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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Study: 90% of Species Have a Recent Origin)
Ken Ham

    새로운 유전학 연구에 따르면(Human Evolution , 2018. 5. 21), 살아있는 생물 10종 중 9종이 지난 20만 년 내에 발생했다는 것이다. 이 연구 결과는 여러 생물 종 DNA들 10만 개의 선택적 부분들을 살펴보고 내려진 결론이었다. 연구자들은 ”거의 모든 동물들이 사람과 거의 같은 시기에 출현했음을 가리키는 한 지표를 발견했다”는 것이다. 또한 연구는 그것뿐만 아니라, (진화론자에게는 예기치 않게) ”생물 종들은 매우 명확한 유전적 경계를 갖고 있었으며, 그 사이에 있는 중간 형태는 거의 없다”는 것이었다.

뭐라고?... 사람과 동물은 거의 동시에 출현했고, 서로 유전적 경계를 갖고 있다고? 이것은 창세기 기록을 기초로 예상되는 것과 같은 생물의 기원이 아닌가?

.진화론과 상충되는 이러한 DNA 연구 결과를 보도하고 있는 2018. 5. 28. 일자 Phys.org 지의 기사. (이 논문에 대한 갑논을박은 아래 관련자료링크 1, 2, 3 번을 참고하라).

오늘날의 많은 생물 종들은 장구한 시간에 걸쳐 진화했을 것이라고 가정하고 있는 진화론적 세계관에서, 이러한 연구 결과는 충격적인 것이다. 사실 연구자들 중 한 명은 ”이 결론은 매우 놀랍다... 나는 이 결과를 믿을 수 없어 열심히 싸웠다”라고 말했다. 진화론은 대다수의 생물 종들이 동일한 시기에 도착했을 것으로 예상하지 않으며, 명확한 유전적 경계가 없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연구 결과는 성경적 세계관에서는 예상되는 것이다. 진화론적 가정으로 인해, 10만 년에서 20만 년으로 기간이 부풀려있지만, 이것은 실제로 창조론자들이 그동안 주장해왔던 것이다. 하버드 대학에서 세포 및 발달생물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새로운 책 ”대체되고 있는 다윈(Replacing Darwin)”의 저자인 나다니엘 진슨(Nathaniel Jeanson) 박사는 말했다. ”그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는데, 이 연구는 진화론 모델에 커다란 위협이 되고 있다.”

1. 이 연구는 현대 인류와 생물 종들이 동시에 기원됐음을 제안한다.

2. 우리는 미토콘드리아 DNA 시계로부터 현대 인류는 대략 6천 년 전에 출현했음을 알고 있다.

3. 그러므로 이 연구는 지난 6천 년 전에 많은 생물 종들이 형성됐음을 의미한다.

원래의 모든 종류(kinds)들은 대략 6,000년 전 창조주간에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 이것은 원래의 창조된 모든 생물 종류(kinds)가 (인간을 포함하여) 같은 나이임을 의미한다. 이것은 오늘날의 모든 종(species)들의 나이가 같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는다. 생물 종(species)은 오늘날에도 형성되고 있다. 이러한 종(species)은 창조된 종류(kinds) 내에서의 단순한 다양성(종의 분화)이다. 그러나 모든 종류(kinds)의 동물들은 같은 나이를 갖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나 노아 시대의 전 지구적 홍수 이후에 방주에서 흩어져 나갔던 종류들로부터, 지난 4,350년 동안 종 분화가 발생했기 때문에,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비슷한 나이를 가질 것으로 우리는 예상한다.

또한 우리는 생물 그룹들이 유전적으로 구별될 것으로 예상한다. 하나님께서는 생물을 각 종류(kind)대로 창조하셨고, 그 종류대로 번식하도록 하셨다.(창 1:11, 12, 21, 24, 25). 그래서 각 종류(kind)는 하나님에 의해 창조되고, 다른 종류와 번식할 수 없는 독립적인 단위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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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 구멍을 낸 DNA 연구
(When your DNA research pokes holes in Darwin)
Billy Davis, Steve Jordahl
2018. 5. 31. OneNewsNow.com
https://www.onenewsnow.com/science-tech/2018/05/31/when-your-dna-research-pokes-holes-in-darwin
번역 : 미디어위원회

  세속 연구자들이 진화생물학에서 게임의 승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사실을 발견했고, 이제 과학은 성경의 진리에 한 걸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있었다.

미국과 스위스 과학자들의 DNA 연구 결과에 의하면, 약 10만 종의 동물들이 수억 수천만 년에 걸쳐서 점진적으로 출현한 것이 아니라, 처음부터 거의 같은 시기에 나타났다는 것이다. 이 결과가 진화론 모델에 치명적인 손상을 입히는 것임을 깨달은 연구자 중 한 명은 자신들의 발견을 공개하는 것을 주저했다고 말했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성경과 일치하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기를 주저했다...

그들은 창조주의 존재 가능성을 인정해야할 것이다. (61.71%, 1,591표)

현상 유지 편향(진화론)에 대한 동료 과학자의 압도적인 압력 (13.96%, 360표)

결론은 그들의 가정과 일치하지 않았다. (12.92%, 333표)

그들은 연구비 지원을 잃을 위험에 처할 것이다. (10.05%, 259표)

그 결과는 그들의 마음에 일격을 가했다! (1.36%, 35표)

총 투표 수 : 2,578명

 

 

”이 연구에 의하면 진화론 모델은 커다란 위험을 갖고 있는데, 그들은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고 AiG(Answers in Genesis)의 연구 생물학자인 나다니엘 진슨(Nathaniel Jeanson)은 말했다.

하버드 대학에서 세포 발달과정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진슨은 OneNewsNow 지에서, 연구자들은 사람과 동물들이 거의 같은 시기에 지구에 출현했다는 결론을 내린 것은 사실이다 라고 말했다. 또한 그 연구에서 중간 종은 없음이 발견되었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개구리는 다양한 모습의 개구리로 변화할 수는 있지만, 도마뱀이 되지는 않는다.

물론 연구자들은 창세기 1:1절이 사실임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Human Evolution 지(2018. 5. 21)의 헤드라인은 ”진화의 새로운 측면”을 보여준 연구라고 기술하고 있다.

그러나 이 논문은 사람을 포함하여 오늘날 지구상의 생물 종 10에 9은 10만 년에서 20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놀라운 결과를 기술하고 있었다.

 

 

 

 

 

 

.진화계통나무

이 논문에서 주장하는 10만~20만 년의 연대는 성경 창세기에 기초하여 지구의 나이를 약 1 만 년 이내로 보고 있는 소위 '젊은 지구' 창조론자들의 연대를 넘어선다. 그러나 이 발견은 수억 수천만 년 동안의 생물 진화를 말해왔던 진화론 모델과는 완전히 상충된다.

이 논문에서 인용된 또 다른 연구자는 바이러스나 빙하기와 같은 '환경적 외상'으로 인해 많은 동물 종들이 갑자기 사라졌다고 추측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 이야기는 6천5백만 년 전에 소행성 충돌로 공룡들을 비롯한 생물들의 대량 멸종이 있었다는 주장과는 너무도 커다란 연대 간격이 발생하고 있다.

연구자 중 한 명은 ”결론은 너무도 놀랍다”며, ”내가 할 수 있는 한 열심히 싸웠다”고 말했다.

미국 가족협회(American Family Association)의 아베 해밀턴(Abe Hamilton)은 OneNewsNow 지에서, 이 연구는 크리스천들이 창세기의 창조 기록을 포함하여 성경을 믿을 때, 머리를 ”교회 문밖에 두고 들어올 필요”가 없음을 보여주고 있다고 말했다.


*관련기사 : 근거 잃는 진화론… 美·스위스 과학자, 진화론 뒤집는 연구결과 발표
'현존 생물종 90% 같은 시기 나타났다” '서로 다른 두 종 사이에 중간 종이 없다”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0061&code=23111111&sid1=chr
(2018. 6. 5. 국민일보)

진화론과 상충’ 분명한데 '가짜 뉴스” 폄훼 (2018. 6. 14. 국민일보)
‘현존 생물종 90% 거의 같은 시기 출현’ 논문 발표 이후 갑론을박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3964696&code=23111111&cp=nv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natural-selection/speciation/study-90-percent-of-species-have-recent-origin/
URL : https://www.onenewsnow.com/science-tech/2018/05/31/when-your-dna-research-pokes-holes-in-darwin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2. 근거 잃는 진화론 2 - 대중을 미혹하는 허수아비 : 진화론과 상충되는 연구 결과의 보도가 ‘가짜 뉴스’인가?
3. 근거 잃는 진화론 3 : ‘가짜 뉴스’ 논란. 인간진화 지의 뉴스 보도 원문을 게재한다. (Far From Special: Humanity’s Tiny DNA Differences are “Average” in Animal Kingdom)
4.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5.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6.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7. 코끼리와 매머드는 모두 한 종류였다. (Elephants and Mammoths Were All One Kind)
8.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9.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10. 조류는 진화의 빅뱅을 일으켰는가? : 48종의 새들에 대한 유전체 연구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Bird Evolution Explodes)
11. 조류 종의 빠른 변화는 진화인가? (Study Shows Bird Species Change Fast)
12.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13.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14. 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Zonkeys, Geeps, and Noah's Ark)
15. 사자, 호랑이, 그리고 타이곤 (Lions, Tigers, and Tigons)
16. 늑대는 어떻게 개가 되었는가? (How Did Wolves Become Dogs?)
17. 얼룩말과 당나귀의 잡종 (Zenkey, Zonkey, zebra donkey!)
18. 다윈의 흉내지빠귀는 ‘고정된 창조’도 ‘진화’도 아니다. (Darwin’s Mockingbirds Show Neither ‘Rigid Creation’ Nor Evolution)
19.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The 3 Rs of Evolution : Rearrange, Remove, Ruin)
20.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21.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22.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23.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2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25. 돌고래와 박쥐의 유전적 수렴진화. : 200여 개의 유전자들이 우연히 동일하게 두 번 생겨났다고? (Genetic Convergent Evolution Strains Credibility)
26.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Overturnin’ the learnin’ about lign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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