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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First Lizard Was 100% Lizard)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가장 초기의 도마뱀(lizard) 화석의 발견을 축하하고 있었다. 이제 도마뱀의 기원은 7천5백만 년 더 뒤로(2억4천만 년 전으로) 내려가게 되었다는 것이다.

2000년대 초에 발견된 화석에 대한 CT 스캔 결과, 그 화석은 도마뱀의 것으로 밝혀졌다. 백운석(dolomite)으로 이루어진 이탈리아 산에서 발견된 이 도마뱀 화석은 진화론적 연대로 2억4천만 년 전의 것이라는 것이다. 이제 이 화석으로 도마뱀은 진화론자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7천5백만 년 더 이전에도 존재하게 되었다. 그러나 뼈, 그림, 기사 등으로부터, 이 동물이 전이 형태의 것인지는 밝혀진 것이 없다. 그 화석 도마뱀은 오늘날에도 돌아다니는 한 마리의 도마뱀처럼 보인다.

브리스톨 대학(University of Bristol 2018. 5. 30)의 보도 자료는 그 화석의 발견과 분석을 다룬 비디오 영상을 포함하고 있다. 화석에 대한 과학적 연구는 그것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 것으로 보인다. 연구자들은 그 생물은 이후의 모든 뱀목(squamates, 도마뱀과 뱀들)의 조상 생물로 주장하고 있었지만, 그 견해를 지지하는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대신 그들은 도마뱀의 조상은 생각했던 것보다 더 일찍 진화했음에 틀림없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메가치렐라(Megachirella). (Credit: Davide Bonadonna, Univ of Bristol)

Nature 지에 발표된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2억4천만 년 전의 화석 메가치렐라(Megachirella wachtleri)는 뱀목(squamates)으로 알려진 오늘날의 모든 도마뱀들과 뱀들의 가장 오래된 조상이라는 것이다.

그 화석 데이터와 살아있는 파충류 및 멸종된 파충류들의 모든 데이터(CT 스캔과 DNA로부터 추출한 해부학적 데이터들을 포함하여)들에 의하면, 뱀목의 기원은 2억5천만 년 전 이상의 페름기 말기로 더 내려감을 암시한다.

캐나다 앨버타 대학교(Alberta University)의 박사 과정 학생이며 수석 저자인 티아고 시모스(Tiago Simões)는 말했다 : ”이 표본은 가장 오래된 화석 도마뱀으로 알려졌던 것보다 7500만 년 더 오래된 것으로, 살아있거나 멸종된 뱀목의 진화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

이 화석은 도마뱀은 진화하지 않았다는 것을 ”이해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왜 오늘날의 도마뱀처럼 보이는 화석이 뱀목의 진화를 이해하는데 유용한 정보를 제공한다고 말하고 있는 것일까? 유일한 이유는 진화론 때문이다. 진화론으로 인해 도마뱀(그리고 모든 생물들)은 박테리아 조상을 갖도록 강요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전의 많은 글들에서 볼 수 있듯이, 화석 기록에서 여러 생물 그룹들은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일찍 나타났다.

현재 전 세계적으로 10,000 종(species)의 도마뱀과 뱀들이 있다. 이것은 포유류의 2배나 된다. 이러한 현대적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과학자들은 그들의 진화 초기 단계에 대해 거의 알지 못한다.

이 화석도 그렇고, 오늘날 도마뱀의 진화에 대해서 알려진 것은 거의 없다. 이 화석은 조상 도마뱀이 아니었다. 그것은 그냥 도마뱀이었다. 진화론자들에게 거의 동일한 모습의 도마뱀이 2억4천만 년 전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당혹스러운 일일 것이다.

애리조나주 미드웨스턴 대학의 랜달 니담(Randall Nydam) 박사는 말했다 : ”처음에 나는 메가치렐라가 진정한 도마뱀이라고 생각하지 않았다. 그러나 이 연구에서 밝혀진 경험적 증거들은 구체적이었으며, 다른 결론을 이끌어낼 수 없었다.”

과학에서 증거가 이론과 모순될 때, 그 이론은 의문이 제기되어야 한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 의문을 제기하기보다는, 진화론의 세부 사항들을 계속 바꾸고 있다. 이제 그들은 도마뱀의 진화가 그들이 생각했던 것보다 짧은 시간 안에 일어났다고 믿는다. ”메가치렐라(Megachirella wachtleri) 화석은 모든 화석 도마뱀들과 뱀들, 그리고 살아있는 도마뱀과 뱀들의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었다”라고 보도 자료는 말했다. 증거들은 진화론에 반대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적 역사를 다시 쓰게 만들고 있다고 말하며, 그들의 이론을 고수하는 것이다.

업데이트 5/30/2018 : Live Science(2018. 5. 30) 지에서 민디 와이스버거(Mindy Waisberger) 기자는, 무비판적인 보도 행태를 그대로 답습하고 있었다. 그녀는 과학자들이 파충류 진화계통나무에서 그 화석의 위치를 ​​이해하도록, 메가치렐라를 ”모든 도마뱀들의 어머니”라고 부르고 있었다. 하지만 이해라는 단어는 진화론자들의 직업상 비밀을 유지하기 위한 단어로서, 실제는 미래로 떠넘기고 있는 단어이다 :

”우리가 발견한 것은 빙산의 일각에 불과한 것으로, 뱀목의 초기 진화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훨씬 더 많은 연구가 필요하다”라고 티아고는 말했다.


카리브해 도마뱀의 다양성

진화론적 사고로 인해 데이터들이 왜곡되고 있는 또 다른 사례는, 푸에르토리코에서 온 것이다. 카리브 제도(Caribbean Islands)의 아놀 도마뱀(anole lizards)은 놀랄만한 다양성을 보여주고 있었는데, 동일한 나무에 사는 도마뱀들 중에도 특별한 미세한 기후 차이로 인해 일부 다양성이 나타나 있었다. 미주리 대학(University of Missouri, 2018. 5. 3)의 보도 자료는 이것을 진화론의 승리로 선전하고 있었다 :

대앤틸리스 제도(Greater Antilles)로 알려진, 푸에르토리코, 쿠바, 히스파니올라, 자메이카의 섬들에는 100종 이상의 아놀 도마뱀이 살고 있다.

다채로운 색깔을 가진 이 파충류 그룹이 성공을 거둔 이유는 생태학적 적소를 다양하게 차지할 수 있도록 해준, 종의 독특한 신체적 형태와 행동의 진화 때문이다.

생물과학부 마누엘 릴(Manuel Leal) 박사 팀의 새로운 연구에 따르면, 이 도마뱀들은 다양한 미기후(microclimates, 예로 양지나 음지)에 적응할 수 있도록 해준, 생리적 차이에 있어서의 진화가 이들의 신체적 차이만큼이나 중요할 수도 있음을 보고하고 있었다.

이들 도마뱀에서 관찰된 변화는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에게는 식상하게 들린다. 이들은 그냥 도마뱀이 아니라, 아놀 도마뱀이다. 아놀 도마뱀 내에서 관측된 약간의 변화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보도 자료와 The Royal Society 지의 논문은 이들 도마뱀에서 관측된 것을 어떻게든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으로 축하하고 있었다. 동시에 이 연구 결과가 진화론을 입증하는 것처럼 뉘앙스를 풍겨서, 진화론자들의 직업 비밀을 보장해주며, 연구를 수행하며 더 많은 카리브해 휴가를 다녀올 수 있는 것이다.

진화생물학자인 릴 박사는 편안한 카리브식 복장을 하고 있었다.

과학자들에게 대앤틸리스 제도의 아놀 도마뱀들은 ‘적응 방산(adaptive radiation)’으로 알려진 진화 과정의 한 전형적인 예이다. 다채로운 색깔의 이 도마뱀은 약 5천만 년 전에 네 개의 섬에 나타난 후, 그늘진 곳, 지면 근처의 가지, 중간 가지, 나뭇가지를 포함하여 섬에 있는 나무의 다른 적소(niches)들을 이용하기 위해서 빠르게 다양화되었다. 각각의 새로운 종은 자신이 살았던 적소에 적응하면서, 생태형(ecomorph)이라 불리는 고유한 신체 유형을 발달시켰다. 릴에 따르면, 이러한 외모의 차이는 대답되지 않는 주요한 질문을 남긴다는 것이다.

”유사한 종들이 서로 경쟁하지 않고 어떻게 공존할 수 있었는가? 진화 생태학의 신조 중 하나는 구조적 적소가 채워지면, 종 다양화(species diversification)는 느리게 일어나든지, 아니면 경쟁으로 인해 끝나야만 한다. 그 도마뱀들은 경쟁을 피하고 그 서식지를 공유하는 다른 방법이 있을 것이다”라고 그는 말했다.

연구자들은 온도 내성과 관련된 생리학적 특성의 진화가 추가적인 공존의 축을 제공함으로써, 생물 다양성의 유지를 용이하게 했다는 가설을 세웠다.

적응 방산은 하나의 '과정(process)'이 아니다. 관찰로 인해 주어진 이름이다. 적응 방산은 원인이 있음을 의미한다. 전화가 있기 때문에, 전화벨이 울리는 것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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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자들은 어떠한 진화 이야기를 만들어내더라도 아무런 반대도 없고, 어떠한 의문도 제기되지 않는다. 그들은 도마뱀들 사이에 경쟁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에 대해 당황해야 하는 것이다. 살아남기 위한 투쟁인 생존경쟁은 사회진화론(Social Darwinism, 우생학, 세계대전...)을 탄생시켰고, 많은 고통들을 초래했던 진화론의 오래된 교리가 아닌가? 여기에서는 많은 수의 다양한 도마뱀 종들이 같은 공간에서 잘 어울려 살아가는 것 같다. 카리브 제도의 모래 해변을 거닐면서, 릴 박사는 관측과 이론 사이의 커다란 차이에 대해 어떤 생각을 하고 있을까?


*관련기사 : 뱀·도마뱀 2억4천만 년 전 조상 화석 확인 (2018. 5. 31. 매일경제)
http://news.mk.co.kr/newsRead.php?year=2018&no=346201

 


URL : https://crev.info/2018/05/first-lizard-100-lizard/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2.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3. 도마뱀에서 빠른 진화가 관측되었는가? (Scientists Force Rapid Natural Selection in Lizards)
4.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5.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6.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Surprising’ lizards in amber)
7.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8. 극도의 수렴 진화인가, 극도의 비합리적 주장인가? : 4개 섬으로 분리됐던 도마뱀들의 진화는 모두 동일했다? (‘Extreme Convergence’ Strains Credibility of Darwinism)
9.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10. 고성능 야간 카메라인 도마뱀붙이의 눈 (Gecko Eyes Make Great Night Vision Cameras)
11. 도마뱀이 사지를 잃어버린 것이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Evolution in Action: Lizards Losing Limbs)
12. 큰도마뱀의 유전자들은 제자리 뛰기를 하고 있다. (Tuatara Genes Are Running in Place)
13. 도마뱀붙이 발가락의 물리학 (The Physics of Gecko Toes)
14. 한 발 다가선 도마뱀붙이 모방 접착제  (A Step Closer to Gecko Adhesive)
15. 도마뱀에서 발견되는 경이로운 특성들은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Lizards that Leap Over Evolution)
16.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17. 도마뱀붙이의 발바닥 오염을 제거하는 슈퍼소수성 인지질. (Scientists Discover New Clue to Geckos' Climbing Ability)
18. 공룡보다 더 오래된 고대 동물, 큰도마뱀(투아타라) : 2억1천만 년(?) 전의 모습 그대로 뉴질랜드에 살아 있었다. (More ancient than the dinosaurs, The Tuatara)
19. 뿔 달린 공룡들은 한 종류로 창조되었다. : 각룡류가 다양한 뿔과 주름을 가진 이유는? (Horned Dinosaurs Created as One Kind)
20. 코끼리와 매머드는 모두 한 종류였다. (Elephants and Mammoths Were All One Kind)
21.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22.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23.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24. 소-들소 잡종의 발견으로 부정된 진화론의 예측 (Cattle-Bison Hybrid Stomps On Evolutionary Expectations)
25.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26.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27.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28.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29.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30. 진화의 한 메커니즘으로 주장되던 ‘수평 유전자 전달’의 실패. : 광합성을 하는 바다 민달팽이에서 HGT는 없었다. (Solar-Powered Sea Slug Illuminates Evolutionary Weaknesses)
31. 앞으로도, 뒤로도, 옆으로도 나아가는 진화. : 진핵생물이 진화하여 원핵생물이 되었다? (Evolution Goes Forward, Backward and Sideways)
32. 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Zonkeys, Geeps, and Noah's Ark)
33.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35.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36.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37.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38.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39.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40.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4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4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43.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44.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45.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46.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47.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48.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49.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50.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51.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52.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53.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54.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55.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56.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57.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58.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59.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60.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61.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62.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63.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64.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65.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66.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67.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68.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69.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70.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71.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72.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73.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74.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75.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76.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77.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78.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79.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80.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81.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82.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83.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84.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85.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86.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87.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88.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89.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90.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9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92.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93.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94.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95.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96.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7.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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