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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거 잃는 진화론 2 - 대중을 미혹하는 허수아비
: 진화론과 상충되는 연구 결과의 보도가 ‘가짜 뉴스’인가?
fingerofthomas

   최근 진화론이 그동안 주장해 오던 것과 상충되는 논문 한편이 Human Evolution(2018. 5. 21) 지에 발표되었고, 인터넷에서는 진화론과 창조론으로 나뉘어져서 이 논문에 대한 갑론을박이 이어지고 있다.

*관련기사 : 근거 잃는 진화론… 美·스위스 과학자, 진화론 뒤집는 연구결과 발표
”현존 생물종 90% 같은 시기 나타났다” '서로 다른 두 종 사이에 중간 종이 없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0061&code=23111111&sid1=chr
(2018. 6. 5. 국민일보)

진화론 뒤집는 연구 나왔다고? ”가짜 뉴스” (2018. 6. 8.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18062

가짜 뉴스를 퍼나르는 창조 과학 신봉자들 (2018. 6. 7. Science Life)
http://thesciencelife.com/archives/2255

이 논문에서 논란이 되는 내용을 간단하게 정리하면,

▶ 인간을 포함한 현재 지구상에 있는 동물들 중 90%가 거의 동시대인 10~20만 년 전에 출현했고

▶ 종내 유전 서열에는 거의 차이가 없는 반면, 종간 유전 서열에는 뚜렷한 차이를 보이고, 중간 단계를 거의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창조론이 지난 수십 년간 주장해 오던 ”하나님께서 종류대로 창조하시고 그 안에서 변이를 통해 다양하게 되었다!”라는 주장을 지지하는 증거이며, 거꾸로 수십억 년 전에 우연히 자연발생한 생명체가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진화하여, 지금의 다양한 생태계를 이루었다는 진화론의 주장과는 완전히 다른 증거인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이 논문이 진화론을 지지한다며, 여러 글들을 쏟아내고 있다.

모든 글들이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를 비롯한 수많은 오류들로 가득하지만, 여러 사람이 자신 있게 말하고 있기에, 과학에 대한 이해가 부족한 대중들은 그 기세에 눌려 쉽게 속아 넘어가고 있는 것이다.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straw man fallacy) : 상대방의 입장과 피상적으로 유사하지만, 사실은 비동등한 명제(즉 '허수아비')로 상대방의 입장을 대체하여, 환상을 만들어내고, 그 환상을 반박하는, 그래서 자신이 토론에서 승리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논리적 오류.

하지만 우리가 이성적으로, 그리고 합리적으로 이 문제를 바라본다면, 진화론자들이 얼마나 잘못된 주장을 하고 있는지를 쉽게 알 수 있다.

이를 확인하기 위해서 우리는 한 가지 원칙만 기억하면 된다. 그것은 과학은 관념에 의한 학문이 아니라, 증거에 의한 학문이라는 것이다. 아무리 상대방의 말이 옳게 보여도 증거가 없다면, 그리고 증거에 대한 해석에 오류가 있다면, 그것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것이 과학인 것이다. 그 점을 기억하고 진화론자들의 오류들을 확인해 보자.


첫 번째 :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 – 논문 저자의 의견

논문의 내용이 진화론과 상충된다고 언론 매체들이 보도했을 때, 진화론자들이 가장 먼저 제시한 증거는 논문 저자의 이메일 답변이었다.[1] 논문 저자는 이 논문이 진화론을 바꾸거나 도전하지 않을 것이라며, 이 논문이 창조론을 지지하는 결과로 사용되는 것에 경계심을 표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논문 저자의 이메일 답변은 이 논문이 창조론을 지지하지 않는다는 증거가 되어, 많은 사람들을 설득하게 된다.

이것은 일견 정당한 반론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 반론에는 여러 가지 논리적 오류들이 있다. 그 중 가장 대표적인 오류는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인 것이다.

진화론자들에게 물어보겠다. 창조론자들이 단 한번이라도 논문의 저자들이 이 논문을 통해 진화론을 부정하거나 반대할 것이라고 주장한 적이 있는가? 아니다. 오히려 그 반대이다. 제가 이 논문을 일반인들에게 설명하면서 쓴 글의 결론부에는 이런 내용이 있다.

”이 논문의 저자들은 논문을 쓰는 내내 연구 결과를 의아하게 여기며, 진화론 내에서 설명하기 어려워하면서도 진화론을 포기하지 않았다… 진화론자들은 증거에 따른 결론을 내리는 것이 아니라, 진화론을 믿고 모든 증거들을 그들의 패러다임에 끼워 맞추려고 노력하고 있는 것이다…”[2]

또한 이 문제를 다룬 미국 Answers in Genesis 역시 동일한 주장을 하고 있다.[3]

이들은 반대되는 증거를 갖고도, 그것을 진화론에 끼워 맞춰 해석하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들은 결국 그들의 이론(진화론)을 살려낼 것이다. 왜냐하면 이것은 세계관에 관련된 것이기 때문이다…”

        

 

 

 

 

 https://youtu.be/DBORrdBuRGg (동영상, 한글자막)

그러므로 논문의 저자가 이 논문을 토대로 진화론을 부정하지 않는다는 의견을 냈다는 것이 창조론자들의 주장에 대한 반론이 될 수 없으며, 단지 허수아비 치기의 오류에 불과한 것이다. 오히려 논문 저자가 이 논문으로 진화론을 유지하려고 시도하는 것은 창조론자들의 예측에 부합하는 것이다.

이는 마치 일본 사람이 일본인 역사가에게 ”독도가 일본 땅”이라는 사실을 확인받았으니, 독도는 일본 땅이라는 억지 논리와 같다. 일본인 역사가가 독도가 일본 땅이라고 주장했다는 것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그 역사가가 어떠한 증거와 어떠한 논리로 그러한 주장을 하는지가 중요한 것이다.


두 번째 : 이것도 맞고 저것도 맞고의 오류 – 점진설과 단속평형설을 둘 다 받아들인다?

진화론에는 두 가지의 커다란 문제가 있다. 첫 번째 문제는 연속적인 중간단계 화석이 없으며, 완벽한 개체의 화석이 급작스럽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그래서 스티븐 제이 굴드를 위시해서 화석을 연구하는 고생물학자들은 진화가 급작스럽게 일어났다고 주장한다.


.스티븐 제이 굴드의 단속평형설에 대한 백과사전의 설명.

스티븐 제이 굴드는 오랜 시간 아주 조금씩 변해서 진화한다는 다윈주의 진화론에 대한 증거가 없다고 말했다. 이번 논문 역시 화석 증거처럼 중간단계가 없음을 확인해주고 있으며, 이것은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던 바와 같은 것이다.

하지만 이 주장에는 커다란 문제가 있다. 생물의 변화는 DNA에 담겨 있는 극도로 복잡한 디지털 정보의 변화를 의미하는데, 우연한 무작위의 돌연변이로가 짧은 시간에 완벽한 형태의 새로운 개체를 만들어내는 것이 확률적으로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리처드 도킨스의 멘토였던 존 스미스는 스티븐 제이 굴드의 단속평형설을 말도 안 되는 것으로 폄하하며 이렇게 말했다 :

”굴드는 글재주로 인해서 비지질학자들로부터 탁월한 진화 이론가로 명성을 떨치고 있다. 그에 비해 그의 연구 성과를 평가한 진화 생물학자들은 그를 상대할 가치도 없을 정도로, 개념을 상실한 자로 보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그를 공식적으로 비난하지 않는 이유는 그 역시 창조론자들에 대항하는 우리의 아군이기 때문이다.”[4]

즉 생물학적으로 단속평형설이 말하는 급작스런 진화는 불가능하고, 화석 증거는 점진설이 말하는 점진적인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음을 확인해주고 있었던 것이다. 그런데 진화론자들은 이를 점진설과 단속평형설이 서로를 보완하고 있으며, 둘 다 받아들이고 있다고 말한다.[1]

그리고 이것은 대부분의 동물이 10~20만 년 전에 거의 동시에 출현했으며, 종들 사이에 분명한 경계가 있고, 중간 단계가 거의 없다는 최근의 논문을 진화론적 틀 내에서만 해석하려고 하는 오류와 동일한 종류의 오류인 것이다.

서로 상충되어 진화론 자체가 불가능함을 설명하는 증거들을 진화론을 더 완벽하게 해주는 증거라고 거꾸로 해석하고 있는 것이다. 그것이 사실이라면, 진화론자들은 두 가지 증거를 제시해야 한다.

첫째, 점진적으로 진화가 일어나서, 연속적이며 점진적으로 변화한 중간 단계 화석들.

둘째, 급작스럽게 진화가 일어나서, 완벽한 새로운 개체가 출현하는 모습을 보여주는 관찰 증거들.

하지만 진화론자들은 두 증거 모두 갖고 있지 못하고, 오히려 적반하장 식으로 이렇게 말한다.

”진화가 일어나는 것에는 엄청난 시간이 소요된다. 우리는 100년도 못사는데 그것을 어떻게 볼 수 있는가?”

그렇다. 그 말이 맞다. 우리는 100년도 못살기 때문에 그것을 볼 수가 없다. 그것이 바로 진화론이 과학이 아니라, 종교인 이유이다. 과학은 증거에 의한 학문이지, 관념에 의한 학문이 아니다. 과학은 미래에 우리가 관찰하리라고 바라는 것들을 사실이라고 소망하는 학문이 아닌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점진설이 사실이라는 증거도, 단속평형설이 사실이라는 증거도 증명할 수 없으면서, 서로가 서로를 보완해준다고 말하고 있다. 그것은 거짓말이다.


세 번째 : 일반 대중들이 볼 수 없으면, 없다고 말하라!

또 다른 진화론 블로거는 저의 글을 하나 하나 반박하고 있다.[5] 하지만 이번에는 문제가 심각하다. 제가 제시한 증거가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제가 지난 글에 미토콘드리아 이브가 살았던 연대를 6,500년 전쯤으로 계산한 논문이 있다고 각주를 붙였는데, 눈 씻고 찾아봐도 6,000년 6,500년이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제가 제시한 논문에는 ”Using our empirical rate to calibrate the mdDNA molecular clock would result in an age of the mtDNA MRCA of only ~6,500 y.a.” 즉 ”우리의 실험적인 속도로 미토콘드리아 DNA 분자시계를 적용하면, 미토콘드리아 이브(MRCA)가 6,500년 전 사람이다.”라고 나와 있다.[6] 물론 진화론자인 논문의 저자는 이를 기존의 인류 진화론 연대와 맞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이들이 반복적으로 실험하고 연구하고 계산한 결과는 6,500년 이하가 맞다. 이에 대해 과학 기자 Ann Gibbons는 이렇게 말했다.

원인이 무엇이던 진화론자들은 빠른 변이 속도의 영향에 대해서 걱정을 한다. 예를 들어 10~20만 년 전에 아프리카에서 살았다고 여겨지는 미토콘드리아 이브를 새로운 시계를 사용하면 6,000년 전쯤 살았다고 계산되기 때문이다. 아무도 이게 사실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하지만 변이 속도에 대한 연구 몇 개로 모두가 진화 역사를 다시 바꿀 준비가 되어있는 것은 아니다… 이런 빠른 변이는 기껏해야 몇 백 년 정도 된 일이라고 생각하는 옥스포드 대학의 유전학자 Martin Richards는 ”아무것도 아닌 일에 소란 떨고 있다.”고 말한다.[7]

지금 이들은 무엇을 하고 있는 것일까? 반복되는 연구를 통해 얻은 과학적인 증거들을 자신의 주관적인 관념으로 부정하려고 시도하고 있는 것이다. 그리고 진화론자들은 창조론을 지지하는 다수의 증거들을 하나 하나 각개격파해서 과학적인 증거들이 진화론을 지지한다는 인상을 주려 노력하고 있다.

심지어 이 블로거는 논문에 분명히 쓰여진 내용 자체가 없다고 대중들을 미혹하고 있다. 그리고 또 다른 진화론과 상충되고 창조론을 지지하는 증거를, 자신의 주관적인 관념으로 부정하고, 대중들을 속이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이 제시해야 할 증거는 무엇인가?

그렇다면 이 새로운 연구 결과에 대한 논쟁에서, 진화론자들은 어떤 근거를 제시해야 하는가? 두 가지이다.

첫째, 이 연구 결과가 왜 진화론이 그동안 해왔던 주장에 부합하는가?를 설명해야 한다.

둘째, 이 연구 결과가 왜 창조론이 해왔던 주장과 상충되는가?를 설명해야 한다.

문제는 어느 누구도 이 두 가지를 논리적으로 설명해낼 수 없다는 것이다.

첫째, 이 연구 결과는 분명히 그 동안 진화론자들이 해왔던 주장과 상충되며, 그들이 전혀 예상하지도 못했고 이 결과를 좋아하지도 않는다는 것이다. 논문의 저자인 데이비드 탈러(David Thaler) 박사는 ”그 결과가 너무도 뜻밖이라 놀랐고, 이를 부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다.”[8] 라고 말할 정도였다. 만약 이 연구 결과가 진화론이 예측하는 바에 부합했다면, 탈러 박사는 왜 그 결과가 뜻밖이라고 말했을까? 왜 이를 부정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했을까? 분명히 이 연구 결과는 진화론이 주장하던 바와 상충된다.

둘째, 이 연구 결과는 그 동안 창조론이 주장하던 바에 부합하며, 창조론자들은 이 연구 결과를 자연스럽게 그 동안 창조론이 주장하던 바와 연결시켜 해석할 수 있다. 하나님께서 모든 생물을 종류대로 만드셨기 때문에, 종간 경계가 뚜렷하고, 그 안에서 짧은 시간 동안의 변이를 통해 다양해졌기 때문에, 종내 염기서열 차이가 매우 작은 것이다.

제가 지금까지 본 단 하나의 반론에서도, 왜 지난 10~20만 년 사이에 대다수의 동물들이 동시에 출현한 것과 종내 염기서열 차이는 거의 없는데, 종간 염기서열 차이는 커다란지, 중간 단계가 거의 없다는 연구 결과가 왜 진화론에 부합하는 결과인지, 또한 이 연구 결과가 창조론이 주장하던 바와 어떻게 상충되는지를 합리적으로 설명한 것을 보지 못했다.

단지 창조과학 진영이 가짜 뉴스를 퍼 나른다는 흑색선전과, 논문 저자들이 이 결과를 진화론에 반하는 증거로 보지 않는다는 주관적인 그들의 견해만을 내세우고 있었다.


논문 저자인 탈러 박사의 답변

저 역시 탈러 박사에게 이메일로 관련 내용을 질문했고, 탈러 박사는 매우 친절하고 자세한 답변을 주었다. 다만 연구 결과가 진화론과 창조론 중 어떤 쪽에 더 부합하는지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질문에 빗겨 나간 답을 하였고, 직접적으로 창조론이 왜 이 연구 결과에 부합하지 않는지를 묻자,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

”나는 성경적 해석을 과학적 예측과 함께 섞는 것에 관심이 없습니다. 이것이 당신의 상상을 펼치기 좋은 곳이길 바라지만, 난 관심이 없습니다. 나에게 이에 대해 묻지 말아주세요.”

이러한 대답은 이해할만한 반응이고, 충분히 예상했던 반응이지만, 전혀 과학적이지 않은 답변인 것이다.

만약 창조론이 신화속의 상상이었다면, 현실 세계에서는 그에 부합하는 증거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 창조론자들의 주장은 일관적이며, 논리적이다.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계속 변해왔으며, 증거에 따라 계속 바꿔져왔고, 바꿔진 주장도 또 다른 증거들에 의해 또 다시 바뀌어야 할 위기에 처해 있다. 한 카이스트 학생은 창조과학에 대해 이렇게 말했다 :

”창조과학은 실험 결과를 객관적으로 분석하지 않아, 과학이 아니며, 결론을 미리 정해 놓은 후, 이것에 맞추기 위해 과학적 증거를 주관적으로 선택하고 있다…. 실험 결과가 어떻게 나오든지 그 실험 결과를 받아들일 수 있어야 한다.”[9]

여러분께서 객관적으로 판단해 보라. 지금 결론을 미리 정해 놓은 후, 이것에 맞추기 위해 과학적 증거를 주관적으로 선택하고 있는 사람들이 창조론 진영인가? 진화론 진영인가?

과학은 가설을 세우고, 그 가설에 맞는 예측을 한 뒤, 반복되는 실험, 연구, 관찰을 통해 그 예측이 맞는다면 이론화 되고, 틀리면 폐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하지만 진화론이나 빅뱅 이론 등은 이런 과학적인 과정을 거치지 않는다. 가설에 맞는 예측을 하고, 이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 결과가 반대로 나와 깜짝 놀라면서도, 그래서 마음에 안 들어 그 결과를 부정하려고 노력했지만 똑같은 결과가 나와도, 진화론이라는 가설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

왜냐하면 진화론자들은 진화론에 반대되는 증거가 있어도 진화론을 믿기로 작정했고, 이 눈에 아무 증거 아니 뵈어도 진화론을 믿기로 작정한, 그들의 신앙적 교리가 되어버렸기 때문이다.

그리고 그들은 자신의 신앙인 진화론을 다른 이들에게 전파하기 위해서, 어쩔 수 없이 허수아비 치기 등의 오류와 거짓말로, 그리고 가짜 뉴스를 퍼 나른다고 창조과학자들을 조롱하며, 대중들을 속이고 미혹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
1. The Science Life, 가짜 뉴스를 퍼나르는 창조과학 신봉자들, 2018.06.07
2. Fingerofthomas.org, 근거 잃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2018.06.08
3. Answers in Genesis, Answers News, 2018.06.07
4. Andrew Brown, The Darwin Wars, 2002
5. 스꿩크, 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 하는 논문?, 2018.06.10
6. T. J. Parsons et al, A high observed substitution rate in the human mitochondrial DNA Control region, Nature Genetics 15 1997
7. A. Gibbons, Calibrating the Mitochondrial Clock, Science Magazine, 1997.10.28
8. Phys.org, Sweeping gene survey reveals new facets of evolution, 2018.05.28
9. 카이스트 신문, 창조과학, 성경은 과학적으로 증명 가능한가, 2013.02.19.

 

*반박 기사 : ‘진화론과 상충’ 분명한데 '가짜 뉴스” 폄훼 (2018. 6. 14. 국민일보)
‘현존 생물종 90% 거의 같은 시기 출현’ 논문 발표 이후 갑론을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4696&code=23111111&cp=nv

*참조 : 근거 잃는 진화론 – 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851

 

출처 : http://fingerofthomas.org
URL : http://fingerofthomas.org/%EA%B7%BC%EA%B1%B0-%EC%9E%83%EB%8A%94-%EC%A7%84%ED%99%94%EB%A1%A0-%EB%8C%80%EC%A4%91%EC%9D%84-%EB%AF%B8%ED%98%B9%ED%95%98%EB%8A%94-%ED%97%88%EC%88%98%EC%95%84%EB%B9%84/

관련 자료 링크:

1.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2.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3.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4.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5.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6.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7.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8.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9.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0.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11.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12.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13.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4.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5.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6.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17.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8.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9.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0.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1.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2.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3.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4.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5.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6.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27.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28.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29.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0.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1. <리뷰>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2.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33. <리뷰>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4.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5.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6.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37.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38.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39.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0.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1.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2.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3.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4.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5.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46.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47.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48.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49.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0.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1.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2.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3.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54.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5.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56.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57.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58.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59.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60.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1.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2.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3.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4.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5.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66.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67.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68.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69.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0.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1.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2.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3.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4.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5.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76.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77.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8.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79.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80.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1.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2.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3.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4.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5.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86.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87.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88.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89.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90.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1.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2.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93.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94.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5.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2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96. 유전자 시계들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 미토콘드리아 DNA, Y-염색체의 돌연변이 발생률 (Genetic Clocks Verify Recent Creation)
97.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 진정한 과학자는 어떤 사람일까? (Less Darwin, More Pasteur)
98. Y-염색체 아담과 미토콘드리아 이브는 동시대를 살았다! (Well, Duh; Adam and Eve Were Contemporaries)
99. 생체모방공학 분야는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다 : 뼈, 힘줄, 곰팡이, 법랑질, 효모, 곤충, 홍합, 말벌, 파리매... (Weekend Biomimetics Showca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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