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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Dark Matter Fails Another Test)
David F. Coppedge

    중국 과학자들은 암흑물질(dark matter)을 찾기 위해 슈퍼 탐지기를 동원했지만, 탐지하지 못했다. 하지만 암흑물질이 그곳에 있을 것이라고 아직도 믿고 있었다.

라피 레쳐(Rafi Letzer)는 Live Science(2018. 7. 30) 지에서, 지구상에서 가장 민감한 검출기 중 하나인, 중국의 판다엑스 탐지기(PandaX detector)는 선호되는 암흑물질의 후보 물질인 이론적 윔프(WIMPs, Weakly Interactive Massive Particles, 약하게 상호작용하는 무거운 입자)를 찾는데 실패했다고 보고했다. 고장난 레코드판처럼, 그는 다음과 같은 말을 반복하고 있었다. ”연구자들은 찾을 수 있을 것으로 희망했던 위치에서, 다시 한 번 암흑물질을 탐지하는 데에 실패했다.” 암흑물질이 존재한다면, 판다엑스는 윔프를 발견할 수 있었을 것이다. 윔프가 거대한 지하 탱크의 액체 크세논에 있는 한 크세논 원자를 방해할 때, 탐지기에서 때때로 섬광(flash)을 볼 수 있어야 했다. 

2015년에 완공된 시설에서 최근 80일 간의 실험 데이터에 의하면, 암흑물질은 탐지되지 않았다고 물리학자들은 말했다. 이러한 여러 차례의 암흑물질 탐사 결과가 모두 제로였다는 사실은 우리에게 암흑물질에 관한 무엇인가를 알려주는 것이다.

그것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이것은 간단한 결론이다. 그러나 우주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이 작동되기 위해서, 암흑물질이 그곳에 있음에 틀림없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여러 번의 실패는 그들에게 상자 밖으로 나와서 생각할 것을 요구하고 있다. 암흑물질이 일반 물질과 전혀 상호작용을 하지 않는다면, 그것은 정말 그곳에 있는 것인가?

”우리는 암흑물질이 중력을 제외하고 다른 물질과 상호작용을 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준비해야만 한다.” 유(Hai-Bo, Yu)는 Live Science 지에서 말했다.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과학자들은 ”중력을 제외하고” 어떤 방식으로도 탐지되지 않는, 유령 같은 물질을 제안하고 있는 것이다. 어떻게 그런 것이 존재할 수 있을까?

천문학적 관측은 ”자기 자신과 상호작용을 하는 암흑물질(self-interacting dark matter)”로 불리는 한 모델을 점점 더 가리키고 있다고 유는 말했다. 이 모델에서 입자들은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물질들과 상호작용을 하기 보다는, 알 수 없는 수단을 통해서 서로 상호작용을 한다고 볼 수 있다. 그리고 이러한 종류의 암흑물질을 관측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우주 밖으로 나가야 그 영향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그러나 이러한 주장은 당신이 알 수 없는 방법으로 자기 자신과 결혼하여 아이를 출산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주장과 같은, 터무니없는 소리이다. 그 개념은 일반 물질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모든 것을 무시하고 있는 것이다. 이렇게 많은 실패가 있었다면, 이제는 유행하는 빅뱅 우주론에 결함이 있을 수도 있다는 가능성을 고려해야 하는 것이다.

빅뱅 이론가들이 절대로 고려하지 않을 가능성은, 은하와 성단들이 빅뱅 후 137억 년 동안 움직이지 않았을(이러한 시간이 흐르지 않았을) 가능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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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들의 패러다임에 대한 과학자들의 완고한 고집을 보라. 이들 빅뱅 우주론자들은 어떠한 모순되는 관측이 있어도, 죽기 전까지는 그들의 실패한 이론을 결코 포기하지 않을 것이다. 그러한 일은 과학 분야에서 늘상 있던 일이었다. 그들의 신비주의적 믿음을 유지하기 위해, 전 세계에서 투여되고 있는 엄청난 연구자금을 생각해 보라.  
  

 

출처 : CEH, 2018. 8. 10.
URL : https://crev.info/2018/08/dark-matter-fails-another-test/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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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별의 자연적 탄생은 암흑물질을 가정하지 않는다면 불가능하다. (Stars just don’t form naturally - ‘dark matter’ the ‘god of the gaps’ is needed)
3. 물질주의적 빅뱅 우주론이 필연적으로 이끄는 곳은? 암흑물질, 암흑에너지, 암흑행성, 암흑항성, 암흑은하, 암흑우주.. (Where materialism logically leads)
4. 게임은 끝났다 : 암흑에너지는 가짜 과학이었다. (It’s Over: Dark Energy Was Fake Science)
5. 암흑물질은 여전히 탐지되지 않고 있다. (Dark Matter Remains Missing)
6. 암흑물질은 여전히 암흑 속에 미스터리로 남아있다. (Dark Matter is Still Very Dark and Very Myst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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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암흑물질은 또 다시 발견되지 않았다. (Matters Dark and Mysterious)
47. 우주 거리 측정의 기본 잣대가 흔들리고 있다 : 1a형 초신성의 광도는 일정하지 않았다. (Cosmic Ruler Flawed)
48. 우주에서 거대한 빈 공간(슈퍼보이드)이 발견되었다. : 등방성의 우주라는 빅뱅 이론의 기초 가정이 흔들리고 있다. (A Cosmic 'Supervoid' vs. the Big Bang)
49. 빅뱅 우주론을 붕괴시키고 있는 새로운 발견들 : 우주 역사의 초기부터 존재하는 초거대 블랙홀과 중원소 먼지들 (Big Bang Cosmology Challenged by Dust and a Massive Black Hole)
50. 우주 초기의 제1세대 항성들이 발견됐다는 일부 천문학자들의 주장은 터무니없는 것이다. (Astronomers Lie about Star Formation)
51. 우주에서 지름 50억 광년의 은하들 고리가 발견되었다? : 빅뱅 이론에서 그러한 거대한 구조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Giant Galaxy Ring Shouldn't Exist)
52. 빅뱅인가 창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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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초기의 거대 은하는 빅뱅 이론의 점검을 요구한다. : 빅뱅 후 단지 10억 년 정도에 574개의 거대 은하들 발견 (Early Massive Galaxies Will Require Theory Overhaul (Aga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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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빅뱅 4억 년 후인 134억 년 전 은하 발견과 10억 광년 크기의 거대한 은하들의 벽 : 기록적인 우주 구조들은 빅뱅 이론에 도전한다. (Record-Setting Cosmic Structures Challenge Big Bang)
62. ‘암흑 광자’ : 또 하나의 우주론적 퍼지요인 (‘Dark photons’ : another cosmic fudge factor)
63. 우주론자들은 새로운 물리학을 필요로 한다. : 팽창 속도 수수께끼와 블랙홀들의 미스터리한 정렬 (Cosmologists Need New Physics)
64. 빅뱅 이론은 자가-파괴 되고 있다. (Big Bang Continues to Self-Destruct)
65. ‘영원한 빅뱅 우주’를 주장하는 새로운 빅뱅이론 (An eternal big bang universe)
66. 우주론의 계속되는 위기 (Cosmology in Perpetual Crisis)
67. 빅뱅의 빛에 그림자가 없다. (‘Light from the big bang’ casts no shadows)
68. 빅뱅이론의 딜레마 : 초기 우주에 갑자기 등장하는 은하들 ; 빅뱅 후 약 1억5천만 년이 지난 시점에 은하가? (Let There Be Light Puzzles for Cosmologists)
69. 태양계 형성 이론이 도전받고 있다. (Solar System Theories Challenged)
70. 다중우주론 : 우리 우주는 수많은 우주들 중 하나인가? (Multiverse: Is Our Universe One of Many?)
71. 별의 형성을 관측하고픈 희망 : 항성의 형성은 설명되지 않고, 그냥 가정되고 있다. (Wishing Upon Star Formation)
72. 별빛-시간 문제에 내재된 7가지 가정들 : 수십억 광년의 별빛은 성경적 창조론을 부정하는가? (Distant Starlight. Does it disprove Biblical creation?)
73. 우주에서 기괴한 ‘빠른 전파 폭발’의 관측 (Bizarre Bursts in Space)
74. 성숙한 은하들의 갑작스런 출현과 위기에 처한 빅뱅 우주 진화론. (Galaxy Evolution Crisis: Start Over)
75. 빅뱅이론을 또 다시 비판하고 있는 이론물리학자들 (Big Bang Blowup at Scientific American)
76. 빅뱅이론에 반대되는 증거들 목록 (Evidence Against the Big Bang)
77. 빅뱅 우주론이 맞는다면, 왜 새로운 중력이론을 찾고 있는가? (Why look for a new theory of gravity if the big bang cosmology is correct?)
78. 빅뱅의 특이점 - '암흑'의 시작 : 우주는 ‘무’에서부터 자연적으로 형성되었는가? (The singularity—a ‘Dark’ beginning Did the universe form spontaneously from nothing?)
79.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1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80. 양자화 된 적색편이 값은 우리 은하가 우주의 중심부에 위치함을 가리킨다. 2 (Our galaxy is the centre of the universe, ‘quantized’ redshifts show)
81. 우리는 우주의 어디에 위치하는가? : 우리 은하는 우주의 중심부 근처에 위치하는 것으로 보인다. (Our galaxy near the centre of concentric spherical shells of galaxies?)
82. 빠르게 희미해지는 퀘이사들이 발견되었다. : 그것은 성경적 창조론 모델과 어떻게 적합한가? (Changing-look quasars : how do they fit into a biblical creationist mod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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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행성 형성 이론과 모순되는 또 하나의 발견 : 작은 별 주위에 거대한 행성이 존재하고 있었다. (Giant Planet Sends Planetologists Scrambling)
85. 빅뱅 이론에 의하면, 우주는 존재해서는 안 된다. : 물질과 반물질의 비대칭 문제는 더 심각해졌다. (Big Bang Scientists: Universe Shouldn't Exist)
86. 미스터리가 되고 있는 최근의 세 천문학적 발견 : 작은 별에 거대 행성, 성숙한 먼 은하, 반복 폭발하는 근처의 별 (Three Discoveries Mystify Astronomers)
87. 암흑물질은 신화인가? (Is Dark Matter a Myth?)
88. 천문학 이론들은 지속적으로 틀리고 있다. : 목성, 외계행성, 백색왜성, 우주 팽창율의 관측은 예상과 달랐다. (Astronomical Theories Totally Wrong and Upside Down)
89. 빅뱅이론에서 허블상수 값의 불일치 (Big Bang Hubble Contradi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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