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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 순환논법 HOME > 자료실 > 화석 순환논법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Do These Fossils Show Evolution?)
David F. Coppedge

    화석 생물이 진화했다는 진화론자들의 이야기를 듣기 전에, 우리는 그 증거들을 조사해야만 한다.

진화론자들에게 진화론은 확실한 것이며, 확증된 사실이다. 그들은 진화론에 대해 조금도 의심하지 않는다. 이것은 증거들에 대한 비판적 사고를 하는 능력을 상실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진화론을 거부하는 사람들은 화석들에 대한 경험적 증거와, 그것들에 대한 준종교적 진화 이야기를 분리시키는 능력을 갖고 있다.

수십 년 동안 수집됐던 화석들은 공룡의 출현 시기인 트라이아스기에 대한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Phys.org, 2018. 3. 28). 이 기사는 관측되지 않은 과거에 관한, 두 편의 진화론 글로 시작한다. 지각 있는 독자들은 진화론적 설명을 뛰어 넘어, 실제 화석이 무엇을 가리키고 있는지를 알 수 있을 것이다.

여러 나라의 과학자들과 연구소들이 참여한 수년에 걸친 한 프로젝트는, 트라이아스기 (Triassic period, 2억5200만~1억9900만 년 전)로 알려진 기간 동안에, 이 세계의 남쪽 끝이 어떻게 생겼는지를 재구성하려고 시도했다. 워싱턴 대학의 고생물학자들과 지질학자들은 트라이아스기에 서로 다른 지리적 영역에서 살았던 생명체들을 이해하기 위해서, 잠비아와 탄자니아의 새로운 화석들을 발굴하고, 전 세계의 박물관에 있는 표본들을 조사하며, 이전에 수집했던 화석들을 분석했다.  

화석을 수집하고 분류하는 것은 건전한 과학적 행위이지만, 남부 아프리카에서 발굴한 화석들로부터 전 지구적 진화 이야기를 지어내는 것은 매우 커다란 비약이다. 고르고놉시안(gorgonopsian, ”먼 포유동물 친척”), 프로콜로포니드(procolophonid, ”도마뱀 같은 파충류”), 텔레오크레이터(teleocrater, ”악어 같은 네 다리의 초기 공룡 조상”) 등과 같은, 멸종 동물들이 과거에 실제로 존재했었다는 사실은 아무도 의심하지 않는다. 그러나 그 이름과 설명은 사람에 의해서 붙여진 것이다. 특히 어떤 특정한 세계관으로 치우쳐져 있는 사람들에 의해서 붙여진 것이다. 고생물학자들은 그들이 발굴한 화석들에 대해 자세한 설명을 하고 있다. 그러나 화석 생물들이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라는 맹목적이고 무작위적인 과정에 의해서 생겨났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제공하지 않는다. 화석기록에서 생물들은 완전한 형태를 갖은 채로, 그리고 고도로 복잡한 상태로 나타난다. 그런 다음 그들은 사라졌다. 그것은 진화가 아니라, 멸종이다.

 

 

 

 

 

 


.Photo by David Coppedge.

화석 연구는 고대 나비의 날개 색의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 (Science Daily, 2018. 4. 11). 이 기사에서 한 진화 연구자는 다윈의 이론을 숭배하며 말하고 있었다 : ”곤충은 놀라운 종류의 광자구조(photonic structures)들을 진화시켰다. 이 광자구조는 무지개 빛, 금속성 색채, 및 행동과 생태계에 중요한 다른 번쩍이는 효과를 낼 수 있다.” 그들의 말을 무시하고, 증거들을 살펴보라. 나비와 나방의 가장 오래된 '조상'으로 추정되는 새롭게 발견된 생물은, 오늘날 주변에 날아다니는 아름답게 디자인된 곤충이 갖고 있는 복잡한 구조색을 이미 갖고 있었다. 더구나, 1억8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원래의 유기물질이 여전히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었다! 이것은 그들의 예상과 완전히 반대되는 것이었다 :

”그러나 이 연구에서 곤충들의 구조 색의 진화가 언제 어떻게 발생했는지를 이해하기 위해서, 1억8천만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 자연에 이미 존재하고 있던 구조 색의 초기 기원을 살펴보았다.”

이 연구의 공동 저자인 UCC의 고생물학자 마리아 맥나마라(Maria McNamara)와 루크 맥도날드(Luke McDonald)는 다음과 같이 덧붙였다 : ”이들 화석은 나비와 나방 중 가장 오래된 것으로 알려진 것이다.”

”우리는 색깔을 만들어내는 미세한 현미경 구조와, 날개 비늘(wing scales)이 보존되어 있을 것으로는 전혀 예상하지 못했다. 이것은 나비와 나방의 가장 초기의 조상에서도, 색깔이 날개의 진화를 가져온 중요한 원동력이었음을 우리에게 말해준다.”

만약 화려한 색깔이 진화의 원동력이라면, 진화의 원동력이 없었을 검은 색의 까마귀나 흑곰은 어떻게 진화했던 것일까? 살아있는 생물들은 화려한 무지개 색깔뿐만 아니라, 검은색, 회색 등의 다양한 색깔을 갖고 있다. 화려한 색깔도 진화한 것이고, 검은 색깔도 진화한 것이라면, 진화는 사실 아무 것도 설명하지 못하는 것이다. Sciences Advances(2018. 4. 11) 지의 한 논문은, 그 화석에서 ”인편(scale)의 배열과 인편 표면에 보존된 헤링본 장식(herringbone ornamentation)은 현존하는 잔날개나방과(Micropterigidae)의 장식과 사실상 완전히 동일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살아있는 이 나방의 무늬는 1억~2억이 지난 후에도 동일하다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진화는 어디에 있는가? 이 이야기에 대한 Phys.org(2018. 4. 11) 지의 기사도 인정하고 있었다 : ”나비목(lepidopterans)의 인편과 구조 색에 관한 진화적 역사는 잘 알려져 있지 않다.' 그렇다면 그것에 대한 이해는 언제나 가능할 것인가? 늘상의 경우처럼,  그것은 미래의 연구로 미뤄지고 있었다. '미래의 연구는 나비목의 구조 색의 진화에 대한 정보를 제공해줄 것이다.”

*참조 :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67
발광다이오드는 나비들이 최초로 발명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988
미션 임파서블 : 제왕나비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2363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129

거북의 등껍질은 현대의 화석 종들 사이의 복잡한 연결고리를 해석하는데 도움이 된다? (Science Daily, 2018. 3. 28). 이 기사는 화석의 진화론적 관계를 이해하는 것이 얼마나 복잡한 일인지를 설명하면서 시작하고 있었다 :

세퍼트와 치와와가 100만 년 전에 죽었고, 화석화 된 뼈만 남아 있다고 상상해보라. DNA의 도움이 없다면, 화석 연구자들은 화석 세퍼트, 화석 치와와, 그리고 현대의 불독이 모두 같은 개(dog)라는 것을 결정할 수 있을까? 오늘날 다양한 품종의 개들을 보면서, 과거 생물의 다양성에 대한 단서를 얻을 수 있을까?

본질적으로 변이(variation)와 진화를 구분하기 어렵기 때문에, 플로리다 대학교의 나타샤 비텍(Natasha Vitek)은 화석을 해석하기 위해서, 다윈의 정신(spirit of Darwin)이라 불리는 예측 도구를 발명했다. 그녀는 그것을 '기하학적 형태측정학(geometric morphometrics)'이라고 불렀다. 그러나 화석의 기하학적 부분의 측정만으로, 실제의 경험적 차이를 측정해낼 수 있을까?

”우리는 마법적으로 더 많은 화석들을 만들어낼 수는 없다'고 척추동물 고생물학 박사인 비텍은 말했다. '한 생물 종 내의 다양성을 발견하기 위해서, 우리가 가진 것을 가지고, 우리가 할 수 있는 것을 파악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녀는 ”종들 간의 미묘한 관계를 알아보기 위해서”, 거북 화석에 대해 그녀의 예측 도구를 사용했다. 불행하게도, 거북은 쉽게 예측되지 않았다. 왜냐하면 살아있는 상자거북 속(box turtles)은 현란할 정도로 많은 변이(variation)를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었다. 그 이유는 무엇일까? 살아있는 거북(또는 가상의 화석 개)을 진화적 순서로 배열하고 있는 진화론의 이야기를 생각해 보라! 그것은 완전히 틀릴 수도 있다.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도 창조된 종류(kinds) 내에서 상당한 변화를 주장하고 있다. 따라서 비텍의 결론이 무엇이든 간에, 종 내에서의 변화는 다윈의 이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어딘가에는 다윈의 신호가 있어야한다고 그녀는 생각한다. 이것은 착시(pareidolia) 사례일 수 있을까? 그녀는 희망하고 있었다 : ”화석기록에서 얻어진 형태가 실제로 진화적 측면에서 의미하는 바가 무엇인지를, 더 잘 문서화할 수 있는 기회가 있다.” 진화라는 측면에서 어떤 것이 의미가 있다면, 비진화적 측면에서 완전히 다른 어떤 것을 의미할 수도 있다. 한쪽 가능성만이 맞는 것일 수는 없다.

*참조 : 거북의 진화적 전이형태가 발견됐는가?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687
걸어 다니는 대성당 : 거북 등의 경이로운 건축 구조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92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55

미국 앨라배마에서 발견된 현대 바다거북의 새로운 조상? (Phys.org, 2018. 4. 18). 미국 앨라배마에서 진화론적 시간 틀로 8천만~1억 년 전의 바다거북 화석이 발견되었다. 화가의 복원 그림은 어떻게 생겼을까? 오늘날의 바다거북과 구별할 수가 없다! 사람들이 그 그림을 본다면, 의심할 여지없이 오늘날의 바다거북이 수영을 하고 있는 것처럼 생각할 것이다. 과학자들은 일종의 진화론적 주장을 만들어내야만 했다. 그래서 그들은 말했다 : ”이 발견은 Peritresius clade에 대해 알려진 진화 역사를, 백악기 말의 두 해부학적으로 다른 종을 포함하도록 확장시키고 있으며, 또한 Peritresius가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더 넓은 지역을 가로질러 분포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물론. 바다거북은 수천 마일을 헤엄쳐 갈 수 있다. 왜 다른 생각은 하지 못하는 것일까?

 

 

 

 

 

 

.새로운 화석 바다거북의 그림. (Credit: Drew Gentry)

*참조 :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242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09
살아있는 화석, 바다거북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252

실험적 분해를 통하여, 호박 화석의 곤충 보존에 대한 편견을 풀다? (PLoS One, 2018. 4. 5). 호박(amber, 굳어진 나무 수액) 속의 화석 생물은 환상적이다. 왜냐하면, 생물의 세부적 모습을 생생하게, 그리고 때때로 손상되지 않은 채로 원래의 물질을 보존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 새로운 논문은 고생물학자들에게 호박 화석의 ”보존에 관한 편견”을 경고하고 있었다. 즉, 과학자들이 발견했던 것은 진화보다는, 다른 기능적 요인을 발견했음을 의미하는 것이다.

호박에 갇혀있는 화석들은 산림 생태계를 재건하고, 현대 생물 분류군의 관계를 해결해줄 수 있는 독특한 자원이다. 이러한 화석들은 완벽하고 생생한 모습으로 유명하다. 그러나 보존된 상태(질)은 여러 장소들에서 매우 다양한데, 어떤 것은 껍질만 보존되어 있거나, 화석이 없다. 이러한 다양한 상태에 관여하고 있는 화석화 과정은 대부분 알려져 있지 않다. 우리는 이 중요한 화석에 대한 잠재적 편견에 관해 거의 알지 못한다.

 

 

 

 

 

 

.새가 들어있는 호박.

이들 과학자들은 이전 과학자들이 일상적으로 수행했던 방식인, 시험할 수 있고, 반복할 수 있는 실제 실험실 실험을 수행했다. 그들은 나무 수지(resin)에 파리(flies)들이 갇히도록 했고, 수지의 유형, 미생물, 탈수 등의 효과가 벌레에 미친 영향을 측정하면서, 그 곤충에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관찰했다. 그들은 갇힌 파리의 일부에서 매우 빠르게 분해가 일어난다는 것을 관측하곤 매우 놀랐다.

분해(decay)는 위상차 싱크로트론 단층촬영(phase contrast synchrotron tomography)을 사용하여 평가되었다. 분해 속도는 수지 형태(resin type)에 따라 매우 좌우됨이 입증되었다. 곤충의 소화관 미생물의 구성(composition of the gut microbiota)도 분해 속도에 영향을 주었다. 예상과는 반대로, 갇히기 전의 탈수(dehydration) 상태는 분해를 촉진시켰다. 우리의 분석에 의하면, 호박 화석에 대해서 잠재적인 상당한 편견이 존재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특히 생태학적 완전성과 보존적 충실도가 영향을 받을 수 있는, 여러 수지 형태들이 다른 장소들 사이에서 존재한다.

호박 화석은 진화론적으로 해석되고 있었다. ”이들 화석은 곤충의 진화적 역사를 밝히는데 매우 중요하다...”라고 그들은 말한다. 예를 들어, 호박 화석들은 백악기 중기의 두 주요한 진화적 곤충 동물상 사이의 변화와 같은, 대진화적 패턴에 대한 증거를 제공한다. 이것은 겉씨식물(gymnosperm)과 속씨식물(angiosperm)의 변화와도 부합한다. 마지막 절에서 연구팀은 조심스럽게 말하고 있었다 :

결론적으로, 호박 내에 보존된 곤충의 품질에는 놀라운 다양성이 존재한다. 이 화석 보물을 정확하게 해석하여 육상 생태계와 곤충의 진화를 조사하는 데에 있어서, 그 화석을 만드는데 작용했던 편견을 이해해야만 한다. 여기서 우리는 분해 실험이 호박 화석기록의 다른 측면들 사이의 편견을 조사할 수 있는 유용한 기틀을 제공함을 보여주었다.

호박 화석들에서 곤충은 수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그들은 그것에 대해 구체적으로 말하지 않았다. 분명히 그들은 수천만 년 동안 시험해볼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은 화석기록에서 호박의 대용품으로 사용했던 나무 수지가 파리의 급격한 분해를 일으켰다는 사실에 매우 놀라고 있었다. 이것은 호박 속 생물들이 수억 수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주장이 매우 의심스러움을 가리키는 것이다.

*참조 :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068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707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747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364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38

아직도 한 소행성이 공룡들을 멸종시켰다고 생각하는가? 새로운 이론은 다시 생각해보라고 제안한다. (Phys.org, 2018. 4. 4). 재미를 위해서 공룡 멸종에 대한 새로운 이론으로 마무리를 짓겠다. (화석기록에서 공룡들은 중요하다). Phys.org 지는 두 명의 심리학자들에 의한 기존의 틀과 다른 아이디어를 보도하고 있었다. 분명한 것은 화석 데이터는 스스로 말하고 있지 않음을 다시 한 번 보여준다. 화석들은 세계관이라는 필터(worldview filter)를 통해 해석되고 있는 것이다. 심리학 교수인 고든 갤럽(Gordon Gallup)과 그의 제자 마이클 프레드릭(Michael Frederick)은, 진화론적 연대로 모든 공룡들과 해양 파충류(바다뱀, 바다거북, 악어를 제외하고)들을 소멸시킨 소행성 충돌이 있기 오래 전부터, 공룡들은 죽어가고 있던 것처럼 보인다는 것이다. 그들의 새로운 이론은 다음과 같다 :

화석기록에서 피자식물(angiosperms)이라 불리는, 최초의 현화식물(flowering plants)들은 소행성 충돌 이전에, 그리고 공룡들이 점차적으로 사라지기 전부터 나타났다. 갤럽과 프레드릭은 식물들이 독성 방어선을 진화시키고 발달시킴에 따라, 공룡들은 위장 장애에도 불구하고 그것들을 계속 먹었다. 현화식물들이 독성을 발달시키고, 정확히 얼마나 오래 번식했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지만, 현화식물의 출현은 공룡의 점진적인 사라짐과 일치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공룡들은 위장 장애로 죽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이상한 점은 그 식물들을 먹고 살았던 섬세한 애벌레나 포유류를 포함하여 다른 동물들은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그들도 위장 장애로 멸종해야하는 것이 아닌가? 그리고 바다에 살았던 바다 공룡들은 왜 멸종했는가? 그들은 현화식물이 아니라, 물고기를 먹지 않았는가? 대중들은 왜 이러한 공상적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들어야만 하는가? 우리는 심리학자들에게 과학적 해석의 규칙에 대해 상기시켜줄 필요가 있다. 상관관계는 인과관계가 아니다.

 

 

 

 

 

 

 

 

.독성 식물이 입에 있는 채로 화석화 된 티라노사우루스(Tyrannosaur). (Photo by David Coppedge at the Wyoming Dinosaur Center).

*참조 : 폐기되고 있는 칙쇼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4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408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5371


공룡은 갑자기 펑하고 시작했다가, 펑하고 끝났다. (Science Daily, 2018. 4. 16). 심리학자들과는 달리, 이 기사는 공룡들이 갑자기 펑하고 끝났다고 가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이 기사에 실린 이탈리아 과학자들은 공룡들은 또한 갑자기 펑하고 나타났다고 말한다. 그들은 이탈리아의 유명한 돌로마이티(Dolomites) 산맥에서 공룡 발자국들이 없는 지층을 발견했다. 그리고 그 위의 층에서 다시 갑자기 공룡 발자국들이 생겨나 있었다! 다윈의 느리고 점진적인 이론에 무슨 일이 일어났던 것일까? 이탈리아 사람들은 공룡 발자국들과 신화적인 지구 온난화(global warming)를 연관시키고 있었다. 그들은 충격적이었던 이 사건을, 기후가 건조기후에서 습윤기후로 변했다가, 다시 건조기후로 급격하게 변화됐던,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Carnian Pluvial Episode)라고 부르고 있었다. 추정하건대, 급격한 기후 변화가 공룡들이 번성할 수 있는 길과, 오늘날의 주요 육상동물 그룹인 도마뱀, 악어, 거북이, 포유동물 등의 기원에 대한 길을 열어주었다'는 것이다. 이들 진화론자들은 일단의 육상동물들이 사라지면, 다른 그룹의 동물들이 펑하고 나타났을 것이라고 믿고 있었다. 진화론이 자연의 법칙이라면, 그리고 기후 변화가 공룡들을 갑자기 출현하도록 만들었다면, 현재의 지구 온난화는 인간 T-렉스를 진화로 출현시킬 것인가?

*참조 :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는 새로운 공룡 화석들 :
티라노사우루스에 깃털은 없었다. 해양퇴적층에 육상공룡의 발견.
1억8500만 년 전 사경룡 화석에 연부조직 가능성과 수렴진화.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86
공룡 - 진화론과 장구한 연대의 선전물
: 이 ‘선사시대의 설교자’는 사람들을 무신론으로 안내하고 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624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54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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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세계관이라는 안경을 쓰고, 증거들을 바라본다. 그 안경을 벗고 증거들을 바라볼 필요가 있다. 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 이러한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서는 CEH(Creation-Evolution Headlines)의 글들을 계속 읽어보라. 진화론자들은 이 세계를 이해하고 있는 것처럼 말하고 있지만, 그들의 무지와 교만을 알 수 있게 될 것이다.

 

출처 : CEH, 2018. 4. 17.
URL : https://crev.info/2018/04/do-fossils-show-evolu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vidently, Evolution Proves Evolution!)
2. 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Can Scientists Now Directly Date Fossils?)
3.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4. 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Circular Arguments Punch Holes in Triceratops Study)
5. 북극곰의 진화 시점에 대한 연대 추정과 순환논법 (Circular Reasoning in Polar Bear Origins Date)
6.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7. 캄브리아기에서 또 다른 복잡한 생물의 발견 : 5억4100만 년 전의 생물에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Another Complex Cambrian Critter)
8. 캄브리아기의 폭발 문제는 해결되었는가? (Is the Cambrian Explosion Problem Solved?)
9. 사람의 조상으로 주장되는 5억 년(?) 전의 바다벌레. : 캄브리아기 생물이 자신을 보호할 집을 짓고 있었다. (Sea Worm Is 'Man's Ancestor')
1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11. 서식지가 생물들을 창조했는가? : 에디아카라 층에서 굴을 파는 벌레가 발견됐다. (Do Habitats Create Creatures?)
12. <리뷰> 부러 잊으려는 벌레 : 석탄 속의 작은 바다벌레(Spirorbis)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Willingly ignorant about worms? : A tiny seaworm gives evidence for Noah’s Flood.)
13.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14.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15.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16.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17.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척추동물 물고기 화석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다. (Cambrian Fossil Intensifies Evolutionary Conundrum)
18.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19. 캄브리아기의 내항동물 화석에 진화는 없었다. (Another Cambrian Discovery Discredits Evolution)
20.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21.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22. 캄브리아기에서 해파리가 발견되었다. (Cambrian Jellyfish Found)
23. 폭발하는 진화 : 진화론의 가장 심각한 모순 '캄브리아기의 폭발' (Exploding evolution)
24. 캄브리아기의 폭발 : 창조를 뒷받침하는 강력한 증거 (The Cambrian Explosion : A Strong Argument Favoring Creation)
25.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26.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2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28. 최초의 동물은 해면동물인가, 빗해파리인가? (Evolutionists Rattled Over Battle for Earliest Animal)
29. 진화론과 모순되는 화석들의 지속적인 발견 (Rethinking Fossils)
30.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31.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32.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3.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34.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35.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36.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37.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38.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39.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40.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41.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42.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4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44.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45.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4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47.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48.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4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50.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5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52.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53.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54.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55.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56.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57.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58.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5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6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6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6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6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6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6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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