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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이신제

   ”지구 대홍수 사건이 역사적 사실이란 증거물이 있는가?” 란 질문에 그랜드 캐년 지층이 홍수 시 생성된 퇴적물로 제시되어 왔지만, 진화론자들은 수억 년 간 퇴적된 결과라 주장하고 있다. 또한 대륙의 1/3을 차지하는 사막은 낮에 뜨거운 태양열과 밤에 차가운 냉기가 반복되어 쪼개져 사막화 되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사막에서 발견되는 둥근 모양의 자갈들은 대홍수로 설명하면 쉽게 이해된다. 아울러 격변의 산물인 16㎢ 규모의 스페인 몬세라트 역암은 거대한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역암 표면에는 파형(波形) 흔적이 다수 발견된다. 또한, 저지대 지형에 자연등고선 형태로 나타나있는 침식 흔적은 거대한 물이 흘렀음을 가리킨다. 몬세라트 역암은 하부 기반 수평지층과 확연히 구분되어, 융기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기반 위에 존재하는 1,236m의 몬세라트 ”역암”은 대홍수 시 운반과 관련성이 깊다. 이것을 창세기 홍수의 역사과학적 증거물로 제시하는 바이다.

 

1. 서론 

창세기 기록의 노아홍수 사건의 역사적 사실 여부를 규명하는 것은 인류역사에 중요한 일이며, 유신론적 세계관과 유물론적 세계관, 또는 창조론과 진화론 간의 진행되고 있는 논란에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Montserrat)의 '역암(conglomerate)”과 지형지질 현장자료는 노아홍수 사건이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가리키는 물리적 증거로 채택될 수 있으며, 역사과학적 탐구방법으로 검증하여 밝혀진 자연적 현상들과 그간의 연구 자료들을 토대로, 몬세라트 역암이 노아홍수가 역사적 사실임을 웅변하는 결정적 증거물임을 강력히 주장하며, 이에 대해 설명하고자 한다.

 

2. 본론 및 고찰

2.1. 스페인 몬세라트가 융기 현상?

거각력암(megabreccias)들이 발견되는 스페인 남부에 위치한 알헤히라스 힐(Algeciras Hill)과 지브롤터 등에는 커다란 융기는 없었던 것처럼 보인다.[1] 스페인 북부 카탈로냐 지역의 몬세라트 지역도 역시 도로공사, 철도공사로 드러난 기반지층의 속살을 관찰한 결과, 휘어진 지층을 발견할 수 없었고, 관찰된 지층은 수평지층을 광범위하게 드러나 보임을 볼 때(사진 ⑩), 이곳 역시 융기로 볼만한 현상은 발견할 수 없었다.

 

2.2. 몬세라트 역암의 특징 1

사진 ➀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수도원

사진 ➁ 몬세라트의 일부 
   

 

 

 

 

 

 

 

 

 

 

 

사진 ③ 암반에서 관찰되는 물결 줄무늬 흔적.
 
우선 몬세라트 지형을 관찰해 보겠다. 몬세라트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57km 북쪽 위에 위치한, 넓이 약 16㎢로 삐죽삐죽한 톱니처럼 생긴 역암이 6만여 개가 서있는, 해발 1,236m 높이의 암반 산으로, 세계적인 건축가 가우디가 보고 영감을 받은 곳으로 더욱 유명해, 매년 수많은 인파의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곳이다. 수많은 삐죽삐죽한 암반을 위에서 관찰해 보면 사진 ③과 같이 비슷한 모양의 수평 물결무늬를 쉽게 발견할 수 있다. 이런 현상은 과거 바다였다는 현지 전시물에서 보여주듯(사진 ⑧), 바닷물에 침수되었던 침전물이 퇴적되어 암반으로 채 굳어지기 전에, 퇴적물의 유연성이 아직 유지되고 있을 때, 물이 사방으로 빠지면서, 수면의 출렁이는 힘으로 표면이 쓸려 붕괴되며 생성된 것으로 볼 수 있다.[2] 몬세라트의 삐죽삐죽한 역암에 나타난 줄무늬 띠 모양은 몬세라트 상층부에 해당하는 침전 퇴적물의 위쪽에서 물결파형이 작게 파인 것으로 보아, 비교적 유속이 낮을 때 나타난 것으로 볼 수 있으며, 고수위에서 저수위로 수위가 변동되어 낮아질수록, 수로 단면적이 협소해지면서 유속은 빨라졌을 것이다. 따라서 저고도 쪽에 해당하는 산 아래 하천에 가까울수록, 수로 단면적이 협소해지고 유속은 반대로 빠르게 흘러, 침식과 붕괴는 커져, 파형의 크기가 점점 커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사진 ④ 몬세라트 자연등고선 물결 파형

 

 

 

 

 

 

 

 

 

 

 

 

 

 

사진 ⑤ 타포니와 역암

 

 

 

 

 

 

 

 

 

 

 

 

 

 

사진 ⑥ 역암 

 

2.3. 몬세라트 역암의 특징 2

정지된 물속이나 유속이 느린 흐름, 즉 층류(層流)에서 입경이 다른 모래와 자갈을 동시에 침전시키면, Hazen 이론에 의해서 입경이 큰 순으로 먼저 침전되는데, 몬세라트에서 관찰되는 역암의 특징은 크고 작은 돌들이 위아래로 무질서하게 뒤섞여 있는 상태로 굳어져있어, 마치 모래, 자갈, 물, 시멘트를 혼합한 시멘트 레미콘을 부어 인위적으로 만들어 양생한 듯한 착각을 일으킬만한 상태를 쉽게 관찰할 수 있다. 이는 난류(亂流) 중에서도 아주 빠른 유속에서 강한 물리적 힘이 작용할 때 육상에서 관찰되는, 예를 들면 불도저로 터 닦을 때[6], 토사를 깎으며 밀고 나가면 토사가 구르며 앞으로 나가는데, 이 때는 크고 작은 것이 위 아래로 뒤바뀌며, 밀려 굴러가는 것을 관찰할 수 있다. 몬세라트 역암에서는 거각력암 보다 둥근 자갈들이 많이 관찰되는 것으로 보아, 유하 거리가 먼 곳에서 빠른 속도로 밀려왔을 것으로 보이며, 이러한 쇄설물들은 괴류(塊流, mass flow, 혹은 집단류)라는 메커니즘에 의해 이동되었음을 알 수 있다.[5] 세인트 헬렌산의 폭발 시에 평균 유속 105km/hr 이상의 화산성 이류의 흐름이 확인되었고[10]. 개수로를 흐를 경우 바닥의 마찰저항과 대기와의 마찰저항에 의해 수심 80% 정도 지점이 가장 빠르며, 하천의 경우 평균유속을 적용하는데 평균유속은 수심 60% 지점을 대표지점으로 지정하여 측정하고 있다. 그러나 수로가 좁아지면, 경우에 따라 유속은 10배 이상도 빨라지므로, 쇄설물이 이동하는 동안 쇄설물이 가라앉지 않도록 하기 위해선 지속적이고 급격한 이동이 필요하기 때문에, 이렇게 물에 의해 운반된 모래자갈은 물의 이동속도가 낮아지면 아래로 침전되어, 지역침전(地域沈澱)과 압밀침전(壓密沈澱)을 형성하며 퇴적물로 남겨지는데, 수분 함량이 감소하면 점점 단단하게 굳어간다. 수심에 깊이 잠겨있던 퇴적물은 완전히 굳기 전 물이 저지대로 빠지면서, 몬세라트 역암질 표면이 수면위로 드러나, 물결무늬가 수류에 의해 표면에 생성된 것을 볼 수 있다. 해발 800~1000m 지점에서는 둥근 자갈들이 심하게 마모된 현상을 발견할 수 있는데(사진⑤), 붕괴된 모래자갈은 점점 빨라지는 수류와 함께 섞여 표면을 심하게 마모시킨 흔적으로 볼 수 있다.

 

 

 

 

 

 

 

 

 

 

 

 

 

 

사진 ⑦ 쇄설암 자갈

사진 ⑧ 몬세라트가 바다였다는 전시물

사진 ⑨몬세라트 모형전시물

사진 ⑩ 교각아래 기반 수평지층

 

3. 결론

몬세라트 역암을 받치고 있는 기반에는 광범위한 수평 지질층이 관찰되어, 크게 융기된 흔적을 발견하지 못했다. 역암은 타지에서 괴류(mass flow)라는 메커니즘에 의해 운반된 퇴적물이 홍수 후기 물이 빠지는 침식작용으로 외형이 성형된 것으로 볼 수 있다. 몬세라트 역암은 급격한 대격변, 즉 노아 홍수 기록을 강력히 증언하는 증거물이며, 창세기 기록을 뒷받침하는 현장 검증상 귀중한 물증자료이고, 1,236m가 괴류로 쌓이려면 수위는 훨씬 더 깊어야 하므로, 전 지구적 노아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가리킨다.

 

4. 참고문헌

1. 언덕 위에 놓여있는 거대한 거력들 : 스페인에서도 볼 수 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들.  (Living on Boulder Hill) - 저자 : Mark Howard 
2. 지층들의 유연성에 대한 증거 (Evidence for Plasticity of the Column)
3.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저자 : Michael J. Oard,
4.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증거 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 저자 : Andrew A. Snelling
5. 거각력암(巨角礫岩) : 격변설의 증거 (Megabreccias : Evidence For Catastrophism)- 저자 : Arthur V. Chadwick
6. 거대한 거력은 홍수의 힘을 보여 준다(Huge boulder shows power of Flood)- 저자 : Keith Swenson
7.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Dry Sea Creatures)- 저자 : Andrew Snelling
8. 일본의 쓰나미는 물의 파괴적인 힘을 입증하였다.  (Japan Tsunami Demonstrates Destructive Power of Water) - 저자 : Brian Thomas
9. 대륙들이 홍수로 뒤덮여질 수 있었을까?  (Could Continents Be Flooded?) - 저자 : Headlines
10. 세인트 헬렌산의 7 가지 경이(7 Wonders of Mount St. Helens)- 저자 : Lloyd &Doris Anderson  2004-07-28
11. 하향 수류식 침강 유도판 설치를 통한 하수 처리효율 향상에 관한 연구  1997.12  – 저자 : 이신제
12. 용존공기부상법(DAF) 및 침전·용존 공기 부상법(SEDAF)을 적용한 상수  처리효과 비교분석 : 남양주시 화도정수장 실증자료를 중심으로 용존공기 부상법 침전부상 방식을 통한 상수 정수공법 2000.8 - 저자 : 이신제
13. 공직 30년 장기근속자 해외 공로연수보고서 2017.11 – 저자 : 이신제

 

출처 : 2018년도 한국창조과학회 학술대회 자료집

관련 자료 링크:

1.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2.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3. 알래스카 산맥에 나있는 수극들 (Water Gaps in the Alaska Range)
4. 창세기 홍수로부터 남겨진 퇴적물 : 아리조나의 림 자갈들 (Deposits Remaining from the Genesis Flood : Rim Gravels in Arizona)
5. 레드 뷰트 : 대홍수의 잔존물 (Red Butte : Remnant of the Flood)
6.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7.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8.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9. 대륙을 횡단했던 퇴적작용과 노아의 홍수 (Transcontinental Sedimentation and the Flood)
10. 나바호 사암층과 초거대한 홍수 : 막대한 량의 모래 지층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Marketing the Navajo Sandstone)
11.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2.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13.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14.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15.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16.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17.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18.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New Technique Unlocks Secrets of Ancient Ocean : Abruptness of ancient oceanic alterations fit the Flood)
19.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20.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21.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22.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23.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24.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25.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26.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27.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8.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29.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3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31.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32.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33.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34.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35.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36.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37.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38.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39.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0.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41.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2.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3.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44.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45.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6.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7.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8.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49.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50.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51.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52.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53.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4.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55.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56.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7.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8.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9.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60.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1.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62.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63.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64.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65.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6.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7.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8.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9.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70.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71.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72.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73.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74.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5.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6.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7.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8.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9.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80.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81.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82.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83.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4.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5.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6.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7.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88.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89.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0.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91.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92.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93.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4.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5.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96.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97.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놀라운 기능의 피부에 감사하라. (Be Thankful for Sk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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