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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Geological strata: they’re everywhere
Evidence for the global flood)
Jonathan O’Brien

    퇴적학자(sedimentologist)인 구이 버탈트(Guy Berthault)는 전 세계의 퇴적지층들이 어떻게 퇴적됐는지에 관한 중요한 발견을 했던 연구팀의 한 명이다.[1](그의 웹사이트 http://www.sedimentology.fr/ 에는 많은 논문들과 퇴적실험 동영상들을 볼 수 있다). 지질학적 지층들은 자주 반복적으로 교대되고 있는 줄무늬 층들을 가진, 명확하게 구분되는 퇴적암의 지층들이다. 많은 사람들은 절벽 측면에서 이러한 교대로 쌓여있는 뚜렷한 평탄한 지층들은 자주 볼 수 있다. 이러한 거대한 수평 퇴적지층을 가장 잘 볼 수 있는 장소는 그랜드 캐년(Grand Canyon)이다. 대협곡의 양쪽으로 쌓여있는 명확히 구분되는 두터운 줄무늬의 퇴적지층들은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

대륙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현대 지질학의 패러다임인 동일과정설로는 설명하기 극히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그랜드 캐년에서 볼 수 있는 두터운 수평 퇴적층들.

한때 지질학자들은 그러한 모든 지층들이 위쪽으로 형성됐다고 생각했다. 이러한 퇴적지층 형성에 대한 전통적 견해는 창조론적 지질학의 개척자인 니콜라스 스테노(Nicolaus Steno, 1638-1686)에 의해 확립된 층서학(stratigraphy)의 3가지 원리 중 하나였다.[2] 그러나 오늘날 이 전통적 견해는 모래, 미사, 진흙 등이 평온한 호수나 대양의 바닥에 가라앉아 장구한 시간에 걸쳐 축적되었다고 말해진다. 결국, 상당한 두께의 퇴적층이 형성되어 천천히 암석으로 경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런 다음, 새로운 퇴적물 층이 첫 번째 층 위에 다시 퇴적되기 시작했다는 것이다.


지층들의 범위와 형태

모든 대륙들에서 볼 수 있는, 퇴적암 지층들은 지구 육지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다. 지층들은 종종 수평적이지만, 기울어져 있을 수도 있다. 기울어진 지층들은 판구조적 움직임에 의해서, 또는 퇴적 당시에 경사를 갖고 퇴적된 것일 수 있다. 지층은 30도 이상의 경사로도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일부 지층들은 지각의 구조적 운동에 의해서, 퇴적물이 여전히 부드러웠던 상태에서 곡선으로 습곡됐다.[3] 퇴적지층은 수백 미터 두께의 거대한 지층에서부터, 1mm 두께의 작은 층리까지, 다양한 두께와 종류로 쌓여져 있다.

이들 지층 암석들은 우리 발 아래로 아래로 계속되고 있다. 각 지층은 대륙을 횡단하는 광대한 넓이로 계속 끊어짐 없이 연결되어 있다. 그것을 시각화하는 하나의 방법은 서로 다른 엄청난 넓이의 담요들을 차곡차곡 쌓아놓는 것이다.[4] 이 지층들 또는 담요들은 대게 평탄하지만, 일부 지층들은 심하게 뒤틀어져 있다. 두 지층 사이의 접촉면은 칼날처럼 매끄러운 것이 일반적이다.

대륙의 광대한 지역을 뒤덮고 있는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현대 지질학의 패러다임인 동일과정설로는 설명하기 극히 어렵거나 불가능하다. 오늘날 퇴적지층이 그러한 광대한 넓이와 두께로 형성되는 것은 볼 수 없다. 그렇다면 전 세계에서 볼 수 있는 거대한 퇴적지층들은 어떻게 생겼던 것인가?


퇴적지층들은 빠른 흐름에 의해서 측면으로 자라간다.

퇴적학자인 구이 버탈트(Guy Berthault)는 인공수로 실험을 실시했고, 퇴적지층은 물 흐름의 방향으로 옆으로 전진해나가는 방식으로 빠르게 퇴적된다는 것을 입증했다.(아래 관련자료링크 1번 참조). 이것은 전진 퇴적작용(progradation, 전진구축)이라고 알려져 있다. 지층의 측면퇴적(sideways deposition)은 독일의 지질학자인 요하네스 발터(Johannes Walther, 1860-1937)에 의해서 처음 제안되었다. 전 지구적 대홍수의 맥락에서, '분지' 또는 하강된 지역이 만들어졌을 때, 퇴적물이 가득한 넓은 폭의 물 흐름에 의해서 퇴적지층들이 형성됐다. 막대한 양의 헐거운 퇴적물 입자들은 물 흐름에 따라 운반되어, 퇴적물 층이 전진하고 있는 전면, 또는 '얼굴'로 떨어졌다. 이것은 퇴적지층이 옆으로 수평적으로 자라나는 방식이다. 측면으로 쌓이면서, 퇴적지층들은 케이크 위에 크림을 겹겹이 바르는 방식처럼 형성되었다. 그림 1은 그 과정이 어떻게 작동했는지를 보여준다.[5]

그림 1. 지층은 위쪽으로 한 층씩 한 층씩 쌓이는 것이 아니라, 흐름의 방향에 따라 측면으로 동시에 쌓여져간다.

작은 스케일에서 혼탁류(turbidity currents, 저탁류)는 동일한 원리로 층리들을 형성하는데, 이것은 현대에 관찰되어왔다. 지진은 대륙붕 가장자리 아래로 흐르는 갑작스런 해저 사태(avalanche)를 발생시킨다. 물 아래를 흐르는 이 대규모의 혼탁류는 매우 빠르게 넓은 지역에 걸쳐 많은 퇴적층들을 형성한다.[6] 그러나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이러한 혼탁류에 의한 지층 형성을 전 세계의 거대한 퇴적지층에 적용하는 것을 주저하면서, 대신 장구한 기간에 걸친 환경 변화(모래, 점토, 석회암들이 퇴적되는 환경 변화)로 이야기한다. 세속적 과학자들은 광범위한 사막 환경에 기후 변화가 일어났고, 결과적으로 완전히 다른 습한 환경 하에서 퇴적물이 퇴적되게 되었다고 믿고 있다. 그들은 수평적 지층 형성이 아니라, 수직적 지층 형성을 믿고 있다.


퇴적의 순서

1년 동안 지속됐던 전 지구적 대홍수에서, 세계에서 가장 두텁고 가장 광대한 퇴적지층들은 불과 몇 달 만에 엄청난 속도로 퇴적되었다. 실제로, 버탈트의 실험은 동시에 세 개의 지층이 동시에 형성될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 그러한 지층이 형성되고 그 위로, 뒤쪽으로 (흐름의 '상류' 쪽으로) 또 다른 세 개의 지층이 수평적으로 동시에 형성되기 시작할 수 있었다. 더 뒤쪽으로 또 다른 세 개의 지층이 동시에 그 위로 형성될 수 있었다.(그림 1 참조). 물속에서 성장하는 형성된 지층들은 흐름의 방향으로 자라가는, 완만한 경사를 갖는, 극도로 광대한 넓이의 지층 계단들처럼 보일 것이다.

두터운 퇴적지층이 형성될 때까지 그 과정은 반복될 수 있다. 가능성 있는 한 퇴적 원인은 지각의 판구조적 운동으로 인해, 지각의 광대한 영역이 침강한 것이었다. 이들 퇴적물 지층들의 전진하는 '앞면(fronts)'은 수백 킬로미터에 이를 수 있었다.[7] Nature 지는 버탈트의 최초 실험이 이루어진지 10년 후에, 다른 연구자들이 실시했던 유사한 실험을 보고했다.[8, 9]

 

 

 

 

 

 

 

 


그림 2. 미세한 퇴적물의 층들이 형성되는 과정.

퇴적물 알갱이들은 물 흐름의 이동에 따라 자연적으로 분류(sorting) 된다. 퇴적물 입자들은 미세한 입자들과 거친 입자들로 서로 나뉘어져 분류되면서 쌓여진다. 그림 2를 참조하라.

버탈트는 모래(sand)와 미사(silt) 입자들로 구성되어 있는, 층리를 이루고 있는 암석들을 분석했다. 그의 팀은 인공수로를 만들어서 그 입자들을 흘려보냈다. 동일한 두께의 층리들이 형성됐는데, 한 번에 하나의 층리가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한 번에 여러 층리들이 동시에 만들어졌다. 또한, 층리의 두께는 유속이 아니라, 오직 입자 크기에 의해서만 좌우되었다. 이것은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매우 균일한 입자의 지층을 설명할 수 있다.[10] 그래서 한 지층 표면 위에 퇴적된 한 지층은 오랫동안 머물러있지 않은 것이었다.

그랜드 캐년의 바닥에 있는 지층인 톤토 그룹(Tonto Group, 두께 240~390m의 5억4천만 년 전에서 4억9천만 년 전 사이에 퇴적되었다고 주장되는 캄브리아기 지층으로 세 지층으로 이루어져있으며 북미 대륙의 절반에 이르는 광대한 지역에 퇴적되어 있다)은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광대한 지역에 걸쳐서 동시에 형성됐던 3개의 지층으로,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노아 홍수 초기에 바닥에는 모래 층, 중간에는 점토 및 진흙 층, 상부에는 석회질 진흙 층으로 이루어진 3개의 지층이 측면으로부터 동시에 퇴적되었다. 이 지층들은 후에 타핏 사암(Tapeats Sandstone), 브라이트엔젤 셰일(Bright Angel Shale), 무아브 석회암(Muav Limestone) 지층으로 굳어졌다.[11] 그리고 이들 퇴적층 위로 일련의 지층들이 물 흐름에 의해서 측면으로 자라나는 방식으로, 빠른 속도로, 그랜드 캐년의 전체 지층들로 퇴적되었다. 그리고 나중에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캐년이 침식되었다.

”우리의 인공수로 실험에 의해 밝혀진 진정한 퇴적 메커니즘은 지질주상도의 기초를 뒤흔드는 것이며, 따라서 지질학적 시간 규모에 도전하는 것이다.”

또한 버탈트는 전체 지층들이 퇴적물의 퇴적 동안이 아닌, 퇴적 후에 탈수에 기인하여, 빠르게 분리된 지층면을 만들면서, 발달할 수 있음을 발견했다. 전체 지층은 점차적으로 암석으로 굳어졌다. 홍수 물이 배수된 후에 건조가 일어났고, 육지는 마르기 시작했다.


지층들은 대홍수를 가리킨다.

버탈트는 그의 실험실 연구 결과를 다음과 같이 요약했다 :

”우리의 인공수로 실험에 의해 밝혀진 진정한 퇴적 메커니즘은 지질주상도의 기초를 뒤흔드는 것이며, 따라서 지질학적 시간 규모에 도전하는 것이다.”[12]

그의 관측 가능하고, 반복 가능한 실험 결과는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었으며, 지구는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자들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젊다는 것을 강력히 확인시켜 준다.

지각의 갈라짐으로 인한 판구조적 움직임에 의해 원인된 대홍수는 고에너지의 물 흐름, 거대한 침식, 막대한 양의 헐거운 퇴적물들을 만들어냈다. 탄산염과 다른 암석 형성 광물들은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질 때에, 지각 아래 깊은 곳으로부터 솟아 올라왔고, 홍수 물에 용해되었다.[13]

퇴적물과 용해된 광물 층은 새로 형성되는 퇴적 분지로 흘러 들어갔고, 거대한 새로운 땅 덩어리들을 형성했다. 대륙이 물속에서 드러나면서, 홍수 물들이 대륙에서 물러감에 따라, 거대한 침식들이 일어났고, 오늘날의 많은 지형들을 조각하여 만들어놓았다. 대홍수로 인해 교결물질들이 퇴적물들과 철저히 혼합되었기 때문에, 암석들은 빠르게 경화될 수 있었다. 그래서 전 대륙에 걸쳐있는 광대한 넓이의 두터운 퇴적지층들은 성경에 기록된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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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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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ah’s Flood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Julien, P.Y., Lan, Y., and Berthault, G., Experiments on stratification of heterogeneous sand mixtures, J. Creation 8(1):37–50, 1994; creation.com/sandstrat.
2. Walker, T., Geological pioneer Nicolaus Steno was a biblical creationist, J. Creation 22(1):93–98, 2008; creation.com/steno.
3. Geologists call this folding. See Allen, D., Warped earth, Creation 25(1):40–43, 2002; creation.com/warped-earth.
4. Walker, T., Sedimentary blankets, Creation 32(4):50–51, 2010; creation.com/blankets.
5. This is best seen in Guy Berthault’s video Experiments in Stratification, which at the time of writing was viewable on Youtube. See also the video Drama in the Rocks.
6. For discussion of other types of rapid, mass-flow multiple simultaneous sedimentary layer formation, similar to turbidite deposits, see Oard, M.J., Internal oceanic waves and sedimentation, J. Creation 27(1):16–18, 2013; creation.com/waves-and-sedimentation.
7. Reed, J.K. and Oard, M.J., Three early arguments for deep time—part 3: the ‘geognostic pile’, J. Creation 26(2):100–109, 2012; creation.com/geognostic-pile.
8. Makse, H.A. et al., Spontaneous stratification in granular mixtures, Nature 386(6623):379–382, 1997.
9. See also Snelling, A., Nature finally catches up, J. Creation 11(2):125–126, 1997; creation.com/sednature.
10. For example, Batten, D., Sandy stripes: Do many layers mean many years? Creation 19(1):39–40, 1996; creation.com/sandy.
11. Austin, S.A., Grand Canyon: monument to catastrop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pp. 57–82, 1994. See also Berthault, G., Genesis and historical geology: a personal perspective, J. Creation 12(2):213–217, 1998; creation.com/flume-experiments.
12. Berthault, G., Sedimentation experiments: is extrapolation appropriate? A reply, J. Creation 11(1):65–70, 1997; creation.com/sedimentation-extrapolation.
13. Extensive limestone layering seems to point to this. Fossil marine animals in these layers were suddenly caught up in what appears to have been a watery carbonate ‘sludge’. The existence of carbonate pipes—possible conduits from carbonate deposits deep in the earth—seems to provide further evidence of this.

 

출처 : Creation 38(4):50–52—October 2016
URL : https://creation.com/geological-strata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의심되고 있는 지질학적 법칙들 : 인공수로 실험에서 빠르게 형성된 층리와 엽층들 - Guy Berthault의 웹사이트 탐방 (동영상 위주) (Paleohydraulic analysis : a new approach by Guy Berthault)
2. 진흙 퇴적 실험은 오랜 지질학적 신념을 뒤엎어버렸다. : 이암 퇴적층들의 이전 모든 해석들에 대한 근본적인 재평가를 요구한다. (Mud experiments overturn long-held geological beliefs : A call for a radical reappraisal of all previous interpretations of mudstone deposits)
3. 빠른 물 흐름에서 퇴적된 진흙 : 이암 형성에 관한 동일과정설적 설명은 틀렸다. (As Waters Clear, Scientists Seek to End a Muddy Debate)
4. 이암은 빠르게 퇴적될 수 있음이 밝혀졌다. (Flumes Zoom in on Mud Rock History)
5. 석회암의 빠른 퇴적은 노아 홍수와 일치한다. (Rapid Limestone Deposits Match Flood Account)
6.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7.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8.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9.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10.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11. 높은 산과 내륙 깊은 곳에서 발견되는 바다생물 화석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1. (High & Dry Sea Creatures)
12.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13.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14.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15.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16.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17.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18.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19.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20.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21.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22.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23.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24.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25.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26.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27.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28. 중국에서 발견된 거북의 거대한 화석무덤. : 1800 마리의 쥐라기 거북 화석들은 격변적 매몰을 가리킨다. (Huge Deposit of Jurassic Turtle Remains Found in China)
29.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30.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31.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32.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33.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34.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35.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36.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37.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38.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39.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0.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41.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2.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3.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44.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45.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46.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47.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48.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49.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50. 밀란코비치 주기에 의한 빙하기 이론이 부정되었다. (Orbital Ice Age Theory Melts)
51.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52.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53.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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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56.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57.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8.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59.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60. 영국 해안 절벽의 일부 붕괴가 가리키고 있는 것은? : 빠른 침식률은 창조모델을 지지한다. (Rapid Erosion Supports Creation Model)
61. 미졸라 호수의 홍수 : 노아 홍수의 실마리 (The Lake Missoula flood—clues for the Genesis Flood)
62.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3.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64.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65.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66.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67.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68.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69.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70. 바닷물고기가 과거에는 민물에서 살았는가? : 해양생물과 육상생물이 동일한 지층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Fresh Water and Salt Water Don't Mix)
71.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2.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3.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4.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75.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76.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77.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78.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79.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80.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1.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2.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3.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4.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85.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86.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87.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88.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89.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0.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1. 수백 개의 익룡 알들이 홍수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Amazing Fossils Found in Flood Deposits)
92.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93.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가 밝혀졌다! 조금의 틈도 없는 돌벽은 부드러운 상태의 암석으로 축조되었다! (Secret of Mysterious Megalith Stone Construction Revealed! Sakkara Vases, Rock Footprints, Megaliths All Prove Still Soft Rock!)
94. 창세기 대홍수의 격변을 증언하는 결정적 물증! : 스페인 바르셀로나 몬세라트 암반의 절규
95. 미국 몬태나 산맥에서 발견되는 노아 홍수의 증거 : 산을 관통하여 흐르는 강(수극)과 산꼭대기의 퇴적층 잔해 (Flood Evidence in Montana's Mountains)
96. 노아의 대홍수 동안에 계곡과 캐년은 어떻게 형성되었나?
97. 그랜드 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가? 오래된 지구를 위한 어리석은 주장들
98.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99. 창세기 홍수를 가리키는 팔로 듀로 캐년의 암석들 : 장구한 연대가 차이 나는 지층들 사이에 침식 흔적이 없다. (Palo Duro Canyon Rocks Showcase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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