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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 멸종에 대한 칙쇼루브 이야기에서 놀라운 발견.
(Surprises in the Chicxulub Tale of Dino Extinction)
David F. Coppedge

    공룡들의 멸종이 유카탄 반도의 소행성 충돌로 설명될 수 있을까? 충돌분화구의 새로운 시추 작업으로 몇몇 놀라운 사실들이 밝혀졌다.

공룡의 멸종 원인이 6600만 년 전에 한 소행성의 충돌 때문이었다는, 처음에 마지못해 받아들여졌던 알바레즈 이론(Alvarez theory)은 '스모킹 건'이라고 말해지는 충돌분화구의 발견 이후에, 진실로서 받아들여져 왔었다. 유카탄 반도의 칙쇼루브(Chicxulub)에 샌프란시스코 크기의 소행성이 강타했고, 준원형의 충돌 자국이 육지와 해상에 남겨졌다는 것이었다. 그것은 거대한 쓰나미를 일으켰고, 먼지들을 대기로 날려 보냈으며, 수십 년 동안의 차가운 핵겨울을 초래했고, 그 불운했던 날에 행성 지구의 생물들은 즉각적으로 약 76%가 사라졌다는 것이었다. 그것이 진화론의 전형적인 이야기였다.

이제 충돌분화구의 고리 일부에서 새로운 드릴 코어(drill core) 결과가 공개됐는데, 그 결과는 과학자들의 눈썹을 찌푸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것은 예상했던 것과 달랐다. ”공룡들을 멸종시켰던 소행성의 충돌 장소에서 생물들은 빠르게 회복되었다”는 것이다. NASA의 Astrobiology(2018. 5. 31) 지는 주요한 놀라움 중 하나에 주목하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은 작은 충돌분화구로부터 생태학적 신호를 추정하여, 커다란 충돌 장소에서 생물들이 얼마의 시간 후에 복구되었는지를 파악할 수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다른 충돌 흔적들에서는 생물들이 복구되는 데에는 10배의 시간이 걸렸다는 것이다.

텍사스 대학의 새로운 연구에 의하면, 소행성 충돌이 생물 종들을 쓸어버렸지만, 남겨진 충돌크레이터는 충돌 후 십 년 이내에 바다생물의 고향이 되었음이 발견되었다, 그리고 3만 년 이내에 번성했던 생태계를 포함하고 있는데, 이것은 전 세계의 다른 장소들 보다 훨씬 빠른 복원이었다.

미화석(microfossils)과 생흔화석(ichnofossils)은 동물들이 소행성 충돌 이후 약 2~3년 내에 충돌 장소에 다시 서식했음을 보여준다. 전 세계의 공룡들을 멸절시킨 거대한 재앙이 일어났던 장소에서 어떻게 그렇게 빠르게 생물들이 다시 살 수 있었던 것일까? 쓰나미들이 멀리로부터 신선한 물질들을 다시 가져왔기 때문인가?   

”우리는 놀라울 정도로 정말로 빠르게, 충돌 후 몇 년 이내에 충돌분화구 내에서 생물들을 발견했다.” 연구를 이끌었던 텍사스 대학 지구물리학 연구소의 크리스(Chris Lowery) 박사는 말했다. ”그것은 일반적인 복구 예측과 맞지 않는 것이었다.”

Astrobiology(2018. 5. 29) 지의 또 다른 글에서, 숲과 나무에 서식하는 새들도 소행성 충돌에 의해서, 전 지구적으로 죽임을 당했다고 말하고 있었다. 전 지구적 재난 후에 복구가 지역적일 수 있다는 주장이 설득력이 있을까?

Nature(2018. 5. 30) 지의 논문은 ”충돌 장소와 가까운 곳도 복구가 늦어지지 않았다. 그러므로 복구에 대한 충돌-관련 환경적 조절은 없었다”고 결론짓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는 충돌분화구 근처가 최악의 상태였을 것이라는 일반적인 직관과 반대되는 것이었다.

충돌은 분화구에 열수 분출구(hydrothermal vents) 시스템을 생성한 것으로 보인다. 저자들은 ”지구상의 초기 생명체에 대한 잠재적인 서식지로 가정되고 있는 충돌 유래 열수 시스템”을 간단히 제안했다. 그것은 일부 기자들이 충돌이 생명의 기원을 유발했을 수도 있다고 추정하는 것이기도 했다.

PNAS(2018. 5. 30) 지의 뉴스는 유카탄 반도에서 수 주 동안 시추 작업을 했던 과학자들에 대한 몇 가지 이야기를 전해주고 있었다. 이야기의 대부분은 그들의 모험과 특성에 관한 것이었지만, 그 장소의 추가적인 지질학적 이상(anomalies)에 대한 것도 알려주고 있었다. ”오늘날까지, 그러한 변경을 이끌었던 파쇄의 패턴이 무엇이었는지 우리는 이해하지 못하고 있다.” 드릴 코어에서 볼 수 있었던 분쇄된 화강암(pulverized granite)에 대해서 한 연구자는 말했다. 그리고 기사는 충돌이 지구상과 다른 행성들의 생명체들의 도가니가 될 수 있었을 지에 관한 추정으로 변질되고 있었다. 눈을 감고, 상상을 날개를 펼쳐보라. 충돌이 일련의 실험실 플라스크가 되어, 많은 유기물질들을 만들고, 어떤 시점에서 스스로 자가-복제가 되는 생명체가 출현할 수 있었을까? 세포를 구성하는 수많은 복잡한 화학물질들과 유전정보가 동시에 모두 우연히 생겨나서 우연히 조립될 수 있었을까? 이러한 일이 불합리한 생각이 아닐 수도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Illustra Media가 제작한 Origin에서 수행됐던 계산을 해보지 않은 사람들이다. ('The Amoeba’s Journey” 영상을 보라).


칙쇼루브 시나리오의 문제점들

공룡 멸종에 대한 소행성 충돌 이야기를 선전하는 사람들은 칙쇼루브에서 결정적 증거라는 것을 만들려고 한다. ICR의 브라이언 토마스(Brian Thomas)는 그 이야기의 문제점들을 지적하고, 몇 가지 질문을 하고 있었다. ICR의 Acts & Facts 지 6월 글에서, 그는 칙쇼루브 이야기의 심각한 의문점들을 지적하고 있었다. 그는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가 어린이들에게도 가르쳐지고 있으며, 크리스천 부모님들은 성경 창세기의 홍수 기록과 이 이야기를 어떻게 조화시켜야하는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이다. 다음은 그의 글을 요약한 것이다 :

▶ 개구리와 조개는 소행성 충돌로 야기된 독성적인 환경 영향에 훨씬 더 취약하지만, 살아남았다.

▶ 칙쇼루브 크레이터는 원형이 아니다. ”추가하여, 전 세계적 파괴를 초래한 충돌은 암석을 녹였을 것이다. 그러나 그 장소에서 용융된 암석은 매우 적다.” 칙쇼루브에서 보여지는 구조는 용승(upwelling)된 마그마로 설명될 수 있다.'

▶ 홍수 지층은 수백 평방마일에 걸쳐 확장되어 있는데, 이러한 지층은 충돌에 의한 쓰나미로 만들어질 수 없다. 쓰나미는 멀리 가면서 사라지는 쐐기 모양의 흔적(wedge-shaped trace)을 만들어낸다. 그러나 많은 홍수 지층들은 먼 거리에 걸쳐 동일한 두께를 유지하고 있으며, 심지어 대륙을 횡단하며 광대한 지역에 두텁게 쌓여있다.

▶ 공룡들은 유카탄의 지구 반대편에 있는 진흙 퇴적층에서도 묻혀있다.

▶ 공룡 뼈와 다른 동물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부드러운 연부조직들은 그들이 최근에 죽었음을 보여주며, 그러한 연부조직이 6,600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없다.

창세기 홍수 시나리오에 의하면, 일부 공룡들은 방주에 태워졌고, 나머지들은 홍수로 멸절됐다. 살아남은 공룡들은 홍수 후에 짧은 기간 동안 번성했으나, 먹이, 해충, 사람들의 사냥으로 멸절되었고, 많은 나라의 문화와 그림, 예술품, 전설 속에 용(dragon)으로 남겨지게 되었다. 그것이 공룡 뼈에서 화석화되지 않은 연부조직들이 발견되는 이유이고, 오늘날 공룡들이 살아있지 않은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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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우리는 증거들이 그것을 지지하는지를 잘 살펴보아야 한다. 일부 선택된 증거들로부터 진화 소설이 쉽게 쓰여지고 있지만, 세밀한 조사는 그렇지 않음을 자주 밝혀내고 있기 때문이다. 브라이언 토마스는 단지 5개의 반대 증거들만을 제시했지만, 더 많은 반대 증거들이 있다.

연습 : 많은 반대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주장되고 있는 어떤 다른 '시나리오'나 합의된 이야기를 제시해 보라. 그들은 ‘스모킹 건’이라고 주장되는 어떤 것을 제시할 수도 있다. 그러나 반대 증거들은 자주 최소화되고, 무시된다. 칙쇼루브 이야기가 그 하나의 사례이고, 눈덩이 지구(Snowball Earth)는 또 하나의 사례이다. 또 다른 어떤 것이 있을까 생각해보라.

 

출처 : CEH, 2018. 6. 5.
URL : https://crev.info/2018/06/surprises-chicxulub-tale-dino-extinctio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폐기되고 있는 칙쇼루브 충돌 가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의 사망 (Chicxulub Crater Theory Mostly Smoke)
2.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야기는 우화라고, 고생물학자는 말한다. (Dino Extinction Story Is a Fable, Paleontologist Says)
3. 공룡 멸종을 가리킨다는 K-T 경계는 무엇인가? (Closing In On the K-T Boundary of Dinosaur Extinction)
4. 공룡의 멸종 이유는 : 소행성 충돌? 화산 폭발? (Dinosaurs and the Battle of Killers)
5.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의 종말 : 고농도의 이리듐 등은 습지에서 형성될 수 있었다. (Paradigm Shift : Impact Didn’t Kill Dinosaurs)
6.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7.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8. 칙쇼루브와 공룡들의 죽음 (Chicxulub and The Demise of the Dinosaurs)
9. 공룡의 멸종 이야기는 더욱 불확실해졌다. (Dinosaur Extinction Story Becomes More Chancy)
10. 공룡의 멸종 원인은 자신들의 방귀였는가? (Did Dinosaurs Gas Themselves to Extinction?)
11. 사람이 공룡 멸종의 원인이었는가? (Did Humans Cause Dinosaur Extinctions?)
12.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13. 벌들은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 멸종 이론에 의문을 제기한다 (Bees Cast Doubt on Meteor Impact Extinction Theory)
14. 공룡 멸종설에 관한 논란이 종결됐는가? (Case Closed on Dinosaur Extinction. Or Is It?)
15. 공룡의 멸종 연대는 이제 수정될 것인가? (Rewriting the Last Dinosaur's Tombstone)
16.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멸종 이론은 틀렸다. : 일부 공룡들은 충돌 이후에도 살아있었다. (Some Dinosaurs Survived the Asteroid Impact)
17.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18.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19.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20.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Dinosaur stumble preserved in trackways, Utah, USA)
21.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22.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23.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4.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25.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26. 세계에서 가장 큰 공룡 화석무덤들이 중국에서 발견되었다. (World’s Largest Dino Graveyard Found)
27.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28.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29.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30.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31.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32.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33.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34.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35.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36.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37.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38.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39.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40.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41.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42.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43.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44.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45.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46.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47.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48.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4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50.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51.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52.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53.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54.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55.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56.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57.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58.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59.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60.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61.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62.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6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6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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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69.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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