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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구조론 HOME > 자료실 > 판구조론
판구조론 이후 50년
(Plate Tectonics After Fifty Years)
Tim Clarey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 나온지 이제 50년이 되었다. 비판가들의 주장과는 다르게, 판구조론은 지질학자와 지구물리학자들에 의해 수십 년 이상 축적된 경험적 자료로부터 생겨난 것이었다.[1]

1912년에 알프레드 베게너(Alfred Wegener)는 대륙들의 모양과, 화석과 산맥들이 광대한 바다를 가로질러 일치하는 것을 연구한 후에, 대륙들이 서로 떨어져 나갔다는 대륙이동설을 제안했다. 당시 지질학계는 그의 아이디어를 조롱하고 무시했다. 엄청난 양의 해양학 자료들이 수집된 후인, 그리고 해리 헤스(Harry Hess)의 해저확장설(hypothesis of seafloor spreading)이 발표된 이후인, 1960년대에 들어서야 베게너의 이론은 드디어 받아들여졌다. 그 이론은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이라고 불렸다. 오늘날, 지질학자들은 위성 데이터를 사용하여, 홍수 이후의 지판들의 움직임을 측정할 수 있게 되었다. 지판들 이동의 남겨진 움직임으로, 오늘날에도 지판들은 느리게 움직이고 있다. 

베게너가 처음 대륙의 이동을 제안하고 나서 거의 50년이 지나서야, 압도적인 경험적 자료들에 의해서 세속적 과학계는 마지못해 지판들의 이동을 인정했던 것이다. 그리고 판구조론이 지질학계에 의해서 받아들여지고 다시 50여년이 지났다. 그러나 일부 미스터리들은 아직도 해결되지 않고 있다.

영국 웨일즈의 에버리스트위스(Aberystwyth) 대학의 지리학 및 지구과학 연구소의 지질학자인 키스 제임스(Keith James)는, 지구 과학자들이 대륙의 기원을 아직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음을 상기시켜주고 있었다. 대륙 지각(continental crust)은 섭입(subduction) 지역에서 퇴적물, 섭입하는 판(slab), 맨틀 또는 맨틀 쐐기(mantle wedge)의 복합적인 부분적 용융에 의해 생성됐을 것으로 추정된다.'[2] 그러나 지구과학자들은 대륙은 이렇게 간단하게 설명하기에는 너무 크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대부분의 대륙들은 해양지각(ocean crust) 보다 훨씬 오래되었다고 주장한다.[3] 그들은 대륙 덩어리들 대부분은 25억 년 전인 지구 역사 초기의 시생누대(Archean Eon)에 동시에 시작됐다고 믿고 있다.[4] 다른 말로 하면, 세속적 시간 틀의 지구 역사에서 대륙 지각들은 너무도 빠르게 형성됐다는 것이다.

키스 제임스는 판구조론을 가르치는 것은 비난받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는 말했다. ”판구조론은 자기만족에 빠져있다. 그 이론에 새로 나타난 다양한 데이터들을 적응시키고, 여러 가설들을 포함시켜, 학생들이 사고하고 선택할 수 있게 해야 한다.”[2] 그러나 이 수수께끼를 해결하기 위해서, 다른 것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대륙의 기원에 대한 최선의 대답은 성경에서 찾을 수 있다. 창세기 1:9절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천하의 물이 한 곳으로 모이고 뭍이 드러나라 하시니 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은 창조주간 셋째 날에 홍수 이전 초대륙이 드러나라고 말씀하셨다.[5]

제임스는 또한 삼엽충(trilobites)과 필석(graptolites)과 같은 바다생물 화석들과 같이, 육상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는 사실을 대부분의 세속 과학자들이 무시하고 있는 것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다.[2] 그는 또한 말했다. ”2013년 남대서양에서 화강암(대륙 암석)이 북서-남동 방향의 리오그란데 리지(Rio Grande Ridge, 남미의 자기 확장의 바깥 가장자리)에서 발견되었다.”[2] 그는 표준 판구조론은 대륙 암석과 육상생물 화석들이 대양 분지의 깊숙한 곳에서 발견되는 것을 설명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창조 지질학자들은 판구조 운동은 전 지구적 홍수의 핵심 부분으로서, 매우 빠르게 일어났음을 믿고 있다.[1] 홍수 동안 급격한 섭입(subduction)에 의해서 발생됐던, 쓰나미와 같은 거대한 해일들과 초당 수m의 속도로 움직였던 격변적인 지판 이동은, 육지생물과 얕은 바다생물 화석들을 깊은 대양 분지로 운반할 수 있었다.[1] 육상생물과 바다생물 화석의 혼합은 전 세계의 암석기록에서 공통적 현상이다.[6] 심지어 거대한 육상 공룡들도 바다로 쓸려 내려갔다.[6]

지난 50년 동안, 지판들의 이동과 베게너의 초대륙(supercontinent)을 뒷받침하는 많은 경험적 증거들이 발견되었다. 그러나 대륙의 기원과 육상생물-바다생물의 혼합은 전 지구적 홍수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는 미스터리로 남아있는 것이다. 오직 성경적 세계관만이 우리에게 분명한 답을 준다.


References

1. Clarey, T.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2. James, K. 2018. Not Written in Stone: Plate tectonics at 50. AAPG Explorer. 39(2):18-23.
3. Hecth, J. 2015. Rise of the upper crust. New Scientist. 226 (3017): 36-39.
4. Gazel, E. et al. 2015. Continental crust generated in oceanic arcs. Nature Geoscience. 8 (4): 321-327.
5. Clarey, T. 2015. Still Searching for Geology's Holy Grail. Creation Science Update. Posted in ICR.org May 11, 2015.
6. Clarey, T. 2015.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Acts & Facts. 44 (6).

*Dr. Timothy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a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and an M.S. from the University of Wyoming.


*베게너의 대륙이동설 100주년 (2015. 3. 3. Science Times)
http://www.sciencetimes.co.kr/?news=%EB%B2%A0%EA%B2%8C%EB%84%88%EC%9D%98-%EB%8C%80%EB%A5%99%EC%9D%B4%EB%8F%99%EC%84%A4-100%EC%A3%BC%EB%85%84

*참조 : Plate Tectonics : A Paradigm Under Threat
http://www.newgeology.us/presentation20.html

*관련기사 : 창세기 대홍수와 격변적 판 구조론 (2018. 9. 30.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6460


출처 : ICR News, 2018. 3. 1.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2.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Giant Blob Found Deep Beneath Nevada)
3.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4. 티벳 고원의 화석들은 융기와 기후 역사를 수정하고 있다. (Fossils Found In Tibet Revise History Of Elevation, Climate)
5.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막대한 량의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6. ‘지옥에서 온 개구리’ 화석이 발견되다. : 격변적 판구조론의 하나의 증거? (‘Frog from Hell’ Fossil Unearthed)
7. 출발점부터 벽에 부딪치고 있는 초대륙 판게아 (Pangea Stuck at Square One)
8. 판구조들의 슬픈 생일 (Sappy Birthday, Plate Tectonics)
9.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10.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11. 새우 껍질은 새로운 생분해성 재료에 영감을 주고 있다. :생체모방공학의 또 하나의 사례 (Shrimp Shells Inspire New Biodegradable Material)
12.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13.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1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15.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16.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17.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18.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19.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20.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21.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22.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23.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24.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25.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26.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27.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28.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29.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30. 폭발한 물고기 : 급격한 매몰의 증거 (Exploding Fish : Evidence for Rapid Burial)
31.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32.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33.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34.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35.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36.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37.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World’s Largest Dino Graveyard Found)
38. 공룡의 미스터리가 밝혀지고 있다 : 새로운 DVD “공룡에 대한 진실의 폭로” (Dinosaur Mysteries Uncovered)
39. 메소포타미아 우루크에서 발굴된 원통인장에 새겨져 있는 공룡처럼 보이는 목이 긴 동물. (Mesopotamian monsters in Paris)
40. 노아의 포도원에 있었던 공룡들 : 조지아의 14세기 교회에 새겨져 있는 두 마리의 공룡 (Dinosaurs in Noah’s vineyard)
41.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4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43.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Mammal Tracks Found Together)
44.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The Holy Grail of Dinosaurs?)
45.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46.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7.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8.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9.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50.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51.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52.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53.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54.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5.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56.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57.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8.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9.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60.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61.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2.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3.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64.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65.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66.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7.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8.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9.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70.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71.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72.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73.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74.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7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7.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8.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9.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8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81.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82.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83.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84.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5.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6.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7.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8.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89.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90.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1.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92.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93.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94.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5.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6.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97.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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