사람(Well Lehner and Denys Stock)은 그러한 이야기를 믿었고, 그것을 입증하기 위해서, 구리와 돌망치(stone hammers)를 가지고 화강암을 조각하여, 스핑크스의 코 모양을 만들어보려고 시도하고 있었다. 지금 농담하는 것인가?

이들 가엾은 이집트 노동자들은 수년 동안 돌로 돌을 깨는, 엄청난 소음과 진동 속에서 마음과 몸이 병들었을 것이다. 그러다가 실수로 원래의 형상을 벗어나 돌이 깨졌거나, 금이 갔다면, 처음부터 다시 작업을 했을 것이다. 이러한 이야기가 상식적으로 믿어지는가? 이 이야기는 농담이 아니다! 그것은 공식적인 이론이다! 여기에서 당신은 오벨리스크(Obelisk)의 틈으로 들어가 돌로 화강암을 조각했던 이집트 석공들의 모습을 재현하려는 한 사람(Lehner)을 볼 수 있다. 그는 실제로 소음과 진동으로 포기해야만 했고, 벽에 움푹 들어간 표면을 만들지 못했다.
               
             

돌 망치로 아래와 같은 직각으로 된, 깊은 이음새 부분을 파내는 것은 불가능해 보인다. 그들은 과학자라는 미명 하에 거짓말을 하고 있는 것이다!

아래 사진은 오벨리스크뿐만 아니라, 채석장 주변의 벽에서도(사진 중앙 위쪽) 수직으로 평행한 긁혀진 자국들을 보여준다! 이들 작업자들은 돌망치로 오벨리스크를 조각하기 위해서 끝도 없는 엄청난 작업을 수년 동안 해오면서, 채석장의 벽도 조각했는가? 이 무슨 불필요한 작업인가? 이것은 엄청난 시간과 노력의 낭비가 아니겠는가? 그것들은 그러한 방식으로 남겨진 것이 아님을 가리킨다.

채석장의 화강암 암석이 지각변동 압력에 의해서 아래로부터의 강제로 밀려나왔을 때, 그것은 신선했고 아직 부드러웠다. 애스완의 이집트인들은 어떤 종류의 날카로운 둥근 삽이나 긁는 도구를 사용하여, 이 오벨리스크의 대략적 모양을 위아래, 아래위로 긁어내면서 만들었다. 그리고 그 자국들이 아직까지 남아있는 것이다.

점토 꼭대기는 약한 부위를 따라 생겨난 금으로 인해 아래쪽으로 기울어버렸는데, 아마도 옆으로 파여진 도랑으로 인해 암석 덩어리가 더 이상 지지되지 못하면서, 그것을 함께 유지할 수 없게 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위의 사진에서는 그것을 매우 명확하게 볼 수 있다. 뾰족한 꼭대기 부분은 사각형의 도구로 두들겨지면서, 점차적으로 가늘게 만들어지고 있었다. 화강암 점토 윗부분에는 그러한 자국들이 남아있다.

그러나 측면을 보면, 모든 것들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긁은 흔적은 아래쪽 방향으로, 도랑의 바닥 부근에서는 둥글게 나있다. 가련한 이집트 작업자들은 왜 이런 방식으로 오벨리스크를 조각했어야 했는가? 단단한 돌을 돌망치로 깨내면서, 왜 이런 방식을 사용했던 것일까? 그러한 방식은 완전히 불합리하다. 그것은 사실 말이 안 된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들이 이집트 전문 고고학자라고 말하고 있지 않은가? 

당신은 이 채석장 어디에서나 이러한 긁어낸, 평탄하게 한, 그리고 짓이긴 자국들을 볼 수 있다. 그러한 자국들은 아무런 쓸모가 없는 곳에서도 발견된다. 그들은 표면을 평탄하게 긁어내거나, 매끄럽게 만들어서, 작업하기 쉽도록 주변 환경을 정리해 놓고 있었다. 만약 이러한 일이 단단한 돌을 돌망치로 깎아내는 작업이라면, 주변 정리 작업을 하는 데에도 수년이 걸렸을 일을, 무엇 때문에 에너지와 시간을 낭비하고 있었겠는가? 그러한 설명은 완전히 우스꽝스러운 설명이고, 비합리적인 설명이고, 저능아 수준의 설명인 것이다.  

위의 사진은 아래쪽의 오벨리스크 덩어리에 대한 작업을 하기 위해, 인접한 돌의 표면 전체를 평탄하게 만들려고, 어떤 사각형의 두들기는 도구를 사용하여, 두들겨서 생겨난 인상 자국들을 분명하게 보여준다.  

또한 오벨리스크 중간에 있는 소위 금(break, 틈)은 단단한 돌이 부러지는 형태가 아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화강암이 깨질 때에는 그와 같이 깨지지 않는다. 그 금은 부드러운 물질이 압력의 불균형으로 서로 벌어지면서 생겨난 형태의 금이다.

또한 오벨리스크 중간에 세로로 반쯤 자른 것처럼 보이는 틈은 부러져서 생긴 것이 아니다. 왜냐하면 그 틈은 중간에 멈추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어떤 돌이 부러진다면, 저런 식으로 일직선으로 반듯하게 부러지지 않는다. 그것은 아마도 로프(rope)를 이용한 톱질을 통해서 만들어진 틈인 것으로 보인다. 아마도 여전히 사용할 수 있는 나머지로 짧은 오벨리스크를 만들어보려고 했을 수도 있었을 것이다. 그것이 무엇이든 간에, 그것은 또한 부드러운 화강암을 증명한다! 톱질은 얇은 직선의 절단 선을 만들었을 것이다.

우리는 저 하늘에 있는 역사박물관에 들어가 볼 때까지, 이 세계를 결코 알지 못할 것이다. 그곳에서는 실제 역사에 대한 영상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이집트 노동자들이 어떻게 그것을 만들었고, 화강암 점토에서 어떤 냄새가 났고, 촉감은 어땠는지....

따라서 사카라의 돌항아리나, 오벨리스크, 거대한 돌벽의 건축 방식이 아직도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이유는 전 지구적 홍수를 거부하고,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를 신봉하고 있는 세속적 과학자들 때문에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이것들은 전혀 미스터리가 아니다. 그들은 자신들이 믿고 있는 이론으로 인해, 사물들을 정확하게 바라보지 못한다. 그들이 갖고 있는 잘못된 신념으로 인해, 그들은 과학적으로 장님이 되어버렸다. 그들은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증거들을 보지 못한다. 거대한 지층들이 휘어졌지만, 부서진 흔적을 찾아볼 수 없는 것은. 이들이 부드러운 상태에서 습곡 되었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이들 전체 지층이 퇴적되고 습곡 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그러나 나는 그들이 이것을 깨닫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들은 수많은 긁힌 자국과 두드린 자국들을 보아왔지만, 그것들은 일부러 무시해버리고 외면해왔다. 그들은 오벨리스크가 만들어지던 시기에, 퇴적지층들, 짜여져 나온 화강암, 다른 종류의 암석들이 아직도 부드러운 상태였다는 사실을 외면해버리는 것이다. 그리고 구리와 돌망치로 단단한 화강암을 오랜 세월에 걸쳐서 깎아냈다는, 완전히 비합리적인 우스꽝스러운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역사적 사실로서 전 지구적 홍수를 거부한다. 왜냐하면 그것은 자신들의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에 필요한 장구한 시간을 쓸어가 버리기 때문이다.

진화론과 수십억 년의 지구 연대가 교리가 되어버린 오늘날, 너무도 많은 사실들이 왜곡되어 있고, 잘못 설명되고 있다. 단단한 바위에 새겨져 있는 발자국들처럼, 사카라의 돌항아리, 삭사이와만의 돌벽, 이집트의 오벨리스크는 암석들이 부드러운 상태였을 때 만들어졌던 것이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동일과정설적 틀에서 설명되지 않는 것들을 모두 미스터리라 부르며, 외면해왔다. 그러나 전 지구적 홍수 틀에서는 많은 미스터리들이 쉽게 풀려진다. 

 

출처 : Ancient Patriarchs, 2015. 9. 6.
URL :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02/16/the-secret-of-mysterious-megalith-construction-reveale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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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2. 뒤틀린 땅 (Warped earth) : 습곡이 일어나기 전에 지층들은 부드러웠다는 수많은 증거들
3. 젊은 지구의 증거를 어디서 볼 수 있을까? : 지층을 관통하여 치약처럼 짜 올려진 쇄설성 관상암 (Where Can We See Young-Earth Evidence?)
4. 코다크롬 분지 내의 쇄설성 관상암과 암맥 (Clastic Pipes And Dikes In Kodachrome Basin)
5. 화강암이 냉각되는데 수백만 년이 필요하지 않다. (Rapid rocks : Granites … they didn’t need millions of years of cooling)
6. 화강암의 격변적 형성 (Catastrophic Granite Formation)
7. 현무암 마그마의 빠른 상승 (The Rapid Ascent of Basalt Magmas)
8. 암석의 빠른 변성작용에 대한 증거 (Confirmation of Rapid Metamorphism of Rocks)
9. 그랜드 캐년의 지층은 지질시대가 허구임을 보여준다. (Grand Canyon strata show geologic time is imaginary)
10. 서로 교차되어 있는 장구한 시간들. 그랜드 캐년에는 1억년이 넘는 지층들이 서로 교대로 놓여있다. (Inter-Bedded Eons)
11.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12.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13.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14.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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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17.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18.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9.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20.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21.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22.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3.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24.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25.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26.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27.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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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30.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31.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32.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33.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34.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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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38.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39.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40.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41.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42.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43.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44.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5.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46.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47.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48.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49.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50.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5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52.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53.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54.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55.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56.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57.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58.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59.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60.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61.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62.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63.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64.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65. 석탄 속에서 발견된 미스터리한 종. (Update on the Mysterious Bell Found in Coal)
66. 석탄 속의 종 (Bell in Coal)
67.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68. 땅속 깊은 곳에서 나오는 이상한 유물들 (Strange Relics from the Depths of the Earth)
69. 석탄은 오래되지 않았다 : 석탄 속에서 나온 쇠단지
70. 오래된 지층 속에서 나오는 사람의 유물들과 발자국들
71.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다 : 말라카이트 맨, 화석화된 망치와 손가락
72. 말라카이트 맨 (Malachite Man)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73. 과거 지구상에 거인들이 있었다 : 120 cm 크기의 사람 대퇴골의 발견 (There were giants in the earth in those days...)
74. 글렌 로즈와 엔트롭 스프링의 발자국 : 거인의 발자국들과 삼엽충이 있는 가죽신발자국 (The Glen Rose and Antelope Springs Tracks)
75. 1억1천만년 전 백악기의 사람 손자국
76. 캄브리아기의 샌들 또는 신발 자국 (Cambrian Sandal or Shoe Print)
77. 지질연대와 맞지 않는 화석들 (Anomalously Occurring Fossils)
78. 화석이 잘못된 위치에서 발견된 적이 있는가? (Are fossils ever found in the wrong place?)
79.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80.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81. 화석, 석탄, 다이아몬드에 존재하는 방사성탄소 (Carbon-14 in Fossils, Coal, and Diamon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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