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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Tim Clarey

    세속적 과학은 오랫동안 퇴적암(sedimentary rocks)은 장구한 기간에 걸쳐서 천천히 점진적으로 퇴적되어 형성된 것이라고 가르쳐왔다. 그러나 연구 결과들은 무엇을 보여주고 있을까? 사람들은 퇴적지층의 형성에 장구한 시간이 걸렸을 것이라는 생각으로 세뇌되어 있다. 그러나 경험적 증거들은 이것이 거짓임을 보여준다.

예를 들어, 지구상에서 가장 흔한 퇴적물인 점토(clay)는 정지된 물에서 천천히 가라앉아 암석이 된 것이 아니라, 이동하는 물에 의한 동력학적(energetic) 환경에서 퇴적되었음에 틀림없다는 것이다.[1] 이러한 연구 결과는 이암(mudstones)과 셰일(shales)을 비롯한 거의 모든 퇴적암들은 1년여 동안의 노아 홍수 동안 급격한 퇴적에 의해 형성된 것으로 해석하는 창조지질학자들의 예측과 일치한다.[2]

두 번째 발견은 동일과정설 지질학자들이 머리를 긁적이게 만들고 있었다. 한 획기적인 논문은 석회질 진흙(micrite, 미크라이트)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처럼 느린 침전 과정이 아니라, 이동하는 물에 의해서도 퇴적된다는 것을 보여주었다.[3] 탄산염(carbonates)이라고 불리는 석회암이 풍부한 진흙 암석(lime-rich mud rocks)은 화석들이 풍부하고, 입자들이 결합되어 있는, 고에너지 환경에서 형성된 것으로 해석되어왔다. 하지만 탄산염 이토(carbonate mud)는 항상 '조용한 해양 환경'에서 형성되는 것으로 생각되어 왔었다.[4]

전 지구적 창세기 홍수는 모든 대륙들에 있는 대부분의 퇴적지층들을 형성했다.

탄산염암은 전체 퇴적지층의 20~25%를 차지하며, 상당히 두꺼울 수 있다. 그랜드 캐니언의 레드월 석회암(Redwall Limestone)은 120~240m 두께이다.  그러나 일부 석회암은 900m를 넘는다.[4]  또한 탄산염 암석은 세계 석유 매장량의 약 3분의 1을 포함하고 있으며, 건축 자재의 중요한 원천이다.[4]

석회암 지층은 천천히 점진적으로 형성되었다는 개념은 오랫동안 수 세대의 수많은 학생들에게 가르쳐져 왔고, 사람들의 마음속에 사실로서 단단히 뿌리를 내렸다. 동일과정론자들은 두터운 석회암이 '조용한 물'에서 퇴적되는 데에 수백만 년이 걸렸을 것임으로, 성경의 홍수 기록을 비판하는데 이 암석의 존재를 사용해왔다.

그러나 이제 모든 것이 바뀌었고, 오랫동안 유지되어왔던 이 신념은 산산조각이 났다. 인공수로 실험(Flume experiments)에 의하면 탄산염 진흙은 천천히 퇴적되는 것이 아니라, 빠르게 흐르는 물과 파도에 의해 급속하게 퇴적되는 것이 확인됐다.[3] 실험실 실험은 초당 유속 25~50cm으로 흐르는 물이 물결무늬(ripples, 연흔) 및 얇은 층리를 갖는 탄산염 진흙층을 만들며 퇴적된다는 것을 확인했다. 이러한 층리들은 탄산염 암석에서 관측되는 것과 동일한 것이었다.[4]

연구 저자들은 말했다. ”이 실험은 탄산염 진흙이 동력학적 환경에서 퇴적될 수 있음을 분명히 보여주었다”는 것이다. 그들은 덧붙였다. ”현대의 탄산염 환경과 암석기록으로부터의 관측은 빠르게 흐르는 물에 의한 탄산염 진흙의 퇴적이 지질학적 역사를 통틀어 공통적일 수 있음을 가리킨다.”[3]

불행하게도, 세속적 과학자들은 전 지구적 창세기 홍수가 지구상의 모든 대륙들에 있는 대부분의 퇴적지층에 책임이 있다는 사실을 일부러 잊고 있다.(베드로후서 3:5~6) 홍수 동안의 상황은 조용한 정지된 상태가 아니었다! 격변적인 물 흐름이 거대한 쓰나미와 같이 여러 방향에서 대륙을 가로지르며 흘러갔을 것이다. 창세기 7:19절은 이렇게 묘사되어 있다. ”물이 땅에 더욱 넘치매 천하의 높은 산이 다 잠겼더니”.

탄산염 진흙은 빠르게 흘렀던 홍수 물에 의해서 퇴적된 퇴적물 중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이제 세속적 과학자들도 동일과정설에 대한 믿음을 포기하고, 그들의 발견을 설명하기 위해서 격변설을 받아들여야만 하게 되었다. ”우리가 보고한 관측에 따르면, 고대 석회질 진흙을 퇴적시켰던 고해양 상황에 대한 해석은 재평가될 필요가 있다.”[3]

이 연구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확증해주고 있었다.

이 연구는 성경에 기록된 노아 홍수가 역사적 사실이었음을 확증해주고 있었다. 대륙을 횡단하며 광대한 면적으로 발견되는 수천 피트의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동일과정설적 교리가 완전히 오류였다는 강력한 증거로 서있는 것이다. 사암, 이암, 석회암들은 천천히 가라앉은 것이 아니라, 급속하게 퇴적되었다. 이것은 창세기 홍수 동안에 전 세계적으로 일어났던 일이었다.

 

References

1. Schieber, J., J. Southard, and K. Thaisen. 2007. Accretion of Mudstone Beds from Migrating Floccule Ripples. Science. 318 (5857): 1760-1763.
2. Snelling, A. E. 2009. Earth’s Catastrophic Past, vol. 2. Dallas, TX: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493-499.
3. Schieber, J. et al. 2013. Experimental Deposition of Carbonate Mud from Moving Suspensions: Importance of Flocculation and Implications For Modern and Ancient Carbonate Mud Deposition. Journal of Sedimentary Research. 83 (11): 1025-1031.
4. Boggs Jr., S. 2006. Principles of Sedimentology and Stratigraphy, 4th ed. Upper Saddle River, NJ: Pearson/Prentice Hall, 159-167.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ICR and earn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출처 : ICR, 2018. 5. 31.
URL : http://www.icr.org/article/limestone-deposits-match-flood-accoun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2.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Flumes Zoom in on Mud Rock History)
3.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4.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5. 도버 해협의 백색 절벽 : 이 거대한 석회암층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White Cliffs of Dover)
6. 석회암은 빠르게 형성될 수 있음이 입증되었다. : CO2를 돌로 만들어 저장하는 과정 중에 발견된 사실 (Scientists Prove Limestone Can Form Quick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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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46.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47.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48.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49.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50.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1.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52.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53.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54.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5.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6.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57.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8.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9.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60.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61.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62.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3.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4.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5.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6.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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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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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3.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4.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5.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6.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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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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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87.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8.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9.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90.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1.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2.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93.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94.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95.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96.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97.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98.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99.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100.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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