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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나리아의 유전체는 지적설계를 가리키고 있다.
(Planaria Genome Loaded with Design Evidence)
Jeffrey P. Tomkins

   편형동물의 한 종류인 플라나리아(planaria)는 단지 몸체의 작은 조각으로부터 새로운 몸체를 재생할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이 생물에 대한 유전체(genome) 분석이 완료되었다. 그 결과는 진화론자들의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커다란 수수께끼가 되고 있었다.

플라나리아(Schmidtea mediterranea)는 길이가 약 3~15mm로 민물에서 흔히 발견되는 편형동물(flatworm)의 한 종류이다.[1] 그들의 몸체 크기는 이용 가능한 자원의 양에 따라, 50 배 범위 내에서 자가 조절될 수 있다.

다양한 생물들이 꼬리나 사지를 재생할 수 있지만, 플라나리아는 몸체 전체를 새롭게 재생해 낼 수 있다. 어느 방향으로든 반을 잘라도, 결국 두 개의 새로운 플라나리아를 얻게 된다. 일부 연구자들은 플라나리아를 수백 조각으로 자른 후에, 각 조각으로부터 플라나리아들이 재생되는 것을 관찰했다. 벌레의 역동적인 신체 공학은, 놀랄만한 재생 능력을 제공하여, 조직의 작은 잔해에서조차도 완전하고 완벽하게 균형 잡힌 플라나리아를 재생해낸다.

플라나리아의 재생 미스터리의 뿌리를 찾기 위해서, 과학자들은 최첨단 DNA 시퀀싱과 유전체 매핑 기술을 결합하여, 가장 복합적인 버전의 유전체를 완성했다.[2] 이전에도 그러한 시도가 있었지만, 작은 벌레의 유전체 분석에 착수하기가 어려웠다. 그것은 거대하고 특이한, 반복되고 있는 DNA 조각뿐만 아니라, 제거하기 어려운 높은 수준의 유전적 다양성 때문이었다. 또한, 플라나리아의 유전체는 다른 동물에 비해 G 및 C보다 A 및 T 뉴클레오타이드 철자의 함량이 훨씬 높았다. 이 모든 요인들로 인해 DNA 염기서열을 분석하고 해독하기가 어려웠다.

생물에서 DNA의 진화론적 연속성에 대한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유전체의 독특함으로 인해서 염기서열 분석은 어려웠던 플라나리아 유전체에 대한 새로운 데이터 결과는, 연구자들이 갖고 있는 진화론적 세계관과 심각하게 충돌되었다. 진화론의 주요 전제 중 하나는 복잡성이 연속적으로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줄 것이라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상상의 진화계통나무는 공통조상으로 추정하는 나무 밑둥에서부터 위쪽의 가지로 올라갈수록, 새로운 유전자들과 특성들이 점점 더 많아지고 추가되어야 한다. 그러나 진화론의 예측과는 다르게, 플라나리아는 다른 많은 동물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452개의 유전자들이 결핍되어 있었다. 이러한 누락된 유전자의 대부분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조상 생물과 후손 생물 모두에서 존재하고 있었고, 일반적인 대사 과정과 관련되어 있었다. 어떻게 이들 유전자들은 플라나리아에서 모두 사라졌다가, 다시 진화계통나무에서 나타날 수 있었을까?

진화계통나무의 진화 라인에서 중요한 유전자들을 잃어버린 것에 추가하여, 플라나리아에서는 많은 새로운 유형의 유전자들과 DNA 염기서열들이 발견되었다. 이제 진화론적 예측과 실제 유전체 염기서열들 사이에는 커다란 충돌이 있다는 것은 흔한 현상이 되었다. 생물에서 DNA의 진화론적 연속성에 대한 증거는 존재하지 않는다.

많은 생물들은 발생 및 대사 과정에 필요한 유사한 유전자들과 다른 DNA 염기서열을 공유하고 있다. 이것은 지적으로 설계된 시스템에서 예측되는 특성이다. DNA 염기서열과 진화론적 예측 사이의 충돌에 대한 관측 가능한 가장 명확한 결론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각 생물들은 독특하게 그 종류대로(after its kind) 창조되었다는 것이다.


References
1. Rink, J. C. 2013. Stem cell systems and regeneration in planaria. Development Genes and Evolution. 223 (1-2): 67-84.
2. Grohme, M. A. et al. 2018. The genome of Schmidtea mediterranea and the evolution of core celluar mechanisms. Nature. 554: 56-61.

*Dr. Jeffrey Tomkins is Director of Life Sciences at ICR and earned his Ph.D. in genetics from Clemson University.

 

출처 : ICR News, 2018. 2. 22.
URL : http://www.icr.org/article/10500/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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