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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What’s Pluto Been Dune? Making Young Sand Dunes)
David F. Coppedge

    타이탄(Titan)에서 모래언덕(sand dunes, 사구)은 매우 놀라웠다. 그러나 명왕성(Pluto)도 최근에 형성된 젊은 모래언덕들을 갖고 있었다. 과학자들은 그들의 눈을 믿을 수 없었다.

당신은 모래언덕을 생각할 때, 무엇이 떠오르는가? 건조한 사막, 물결무늬가 있는 모래 둔덕, 한쪽은 완만한 경사이나 다른 쪽은 가파른 언덕... 이러한 종류의 것들일 것이다. 당신은 아마도 명왕성(Pluto)에서 이러한 모래언덕들이 있을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을 것이다. 태양계 가장 바깥쪽에 있는 명왕성은 (또는 플루토이드(Plutoid), 왜행성(Dwarf Planet), 해왕성 바깥천체(Trans Neptunian Object) 등의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음) 수십억 년 동안 극도로 추운(-230℃) 곳에 있었던, 완전히 얼어붙은 천체로 추정되어 왔었다. 그러나 2015년 뉴호라이즌스(New Horizons) 탐사선이 촬영했던 사진에 대한 최신 분석 결과에 따르면, 명왕성은 최근에 형성된 얼음 메탄 입자들로 만들어진 모래언덕들을 갖고 있다는 것이다.

 

 

 

 

 

 

 

 

 

 

 

 

 

 


.대류세포(convection cells)로 생각되는 다각형의 질소 얼음 블록에 있는 명왕성의 모래언덕들.(Credit: NASA/JHUAPL/SwRI).

Nature(2018. 5. 31) 지의 간략한 발표로부터 시작해 보자. ”수백 개의 메탄 모래언덕들이 명왕성의 산기슭에 자리잡고 있다. 그러한 얇은 대기를 가진 천체에서 이것은 놀라운 모습이다.”

명왕성의 일부 지역을 가로지르며 메탄 알갱이들의 극적인 모래언덕들이 존재한다. 이 발견은 비록 명왕성의 대기가 얇지만, 지표면을 가로질러 입자들을 날려버릴 만큼의 강력한 바람을 생성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지금까지 과학자들은 명왕성의 대기압은 지구 대기압의 1/100,000에 불과하여, 모래언덕을 만들만큼 강력한 바람을 일으킬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해왔다. 그러나 연구팀의 분석은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보여주었다.

모래언덕들은 아마도 지난 50만 년 동안에 형성되었다. 즉, 명왕성은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세계(a geologically active world)임을 의미한다.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세계?” 과학자들은 얼음 화산, 빙하, 이제는 모래언덕을 보여주는 사진으로 놀라고 있었다. 간단한 계산을 통해 우리는 50만 년은 (이 기간은 관측된 사실이 아니라 이론에 의한 추정치이다) 태양계의 추정 나이인 46억 년의 1/10,000에 불과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인간이 관측할 수 있는 극히 짧은 시대인 최근에 와서 모래언덕들이 형성됐던 이유는 무엇일까?

당신은 사진에서 모래언덕들을 볼 수 있다. 모래언덕들은 최대 1 km 떨어져 있다고 과학자들은 추정하고 있었다. 그런 얇은 대기를 가진 천체에서, 바람은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itia, 2015년 행성과학자들이 놀랐었던 하트 모양의 평탄한 지역)의 먼 거리에 걸쳐 입자들을 운반하기에 충분히 강했음에 틀림없다. Science(2018. 6. 1) 지의 리뷰 글에서 알렉산더 헤이즈(Alexander Hayes)는 명왕성의 표면 압력은 지구보다 약 10만 배 더 약하다고 말했다. 바람은 입자들을 들어올릴 정도로 강하지 않다. 입자들은 승화에 의해서 대기로 들어 올려졌을 것이라고 과학자들은 추측한다.

BBC News(2018. 5. 31)는 과학자들이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그 사실에 대해서 설명하고 있었다 :

모래언덕들이 형성될 수 있기 위해서는, 입자들을 지면에서 들어올리는 메커니즘과, 바람이 만들어져 건조한 입자들을 운반할 수 있을 정도로 대기 밀도가 충분해야 한다. 처음에 명왕성에서는 그러한 조건들이 충족되지 않았던 것으로 보였다.

그러나 텔퍼(Telfer) 박사와 그의 동료들은 입자들을 이동시킬 수 있을 정도인 풍속 10m/sec에 달하는, 명왕성에서 가장 바람이 많이 부는 지역 중 하나에 모래언덕이 존재할 수 있을 것으로 계산했다.

그리고 만약 바람이 46억 년 동안 불었다면, 이제 입자들의 공급도 고갈되고, 그 과정은 멈춰져야하지 않을까? Science Magazine의 논문은 그 답을 찾아보려고 하고 있었다. 첫째, Science(2018. 6. 1) 지의 요약 보고에서 키스 스미스(Keith Smith)는 이렇게 말했다 :

메탄 알갱이들은 주변 질소 얼음의 용융으로 인해 대기로 들어올려지거나, 근처 산기슭으로 날려갈 수 있었을 것이다. 혹독한 명왕성의 환경 하에서 모래언덕들이 어떻게 형성됐는지를 이해하는 것은, 먼 태양계의 다른 곳에서 발견되는 유사한 모습들을 해석하는데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젊은 모래언덕들이 최근에 형성됐던 이유에 대한 단서는 아직까지 없다. Science(2018. 6. 1) 지의 논문에서 텔퍼 등은 명왕성에서 젊은 모습을 기대할 수 있는 단서를 찾고 있었다 :

명왕성의 표면은 예상했던 것보다 더 지질학적으로 다양하고 역동적이었다. 그러나 지형 모습을 만들었던 보잘것없는 대기의 역할은 분명하지 않다. 우리는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의 관측으로부터, 형태, 분포, 방향 등이 횡사구(transverse dunes)와 일치하는 규칙적 간격의 선형적 능선을 관측했음을 기술한다. 이것들은 산악지역에 인접해 있었으며, 근처의 바람 줄무늬와 직각을 이루고 있었다. 모래 언덕의 파장(~0.4~1km)은 적당한 바람(<10m/초)에서 메탄 얼음의 입자 크기(약 200~300 마이크로미터)의 퇴적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이 된다. 모래언덕의 방해받지 않은 형태와 아래에 놓여있는 대류 빙하 얼음과의 관계는 모래언덕들이 매우 최근의 지질학적 과거에 형성되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국 캘리포니아 솔턴호(Salton Sea)에 나있는 작은 모래언덕들.(David Coppedge).

그들은 모래언덕의 나이에 관해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었다 :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itia)의 서쪽 가장자리의 얼음 위에 놓여있는, 모래언덕들의 나이에 대한 상한치는 얼음 내에 대류세포(convection cells)의 상층부 표면의 재순환 속도에 의해 부여된다.(즉 <50만 년). 스푸트니크 평원에 충돌크레이터가 전혀 없는 것으로부터 추론되는 하층의 전복(overturning)은, 다른 태양계 천체에 있는 모래언덕에 대해서는 적용될 수 없는, 표면 지형의 연대에 대한 제한이 될 수 있으며, 지질학적 또는 지형학적으로 활발한 지표면을 의미한다. 얼음 내의 대류 전복에 의해 왜곡되지 않는 지표면 모습은 대류의 시간 척도보다 훨씬 젊음에 틀림없고, 그러므로 명왕성의 강한 계절적 시간 척도(즉, 지구 시간으로 수십 년에서 수세기)에 더 가깝다. 모래언덕이 대류의 시간 규모보다 상당히 짧은 시간 규모로 형성되었다는 추가적인 증거는, 세포(세포처럼 보이는 지역) 경계의 함몰 부위 위로 모래언덕들의 중첩되어 있음으로 지지된다.

대류(convection)는 이론이라는 것을 명심해야한다. 하지만, 모래언덕들은 현재 목격되고 있는 관측이다. 그들이 대류세포라고 추정하는 것에 대해 말할 때, ”~로 해석된다”, ”아마도”, ”추측 된다” 등의 단어들을 사용하는 것을 볼 수 있다. 그들은 이러한 경험적 관측으로부터, ”이 모래언덕들의 존재는 지질학적으로 젊은 지형을 만들고 있는 활발한 대기를 가리킨다”고 말해야 하는 것이다. 모래언덕들은 최근의 대류 순환보다도 젊은 모습을 나타내고 있으며, 이것은 스푸트니크 평원에 있는 물질은 지속적으로 전복되어왔고, 명왕성의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면, 수천 번 뒤집혀왔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저자들은 모래언덕들이 단지 50만 년 전에 형성되었다고 말하고 있었지만, ”훨씬 더 최근”일 가능성에 대해서는 어떠한 뉴스나 기사도 발표된 것이 없다. 그것은 명왕성의 나이라는 심각한 이슈를 건드리는 것이기 때문일 것이다. 모니카 그래디(Monica Grady)는 The Conversation(2018. 6. 1) 지에서 이에 관해 이야기하지 않았다. 마이크 월(Mike Wall)은 Space.com(2018. 5. 31)에서 이 질문을 무시했고, 나디아 드레이크(Nadia Drake)는 National Geographic(2018. 5. 31) 지에서 그것을 다루지 않고 있었으며, NASA는 Astrobiology Magazine(2018. 6. 1)에서 이 문제를 건너뛰고 있었다.앨런 윌리엄스(Alan Williams)는 플리머스 대학(University of Plymouth)의 보도 자료(2018. 5. 31)에서 이를 언급하지 않고 있었으며, 선임 저자인 매트 텔퍼(Matt Telfer)는 그 기사의 비디오 영상물에서 명왕성의 대기가 탈출되고 있다고 말하면서도, 이 문제를 논의하지 않고 있었다. 명왕성의 나이가 과학자들이 믿고 있는 것보다 훨씬 젊다면, 대류와 대기 탈출은 문제가 되지 않을 것이다.

위의 보도자료에 게재된 두 번째 비디오 영상물은 명왕성에서 모래언덕의 형성 모델에 대한 애니메이션을 보여주고 있었다. 그리고 유사한 세계를 비교할 수 있는 기회가 오고 있다. 2019년 1월 뉴호라이즌스 우주선은 카이퍼벨트 천체(Kuiper Belt Object)에 도달할 예정이라고 텔퍼는 말했다. 예상되는 한 가지는 깜짝 놀랄만한 관측이 있을 것이라는 것이다. 그리고 6월에는 돈(Dawn) 탐사선이 소행성 세레스(Ceres) 지표면에서 불과 50km 까지(이전보다 10배 더 낮은 고도) 근접비행을 하여 놀라운 모습을 보내올 것이다.(Phys.org, 2018. 5. 31). 

 

명왕성은 어떻게 형성되었는가?

명왕성의 모래언덕들이 발표되기 1주일 전에, Icarus 지의 한 논문은 ”원시 질소(N2)가 명왕성의 스푸트니크 평원의 존재에 대한 우주화학적 설명을 제공한다”고 주장하고 있었다. 저자들은 분자 질소의 축적은 명왕성의 많은 다양한 모습들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만약 그렇다면, 그것은 어디에서 왔는가? 사우스웨스트 연구소(SwRI)의 크리스토퍼 그레인(Christopher Glein)과 헌터 와니트(J. Hunter Wanite)는 논문에서, 질소는 명왕성의 형성 동안 원시 질소로부터, 또는 혜성으로부터 부착되었고, 그때 이후로 우주로 크게 손실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나 그들의 모델을 작동시키기 위해서는 두 가지 문제를 풀어야 한다. 즉 (1)질소와 물 얼음의 비율이 어떻게 확립되었는지, (2)일산화탄소는 어떻게 발생했는지? 그들은 후자의 질문에 대해 두 가지 제안을 하고 있었다 : ”지표면 얼음에서 CO의 매몰, 또는 액체 물의 노출에 의한 그것의 파괴.”

SwRI 보도자료(2018. 5. 23)는 명왕성에 대한 이 새로운 ”우주화학적 모델”을 일반 용어로 설명하고 있었다. 상상력을 자극하며 쿵이라는 단어로 놀라움을 표현하고 있었다 :

이 연구의 중심은 스푸트니크 평원(Sputnik Planitia)에 있는 질소가 풍부한 얼음으로, 명왕성의 표면에 밝은 톰보지역(Tombaugh Regio)의 왼쪽 엽을 형성하고 있는 거대한 빙하이다. ”우리는 명왕성이 대략 10억 개의 혜성들, 또는 로제타(Rosetta) 탐사선이 탐사했던 혜성 67P와 유사한 화학적 구성을 가진 다른 카이퍼대 천체(Kuiper Belt objects)들의 부착으로부터 형성됐다면, 예상되는 질소의 양과, 빙하 내부에서 평가된 질소의 양 사이에 흥미로운 일관성을 발견했다.”

만약 당신이 10억 개의 혜성들이 부착됐다는 아이디어를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있지 않다면, 다른 대안도 제시되고 있었다 : ”혜성 부착 모델에 덧붙여서, 과학자들은 명왕성이 태양과 매우 유사한 화학성분들을 가지고 있던 아주 추운 얼음으로부터 형성되었을 수도 있었다는, 한 태양계 모델을 조사하고 있다.” 당신은 어느 모델이 더 그럴듯하게 들리는가?

이제 과학자들은 명왕성에 있는(대기 및 빙하에) 질소뿐만 아니라, 얼마나 많은 휘발성 원소들이 장구한 시간에 걸쳐 대기권 밖으로 (우주로) 빠져나갔는지를 이해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더 완전한 그림을 얻기 위해, 일산화탄소의 비율을 질소의 비율과 조화시킬 필요가 있게 되었다. 궁극적으로 명왕성에서의 일산화탄소의 낮은 농도는 지표면 얼음에 매몰 또는 액체 상태의 물에 의한 파괴를 가리킨다.

CO는 어떻게 파묻히게 되었는가? 이 수수께끼와 다른 수수께끼들에 대한 대답은 미래로 넘겨지고 있었다. 그들은 말했다. ”이제는 명왕성에서 질소의 기원에 대해서 데이터 중심의 조사를 시작할 시기이다”라고 이 보고서는 말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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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두 모델 모두 작동하지 않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그리고 장구한 시간이 사실이 아니라면 어떻게 되는 것인가?


*관련기사 : 명왕성에서 메탄 얼음알갱이로 이뤄진 언덕 발견 (2018. 6. 1. 중앙일보)
https://news.joins.com/article/22678037

태양계 끝 명왕성서 지구 사구같은 얼음 알갱이 언덕 확인 (2018. 6. 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6/01/0200000000AKR20180601069400009.HTML

명왕성 ‘하트 무늬’ 비밀 풀렸다… 대류현상 정황 포착 (2018. 6. 5. 국민일보)
탄소·질소 빙하 평원에 메탄의 모래언덕 발견… '인근 산악지대서 바람 타고 이동” 분석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012414167

 

출처 : CEH, 2018. 6. 4.
URL : https://crev.info/2018/06/pluto-sand-dune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Young Pluto Stuns Scientists with Astonishing Maps)
2. 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Underground Oceans Can’t Last Forever)
3.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Pluto Has Active Geology)
4. 젊은 모습의 명왕성, 혜성, 행성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Comets, Planets, and Pluto)
5. 명왕성에 얼음 화산이 분출 중일 수 있다! (Pluto May Be Erupting)
6. ‘계속되는 경탄’ : 명왕성의 새로운 사진은 예측치 못했던 명왕성의 활발함을 보여준다. (“Overdose of Awesomeness” : New Pluto Images Show Unpredicted Activity)
7. 명왕성에서 뉴호라이즌스 (New Horizons at Pluto)
8. 명왕성에는 빙하가 흐르고 있다. (Ski Pluto: Glaciers Are Flowing)
9. 명왕성도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을까? 뉴호라이즌스의 충격적 사진들은 과학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Is Pluto Another Geyser World? “Shocking” Images Baffle Scientists)
10. 명왕성은 젊다. (Pluto Is Young)
11.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Mars Is Losing Its Atmosphere Fast)
12.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Europa May Be Another Geyser Moon)
13.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Ceres Is Young)
14. 지구 자기장은 지금도 붕괴하고 있는 중이다! (Earth Magnetic Field Still Decaying)
15.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nceladus Cannot Spout for Billions of Years)
16.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Ring Around the Dwarf Planet Says ‘I’m Young’)
17.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What You Are Not Being Told About Earth’s Magnetic Field)
18.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Cassini Gets Higher Look at Saturn’s Youth)
19.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Activity on Planets Suggests Youth)
20.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차가운 얼음 행성이어야만 했다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구조장치로서 메탄의 실패 (If Earth Is Old, It Should Have Frozen)
21.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22. 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Dawn of a Young Ceres)
23.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Titan Takes the Age Stage)
24.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25. 토성의 위성들은 공룡보다 젊을 수 있다? 1억 년으로 줄어든 엔셀라두스의 나이 (Are Saturn’s Moons Younger than the Dinosaurs?)
26. 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Ceres Shows Serious Youth)
27.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28.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과 발전기 이론. (Earth’s Geodynamo: An Energy Crisis)
29.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More secular confusion about moon’s former magnetic field)
30. 67p 혜성에서 발견된 산소 분자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Unexpected Oxygen on Young-Looking Comet)
31. 혜성 67P에서 산소가 발견되었다. : 태양계의 기원에 관한 현대 이론이 틀렸을 수 있다. (News from Comet 67P)
32. 금성의 활발한 화산활동에 대한 증거가 발견되었다. (Discovery: Volcanoes on Venus)
33. 엔켈라두스의 간헐천들은 넓게 커튼처럼 분출되고 있었다 (It’s Curtains for Enceladus)
34. 엔셀라두스가 젊다는 추가적 증거들 : 물 뿐만 아니라, 실리카와 메탄도 같이 분출되고 있었다. (Saturn's Enceladus Looks Younger than Ever)
35. 목성의 위성 '가니메데'에 소금물의 지하 바다가 존재한다. : 그러나 연대 문제는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Water Worlds Tempt with Life, Not Youth)
36. 맹렬하게 화산을 분출하고 있는 목성의 위성 이오는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를 거부한다. (The violent volcanoes of Io)
37. 수성과 달은 아직도 화산 분출 중일 수 있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Mercury, Moon May Still Be Erupting)
38. 해왕성의 위성 트리톤은 젊은 나이를 가리킨다. (Active Moon Triton Revisited)
39. 우주에 엉성한 천체가 아직도 존재하는 이유는? : 돌무더기 소행성은 장구한 연대를 거부한다. (Fluffballs in Space Shouldn’t Exist)
40. 엔셀라두스에서 발견된 101개의 간헐천들 : 증가하고 있는 젊은 태양계의 증거들. (Solar System Geysers—Each a Fountain of Youth)
41.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2 : 목성, 토성, 위성들, 혜성들은 젊은 연대와 창조를 가리킨다.
42. 태양계 행성들에서 밝혀진 새로운 사실들 1 : 수성, 금성, 달, 화성, 소행성들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Every Planet Surprises Secular Astronomers I: Inner Planets)
43. 엔셀라두스 지하에 거대 바다가 의미하는 것은? : 수십억 년의 연대는 전혀 의심되지 않고,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만 과장 보도되고 있었다. (Enceladus Ocean Means Dating Trouble, Not Life)
44. 달에 거대한 운석 충돌이 의미하는 것은? : 운석공 수에 의한 연대 추정 방법의 몰락과 우리의 지구 (Record Impact on Moon Ups Cratering Rate Estimates)
45. 소행성 세레스도 수증기를 분출하고 있었다! (Another Geyser World Erupts: Asteroid Ceres)
46. 금성은 행성 역사의 80%를 잃어버렸다. (Venus: 80% of Its History Is Missing)
47. 목성의 위성 유로파도 물 기둥을 분출하고 있었다. : 젊은 태양계를 가리키는 또 하나의 증거. (Europa Joins the Geyser Club)
48. 달의 먼지 문제가 다시 부각되고 있다. (Lunar Dust Problem Re-opened)
49. 낙뢰가 만드는 섬전암과 가속화시켰을 침식률은 수십억 년의 지구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Counting Earth's Age in Lightning Strikes)
50. 오래된 지구 나이에 도전하는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 : 생명체가 출현하던 시기의 지구 환경은 계속 오리무중? (Sun Paradox Challenges Old Earth Theory)
51. 고속으로 상승된 마그마는 젊은 지구를 가리킨다. (Express-Lane Magma Indicates Young Earth)
52. 사람이 거주하도록 창조된 지구 : 지구 행성의 놀라운 설계 특징 (Created to be inhabited, Amazing design features in planet Earth)
53. 달에 최근까지 존재했던 자기장 미스터리 (The Moon's Latest Magnetic Mysteries)
54. 화성과 달에 신선한 충돌 크레이터들 (Fresh Impacts Viewed on Mars, Moon)
55. 유성체에 폭격당하고 있는 토성의 고리 : 수십억 년의 토성 나이와 조화되지 않는다. (Saturn’s Rings Impacted by Meteoroids)
56. 타이탄의 메탄은 여전히 수수께끼이다. (Titan’s Methane Still Puzzles Scientists)
57. 젊은 모습의 태양계 천체들은 진화론자들에게 수수께끼이다. (Youthful Solar System Bodies Puzzle Evolutionary Scientists)
58. 수십억 년의 연대에 도전하는 타이탄 (Titan and Mercury: Challenges to Billions of Years)
59.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 (Rapidly Decaying Magnetic Field)
60.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 젊게 보이는 메탄 호수 (Young-Looking Methane Lakes on Saturn's Moon)
61. 수성의 자기장 지각은 창조론의 예측과 일치했다. (Mercury's Magnetic Crust Fulfills Creation Prediction)
62. 지구 자기장은 생각했던 것보다 지속될 수 없다. (Earth’s Magnetic Field Less Sustainable than Thought)
63.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64.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65.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66. 우주론자들은 암흑에서 헤메고 있다. : 암흑물질과 암흑에너지가 가리키는 것은? (Cosmologists Are Blind in the Dark)
67.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68.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69.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70.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71.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72.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73.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74.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75.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76.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77.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78. 우주 모든 곳에 암흑물질을 가정하는 이유는? (Why is Dark Matter everywhere in the cosmos?)
79.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80.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81.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82.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83.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84. 암흑물질 미스터리는 더 깊어지고 있다. (Dark Matter Mystery Deepens)
85.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86.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87.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88.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89.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90.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Astronomical Theories Totally Wrong and Upside Down)
91.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92. 암흑물질이 거의 없는 은하가 발견됐다. (A Galaxy with Little or No Dark Matter)
93. 다중우주 : 진화론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Multiverses : no help for evolution)
94. 별빛, 시간, 그리고 새로운 물리학 (youtube 동영상) (Starlight, Time and New Physics)
95. 시간이 팽창된 우주의 겉보기 나이. 구상성단에서 잃어버린 은하단내부매질이 가리키는 것은? (The apparent age of the time dilated universe. Explaining the missing intracluster media in globular clusters.)
96. 시간 팽창 우주론과 성경적 창조론 : 화이트홀 안쪽에 시간이 흐르지 않던 지역의 존재 (Explaining nearby objects that are old in time dilation cosmolog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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