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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Fat Chance : Evolutionists Push Date of Soft Tissue
Back 558 Million Years)
David F. Coppedge

     화석에서 가장 최근에 발견된 원래의 생체분자는 수억 수천만 년이라는 장구한 연대를 쓰레기통에 던져버리게 만들고 있었다. 그러나 발견자들은 그것을 다윈의 진화론을 칭송하는 데에 사용하고 있었다.

메리 슈바이처가 ‘60 Minutes‘에서 6500만 년 전 멸종했다는 공룡 뼈에서 아직도 탄력성이 있는 연부조직을 보여주었을 때, 사회자인 레슬리 스탈(Lesley Stahl)이 깜짝 놀랐던 표정을 여러분은 기억할 것이다.(CBS News, YouTube, 2010). 모든 전문가들은 그것은 ”불가능하다!”고 말한다. 공룡 화석에는 어떠한 원래 유기물질도 남아 있지 않아야만 하며, 뼈들은 광물로 치환되어 있어야만 했다. 그러나 그들은 자신의 눈으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대퇴골에서 적혈구와 늘어나는 연부조직의 증거를 보았던 것이다. 장구한 연대를 받아들이지 않는 창조론자들은 ”우리가 그렇게 말해오지 않았나”라고 말한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은 얼굴빛 하나 변하지 않고, 연부조직이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남아있을 수 있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젊은 연대 창조론자들을 계속 조롱하고 비난한다. 진화론자들의 믿음은 거의 신앙 수준이다. ”와우, 이제 공룡의 연부조직이 수천만 년 동안 지속될 수 있음을 알게 되었다!” 그 이후로, 많은 화석들에서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고, 많은 경우 공룡 뼈보다 더 오래된 화석에서도 발견되었다.(연부조직 발견에 관한 RSR list 참조). 진화론자들은 아직도 자신들이 틀렸음을 인정하기를 거부하고 있다.

이제 발견된 모든 연부조직 화석들보다 더 충격적인 한 화석이 호주 국립대학(ANU)의 고생물학자들에 의해서 보고되었다. 연구자들은 5억5800만 년 전의 생물로 주장되는 디킨소니아(Dickinsonia)의 화석에서 아직도 원래의 지방 분자가 남아있는 것을 발견했다. 보브롭스키(Bobrovskiy) 등이 Science Magazine(2018. 9. 21)에 게재한 그들의 논문에 의하면, ”초기 동물의 하나인 에디아카라 화석 디킨소니아에서 고대 스테로이드(steroids)가 확인됐다”는 것이다.

.장기 또는 기관이 없는 에디아카라 생물군의 일종인 디킨소니아. (Credit: ANU.)

노트 : 디킨소니아(Dickinsonia)는 에디아카라 생물군으로 불려지는, 어떠한 동물도 없었다고 믿고 있는 시기에 살았던, 대양바닥에 서식했던 소수의 수수께끼 같은 생물 중 하나이다. 에디아카라 인상 화석(fossil impressions)은 전 세계에서 발견되고 있지만(그들은 단단한 부분이 없어서, 대부분 인상 화석만을 남겨놓고 있다), 최초의 동물들이 폭발적으로 등장했던, 6백만 년 정도 지속됐던 캄브리아기 폭발(Cambrian Explosion)이라고 불려지는 시기 이전인, 약 5억4천만 년 전쯤에 멸종했다고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믿고 있다. 찰스 다윈 자신도 복잡한 동물들이 거의 순간적으로 출현하는 것이 그의 이론에 가장 큰 도전일 것이라고 생각했었다. (이와 관련된 책 Darwin’s Doubt, 영상물 Darwin’s Dilemma을 보라). 캄브리아기 동물들은 눈, 소화기관, 생식기관, 근육, 신경 등과 같은 장기와 시스템을 갖춘 계층적 신체 구조들을 갖고 있다. 그러나 에디아카라 생물군은 그렇지 않다. 이러한 이유와 층서학적 증거들로 인해,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디킨소니아와 다른 에디아카라 생물들을 캄브리아기 동물의 조상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558,000,000년 전 원래의 생체 분자가 아직도 남아있다고? 분명히 이것은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는 발견이고, 그들이 사랑하는 수억 수천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가리키는 결정적인 증거가 되는 것이다. (참조 : ”reckless drafts on the bank of time” 2 July, 2007). 어떤 화석에서 원래의 생체 유기물질이 5억 년 이상 남아있을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 특히 물이 침투될 수 있는 해양 퇴적물에 파묻혀 있던 화석에서는 절대적으로 제로이다. 진화론자들도 생물학적 유기물질이 수억 년 전 화석에 남아있을 것이라고는 최근까지 전혀 생각하지 못했었다. 생물학적 유기물질은 마른 암석에 묻혀있다 하더라도, 시간이 지남에 따라 분해되고 파괴된다고 믿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은 558,000,000년 동안 대륙들의 융기와 침강, 판구조들의 섭입, 암석들의 동결과 해동, 생물들의 지층 교란 등과 같은 지질학적 변화는 계속 일어났다고 말해왔다. 이 역동적인 지구 행성에서 파괴적 과정들로 인해, 생물의 원래 생체물질은 5억5800만 년은 말할 것도 없고, 1백만 년도 지속될 수 없을 것이다. 공룡의 연부조직이 진화론이라는 배에 충격을 준 암초가 되었다면, 이제 에디아카라의 동물성 지방은 그 배를 완전히 침몰시키고 있었다.


진화론자들의 왜곡

그래서 생각하는 사람들은 진화론자의 이론을 신뢰하지 않는다. 세계는 결코 진화론의 증거들을 관측하지 못했다. 자신들의 세계관을 승리로 바꾸는데 사용됐던 증거들은 심도 있는 조사로 오류임이 밝혀져 왔다. 그들은 5억 년 이상 동안 지방 분자가 손상되지 않고 남아있다는 심각한 문제는 무시하고, 이런 식으로 이야기를 돌리고 있었다 : (a)콜레스테롤(cholesterol)은 동물에서만 발견된다. 그러므로 (b)디킨소니아는 동물이었음에 틀림없다. 결론적으로 (c)그들은 캄브리아기의 폭발 이전에 동물들의 조상을 발견했다. 와우! 진화론이 사실임이 입증되었다. 짝짝짝!

믿거나 말거나, 이것은 진화론자들이 어떻게 그 발견을 왜곡하고 있는지를 정확히 보여주고 있는 또 하나의 사례가 되고 있다. ANU 보도 자료를 보라. 패배를 승리로 바꿔치기 하는 수법의 전형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먼저 공동 저자인 요헨 브록스(Jochen Brocks)는 디킨소니아 화석에 아직도 콜레스테롤이 남아있는 것을 동료들이 확인하고 깜짝 놀랐다고 표현하고 있었다. 그는 그것을 부인할 수 없었다 :

일리야(Ilya)가 나에게 그 결과를 보여줬을 때,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나는 즉시 그것의 중요성을 알 수 있었다. 결과는 완전히 분명했다. 해석할 것이 없었다.

그러나 그는 화석의 나이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을까? 원래의 생체물질이 5억5천8백만 년 동안 어떻게 지속될 수 있었는지, 그 문제를 고려하고 있을까?

실제로 이 생물은 동물의 특징인 콜레스테롤을 생산하고 있었다. 이 사실은 이 생물체가 우리의 가장 초기의 조상이었음을 말해준다.


언론 매체들의 선전

이런 우스꽝스러운 설명에 대해, 웃어주거나, 의문을 제기하는 대신에, 언론 매체들은 그 발견을 사랑하고 있었다. 그들은 일찍이 볼 수 없었던 진화의 증거를 발견한 것처럼 나팔을 불고 있었다. 세속적 언론 매체들의 기사 제목들을 보라 :

초기 동물을 확인했다.(Sacha Vignieri, Science. 2018. 9. 21). ”이것은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약 5억 년 전에 있었던 캄브리아기에서 관찰되는 동물 형태의 폭발적 출현에 대한 전구체가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지지한다.”

'성배' 화석에 남아있는 5억5800만 년 전의 지방은 그들이 가장 초기의 동물이었음을 나타낸다.(Chris Ciaccia, Fox News. 2018. 9. 21). ”화석에 남아있는 지방은 이제 디킨소니아가 가장 오래된 동물임을 확증해주면서, 고생물학의 성배로 내려왔던 수십 년 된 수수께끼를 해결해주었다.”

5억5800만 년 전의 지방은 가장 최초의 동물임을 확인시켜 주었다.(Astrobiology Magazine. 2018. 9. 22). NASA는 어떠한 비판도 없이 언론 보도를 그대로 소개하고 있었다. ”발견된 화석의 지방 분자는 5억5800만 년 전의 동물이 이전에 생각했던 것보다 수백만 년 더 일찍 크고 풍부했음을 입증해주었다.”

5억5800만 년 전의 지방은 가장 최초의 동물임을 밝혀냈다.(Science Daily. 2018. 9. 20).

5억 년 이상 전의 물 아래에 있던 덩어리는 가장 초기의 동물이었다.(Alice Klein in New Scientist. 2018. 9. 20). ”호주 국립대학의 요헨 브록스와 그의 동료들은 에디아카라 생물군인 5억5천8백만 년 된 디킨소니아 화석에서 지방 분자를 발견했다. 이것은 그 생물이 초기의 동물이었음을 확인해주었다.” 

가장 초기의 동물 화석이 발견되었다.(Paul Rincon for the BBC News. 2018. 9. 20). ”과학자들은 지질학적 기록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을 발견했다.”

약간 자제하며 글을 쓴 것은 Nature와 Science 지의 글이다 :

세계 최초의 동물은 팬케익 모양의 선사시대 바다생물이었다.(Jeremy Rehm, Nature. 2018. 9. 20). 렘은 디킨소니아가 캄브리아기 동물과 관련이 있는지는 ”아직 도전으로 남아있다”고 말하면서, ”미스터리한 에디아카라 생물군이 어떤 살아있던 유기체였는지는 불확실하다”는 것을 인정하고 있었다. 그러나 그는 연대에 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고 있지 않았다. ”적절한 조건 아래에서는, 이러한 화학물질도 장구한 시간 동안 지속될 수 있다. 그리고 화석 생물의 진화적 관계를 결정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이러한 주장은 어떠한 근거(참고문헌)도 없는 주장이다. 5억 년 이상 유기물질이 지속될 수 있다는 것을 그는 어떻게 알 수 있었으며, 어떻게 시험해 볼 수 있겠는가?

가장 초기의 동물 화석에 대한 화학적 단서.(Roger E. Summons and Douglas H. Erwin, Science. 2018. 9. 21). 어윈은 캄브리아기의 폭발에 대한 선도적인 진화론 전문가 중 한 명이다. 그는 이 문제에 대해서 잘 알고 있으며, 그는 크게 승리의 나팔을 불지 않고 현명하게 숙고하고 있었다. 그는 디킨소니아를 동물이라고 부르지 않고 있었다. 그리고 그것을 조상이라고도 말하고 있지 않았다. 그러나 다윈당의 충직한 당원이기 때문에, 화석의 연대에 대해서는 어떠한 의문도 갖고 있지 않았다. 그의 마지막 문장은 희망적 괴물을 소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었다 :     

화석의 분자시계 평가와 형태학적 특성은 제한적인 해결책을 제공하기 때문에, 동물과 에디아카라 생물 군의 초기 역사를 밝히기 위한 최선의 방법은, 특별히 좌우대칭동물(bilaterians) 중에서 후생동물 강을 구별할 수 있게 해주는 생물학적 지표(biomarkers)를 확인하는 것이다. 또한 생물학적 지표로부터 계통발생 신호를 찾아내는 것은 크라이오제니아기(Cryogenian)와 에디아카라기 동안의 초기 동물 역사를 해결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더군다나, 보브롭스키 등에 의한 화석-특이 생물학적 지표를 얻기 위한 시도는, 지질학적 시대들을 망라하여, 동물계 전반에 걸쳐 연부조직의 보존을 이끌었던, 화석화 과정에 대한 많은 새로운 통찰력을 제공해줄 것이다.

이러한 문장은 어윈도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지질시대 전반에 걸친 화석들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음을 나타낸다. 그리고 이것을 어떻게 설명해야할 지를 걱정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Update 9/27/2018 : Evolution News(2018. 9. 27) 지에서 고생물학자인 군터 베클리(Günter Bechly)는 그 증거를 자세히 살펴보고, ”디킨소니아가 에디아카라 동물이 아닐 수 있는 이유”라는 제목의 글을 썼다. 그는 보브롭스키 등의 최근 논문을 포함하여, 이 생물체에 대해 지난 20년 동안 쓰여진 모든 논문들을 살펴보았다. 그리고 모든 형태학적 증거들과 화석생성 증거들을 고려했을 때, 요헨 브록스의 주장은 매우 과장됐음을 보여주었다. 콜레스테롤 증거는 결정적이지 않다는 것이다. 왜냐하면 식물과 미생물도 또한 이들 분자를 생성하기 때문이라고, 그는 설명했다.

이전에 탄화수소 생물학적 지표로서 스테란(steranes)이 27억 년 전 암석에서 보고됐었다.(Brocks et al. 1999). 그러나 후에 오염으로 치부되어 기각됐었다.(French et al. 2015). 그래서 브록스(Brocks)는 그의 논문을 수정하도록 강요당했었다. 이 저자가 바로 동일한 요헨 브록스(Jochen Brocks)이고, 이제 그의 실험실은 5억5800만 년 전의 디킨소니아에서 콜레스테롤이 남아있다는 새로운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또한 보브롭스키(2018b)에 의해서 연구된, 다른 디킨소니드 안디바(dickinsoniid Andiva)에서, 스테로이드 생물학적 지표는 배경 신호로 인해 혼동되었고, 해석하기 더 어려웠다고(Summons & Erwin 2018) 언급하고 있었다. 이것은 다음과 같이 해석될 수 있다 : 그것들은 원하는 후생동물의 본질에 대한 결과를 보여주지 않았다.

베클리는 화석의 연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갖고 있지는 않았지만, 원래의 생체분자가 그렇게 오랜 기간 지속될 수 없음을 암시하고 있었다 : ”발견된 콜레스테롤은 5억 년 이상 보존되어서는 안 되며, 에디아카라 그룹을 포함하여 무척추동물에서는 발견되지 않을 것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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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을 믿고 있는 전 세계의 진화 과학자들은 절벽에서 떨어지는 쥐떼들처럼 다윈을 따라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당신은 이제 그들이 하고 있는 짓을 보았을 것이다. 5억580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에서 아직도 원래의 지방 성분이 남아있는데도, 어떠한 의심도 하지 않고 있는 것이다. 브레트 밀러(Brett Miller)의 최신 카툰은 진화론자들의 이러한 태도를 잘 보여주고 있다. ”반대되는 증거들이 산처럼 쌓여져 간다고 하더라도, 다윈(Darwin) 대장이 인도하는 곳이라면, 우리는 사고를 멈추고, 눈을 감고, 무조건 따라갈 것이다! 수많은 동료들이 모두 함께 가고 있는데, 설마 이 길이 잘못된 길일 수 있겠는가?” 


 

*관련기사 : 정체불명 5억5천만년 전 고대 생물 '디킨소니아'는 동물 (2018. 9. 21. 연합뉴스)
: 화석 조직서 지방 발견…동물 출현 시기 수백만 년 앞당겨져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21/0200000000AKR20180921121100009.HTML

5억5800만년 前… 가장 오래된 다세포동물 화석 발견 (2018. 9. 22. 동아일보)
http://news.donga.com/3/all/20180922/92125314/1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동물 화석의 정체가 밝혀졌다 (2018. 9. 21. Huffpost)
https://www.huffingtonpost.kr/entry/story_kr_5ba4577ee4b0375f8f9b85c4?utm_id=naver

가장 오래된 동물 ’디킨소니아’ 발견 (2018. 9. 21. 한겨레)
http://www.hani.co.kr/arti/science/science_general/863112.html

 

출처 : CEH, 2018. 9. 22.
URL : https://crev.info/2018/09/fat-chance-evolutionists-push-date-soft-tissue-back-558-million-year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소금의 전설 (Salty saga) : 2억5천만 년 전(?) 소금에서 다시 살아난 박테리아
2. 5천만 년 전(?) 딱정벌레 화석에 남겨져 있는 색깔 자국 (Fossil Beetle Leaves Color Imprint)
3. 거미의 혈액이 2천만 년 동안 남아있었다고 그들은 말한다. Spider Blood Survives 20 Million Years - So They Say.
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5. 공룡의 연부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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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29.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30.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31.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32.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33. 고대 소금 퇴적물에서 완전한 DNA가 발견되었다. : 4억1900만 년 전 DNA가 아직도 존재할 수 있을까? (Intact DNA Discovered in Ancient Salt Deposits)
34.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35.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36.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7.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8.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9.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40.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1.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2.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3.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4.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45.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6.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7.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8.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9.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50.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51.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52.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53.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54.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55.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56.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57.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58.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59.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60.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61.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62.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63.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64.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65.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66.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67.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68.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69.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70.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1.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72.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73.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74.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75.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76.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77.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78.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79.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80.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81.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82.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83.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84.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85.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86.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87.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88.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89.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90.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91.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92.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3.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94.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95.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96.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97.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98.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99. 완전한 전분 과립이 고대 식물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 2억8천만 년 전의 석송에 아직도 남아있는 전분? (Intact Starch Granules in "Ancient" Plant Foss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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