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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적 지질학 이론들은 쉽게 번복되고 있다.
: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심해에서 발견되었다!
(Geology: A Science Where Theories Undergo Subduction)
David F. Coppedge

   판구조론(plate tectonics)에서 대륙판들은 섭입 되었고, 압력에 의해 녹았다. 진화론적 지질학 이론들도 이와 같다.

지질학 논문들을 읽어보면, 오래된 이론들이 끊임없이 번복되고 있다는 것을 당신은 알 수 있을 것이다. 고전적 사례로서 베게너(Wegener)의 판구조론(plate tectonics)은 악의적인 공격을 당한 후에, 새로운 정설이 되었고, ‘수로가 있는 화산용암지대(Channeled Scabland, 수로를 가진 딱지 땅)'에 대한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의 거대 홍수 이론은 수십 년간의 조롱을 당한 후에, 새로운 정설이 되었다. 다음은 새롭게 잘못됐던 것으로 밝혀진 진화론적 지질학 주장들에 대한 몇 가지 예들이다.

*참조 : 하렌 브레츠(J Harlen Bretz) 1, 2
: 그리고 거대한 화산용암지대(scabland)에 대한 논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24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226


빙하의 확장은 추위만으로 되지 않는다.

Science Daily(2018. 3. 6) 지에 의하면, ”마지막 빙하기 동안 몽골 고비사막의 빙하들은 실제로는 줄어들었다”는 것이다. 사람들은 빙하기 동안에는 빙하들이 성장했을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은 몽골에서도 그랬을 것으로 추측했었지만,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고비사막은 실제로는 건조한 상태였다는 것이다. 그들은 서반구의 상황을 극동 지역도 그러할 것으로 잘못 적용했던 것이다.

그 연구를 포함하여 고비산맥 지역에 대한 연구들에 의하면, 빙하는 마지막 빙하기가 끝난 후 수천 년이 지나면서 자라기 시작했다. 이와는 대조적으로 몽골의 약간 습한 지역에서 가장 큰 빙하는 빙하기부터 시작했지만, 빙하들의 최대 길이는 빙하기 정점에서보다 수만 년 일찍인, 빙하들이 행성 대부분을 덮었을 때인 약 22,000년 전에 도달했다.

그 연구 결과는 추위만으로는 빙하를 형성하기에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단순한 빙하기 이야기에 의하면, 마지막 빙하기 동안 기온은 떨어졌고, 빙상(ice sheets)이 지구 주위로 확장되었다”는 것이었다고 그 기사가 시작한다. 그러나 실제로 빙하가 확장되기 위해 필요한 것은 풍부한 강설량이라는 것이다. 이것은 따뜻한 바다를 필요로 한다. 워싱턴 대학(University of Washington)의 한 박사 과정 학생은 빙하기의 춥고 건조한 상황이 강해질수록 빙하들은 실제로는 줄어든다고 결론지었다. 그런 다음, 홀로세(Holocene)의 온화한 기후로 인해 더 많은 습기가 대기로 유입될 때, 빙하들은 더 많은 강설로 인해 성장했다는 것이다. 그의 계산에 의하면, 오랫동안 빙하 잔재물로 생각되어왔던 빙퇴석(moraines)들은 너무 젊은 것으로 나타났다.


폭풍이 운반한 거대한 거력들.

과학자들은 거대한 질량의 바위가 움직이는데 얼마나 많은 에너지가 필요한지를 계산할 수 있다. 따라서 지질학자들은 어떤 한 번의 쓰나미에 의해서 아일랜드 해안선에 있는 커다란 바위들을 운반되어 왔을 때의 필요한 에너지를 추정할 수 있었다. Phys.org(2018. 2. 28) 지는 ”폭풍에 의한 특별한 거력들의 운반”에 대해 보고하고 있었다 :

지형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단지 쓰나미(tsunamis) 만이 아니다. 폭풍들은 2013~14년 겨울에 아일랜드 해안에 집 크기의 네 배에 달하는 거대한 바위들을 이동시켰으며, 이로 인해 연구자들은 폭풍이 일으킬 수 있는 최대의 에너지와 그것이 입힐 수 있는 피해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다...

쓰나미만이 아일랜드 해안에 옮겨져 있는 거대한 돌들을 움직일 수 있을 것으로 이전에는 가정됐었지만, 새로운 논문은 폭풍도 이러한 종류의 운반을 할 수 있다는 직접적인 증거를 제공한다.

”이전에 가정됐었지만?”- 누가 그렇게 가정했었는가? 물론 진화론적 지질학자들이었다.


사라진 호수들

미국 서부 전역에는 홍적세(Pleistocene)의 사라진 고대 해안선들이 있으며, 데스밸리(Death Valley)는 전형적인 예가 되고 있다. 그레이트 솔트 레이크(Great Salt Lake)는 고대 보너빌 호수(Lake Bonneville)의 작은 잔존물임을 나타낸다. 새로운 연구의 선임 저자는 ”더 춥거나 더 따뜻했던 기후 하에는 호수들이 존재했으나, 오늘날에는 존재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인가?”라고 묻고 있었다. 좋은 질문이다. 지구 온난화 때문인가? Astrobiology Magazine(2018. 2. 27)은 이 질문에 대한 퍼즐을 풀고 있었다. 사람들은 호수들은 춥고 습한 기간 동안에는 성장하며, 건조한 기간 동안에는 수축할 것이라고 단순하게 생각한다. 그러나 호수들 중 일부는 과거의 온난화 시기에 번창했다. ”습한 기간은 더 습해지고, 건조한 기간은 더 건조해진다”는 패러다임은 증거들과 적합하지 않다.

 

 

 

 

 

 

 

.데스 벨리(Death Valley) 주변 산에서 볼 수 있는 고대 해안선.(Photo by David Coppedge).


새로운 모델은 반대 상황 동안 내륙 호수들의 존재를 설명해야만 한다. 왜 온난한 기간 동안 내륙의 거대한 호수들이 자라났는가? 저자들은 플리오세 중기(mid-Pliocene) 동안 ”엘니뇨와 같은” 상황에 호소한다. 그렇다면 다음 질문은 이것이다. 왜 현대의 ”엘니뇨 같은” 기간 동안에 대형 호수들은 보이지 않는가? 우리에게 더 적절한 질문은 ”지질학자들은 미래의 지구 온난화 동안 무슨 일이 일어날지를 알 수 있을까?” 결국 고대 호수들은 많은 과학자들로 하여금 미래의 기후 변화에 대한 잠재적인 유사점으로 플리오세를 보도록 유도했다. ”그러나 새로운 연구는 분명히 미래의 온난화 예측에 반대되고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심해에서 발견되었다.

스트로마톨라이트(stromatolites)에 대한 이론은 침몰되고 있다. 호주의 상어 만(Shark 's Bay)의 얕은 바다에 살아있는 사례는 오랫동안 화석 스트로마톨라이트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모델을 제공해왔다. 그 모델을 기초로 여러 이론들이 구축되어 왔다. 이제 New Scientist(2018. 3. 8. 사진을 볼 수 있음) 지는 심층수(deep water)에서 형성되고 있는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견에 관해 보고하고 있었다.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깊은 바다에서의 발견은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화석을 잘못 해석하고 있었음을 가리킨다”고 주장했다.

우리는 지금까지 발견된 가장 오래된 화석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것을 다시 생각할 필요가 있다.

초기 생명체에 대한 가장 좋은 증거 중 일부는 스트로마톨라이트라고 불리는 구조물에 의해 제공된다. 많은 지질학자들은 이 스트로마톨라이트가 햇빛을 흡수하는 얕은 물에 사는 미생물에 의해 만들어진 것으로 추정해왔었다. 일부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처럼 생명체가 깊은 해저(열수공 근처)에서 생겨났다면, 그것은 빠르게 얕은 지역으로 퍼져 나갔다는 것을 의미한다.

새로운 발견은 그러한 결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스트로마톨라이트는 아라비아해(Arabian Sea)의 깊고 어두운 해저 바닥에서 형성되고 있었다.

지질학적 이론들은 수시로 번복된다. 이론들은 지진, 쓰나미, 기후 변화 등으로 흔들리기도 하고, 일부는 침몰하고, 열과 압력 하에서 녹아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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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발견은 성경적 홍수 모델과 편안하게 들어맞는다. 홍수지질학자들은 움직이는 물의 힘을 알고 있으며, 퇴적지층(예로 그랜드 캐니언의 타핏 사암층) 속에 파묻혀있는 거대한 거력들은 고요하고 평온한 퇴적이 아닌, 고에너지의 물 흐름에 의한 격렬한 운반의 증거로서 인식하고 있다. 스트로마톨라이트의 발견은 이들의 형성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예상보다 훨씬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내륙 호수들은 전 지구적 홍수 이후에 증발 또는 댐 붕괴 등에 의해서 점차적으로 사라지고 있는 잔해임을 가리킨다. 동일과정설적 시나리오에서, 과거 다른 기후 하에서 왜 그렇게 많은 호수들이 있었는지, 그리고 지금은 왜 없는지를 설명하는 것은 어려워 보인다. 마지막으로, 홍수 이후의 세계는 한 번의 빙하기로 잘 설명된다. 왜냐하면 큰 깊은 샘들이 터지는 사건은 대양을 따뜻하게 만들어, 많은 증발을 통한 엄청난 강설을 유발했을 것이기 때문이다.

역사과학(historical sciences)에서 우리 모두는 동일한 관찰을 하지만, 자신들의 세계관에 따라 다른 설명과 다른 원인을 제시하고 있다. 현대에 유사한 관측이 있게 될 때(거대한 거력들의 운반과 같은) 진화론적 지질학은 쉽게 번복되는 것이다.

 

출처 : CEH, 2018. 3. 8.
URL : https://crev.info/2018/03/geology-subducting-theori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워싱턴주 화산용암지대와 미졸라 호수의 홍수 (Washington Scablands and the Lake Missoula Flood)
2. 말해지지 않을 이야기 : 계획된 미졸라 호수의 홍수에 대한 해석 방법 (The story that won't be told : The planned Lake Missoula flood interpretive pathway)
3. 영국은 순식간에 섬이 됐다. (The Moment Britain Became an Island)
4. 거대한 강이 영국해협을 만들었다. (Super-River Formed the English Channel)
5. 영국 해협에서의 거대 홍수 (Megafloods in the English Channel)
6.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7.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8.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9.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10.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1.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12.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13.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14. 지질학적 편협성 (Geological Provincialism)
15. 노아 홍수 시 장거리 여행자들 : 규암 표석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강력히 웅변한다. (Noah’s long-distance travelers. Quartzite boulders speak powerfully of the global Flood.)
16. 사암 속에 남아있는 폭풍들 (Frozen Storms in Sandstone)
17.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18.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19. 진화는 거대한 도약을 필요로 한다? (Evolution May Take Giant Leaps)
20.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는 호주의 카타츄타 (Kata Tjuta : an astonishing story)
21. 호주의 글래스 하우스 산맥 (The Glass House Mountains, Australia)
22.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23.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24. 호주의 대찬정분지 (The Great Artesian Basin, Australia)
25. 대격변적 파괴로 형성된 호주의 곤충 화석 지층 (An Australian Fossil Insect Bed Resulting from Cataclysmic Destruction)
26.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27.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28.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29.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30.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31. 협곡들은 빠른 홍수물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Gorges Formed by Rapid Flooding)
32.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33.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8장 : 폭설 (Frozen in Time, Chapter 8. The Snowblitz)
34.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Frozen in Time, Chapter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35.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6장 : 빙하기에 대한 많은 이론들과 문제점들 (Frozen in Time, Chapter 6. The Multiplication of Ice Age Theories)
36.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5장 : 멸종 전쟁 ; 멸종의 원인은 기후변화? 과다살육? (Frozen in Time, Chapter 5. The Extinction Wars)
37.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4장 : 매머드에 관한 많은 가설들 (Frozen in Time, Chapter 4. A Mammoth Number of Mammoth)
38.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3장 : 빙하기의 미스터리 (Frozen in Time, Chapter 3. The Mystery of the Ice Age)
39.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2장 : 왜 시베리아에 살았을까? (Frozen in Time, Chapter 2. Why Live in Siberia?)
40.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1장 : 시베리아에 얼어붙은 매머드 사체들 (Frozen in Time, Chapter 1. Frozen mammoth carcasses in Siberia)
41.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서론 (Frozen in Time, Preface)
42.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43. 유명 과학 잡지는 유효하지 않은 밀란코비치 빙하기 이론 논문의 기념일을 축하하고 있었다. ('Big Science' Celebrates Invalid Milankovitch Paper)
44.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45. 대양저 퇴적물 연구와 빙하기 (Seafloor Sediment Research: Nearing Completion)
46.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47. 두터운 빙상(대륙빙하)은 수십만 년에 걸쳐 형성되었는가? (Thick Ice Sheets: How Old Are They Really?)
48.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49. 고대 호수 퇴적층과 기후 변화, 그리고 성경적 단서 (Ancient Lake Bed Merges with Biblical Clues)
50.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51. 여러 번의 빙하기 이론과 모순되는 빠른 빙하 속도. (Speedy Glaciers Trample Multiple Ice-Age Theories)
52.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Scientific Markers Can Mislead 1)
53. 빙하기 말에 있었던 두 번의 거대 홍수가 발견되었다. (Two more late Ice Age megafloods discovered)
54. 미라가 된 숲과 대홍수 이후 빙하기 (Mummified Forest Highlights Post-Flood Ice Age)
55. 급속히 질주했던 빙하들 (Galloping Glaciers)
56. 동일과정설 과학자들의 믿을 수 없는 얼음 코어 해석 (Wild ice-core interpretations by uniformitarian scientists)
57. 남극에서 열대 나무 화석이 발견되었다. (Tropical Trees Found in Antarctica)
58. 과거 남극에 야자수가 번성했다. (Palm Trees Thrived in Antarctica)
59. 남극에서 발견된 고대 이끼와 곤충들 (Ancient Moss, Insects Found in Antarctica)
60. 과거 그린란드는 푸른 숲이었다. (Greenland Was Forest Green)
61.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Stromatolites by Land and by Sea)
62.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비생물학적 과정에 의해서 형성될 수 있다. : 초기 지구의 생명체 탄생 이야기의 놀라운 반전 (Stromatolites Can Form By Non-Biological Processes)
63.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64. 43억 년 전의 생명체가 발견됐다? : 가장 초기의 미생물도 오늘날의 것과 유사했다. ('Oldest Evidence' of Life?)
6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66. 세포의 자연발생에 필요한 시간은 더욱 줄어들었다. : 37억 년 전 화석의 발견으로 다시 써야하는 생명체 역사 (Cellular Evolution Debunked by Evolutionists)
67. 고세균은 아직도 살아있고, 진화되지 않았다! ('Ancient' Bacteria Still Alive and Not Evolved)
68.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9. 열수공에서 생명의 기원은 화학적으로 불가능해 보인다. (Hydrothermal OOL Chemistry Is Unlikely)
70.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71.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72.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73. 최초의 세포가 우연히 만들어질 가능성은 더욱 낮아졌다. (First Cell's Survival Odds Not in Evolution's Favor)
74. 지구 물의 기원, 혜성이 아니었다. (Comet Ocean Theory Debunked)
75. 초기 지구는 물을 가진 채로 시작했다고 새로운 연구는 주장하고 있었다. (New Earth Ocean Theory Is All Wet)
76. 지구의 물은 처음부터 있었다. : 바다의 기원에 관한 소행성 운반 이론의 증발 (Secular Ocean Theory Evaporates)
77.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8.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9.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80.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81.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82.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83.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84.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85.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6.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7.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8.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9.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90.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91.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2.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93.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94.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95.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6.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7.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98.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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