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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적기관 HOME > 자료실 > 흔적기관
흔적기관은 사람이 진화했음을 증거하는가?
(Do 'Useless' Organs Prove Humans Evolved?)
Jerry Bergman

    수백만 년 전에 원숭이와 같은 동물에게서 사람이 진화했다고 믿고 있는 진화론자들은 우리에게 쓸모없는 장기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그들은 한때 우리의 진화론적 과거에 이 장기들이 기능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오늘날 이들 진화의 잔존물들은 여전히 사람의 몸에서 발견될 수 있다고 말한다.

흔히 주장해왔던 예가 사람의 충수돌기(appendix)이다. 최근 몇 년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충수돌기는 한때 훨씬 더 컸고, 토끼에서처럼 식물 섬유를 소화하는데 도움을 주었을 것으로 믿고 있었다. 사람의 충수돌기는 원숭이의 것보다 작고, 다른 동물의 것보다도 상대적으로 작기 때문에, 과거 유용성의 대부분을 잃어버렸을 것으로 가정했다.

찰스 다윈(Charles Darwin)은 150년 전에 이 퇴화된 구조에 대한 의견을 기술했다. 그는 이러한 구조를 흔적기관(rudimentary organs)으로 불렀다. 이들 기관은 원숭이와 같은 조상과 비교했을 때, 퇴화된 기관인 것으로 추정되었다. 소위 쓸모없는 기관, 또는 흔적기관(vestigial organs)에는 충수돌기, 편도선(tonsils), 사랑니(wisdom teeth), 미골(coccyx), 갑상선(thyroid), 소름(닭살, goose bumps), 그리고 일부 사람들이 움직일 수 있는 귀 근육(ear muscles) 등이 포함됐었다. 아직도 여러 인기 있는 책들과 잡지에는 이러한 흔적기관들이 기술되어 있다.

현대의 의학적 연구들은 소위 쓸모없는 장기들에 대한 각각의 중요한 기능들을 발견했다.

현대의 의학적 연구들은 소위 쓸모없는 장기들에 대한 각각의 중요한 기능들을 발견했다. 그러나 일부 생물학 교과서들은 아직도 많은 흔적기관이 사람에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브리태니커 백과사전에도 사람이 100개 이상의 흔적기관들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1] 나는 30년 이상 동안 대학 수준의 해부학을 가르쳤다. 내가 사용했던 세 종류의 해부학 교과서에서는, 어떤 기관이나 구조를 흔적기관이라고 주장하지 않았다. 그 책들은 흔적기관으로 주장됐던 장기들이 각각 기능을 갖고 있음을 기술하고 있었다.

나는 흔적기관들이 각각의 기능을 갖고 있다는 증거를 찾기 위해 수년 동안 조사를 했고, 많은 용도들을 찾아냈다. 이것은 진화론이 틀렸다는 것을 나에게 확신시켜주었다. 그 결과 이들 장기의 구조와 기능을 문서화 한, '흔적기관들은 완전히 기능적이다(Vestigial Organs Are Fully Functional)‘라는 책을 출간하게 되었다.[2]

불행하게도 이들 기관들이 쓸모없다는 과거의 주장으로 인해, 이들 장기의 기능에 대한 연구는 방해를 받았다. 편도선에 대해서 생각해보라. 이것은 우리의 목구멍 뒤쪽에 있으면서, 박테리아 침입을 탐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1930년대에 모든 어린이의 절반 이상에서 편도선이 제거되었다. 왜냐하면 의사들이 편도선은 쓸모가 없으며, 이후에 문제만 야기시킨다고 믿고 있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초기 의사들은 어린이가 어렸을 때 편도선을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생각했다. 더 많은 연구가 이루어진 후에, 과학자들은 편도선이 몸을 지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발견했으며, 수술 횟수가 급감했다. 현재 1,000명 중 1명 미만에서만 편도선이 제거된다!

흔적기관은 진화를 보여주는가? 아니다. 흔적기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오늘날 환자가 잦은 중증 감염이나 호흡장애로 고통받지 않는한, 의사들은 일반적으로 편도선을 제거하지 않는다. 편도선을 제거하면 심한 출혈, 면역계의 약화, 감염과 같은 위험을 초래한다. 오늘날 편도선 제거 수술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다. 또한 그 혜택은 약 1년 동안만 지속된다. 흔적기관은 진화를 보여주는가? 아니다. 흔적기관은 존재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오랫동안 사람과 동물의 많은 장기들이 기능이 없거나, 거의 없는 것으로 믿어왔다. 이들 과학자들은 쓸모없는 흔적기관이 진화론에 대한 강력한 증거라고 주장해왔다. 그러나 오늘날 이들 장기들은 사실 기능을 갖고 있으며, 몇몇 경우에서는 꽤 중요한 기능을 갖고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흔적기관은 존재하지 않는 것으로 밝혀졌다.


References
1. Rogers, K. 7 Vestigial Features of the Human Body. Encyclopedia Britannica. Posted on Britannica.com.
2. Bergman, J. 1990. Vestigial Organs Are Fully Functional. Terre Haute, IN: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 Dr. Bergman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Adjunct Associate Professor at the University of Toledo Medical School in Ohio.
Cite this article: Jerry Bergman, Ph.D. 2018. Do 'Useless' Organs Prove Humans Evolved?. Acts & Facts. 47 (4).

 

출처 : ICR, 2018. 3. 30.
URL : http://www.icr.org/article/10556/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고래의 골반 뼈에 흔적기관은 없었다. (Vital Function Found for Whale 'Leg' Bones)
2. 흔적기관으로 주장되던 맹장의 기능이 발견되었다. (Appendix to the Vestigial Organ Story : Whoops Function Found)
3.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4. '흔적' 기관 : 그것들은 무엇을 증거하는가? ('Vestigial' Organs : What do they prove?)
5.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6.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7. 다리 흔적을 가진 돌고래? : 창조론자들은 항복해야 하는가? (Dolphin found with “remains of legs” : Should creationists surrender?)
8. 며느리발톱,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Dewclaw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9. 사랑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Widsom Teeth,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0. 뱀의 다리,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Snake Leg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1. 남성의 젖꼭지에 대한 두 가지 견해 (Male Nipples : Two Views)
12. 미골(꼬리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Tailbone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3.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14.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15.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16.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17.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18.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19.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20.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21.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22.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3.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24.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25.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26.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27.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28.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29.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30.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31.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32.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33.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34.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35.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36.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37.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38.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39.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40.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4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2.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43.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44.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4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4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47.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48.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49.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50.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51.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52.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53.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54.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55.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56.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57.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58.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9.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60.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61.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62.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63.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64.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65.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66.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67.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68.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9.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70.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71.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72.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7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74.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75.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76.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77.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78.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9.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80.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81.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82.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83.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84.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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