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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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David F. Coppedge

   이야기 제조 왕국의 신화는 계속된다. 과학이 이러한 방식을 택해서는 안 된다.

다윈의 진화론은 훌륭한 과학인가? 데이비드 클링호퍼(David Klinghoffer)는 Evolution News & Science Today(2017. 3. 26) 지에서, ”주요한 새로운 생물학적 기관들을 설명할 때, 진화론은 외삽과 상상력을 동원한다.”라고 말했었다. 새로운 진화론에 관한 뉴스들이 과학적으로 적절한지 살펴보자.

새끼 원숭이의 뇌를 먹는 침팬지의 행동이 인간 진화의 한 단서일 수 있다?(National Geographic, 2018. 4. 11.). 당신은 세부 사항을 읽기 전에, 웃을지도 모르겠다. 이 어리석은 기사는 불확실하고 비논리적인 외삽으로 가득 차 있는데, 인간의 행동이 원숭이 새끼의 뇌를 먹는 침팬지로부터 진화했을 것이라는 어떠한 증거도 없다. 샤우나 스테이거왈드(Shauna Steigerwald)는 ”그 이유가 무엇이든, 우리와 공통조상을 공유하고 있는 침팬지의 식단에 관한 연구는 인간의 진화에 빛을 비춰줄 수 있다”고 쓰고 있었다.

*참조 : 원숭이들의 돌을 두드리는 행동이 사람의 문화로 진화했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848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50
임신부가 넘어지지 않는 것은 우아한 진화 때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133
침팬지가 슬퍼하는 것이 진화의 증거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0
감자가 뇌의 진화를 가져온 원동력이라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19

눈썹의 진화론적 장점? (The Conversation, 2018. 4. 10.). 페니 스필킨스(Penny Spilkins)는 이상한 논리를 만들어냈다 : ”눈썹은 존재한다. 그러므로 그것은 진화한 것이다.” 이러한 논리는 기원에 관하여 갖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일반적인 논리이다. 그녀는 인간의 기원 고고학에서 선도적 강사이다. 이것이 과학인가? 그녀는 상상력을 동원해서 클링호퍼의 설명을 지지하고 있었다 :

인간(그리고 개)이 다른 인간(개)과 어울릴 수 있다는 것은 생존의 열쇠였다. 우리의 조상들에서 눈썹의 진화는 친숙함을 표현하는 중요한 기능을 수행했다. 이 모든 것은 '자가-길들이기(self-domestication)' 과정의 일부를 형성했다. 우리 인간의 뇌, 몸, 심지어 해부학은 우리 주변 사람들과 더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진화했다.

*참조 : 눈꺼풀과 속눈썹의 설계적 특성
: 사람과 포유류의 속눈썹은 최적의 길이를 갖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37

인간은 두 발로 걷는 대가로서 하체는 허혈 위험에 처하게 됐다? (Science Daily, 2018. 3. 27.). 일본의 진화론자들은 과학적 어리석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허혈(Ischemia)은 혈액의 흐름이 적어지는 질환이다. 그들은 이렇게 설명하고 있다 : ”수백만 년 전에, 우리 침팬지 조상들이 나무를 떠나서 걷기로 결정했을 때, 골반과 다리 사이의 거리가 너무 커서 동맥이 도달하지 못했다. 달리 말하면, 진화는 하체 허혈에 대한 위험성을 증가시켰다.” 이 이야기를 육상 선수가 들으면 뭐라고 말할까? 더 나은 혈액 흐름을 얻기 위해서는 나무로 돌아가야 하는가?

*참조 : 직립보행은 선천성 기형이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047
인간은 두발로 보행하도록 만들어졌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118
사람 몸은 머리에서부터 발끝까지 지적설계이다.
: 보행, 근육, 태반, 방수, 뇌, 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00
이족보행의 기원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3715

네안데르탈인의 '커다란 코'에 대한 비현실적 설명. (Live Science, 2018. 4. 4.). 민디 와이스버거(Mindy Waisberger)는 습관적으로 그랬을 것이라는 추정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그녀는 한 진화론자의 우스꽝스러운 생각을 웃거나 비판하지 않고 전하고 있었다. 호주 뉴잉글랜드 대학의 기능 진화 및 해부학 연구소(FEAR)의 소장인 스티븐 로(Stephen Wroe)는 어떠한 고인류학자도 시도하지 않았던, 네안데르탈인의 코에 대한 진화론적 설명을 제시하고 있었다. 유전적 증거에 의해 뒷받침되는 있는 사실에 의하면, 네안데르탈인은 현생인류와 동등했다는 것이다. 어려운 질문을 할 시간이다. 민디, 스티븐 로는 네안데르탈인의 일상적인 삶을 볼 수 있었는가? 그리고 그들이 뭔가를 필요로 한다면, 그것을 얻기 위한 정확한 돌연변이들이 일어나, 원하는 것을 얻게 될 수 있었을까?

빙하기에서 생존하고 번성하기 위해서, 네안데르탈인은 대형 동물을 (냄새로) 추적하면서, 체온을 따뜻하게 유지하려면, 많은 에너지가 필요했을 수 있다. ”아니면 두 가지의 적절한 조합이 필요했을 수도 있었다.” 스티븐 로는 말했다.

*참조 : 동굴 벽화를 그렸던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현생인류였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92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819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528
혈거인의 식생활은 원시적이지 않았다.
: 네안데르탈인은 채소와 곡식을 요리해서 먹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51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25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90

바다에서 빗해파리의 진화 이야기 (Phys.org, 2018. 4. 10). 어린 아이들에게 진화론을 가르쳐, 동물의 놀라운 진화론적 역사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야 할까? 이 기사는 진화라는 단어를 너무도 많이 사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과학자들은 빗해파리(ctenophores, comb jellies)의 진화에 대해서 아무것도 알지 못하고 있었다. 몬터레이 베이 수족관(Monterey Bay Aquarium)의 진화론자들은 빗해파리는 캄브리아기에 갑자기 등장하고,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 년이 지난 후에도 조금도 변하지 않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문제를 회피하면서, 빗해파리는 매우 복잡하다고 말하고 있었다. 그들은 빗해파리는 길고 복잡한 진화적 역사를 갖고 있다고 말하고 있었다. 소진화와 수렴진화 등을 언급하면서, 그들은 주된 의문을 회피하고 있었다 : 이 복잡한 생물은 어떻게 비-빗해파리 생물로부터 지질학적으로 눈깜짝할 시간 만에 등장하게 되었는가? 그들에게 그 문제는 중요한 것이 아니었다. 왜냐하면 그럴듯한 진화 이야기 지어내기는 언제나 진보하는 중이며, 조금만 시간이 지나면 번복될 것이고, 그것은 과학이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이기 때문이다. ”이 연구는 동물 진화의 역사에 많은 빛을 비춰줄 것이다.”라고 말하고 있었다. 그 빛은 언제까지 비춰지기만 할 것인가?(see Darwin’s Dilemma). 결론이 내려지기 까지는 얼마나 더 기다려야할까?

*참조 : 다윈의 진화계통수는 밑동부터 잘못되었다.
: 지구상 최초의 동물은 빗해파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65
빗해파리의 유전체는 진화론을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944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87

초기 생명체는 환경의 과격한 변화에 살아나기 위한 진화적 힘을 갖고 있었다? (Space.com, 2018. 4. 9). 진화론 기자인 찰스 초이(Charles Q. Choi)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진화론적 주장을 하고 있었다. ”초기 환경의 유전자 염기서열을 분석한 연구에 의하면, 따뜻한 환경이 확산되기 이전에, 지구상의 생명체는 지표면 근처의 추운 환경에서 생겨났을 수도 있었다.”라는 주장이다. 최초의 생명체를 본 사람이 있는가? 제안된 모든 생물체의 공통 조상(LUCA)을 본 사람이 있는가? 최초의 세포가 생겨나는 것을 본 사람은? 그는 말했다 : ”자외선은 RNA에 손상을 줄 수 있다. 하지만 화학 반응을 일으켜 생명체의 핵심 건축벽돌들을 만드는데 도움을 주는 화학 반응을 시발했을 수도 있었다.” 그는 그러한 과정이 아마도 여러 장소에서 일어났을 수도 있었다는 것이다. 그는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충돌이라는 창조적 힘을 가진, 요술지팡이를 사용하고 있었다. ”후기대폭격기(The Late Heavy Bombardment)는 기후와 환경의 극적인 변화를 불러올 수도 있었고, 이것은 지구의 생명체가 형성되는 데에 도움이 될 수도 있었다.” 초이는 결국 철학으로 되돌아가고 있었다.

 

 

 

 

 

 

 

 

 

 

처음에는 해조(alga), 그 다음에는 오징어(squid), 이제 그 수수께끼 화석은 물고기였다? (Science Daily, 2018. 4. 16.). 이 기사는 화석의 확인에 대한 것이지, 진화론에 관한 것이 아니다. 그것은 과학자들이 수십 년 동안 잘못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70년 전에 발견됐던 백악기 화석은 커다란 가오리(ray)였다.”는 것이다. 심지어 화석이 어떤 생물의 것인지도 모르고 있었다면, 어떻게 오랜 과거의 지구에서 그들의 진화를 말할 수 있는 것일까? 어쩌면 이것은 단지 일회적 사건이 아닐지도 모른다. 선임 저자는 그것에 관해서 이렇게 말하고 있었다 : ”고생물학 분야에서 일시적으로 잘못 분류됐던 많은 예들이 있다. 한때 해면동물로 생각했던 양치류(ferns)와, 균류로 생각했던 폐어의 이빨을 포함해서 말이다.”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은 그의 책에서 진화론자들의 몇몇 당혹스럽고 난처했던 실수들을 기술하고 있다.


 

 

 

 

 

 

 

 

.소설 같은 이야기들로 난무한, 진화론의 그늘진 역사를 보여주는 제리 버그만의 책, ‘진화론의 사기, 실수 및 위조(Evolution’s Blunders, Frauds and Forgeries)‘

성 차이(sex differences)가 큰 종은 멸종할 가능성이 더 크다? (Science Daily, 2018. 4. 11.). 스미스소니언의 과학자들은 패충아강(ostracod)의 화석 더미에 대해서 상상력을 동원하고 있었다. 그들은 다윈의 성선택(sexual selection) 이론의 사례를 구축하기 위해서, 거의 5억 년 동안 지구 행성에서 살아온 이 작은 갑각류에 대해서, '성적이형성(sexual dimorphism, 암수간의 차이)'을 사용하고 있었다. 그들은 한 생물 종의 이형성이 클수록 멸종될 확률이 높다는, 새로운 버전을 추가하고 있었다. 패충아강은 진화론적 시간 틀로 5억 년 동안을 살아오지 않았는가? 그렇다면 그 이전에 멸종했어야하는 것이 아닌가? 공작은 성적이형성이 매우 크다. 공작은 왜 멸종하지 않았는가? New Scientist 지에서 앨리스 클라인(Alice Klein)은 이 아이디어와 보도하고 있었지만, 성선택 이론은 확립된 이론이 아니라고 지적했다 :

암컷에 의한 성적 선택이 수컷의 극단적인 특성으로 (화려한 깃털에서부터 화려한 댄스 및 몸치장) 진화를 이끌 수 있었다는 깨달은 사람은 다윈이었다. 생물학자들은 그때 이후로, 이것이 종의 장기적 생존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 논쟁해왔다.

클라인은 이것을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가장 포괄적인 연구”라고 부르고 있었다. (Nature 지의 논문 참조). 의심의 여지없이 장구한 시간 틀을 믿고 있는 스미스소니언의 연구자들은 수천 개의 패충아강 화석들에 대해, 그것이 자신들의 가설에 대한 증거를 제공하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들이 확인했던 성적이형성은 패충아강들 사이의 크기와 모양의 작은 차이에 불과한 것이다. 그것이 코끼리바다표범과 공작새에 관여했던 자연 법칙의 기초일까? 그렇다면 인류는, 즉 수염과 커다란 근육을 가진 남성과, 작은 근육과 커다란 가슴을 가진 여성은 멸종될 위험에 처해 있음을 가리키는가? 인류는 남녀의 차이 없이 유니섹스(unisex)로 나아가야하는 것을 의미하는가? 프랑스인들은 반대 견해를 가지고 있지 않은가? : 달라서 좋다(vive la différence).

*참조 :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241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034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0
큰부리새의 부리는 성선택과 상관이 없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692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의 기고가인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 박사는 최신 저서인 ‘진화론의 사기, 실수 및 위조(Evolution’s Blunders, Frauds and Forgeries)‘에서 한 챕터를 성선택에 대해서 기술하고 있었다. 그는 먼저 다윈이 어떻게 이 생각을 하게 됐는지를 (참고문헌을 통해) 설명하고 있었다. 이것은 자연선택이라는 그의 이론에 모순되기 때문이었다. 생물에서 화려한 모양이나 구조는 적응력을 감소시킨다. 예로 수컷 공작의 화려한 꼬리는 비행을 방해하며, 생물학적 자원 측면에서 비용이 많이 들고, 암컷에게 뿐만 아니라 포식자에게도 쉽게 눈에 띠게 만든다. 버그만은 성선택 이론은 심각한 문제점이 있다는 선도적 진화론자들의 말을 인용하고 있었다. 그러나 Science Daily 지의 독자들은 결코 이러한 사실들을 알지 못할 것이다. (1)성선택 이론이 얼마나 논란이 되고 있는 이론인지, (2)스미스소니언의 이야기는 패충아강 화석들의 작은 차이를 가지고 커다란 공작새와 다른 생물 종에 외삽하고 있다는 사실을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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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것도 이제 너무도 식상한 일이 되고 있다! 다윈의 카드로 지어진 집은 붕괴할 날이 얼마 남지 않았다. 왜 이러한 비과학적 이야기들이 반증적 실험이나 문제점들의 지적 없이 대중들에게 일방적으로 보도되고 있는 것일까? 우리의 자녀들과 학생들이 이러한 우스꽝스러운 이론을 과학 시간에 일방적으로 배워야만 하는 이유는 무엇 때문인가? 오늘날 과학계에서 진화론에 대한 비판은 허용되지 않는다. 진화론의 문제점을 지적하는 일은 종교적 의도를 가진 사람들의 억지 주장으로 치부해 버린다. 그리고 조롱하며, 사이비 과학자라는 딱지를 붙여버린다. 이것이 오늘날의 과학계의 현실이다. 이것은 웃어버리고 넘어갈 일이 아니다.

 

출처 : CEH, 2018. 4. 16,
URL : https://crev.info/2018/04/silly-darwinian-stories-laugh/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2.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5.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6.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7.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8.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10.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11.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12.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3.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14.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15.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16.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7.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8.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9.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0.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21.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2.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3.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4.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5.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6.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7.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3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7.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8.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9.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0.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42.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4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4.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5.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7.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9.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0.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1.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52.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3.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4.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7.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5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6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6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6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6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7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7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7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5.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9.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8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81.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83.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84.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5.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6.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7.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8.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9.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90.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91.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92.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93.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94.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95.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6.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7.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98.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9.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10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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