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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이 거의 없는 은하가 발견됐다.
(A Galaxy with Little or No Dark Matter)
Danny R. Faulkner

암흑물질은 무엇인가?

오늘날 천문학자들은 일반적으로 암흑물질(dark matter)의 존재를 믿고 있다. 암흑물질이란 무엇인가? 그 질문에 대한 답을 알고 있다면, 아마도 노벨 물리학상을 받을 것이다. 그렇다. 암흑물질은 현대 천문학과 물리학에서 심각한 문제이다. 이 질문에 대답하기 전에, 암흑물질에 대한 이해의 역사를 간단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광도질량 대 동적질량

암흑물질에 대한 증거는 80년 이상으로 올라간다. 별들은 은하(galaxies)라고 불리는 거대한 구조 내로 모여 있다. 태양은 은하수(Milky Way Galaxy)에 속해 있는데, 약 2천억 개의 별들이 모여 있다. 오래 전에 천문학자들은 은하와 같은 거대한 별들의 군집은 질량-광도 비율(mass-luminosity (M/L) ratio)을 따른다는 것을 깨달았다. 질량이 많을수록 더 많은 별들이 있기 때문에, 더 많은 빛이 나오게 된다. 은하가 얼마나 밝은지를 측정할 수 있다면, 그 빛에 M/L 비율을 곱하여, 밝게 빛나는 은하의 질량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은하의 질량을 측정하는 직접적인 방법이 있다. 중력의 가속도는 질량에 의존하기 때문에, 중력의 힘을 측정하면 질량을 구할 수 있다. 우리 자신의 무게를 측정할 때도, 이것을 사용할 수 있다. 이 과정은 천체의 무게를 달 때에는 조금 다르지만, 물리학은 동일하다. 궤도 운동은 중력의 결과이므로, 궤도 운동을 측정하여 질량을 결정할 수 있는 것이다. 지구를 공전하는 달의 궤도를 사용하여, 지구의 질량을 측정할 수 있다. 마찬가지로 행성이나 위성의 질량을 측정하기 위해서, 다른 행성과 위성들의 궤도 운동을 연구한다. 태양의 질량을 결정하기 위해서, 행성들의 궤도 운동을 측정한다. 하나님은 많은 별들을 쌍성계(binary systems)로 만드셨는데, 두 별이 공통 질량의 중심을 돌고 있다. 이것으로부터 많은 별들의 질량을 결정할 수 있다. 궤도 운동으로부터 결정된 질량은 동적질량(dynamic mass)이다.

은하들은 거대한 성단(clusters)으로 존재하는 경향이 있다. 아마도 한 성단 내의 은하들은 공통 질량을 중심으로 궤도를 돌고 있다. 1930년대에 한 천문학자는 성단 내의 은하들의 움직임을 측정하여, 동적질량(dynamic mass)은 성단의 광도질량(lighted mass)보다 항상 더 큰 것을 발견했다. 몇 년 후에 두 명의 천문학자들은 천체들의 동적질량을 결정하기 위해서, 크기가 비슷한 은하 안드로메다 은하(Andromeda Galaxy) 내 천체들의 궤도 운동을 측정했다. 그들은 안드로메다 은하의 동적질량이 광도질량 보다 훨씬 크다는 것을 발견했다.


암흑물질 대 수정뉴턴역학

반세기 동안 천문학자들은 이 '잃어버린 질량(missing mass)' 문제를 대게 무시해왔다. 그러나 1970년대에 여러 은하들에서 궤도 운동을 연구한 일련의 논문들은 동일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동적질량은 항상 광도질량보다 항상 10배 이상 훨씬 컸다. 1980년대까지 천문학자들은 우주 질량의 대부분이 보이지 않는 암흑물질로 되어있을 것이라는 생각하며, 이 문제를 덮어버렸다. 암흑물질은 무엇인가? 왜 암흑이라 부르는가? 그것은 '정상적인 물질'이 아님이 분명하다. 이국적인 암흑물질을 설명하기 위한 여러 이론들이 생겨났다. 여러 이론들을 시험해볼 수 있는 방법들이 고안되었고, 그 결과 많은 이론들이 기각됐다. 결론적으로 우주 질량의 대부분은 아마도 아직까지 고려되지 않았던 형태의 물질일 수 있다는 것이다.

우주 질량의 대부분은 아마도 아직까지 고려되지 않았던 형태의 물질일 수 있다는 것이다.

일부 물리학자들은 이러한 전망도 불확실하다고 말한다. 그래서 그들은 기본적인 중력 물리학을 수정하는, 대안적인 해결책을 선택했다. 중력이 작용하는 방식을 약간 변경한 것이 수정뉴턴역학(MOdified Newtonian Dynamics, MOND)이다. 가까운 거리(수천 광년 미만)에서 수정뉴턴역학과 전통적인 뉴턴역학의 차이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은하 크기의 스케일에서는 차이가 나타난다. 물리학자들은 그들의 수정뉴턴역학 모델을 발전시키기 위해서, 은하들 내로 궤도 데이터들을 적합시켰다. 그러나 천문학자들 대다수의 견해는 암흑물질이 이 문제에 대한 정확한 해결책이라는 것이었다.


최근에 발견된 것은 무엇인가?

최근, 인근 은하인 NGC 1052-DF2는 암흑물질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는 것이 밝혀졌다.[1] NGC 1052-DF2는 6천만 광년 떨어져 있으며, 우리 은하(Milky Way)와 거의 같은 크기이다. 그러나 NGC 1052-DF2는 우리 은하 또는 비슷한 크기의 다른 은하보다 훨씬 더 희미하다. M/L 비율을 적용하면, 태양의 질량보다 약 2억 배로 밝게 빛나는 광도질량을 보여준다. 구상성단으로 추정되는 10개의 천체들의 궤도 운동은 광도질량보다 단지 약간 큰 동적질량을 만들었다. 관련된 오류를 고려하여, 이러한 결과는 이 은하에 암흑물질이 거의 없거나, 전혀 없다는 것과 일치한다. 그러나 수정뉴턴역학이 맞는 것이라면, 이 은하는 확실히 수정뉴턴역학이 작동하기에 너무 크다. 이 은하의 동적질량이 광도질량과 일치한다는 사실은, 수정뉴턴역학이 실행 가능한 이론이 될 수 없음을 가리키는 것으로 보인다. 역설적이게도 이 특별한 은하에 암흑물질이 없다는 발견은, 다른 은하계에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는 증거와 동일한 종류의 것이다.


이것이 의미하는 것은 무엇인가?

이전에 언급했듯이, 암흑물질의 문제는 물리학자와 천문학자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지만,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는 것이 지배적인 이론이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암흑물질을 매우 회의적으로 보고 있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그 이유는 암흑물질은 현대 우주론에서 비롯된 것이기 때문이다. 30년 전부터 천문학자들은 암흑물질이 존재한다고 확신하고 있지만, 우주론자들은 암흑물질은 빅뱅 모델에서 조작될 수 있는 또 하나의 자유변수(free parameter)라는 것을 인정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빅뱅이론을 비판하는 비판가들은, 암흑물질은 빅뱅이론의 실패를 감추기 위한 임시방편적 구조 장치로 간주하고 있는 것이다. 우리 인간은 하나님이 우주를 창조하신 방법에 대해 겸허해져야할 것이다.


Footnotes
Emily Conover, 'Dark Matter Is MIA in this Strange Galaxy,” Science News, March 28, 2018, https://www.sciencenews.org/article/dark-matter-mia-strange-galaxy.


*관련기사 : 암흑물질 없는 ‘불가사의 은하’ 발견…천문학계 패닉 (2018. 3. 29.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80329601016&wlog_tag3=daum

암흑물질 거의 없는 은하 첫 발견… 우주론 뒤집을까 (2018. 3. 30.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330/89375657/1

 

출처 : AiG, 2018. 4. 5.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astronomy/cosmology/galaxy-little-or-no-dark-matte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2.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3.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Dark Matter Mystery Deepens)
4.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5.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6.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7.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8.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9.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10. 암흑물질은 플로지스톤의 길을 가고 있는가? (Is Dark Matter Going the Way of Phlogiston?)
11.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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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 성운설과 맞지 않는 NASA의 태양풍 시료 분석 결과 (NASA Data Derail Nebular Hypothesis)
25. 우주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는 물, 물 (Water, Water Everywhere in Sp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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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퀘이사들은 다시 한번 빅뱅을 거부한다. (Quasars again defy a big bang explan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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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거대 퀘이사 그룹은 우주론적 원리를 거부한다. : 40억 광년의 지름을 가진 우주 구조의 존재? (Massive Quasar Cluster Refutes Core Cosmology Princip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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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주요 우주론적 질문들은 아직도 대답되지 못하고 있다. (Major Cosmic Questions Remain Unanswe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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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가장 먼 은하의 비밀 : 131억 년 전의 성숙한 은하? (Secrets from the Most Distant Galaxy)
45. 빅뱅설을 거부했던 거장이 우리 곁을 떠났다. 은하들의 거리 지표인 적색편이에 의문을 제기했던 핼튼 아프 (Big-bang-defying giant of astronomy passes away)
46. 힉스입자와 창조과학
47. 암흑물질 탐사는 신화인가 과학인가? (Dark Matter Search Tinkers with Mythology)
48. 과대 선전되고 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Smoking Gun' Evidence of Inflation?)
49. 별의 먼지 원반은 부서지고 있었다. (Stellar Dust Disks Crumble)
50. 성숙하게 보이는 초기의 어린 은하 : 진화에 실패한 은하? 우주탄생 과정의 재현? (Young Galaxy Mature for Its Age)
51. 궁지에 몰려있는 우주 급팽창의 증거 (Cosmic Inflation Proof Is on the Ropes)
52. 빅뱅 이론의 리튬 문제는 더욱 커지고 있었다. (Big Bang Fizzles under Lithium Test)
53. 암흑물질은 발견되지 않았다! : 중국 암흑물질 검출기의 결과도 이전과 동일했다. (China Celebrates Non-Discovery of Dark Matter)
54. 빅뱅 후 급팽창의 '증거'로 주장됐던 중력파 패턴은 우주 먼지에 의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A Fuss Over Dust : Planck Satellite Fails to Confirm Big Bang 'Proof')
55. 우주에 퀘이사들은 서로 정렬되어 있었다! (Quasar Alignment Is “Spooky”)
56. 초신성 핵생성 이론이 부정되고 있다. (Blow to Supernova Nucleogenesis Theory)
57. 모든 것이 암흑인 급팽창 이론. 힉스 입자는 우주의 급팽창 빅뱅 이론을 기각시키고 있다. (Inflation—all in the ‘Dark’. The Higgs boson messes with cosmic inflation)
58. 빅뱅은 없었다고 한 새로운 연구는 주장한다. (Secular Study: No Big Bang?)
59. 빅뱅 이론의 허구성과 젊은 우주의 증거들 (youtube 동영상)
60.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61. <리뷰>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62.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63.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64.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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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69. 과학적 혁명은 아직도 가능하다. : 빛의 속도, 중력 상수 등은 변할 수도 있다? (Major Scientific Revolutions Are Still Possible)
70. 빅뱅 우주론은 붕괴 직전에 있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Science Confronts Big Bang)
71. 평행우주의 증거가 발견됐는가? (Have scientists found evidence of a parallel universe?)
72. 우주의 급팽창 : 정말 있었나? (Cosmic Inflation: Did it really happen?)
73.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74. 구상성단은 진화 천문학자들에게 골칫거리가 되고 있다. (Globular Clusters Give Astronomers Cluster Headaches)
75.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76.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77.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78.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79.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80.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81.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82.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83.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84.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85.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86.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87.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88.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89.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90.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91.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92.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3.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94.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95.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96.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97.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98.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99.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Astronomical Theories Totally Wrong and Upside Down)
100.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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