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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라파고스 섬은 진화의 실험실인가?
(Are the Galápagos Islands a Laboratory of Evolution?)
Frank Sherwin

   최근 Livescience 지는 ”갈라파고스 제도: 진화의 실험실(The Galápagos Islands: Laboratory of Evolution)”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게재하였다.[1] 갈라파고스에는 ”독특한 식물과 동물들”이 있다는 것이다. 그 섬에는 갈라파고스 땅거북(Galápagos giant tortoise), 바다사자(sea lions), 다양한 핀치새들, 갈라파고스 신천옹(waved albatrosses), 바다이구아나(marine iguanas) 동물들과 수백 종의 토종 식물들의 다양한 생물상(biota)을 갖고 있다. 전 세계의 다양한 환경에서 다양한 독특한 생물 종들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그 기사의 제목이 암시하는 것처럼, 그러한 독특한 생물 종들이 수직적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있을까?

그 기사는 말한다 :

다윈은 지질학적으로 젊은, 서로 가까이에 있는, 다양한 크기의 많은 섬들에 유사하지만 서로 다른 동물과 식물들이 서식하고 있음을 보았다. 갈라파고스의 생물들은 창조론의 견해로는 이해되지 않는다고 다윈은 결론 내렸다.[1]

다윈의 단순한 결론은 틀린 것으로 보인다. 갈라파고스에 있는 생물들은 성경적 창조모델과 훨씬 더 적합하다. 하나님은 동물과 식물들을 ”그 종류대로(after their kind)” 창조하셨다. 하나님은 각 종류의 생물들에 유전적 다양성과 변화하는 환경에 대한 적응 메커니즘을 장착시켜놓으셨다. 그래서 초기의 생물들과 그들의 후손들은 전 세계의 여러 생태학적 장소들로 퍼져나가면서 채울 수 있었다. 그래서 오늘날 갈색곰, 흑곰, 북극곰...등의 다양한 곰들이 있고, 흑곰도 10여 개의 아종들이 있지만, 그 모든 곰들은 큰곰속(genus Ursus)에 속하며, 서로 교배될 수 있다. 곰들은 언제나 곰이고, 초파리는 언제나 초파리고, 장미는 언제나 장미인 것이다. 수평적 다양성은 일어나고 있지만, 수직적 진화에 대한 증거는 없다. 다윈은 수평적 변이(horizontal variation)를 수직적 진화(vertical evolution)로 잘못 생각했던 것이다.

갈라파고스에 있는 생물들은 성경적 창조모델에서 훨씬 더 잘 이해된다. 

기사는 계속된다 :

1859년에 다윈은 유명한 '종의 기원(On the Origin of Species)'을 출간했고, 진화를 지지하는 증거들을 제시하면서, 이미 그 이전에 등장해 있었던 진화이론의 기초를 세우고 구축했다.[1] 

이것은 다윈에게 놀라운 것일 수 있었다. 그는 아이러니하게도 ‘종의 기원’이라는 제목을 붙였지만, 그의 책 어디에서도 실제 어떤 생물 종의 기원에 대해서는 한 번도 언급하지 않았다. 그는 도시의 공원이나 동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야생 비둘기와 같은, 동물과 식물의 어떤 유형에서 발견되는 약간의 변이(variation, 변화)에 대해서 이야기했던 것이다. 그는 일반적으로 대진화(macroevolution)로 말해지는, 수직적 진화에 대해서는 결코 언급하지 않았다.[2]
 
유명한 갈라파고스의 핀치새는 다윈의 진화론을 선전하기 위한 A급 전시물로 많이 사용되어왔다. 그러나 핀치새의 모든 ‘새로운 종'들은 여전히 핀치새이며, 서로 교배될 수 있다. 이것은 진화의 예가 아니며, 생물 종들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변이(variation, 변화)의 예인 것이다. 갈라파고스의 다른 섬들(예로, 제임스 섬, 앨버말 섬, 채텀 섬)은 약간 다른 거북이를 갖고 있다. 동물학자들은 거북이의 등껍질 모양을 기반으로 어떤 섬에서 온 것인지를 식별할 수 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이것은 단지 거북이 종류 내의 변이(variation)인 것이고, 창조된 모든 종류의 생물들에서 볼 수 있는 것이다. 여기에 진화가 없다.

수직적 진화가 아니라, 수평적 변이이다.

따라서 갈라파고스 제도에 어떤 독특한 식물과 동물이 있다고 하지만, 그곳에서 진화가 일어난 것이 아니다. 아마도 그 기사에 대한 더 나은 과학적 제목은 ”갈라파고스 제도 : 창조 변이의 실험실”이어야 할 것이다.


References
1. Ross, R. The Galápagos Islands: Laboratory of Evolution. Livescience. Posted on livescience.com June 22, 2018, accessed June 27, 2018.
2. Denton, M. 2016. Evolution: Still a Theory in Crisis. Seattle, WA: Discovery Institute.  
 
*Mr. Frank Sherwin is Research Associate, Senior Lecturer, and Science Writer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출처 : ICR, 2018. 8. 14.
URL : http://www.icr.org/article/10805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다윈의 핀치새 : 진화한 것은 새인가? 진화 이야기인가? (Darwin’s Finches: What Evolved, the Birds or the Story?)
2. 다윈은 갈라파고스에서 분홍색 이구아나를 놓쳤다. (Darwin Missed the Pink Iguanas)
3. 다윈의 나무는 죽었다. : 진화계통나무는 뒤엉켜있고, 가시덤불이 되고 있다. (Darwin’s Tree Is Dead)
4.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5.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6.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7.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8.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9. 새로운 핀치새 종은 대진화가 아니라, 유전적 보존을 보여준다. (New Finch Species Shows Conservation, Not Macroevolution)
10. 핀치새의 부리는 진화한 것인가? (‘Evolution’ of Finch Beaks - Again)
11. 핀치새의 부리 (The Beak of the Finch: Evolution in Real Time)
12.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13. 사람의 DNA 변이는 성경적 시간 틀과 조화된다. (Human DNA Variation Linked to Biblical Event Timeline)
14.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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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멸절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수 : 생물들의 유전자 염기서열의 불일치는 공통 조상을 거부한다. (Darwin's Evolutionary Tree 'Annihil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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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4.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25.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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