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하면 그가 세상을 창조할 때부터 자주 고난을 받아야 할 것이로되 이제 자기를 단번에 제사로 드려 죄를 없게 하시려고 세상 끝에 나타나셨느니라 [히 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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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에 관한 진실!
: 위조된 사진을 유포시켜, 진짜 사진을 불신시키고 있다!
(The Civil War Pterosaur shot no one should see!”- Must read!)
Lu Paradise

   역사상 가장 모호한 '익룡(pterosaur)'의 사진? 아무도 볼 수 없는, 매우 오래된 사진이 있다! 그것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아니다. 그것은 존재했다! 그러나 진화론의 '사상경찰(thought police)'(George Orwell, 1984)에 의해서 조작되어, 실제로 아무도 그것을 볼 수 없다. 그것을 본다하더라도, 진실을 보지 못한다! 단지 그러한 사람들이 최소한이기를,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할 뿐이다! 이제 그 진실을 알아보자!

문어나 낙지는 위협을 받을 때, 먹물을 뿌려, 적이 볼 수 없게 만든다. 먹물을 뿌린 문어는 여전히 존재하지만, 먹물 뒤에 숨어서 일시적으로 보이지 않게 된다. 그 사이에 멀리 달아난다.

그것은 기득권 세력(Powers-That-Be, 또는 정권)이 종종 역사적 사건을 불명확한 사건으로 모호하게 만드는 것과 유사하다. 그들은 언론 매체를 장악하고, 정권에 충성하는 언론인들이나 논평가들을 통해, 사실을 왜곡 보도하고, 진실을 감추며, 국민들의 여론을 자신들에게 유리하도록 만드는 과정과 매우 유사하다. 


그렇다면 '가장 모호한 사진'의 진실은 무엇인가?

미국에서 ”믿거나 말거나(believe it or not)” 류의 오래된 책에 인쇄되었던, 한 갈색의 오래된 사진(an old sepia colored photo)이 있었다. 많은 사람들이 그 책을 갖고 있었고, 책을 읽었다. 그 책은 1950년대와 1960년대 사이 언젠가 출판되었다. 이후에, 1990년대 초반에 책에 들어있던 이 놀라운 사진은 스캔되어서, 인터넷에 올려졌고, 많은 사람들이 볼 수 있게 되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극히 소수의 사람들만이 그 사진이 실제 무엇인지를 볼 수 있다! 사람들의 ”눈은 크게 떠졌다가... 닫혀진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문어의 먹물 때문이다! 이 사진에는 항상 조잡한 '도플갱어(doppelganger)' 사진이 따라다닌다! (Doppelganger, 기원 독일어, A 'double” or 'look alike” impersonator, 비슷하게 보이도록 분장한 사람)


도플갱어 사진?

그렇다! 이 세피아 사진에는 두 번째 사진이 존재한다. 이 두 번째 사진은 사실상 첫 번째 사진을 비슷하게 모방한 모조품이다. 이 두 번째의 가짜 사진이 어디에서 나온 것인지 그 출처는 알려져 있지 않다.(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설명한다.) 그래서 두 장의 사진이 있는 것이다. 첫 번째는 실제로 있었던 '세피아 사진'이고, 두 번째는 가짜의 '황색 사진(Yellow shot)'이다.

1) 책에 실렸던, 첫 번째 ‘세피아 사진(Sepia Shot)’. 

 

2) 출처를 알 수 없는, 첫 번째 사진을 모방한, 가짜 ‘황색 사진(Yellow shot)’

 

이 사진들이 보여주고 있는 것은?

• 두 사진 모두 남북전쟁 당시와 유사한 군복을 입고, 총을 가진 6~7명의 군인들을 보여준다.
• 두 사진 모두 당시에 촬영된 죽은 익룡의, 분해되지 않은 사체를 보여준다.
• 두 사진 모두 맨 앞의 병사가 왼발을 익룡의 머리에 올려놓고 있는 자세를 취하고 있다.
• 두 사진 모두 병사들이 숲에 있던 넓은 장소에서 비슷한 위치에 서있다.
• 두 사진 모두 가장자리가 흐려있지만, 두 번째 사진에서의 흐려진 효과는 인공적으로 적용된 효과처럼 보인다.
• 두 사진 모두 사진에서 수직으로 나있는 접혀진 것과 유사한 선이 있다.
• 두 사진 모두 거의 비슷한 위치에서, 긁혀서 벗겨진 자국(scrape marks)이 나있다.
• 첫 번째 세피아 사진은 두 번째 흐릿한 황색 사진보다 세부적 모습이 더 선명하다.
• 첫 번째 사진의 빛에 의해 색이 바랜 부분은 두 번째 사진의 밝아진 부분보다 자연스러워(진짜인 것으로) 보인다.
• 두 번째 사진은 익룡의 크기를 제외하고, 첫 번째 사진을 모방한 위조된 사진으로 보인다!
• 두 사진의 내용은 매우 큰 논란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내용이다!


.좌측의 가슴 벨트와 뿔 화약통(powder horn)을 가로지르는, 오른쪽 어깨에서 내려와 좌측 허리로 내려가는 얇은 줄은 ‘물통 끈(water canteen strap)’이다.

남북전쟁 당시의 사진 촬영기술은 이미 매우 발달되어 있어서, 선명하고 분명한 상을 얻을 수 있었다. 첫 번째 세피아 사진에서 가장자리는 물체는 가운데처럼 명확하지는 않지만(대부분 색수차에 의해 발생했을 것으로 추정), 두 번째 사진은 의도적으로 균등하게 흐려져 있다. 또한 첫 번째 세피아 사진에서의 남북전쟁 군복과 장비는 두 번째 사진보다 훨씬 정확하다. 두 번째 사진에서 군인의 벨트는 틀린 것이었고, '익룡' 또한 납작하고, 정체를 알 수 없게 나타나 있다.

우리는 두 번째 사진은 첫 번째 사진만큼 오래되지 않았으며, 첫 번째 사진의 복사본으로 전적으로 의도된 것이라고 말할 수 있다. 제2차 세계대전 기간 동안 윈스턴 처칠(Winston Churchill)은 암살 위협으로 인해서, 외모가 비슷한 '도플갱어(doppelganger)'를 고용했었다! (많은 사람들이 쉽게 속아 넘어갔다.)

그러나 두 번째 사진은 왜 이 원본 사진을 복사하려했던 것일까? 왜냐하면 이 사진의 내용은 너무도 논란이 될 수 있는 장면을 담고 있었기 때문이었다. 원본인 세피아 사진은 카누 모양의 날개를 갖고 있던, 익룡처럼 보이는 생물을 사냥하여 떨어뜨렸던, 한 특별했던 역사적 사건을 기록하기 위해서 찍은 것이었다.

그러나 훈련된 사람의 눈에는 그것은 어떤 종류의 익룡, 정확히 말하면 프테라노돈(pteranodon)의 모습이다! 60년대의 '믿거나 말거나' 류의 책에 게재된 원본 세피아 사진의 설명글에 따르면, 1864년 미국 남북전쟁 동안 빅스버그(Vicksburg) 시 근처에서 군인들에 의해서 총으로 사살됐다는 것이다. 독자들이 기억하는 것으로, 그 책에서는 그 생물을 익룡으로 부르지 않았고, 단지 ”어떤 종류의 알려지지 않은 새, 또는 괴물”이라고 불렀다.

그 사진을 보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지만 그것은 불가능하다!” 라고 말할 것이다. ”익룡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되지 않았는가!” 그러한 생각으로 인해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반응한다. ”응, 그 사진은 가짜야!” 그러면서 그 사진을 기각해버린다. 사람들은 자신의 눈이 정상적으로 보고 있는 것을 보지 못하도록, 자동적으로 그들의 뇌를 차단해버리는 것이다.

헉! 그 사진은 가짜야? 그러면 그렇지. 익룡일 수가 없지!

그 이유는 무엇인가? 오늘날의 교육 시스템과 언론 매체들이 익룡은 6천5백만 년 전에 멸종된 것으로 주장해왔기 때문이다. 그래서 사람들은 자동적으로 그러한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두 번째의 모조된 황색사진은 정말로 가짜다! 그래서 그러한 세뇌된 교육과 두 번째 사진으로 인해서, 남북전쟁 당시의 사냥된 익룡 사진은 가짜임이 입증되었다고 선전하는 것이다. 누구에 의해서? 두 번째 가짜 사진을 만든 제작자에 의해서!

그렇다! 그 사진을 만든 제작자에 의해서이다! 미국의 영화 및 TV물 제작 회사였던 핵산(Haxan)은, 2001년 폭스 TV의 미스터리 및 초자연적 주제를 다룬 TV 프로그램인 '프리키 링크(Freaky Links)'에서, '황색 사진'을 가지고, 익룡 사진은 가짜라고 방영했다. 'Freaky Links'라는 웹 사이트에는 '남북전쟁 익룡(civil war pterodactyl)' 페이지가 있다. 이 페이지는 '남북전쟁 익룡'의 검색을 70% 방해하고, 다른 많은 웹 사이트들과 연결된다.

이 인기 있는 웹 사이트에서, 그들은 자신들이 황색 사진과 '남북전쟁 익룡'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여부를 조사하는 것처럼 가장하고 있다! 그들은 심지어 두 명의 대학 교수라는 '전문가 의견'을 갖고 있지만, 그들은 '구글' 검색 시에, 그 대학에 재직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원본인 세피아 사진은 매우 작은 복사본 사진 하나만을 링크시킨 것을 제외하고, 거의 언급되지 않고 있다. 그리고 자칭 사진전문가라는 사람에 의해서, 그 황색 사진은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완벽한 가짜라고 선전되고 있는 것이다.


자, 손을 보세요, 손을 보세요!

좋은 질문이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질문은 ”왜 핵산(Haxan)은 훨씬 더 선명하고, 카누 모양의 날개가 보여지는, 원본 세피아 사진을 사용하지 않았는가?” 라는 것이다.

핵산의 목표가 정말로 진정한 미스터리에 관한 주제들을 다루어, 높은 시청률의, 성공적이고 수익성 있는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었다면, 그들은 미스터리한 원본 세피아 사진을 조사해야만 했다! 왜 그들은 그 사진의 허름한 위조 사진을 만들어내고, 가짜 괴물(형편없는 모습의 괴물)을 위조한 다음, 그것에 대한 TV 프로그램을 제작 방영했는가? 그들이 얻고자 했던 것은 무엇이었는가?

그들의 목표는 그것이 아니었다! 사실 그들은 사악하고, 똑똑하고, 매우 교활했다! 제작자의 목적은 성공적이고 좋은 프로그램을 만드는 것이 아니었다. 첫 번째 단계에서 그들은 쉽게 들통 날 수 있는, 형편없는 모조품 사진을 만들었다. 그들의 진정한 목적은 회의주의(skepticism)를 심어서 원래 사진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는 것이었다.

2001년 TV 프로그램에서는 원본 사진을 포함하여 두 장의 사진을 보여주었지만, 그들의 영구적인 'Freaky Links” 웹 사이트에서는 2001년 TV 시리즈물 이후로 오늘날까지 가짜 사진 만을 홍보하고 있다.

그들의 목적은? 가짜 사진을 만들어, 원래 진짜 사진을 기각시키고, 사람들이 믿지 못하도록 만드는 것이었다. 마치 도플갱어 처칠을 만들어, 독일군 암살자를 혼란스럽게 만들었던 것처럼 말이다. 핵산 TV물 제작자의 유일한 목적은 원래 첫 번째 사진을 보도되지 않도록 지워버리는 것이었다. 야바위꾼의 '3컵' 트릭처럼, 보는 사람을 혼란스럽게 만드는 것이었다. 

그들은 가짜 사진을 통해서 원래 사진에 의구심을 불어넣었다. 그렇다! 그들은 평범한 심리전으로, 사람들의 인식력을 마비시켜 버렸다!


심리전의 기술 - 허수아비 치기, 젖꼭지 가리개

심리전에서 이 표준 트릭은 흔히 '허수아비(strawman) 치기'로 알려져 있다. 거짓 사실을 유포한 후에, 그것을 집중 공격하여, 상대방을 매장시키거나, 어떤 사건에 대한 진실을 은폐시키는 방법이다![4]

그들의 음모는 성공했다. 일반 사람들은 진실을 알 수 없게 되었다. 고의적으로 가짜 사진을 만들어내어 유포한 후에, 그것을 집중 공격하여, 진짜 사진도 가짜 사진처럼 취급되도록 만들어버린 것이다. 이러한 전략은 진화론자나 유신진화론자들이 창조과학자들을 공격할 때도, 자주 사용된다.

슬프게도, 많은 사람들이 인터넷에서 원래의 세피아 사진을 우연히 발견할 때, 그들은 이미 ”가짜 남북전쟁 익룡 사진”에 관한 소문을 듣게 되는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이 세피아 사진이 ”가짜” 또는 ”가짜일 가능성이 높다”라고 자동적으로 결론을 내린다. 이 잘못된 개념은 누군가가 구글로 검색을 하다가 핵산의 웹 페이지를 방문할 때, 강화된다. 원래의 진짜 세피아 사진 대신에, 가짜인 황색 사진을 보게 되는 것이다! 핵산 프로덕션이 계획했던 대로 말이다. 


원래 세피아 사진은 정말로 진짜인가?

원본 세피아의 익룡 사진처럼, 분명하지는 않지만, 아래의 이 놀라운 익룡 사진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는 또 하나의 사진이다! 작은 텍사스 카우보이가 들어서 보여주고 있는 이 생물체는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람포린쿠스류(rhamphorhynchoid), 또는 프테로닥틸(pterodacty) 익룡으로 보인다. 그 생물은 다이아몬드 모양으로 끝나는, 특징적인 긴 꼬리를 갖고 있다. 또한 이 사진은 1970년대에 발행됐던 책인, '외계인이 지구를 방문했는가?(Was Earth Visited by Aliens?)'라는 제목의 책에 게재되어 있는 사진이다. 이 시기는 포토샵(Photoshop) 프로그램이 배포되어 컴퓨터로 그림을 합성하기 이전의 시기이다.

  
.그 책에 게재되어 있는 익수룡의 긴 꼬리의 끝은 다이아몬드 모양이다.

원본 책을 스캔한 한 사진에는, 그 사진이 실려 있던 페이지의 주변 글씨들도 아직 볼 수 있다. 그러나 인터넷 상의 그림에서는 이 주변 글씨들이 대게 의도적으로 제거됐거나, 생략됐기 때문에, ‘포토샵’으로 작업된 가짜 사진으로 쉽게 말해진다. 그러나 사진 위에 있는 작은 글씨에는, 그 사진의 신뢰성을 보장하는 다음과 같은 흥미로운 내용이 쓰여져 있다 :

”즉석 사진 촬영을 허락해준 미국 자연사박물관에 감사한다.”

지금 나는 문제를 일으키기를 원하지 않지만, 미국 자연사박물관이 아직 그 사진을 보관하고 있다하더라도, 우리에게 모든 사진 자료들을 보여주지 않을 것으로 생각한다. 미국 자연사박물관은 대중들을 혼동시킬 수 있다고 생각하는, 다른 많은 역사적인 오파츠(OOParts, out-of-place artifacts)들을 부인하거나, 제거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문제에 대한 나의 오랜 연구를 통해, 이들 반-진실 세력은 이러한 원본 세피아 사진을 기각시키기 위해, 사실을 은폐하고, 대중들을 속이고, 음모를 꾸미고 있다는 것이다. 이 분명한 익룡 사진은 가장 공격을 많이 받았던 증거 사진이라고 감히 말하고 싶다. 과학계를 점령한 진화론자들에게 이 사진은 그들을 위협하는 위험한 사진이었을 것이다!

그렇다면 이 사진은 왜 그렇게 위험했는가? 그 사진은 남북전쟁 동안인 1864년에 빅스버그 근처에서 분명하게 익룡이 살아있었고, 사냥됐기 때문이다. 이러한 명확해 보이는 증거는 신세계질서(New World Order, NWO), 세계화주의자(globalist), 진화론의 '사상경찰'들에게는 분명히 허용될 수 없으며, 따라서 그것은 제거되어야만 하고, 불신 받도록 조치되어야만 했다.


세피아 사진은 해부학적으로 정확하게 익룡의 모습을 갖고 있었다.

”미국에서 최초의 프테라노돈(Pteranodons)은 1870년 마시(O. C. Marsh)에 의해서, 캔자스 주 로간 카운티(Logan County)의 백악층 상부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다. 수집된 유일한 잔해는 긴 날개 뼈 조각들이었다.”[2]

”프테라노돈의 뼈가 1860년대에 처음 발견되었지만, 그 익룡의 완전한 모습은 세기가 바뀌는 시기가 되어서야 갖게 될 수 있었다. 뼈들은 속이 비고, 얇은 벽을 갖고 있었다. 그러므로, 그들은 자주 납작하게 부서졌다. 또한 골격은 일반적으로 불완전했다. 우리 모델과 마찬가지로, 프테라노돈을 재구성하기 위해서는 여러 표본의 뼈들을 통합해야했다.”[3]

세피아 사진의 익룡은 해부학적으로 완벽하게 정확하다. 수컷 프테라노돈은 박물관 모델과 비교했을 때, 정확히 같다! 눈구멍 바로 앞쪽에서 관찰되는 '전안와창(anteorbital fenestra)' 구멍, 눈 위의 휘어진 두개골 능선(curved eyebrow skull ridge), 목의 정확한 위치(exact position of the neck), 심지어 사진에서 목 피부가 연결되는 부위인 박물관 골격의 아래쪽 부리에 오른쪽 아래의 안쪽 곡선까지, 세피아 사진에서는 명확하게 나타나있고, 정확하게 일치한다. 그리고 위쪽과 아래쪽 부리는 쌍처럼, 또는 끈처럼 함께 묶여있는 것처럼 보인다. 이 익룡은 사살 당시에 살아있었음이 분명해 보인다. 그리고 촬영 시에 맨 앞의 군인은 죽어가던 익룡이 혹시라도 자신의 다리를 물어뜯지 않도록, 밟고 있어야 했었는지도 모른다.


.아메리칸 인디언 무속 무용에서 무용가가 천둥새(thunderbird)의 옷을 입고 있다. 정확한 아래쪽 부리를 주목하라!

위의 버클리 대학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1900년까지 어느 누구도 프테라노돈이 어떻게 생겼을지 알지 못했다. 그러나 사진은 1864년에 촬영됐다. 단지 아메리칸 인디언만이 '천둥새'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알고 있었다.(위의 사진). 1864년에 누구도 이와 같은 실제와 동일한 모조품을 만들 수도 없었고, 그럴 필요도 없었다. 플라스틱과 유리섬유를 사용하여 만든 아래와 같은 가짜 익룡과는 비교가 되지 않는다.


.핵산의 가짜 익룡 사진!

2000년에 핵산(Haxan)은 조잡하고 흉한 모습의 가짜 익룡을 만들었다. 그들의 가짜 익룡은
플라스틱 백 등으로 만들어져 조잡하게 보인다!

첫 번째의 역사적 사진은 증인들이 확인한 바와 같이, 1960년대에 책으로 출간되었기 때문에, 이 사진에 대해서 이제 진화론자들은 다음과 같은 내용으로 공격할 수밖에 없게 되었다 :

”이 원본 세피아 사진은 진화론에 대한 불신을 획책하려는, 근본주의 창조론자들의 음모에 의해서, 1960년대 책이 출판되기 이전에 만들어진 가짜이다. 그들은 해부학적으로 매우 정확하게 프테라노돈 모형을 만들어 촬영을 했는데, 해부학적으로 알려지지 않았던 카누 스타일의 날개를 가진 익룡 모형을 나무로 만들었을 가능성이 높다. 아마도 이 종교적 광신자들은 사람들을 고용하여, 미국 남북전쟁 당시의 군복, 모자, 황동 버클, 측면 가방, 수통, 뿔 화약통, 전형적인 턱수염과 콧수염, 당시와 정확한 장총 등을 준비하여, 그것들로 착용시키고 분장시켜, 열린 장소에서 전체 장면을 촬영했다. 그런 다음 이 종교적 광신자들은 색이 바래지도록 화학적 처치를 하고, 긁고, 접고, 약간의 표백을 하고, 심지어 햇빛을 집중 쪼여 일부분을 탈색시키고, 측면의 일부는 조금 찢어내어, 오래된 사진처럼 꾸민 다음에, 이러한 사기적 주장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가짜 사진을 만들어서, 6500만 년 전에 멸종한 익룡이 최근까지 살아있었으며, 진화론은 틀렸으며, 창세기가 사실이라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 익룡 사진은 가짜이다! 진화가 일어났다는 것은 과학적으로 입증된 사실이다. 이것은 확실하다!”

이러한 주장은 매우 신뢰할 수 없어 보인다. 왜냐하면, 1960년대의 책에 들어간 사진이 가짜라면, 이 사진은 1950년대에 준비되고 만들어졌을 것인데, 그 시기에는 진화론을 공격하기 위해서, 가짜 익룡을 파렴치하게 위조하면서까지, 거짓으로 속이고, 음모를 꾸밀만한, 아무런 이유도 없었고, 그럴만한 열렬한 '창조론자'도 거의 없었기 때문이다. 1960년대 중반에 들어서서야, 홍수지질학을 사용하여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만이 과학적 창조론을 주장하기 시작했다.

1950년대 미국의 경우, 학교에서 수업시간에 껌을 씹는 것은 잘못된 행동이었고, 진화론은 아직 고등학교에 널리 퍼져있지 않았다. '새로운 생물학'의 소위 '블루 북(Blue Book)'은 60년대에 등장했고, 바로 이때부터 고등학교에 급속도로 퍼져나갔고, 소수의 사람들을 제외하고,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은 무신론적 인본주의자들의 교묘한 공격에 대해 잘 알지 못했고, 성경 창세기의 역사적 진실성이 공격 받고 있음과, 또한 공룡과 전설의 용(dragons)이 같은 생물이라는 사실이 왜곡되고 있다는 것을 잘 깨닫지 못했다. 오늘날 일부 지적 도전을 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주장은 매우 비과학적인, 교육을 받지 못한 무식한 종교적 광신자들이 주장하는, 우스꽝스러운 주장으로 여겨지게 되었다.


핵산의 가짜 모조품은 원본 사진의 진정성을 증명한다!

1990년대 중반 경에 '기득권 세력(PTB)'은 이 원본 책에 실려 있던, 1864년에 촬영된 익룡의 사진을 제거할 수는 없었다. 왜냐하면 그 책과 사진들은 이미 미국의 많은 도서관들과 서점에 나가있었기 때문이었다. 또한 이 사진은 인터넷을 통해서 많은 사람들이 보았고, 복사한 사진들을 갖고 있었다. 이 사진은 그들의 신념인 진화론에 많은 피해를 입히고, 의심을 불러일으킬 수 있었다. 영화 매트릭스(Matrix)에서 트리니티는 말했다. ”진실은 밖에 있다네, 네오!”'

그래서 교활한 그들은 ‘허수아비 치기’ 전략을 선택했다. 그들은 그 사진을 가짜로 여겨지게 만드는 전략을 택했던 것이다. '핵산 프로덕션(Haxan Productions, 'Hexen'은 독일어로 '마녀(witches)'이다)은 이미 한 사기(hoax)를 성공시켜 악명이 높아있었다. 그것은 불쾌한 공포 영화 ”블레어 위치(Blair Witch Project)”였다. 이들 ”교활한 바보들”은 가짜 플라스틱 익룡 소품을 만들었고, 사람들을 남북전쟁 군인으로 분장시켜 사진을 흐릿하게 찍었고 포토샵으로 조작을 가했다. 그리고 지금까지 ‘Freaky Links(괴상한 링크)’ 웹사이트에는 이 모방한 사진을 띄워놓고 가짜라고 설명하고 있으며, Google 검색 시에 가장 먼저 보여지고 있다.

그들이 TV 물에서 ”남북전쟁 익룡(Civil War Pterodactyl)”이라는 제목을 붙인 이유를 생각해보라. 이것을 실러캔스(Coelacanth)에 시도해보라! 그것은 중요하다! 알다시피, 실러캔스는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양서류의 조상 물고기로 오래 전에 멸종된 생물로 주장되어 왔었다. 그러나 이 생물은 아프리카 연안에서 지금도 수억 년 전과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그 생물의 모습은 수억 년 전의 것으로 주장되는 화석과 동일한 모습이었고, 진화는 조금도 일어나 있지 않았다. 사실 그들의 제목은 그들의 숨은 의도를 나타내고 있었던 것이다.

만약 핵산이 'Freaky Links' 시리즈에서 시청률을 높이고 성공하고 싶은 것이 진짜 의도였다면, 더 오래되고, 더 선명한, 원래의 세피아 사진을 보여주었어야만 했다. 어쩌면 이 ”남북전쟁 당시 살아있던 익룡” 사진으로 인해서, ‘Freaky Links’는 대성공을 거두었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그들은 그렇게 하지 않았다!

왜 그렇게 하지 않았는가? 왜냐하면 그것은 그들의 목적이 전혀 아니었기 때문이었다!

가짜 사진 대신에, 익룡이 사냥된 원본 사진을 보여주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남북전쟁 당시에 익룡이 살아있었음을 핵산이 보여주었다”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그랬다면, 과학계의 기득권 세력들은 전례 없는 즉각적인 반발을 일으켰을 것이고, 핵산은 프로그램을 종료하거나, 문을 닫았을 것이다! 폭스의 편집담당 중역이 결정권을 갖고 있기 때문에, TV로 방영되기 전에 서둘러 'Freaky Links'는 사라졌을 것이다.

또한 핵산의 임원진은 많은 사람들이 방문하는 ‘Freaky Links’ 웹 사이트에 원본 사진을 사용하지 말고, 가짜 사진을 사용할 것을 지시했을 것이다. 그래서 그 사진에 대한 의구심을 불러일으키고, 원래 세피아 사진을 지워버려서, 많은 사람들이 진실을 알지 못하게 했을 것이다. 원본 사진을 사용하는 것은, 그들이 실제로 목표했던 것과 정반대의 결과를 가져왔을 것이고, 그 사진을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사진으로 만들었을 것이다!

논리적으로는, 그들의 쇼에 가짜 사진을 소개할 이유가 전혀 없었다. 그들은 진화론에 위협적인 이 사진을 기각시키기 위해서는, 거짓의 허수아비 사진이 필요했던 것이다. 그리고 허수아비 가짜 사진의 속임수를 파헤치면서, 의도적으로 계산됐던, 진짜 익룡이 촬영된 것으로 보이는 원본 사진을 의심스러운 것으로 만들어버렸던 것이다. 그러나 진실은 영원히 은폐될 수 없다. 이 세피아 사진은 진화론이 가짜 과학이고, 역사상 가장 위대한 속임수였다는 사실을 증거하는 위협적인 사진이 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은 성경 창세기를 부정하고, 기독교를 근절시키기 위해서, 무신론자들에 의해서 선전되고 조작된 거짓의 사기 이론임이 밝혀지고 있는 것이다!


사람들은 자주 쉽게 속는다.

인류의 기억과 역사 속에 남아있던 익룡을 지우기 위한 이들 사기꾼들의 노력은 지금까지는 성공했다. 미확인 동물학자(cryptozoologists)들과 세속적 지식인들은 두 번째의 가짜 사진처럼 원본 세피아 사진도 가짜로 치부하고 그렇게 선전해왔다. 이제 세피아 사진은 많은 사람들의 관심을 벗어나게 되었고, 그들은 목적을 달성했다.

언론 매체들은 앵무새처럼, 이 이야기를 떠들어댔고, 그들은 이 남북전쟁 시의 익룡 사진을 ”포토샵(Photoshop)으로 만들어진 조작된 사진”으로 취급했다. 그러나 이 사진이 책에 게재됐던 시기는 1960년대이다. 이 시기에 포토샵이나, 컴퓨터는 존재하지 않았다.

이 포럼에서는 원본 세피아 사진과, 포토샵으로 만들어진 또 다른 사냥된 공룡 사진을 비교하고 있었다. 이러한 일들은 현대의 진화론 교육으로 인한 슬픈 결과이다.

그러나 '자승자박'이라는 속담처럼, 핵산의 속임수에도 불구하고, 진실은 저 너머에 있다. 세속적 인본주의자들이 아무리 진실을 가리려 해도, 언젠가는 진실이 알려지게 되어있다. 진화론의 사상경찰들이 아무리 진실을 왜곡하고 은폐한다 하더라도, 진화론이 허구임을 가리키는 엄청난 증거들을 모두 감출 수는 없다. 이제 많은 사람들이 그 증거들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한다. 이제 최악의 가짜 과학인 진화론은 그 전모가 드러나고 있다! 결국 황제 다윈은 벌거벗었음이 드러났다. 어린 소년의 용감한 외침만이 진실을 밝혀낼 것이다. 당신도 그 일에 동참하라.

 

SOURCES:
1.SOURCE PICTURES: www.jfkmurdersolved.com On this website one can find the testimony of James Files’ confession, that was recorded in the prison where he has been incarcerated for many years.
2.Source: http://oceansofkansas.com/FieldGuide4.html
3.Source: http://www.ucmp.berkeley.edu/museum/public/ingensmount.html
4.Source: http://en.wikipedia.org/wiki/Straw_Man False positives in psychological warfare: Inventing a fictitious persona with actions or beliefs which are then criticized, implying that the person represents a group of whom the speaker is critical. Doing the same with an undesired object or fact, create a false object and attack that for being false, will eclipse and obfuscate the original object.
5.obfuscation (countable and uncountable; plural obfuscations) (uncountable) The act or process of obfuscating, or obscuring the perception of something; the concept of concealing the meaning of a communication by making it more confusing and harder to interpret.
6.Chromatic aberration results in the blurred coloring of the edge of an image when white light is sent through a lens. This is caused by the fact that some colors of light are bent, or refracted, more than others after passing through a lens. For example, violet light is bent more than red and thus is brought to a focus nearer the lens than red. No single lens can ever be free of chromatic aberration.” Source: http://www.questia.com/library/encyclopedia/aberration.jsp
7.SOURCE: The 'blue book”:  The BSCS or Blue BookAround 1965, the BSCS, the Biological Sciences Curriculum Studies, the Blue Book, came out, which the introduction said was authored and edited and produced by the nation’s 70 leading biological scientists to be used as a workbook in conjunction with biological studies in every high school in the United States and furnished to the high school and to their students individually by the millions of copies, free of charge paid for by the U.S. Government.

 


*원본 사진이 진짜임을 확인해주고 있는 추가 자료들 :

American Civil War 'Pterodactyl” Photo and Skepticism


http://www.alivedragon.com/PEGS/2017/05/18/american-civil-war-pterodactyl-photo-and-skepticism/

Civil War Pterodactyl Photo


http://www.modernpterosaur.com/?p=2441

Answering an Extreme Skeptic on the 'Civil War” Pterosaur Photo

http://www.livepterosaur.com/LP_Blog/archives/9007

More Evidence for the 'Civil War Pterodactyl Photo”


http://www.livepterosaur.com/LP_Blog/archives/8561

 

The Civil War Pterosaur shot no one should see!”(youtube 동영상)


https://www.youtube.com/watch?v=XT7EhE7YJbI

 

출처 : Ancient Patriarchs, 2010. 3. 19.
URL : https://ancientpatriarchs.wordpress.com/2016/01/21/the-civil-war-pterosaur-shot-no-one-should-see-must-rea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1870년대 남북전쟁시의 프테로닥틸 : 익룡(날아다니는 공룡)이 사냥되었다 (1870s - Civil War Pterodactyls)
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1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11.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2. 2000년 11월, 멕시코 아캄바로의 줄스루드 박물관 탐방 :그곳에는 공룡 점토상들이 전시되어 있다
13. 아나사지 인디언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는가? : 암벽에 그려져 있는 브론토사우르스 (Did Anasazi Indians live with Dinosaurs?)
14. 튜바시에서 발견된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The Tuba City Dinosaur and Human Tracks)
15. 공룡 아크로칸토사우르스의 발자국을 가로지르며, 겹쳐서 나있는 사람(여자)의 발자국
16. 버딕 발자국은 진짜다! (The Burdick Track is Genuine!) : 진화론자들의 궤변을 반박한다! [공룡발자국과 사람발자국의 공존에 대한 심도깊은 조사]
17.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8.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2 : 그것이 해양 사족동물(사경룡)이었다는 강한 암시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19.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20. 바다 용들 (Sea Dragons) : 바다 공룡들이었던 어룡과 사경룡
21. 거인과 공룡이 함께? : 같이 나 있는 공룡과 사람의 발자국 (Giants and Dinosaurs Together?)
22. 아캄바로의 점토상들에 대한 12명의 목격자들 (12 Witnesses to the figurines of Acambaro : To The Authenticity Of The Julsrud Artifacts)
23. 모켈레 므벰베, 살아 있는 공룡! (Mokele-Mbembe, The Living Dinosaur!)
24.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25. 팔룩시 강에서 공룡과 사람발자국의 발굴 (Dinosaur and Human Track Excavation at the Paluxy River)
26. 벨 주교 무덤의 놋쇠 띠에 새겨져 있는 베헤못! : 15 세기의 공룡? (Bishop Bell’s brass behemoths!)
27.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28.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29.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30. 와호장룡(臥虎藏龍)? (Crouching Tiger, Hidden Dinosaur?)
31.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32.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3. 화석들이 천둥새의 전설에 영감을 불어넣었는가? (Did Fossils Inspire Thunderbird Legend?)
34.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35. 바다 괴물은 실제 있었다. : '고질라'라는 별칭을 부여받은 다코사우르스 (Sea Monsters Were For Real)
36.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37.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38.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39.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40.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41.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공룡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42.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4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44.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45.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46.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47.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48.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49.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50.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51. 예멘에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s Walked in Yemen)
52. 살아있는 공룡이 목격되었다! : 파푸아 뉴기니에서 목격된 수각류와 용각류 공룡들? (Theropod and sauropod dinosaurs sighted in PNG?)
53. 칼빈의 용들 (Calvin’s Dragons!)
54.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55. 오리주둥이 공룡의 두개골에서 발견된 빈 공간 (The Call of the Hadrosaur)
56. 또 다시 발견된 공룡 하드로사우르스의 연부조직은 오래된 연대 신화에 또 한번의 타격을 가하고 있다. (Hadrosaur Soft Tissues Another Blow to Long-Ages Myth)
57. 공룡의 혈액 단백질과 세포들의 재발견 : 완전히 붕괴되는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 (Dinosaur Blood Protein, Cells Recovered)
58. 공룡들은 아직도 살아있는가? (Do Dinosaurs Still Exist?)
59. 용의 신화는 신화가 아닐 수 있다. (Is There Some Truth to Dragon Myths?)
60. 공룡 모델들은 너무 크게 복원됐다. (New Study Finds Dinosaur Models Are Too Thick)
61. 공룡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은 진화론에 상처를 내었다. (T. Rex Teeth Take a Bite Out of Evolution)
62.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63. 6천만 년을 거슬러 올라간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출현 연대? (T. Rex Cousin Evolved 60 Million Years Too Early)
64. 새로운 익룡 화석은 표준 진화론을 재고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New Pterosaur Fossil Forces Re-think of Standard Evolution)
65.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66. 화석화된 공룡 멜라노좀의 발견 (The Lost World, Now in Color)
67.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68.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새끼로 보이는 화석은 노아 방주의 비판에 대한 답을 제공하고 있다. (T. Rex Toddler Answers Noah's Ark Questions)
69.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70.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71. 공룡과 사람이 함께 살았다는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웹사이트 소개.
7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73.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74. 공룡의 잔털이 깃털? : 뒤엎어진 공룡의 깃털 이론 (Dinosaur Feather Story Gets Hairy)
75.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76. 공룡 티라노사우루스의 DNA가 발견됐는가? (Did Scientists Find T. Rex DNA?)
77.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78. 공룡과 성경 (Dinosaurs and the Bible)
79.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80. 타프롬 사원에 새겨져 있는 스테고사우루스 공룡 (Jungle-Covered Ruins May Hold Surprising Hints)
81. 아기 공룡 화석은 중국의 용 조각상을 닮았다. (Dinosaur Youngster Looks Like Dragon Figurines)
82. 칼라일 성당의 벨 주교의 무덤에 새겨져 있는 공룡. : 슈노사우루스? 불카노돈? (Concealed under Carlisle Cathedral’s carpet: dinosaurs!)
83.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84. 또 다시 발견된 공룡의 적혈구와 연부조직은 창조론자의 예측을 확증하고 있었다. (Dino Soft Tissue Confirms Creationist Prediction)
85.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86. 쥬라기 월드가 실제라면? : 살아있는 공룡이 발견된다면, 진화론자들의 반응은 어떨까? (A Real Jurassic World?)
87. 15세기 선박의 뱃머리에 새겨져 있는 바다괴물 (Sea Serpent on Danish Ship Prow)
8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89.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90.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9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9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3.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94.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95.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96.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97.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98.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99.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도 있는 조사. (Can the Ica Stones be Independently Authentic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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