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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박 속 완전한 모습의 꽃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Deadly plant’s flowers in amber deadly to evolution)
Philip Bell, David Catch

   호박(amber, 화석화 된 나무 수지) 속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는 ”현저하게 완전한” 꽃의 발견으로 전문가들은 흥분하고 있었다.[1] 도미니카 공화국의 호박 광산에서 발견된 한 호박은 진화론자들에 의해서 1500만년~4500만 년 전의 것으로 말해지고 있다. 화석 호박에 들어있는 곤충들을 30년 동안 연구해왔던, 곤충학자인 오레곤 주립대학의 조지 포이나(George Poinar) 교수는 호박 속에서 스트리크노스속(Strychnos)에 속한 꽃을 발견했다. 1753년에 창조론자였던 칼 린네(Carl Linnaeus)에 의해서 명명됐던, 이 속(genus)의 관목과 나무들은 독성이 강한 알칼로이드인 스트리크닌(strychnine)을 함유하고 있으며, 종종 쥐독(쥐약)으로 사용되고 있다.












.현저하게 완전한 모습으로 발견된 호박 속의 꽃 (George Poinar, Jr.)

”이 꽃들은 방금 나무에서 떨어진 것처럼 보였다”고 포이나 교수는 말했다.[2] 그는 미국 럿거스 대학(Rutgers University)의 식물학 교수로, 스트리크노스 속(Strychnos) 식물 전문가인 레나 스트루베(Lena Struwe)에게 고해상도의 사진들을 보냈다. 그녀는 그 사진들을 알려진 200종의 박물관 수집품들과 비교한 후, 그것을 새로운 종인 Strychnos electri (그리스어로 호박은 ἤλκτρον, ēlektron)으로 명명했다. 그들의 공동 논문은 최근 Nature Plants 지에 게재됐다.[3]

스트루베 교수는 그것들은 ”카리브해와 새로운 세계의 열대식물의 진화에 대한 우리의 이해에서 특히 중요하다”고 믿고 있었다. 그러나 새로운 종의 발표는 꽃잎에 있는 털(hairs)의 위치와 모양과 같은 사소한 요인들에 근거했던 것이다. 따라서 그녀의 주장은 과장된 것이었다. 성경적으로, 현화식물의 이 속(genus)의 여러 다른 종(species)들은 창조된 한 식물 종류(kind)에서 유래했을 가능성이 높다. 생물들은 제한된 범위 내에서 다양해질 수 있는 능력을 갖도록 설계되었다. 스트리크노스속 종들에서 관찰되는 다양성은 한 종류의 식물이 다른 종류의 식물로 진화했다는 증거가 아니다. 오히려 그것은 창조론적 생물학과 완벽하게 들어맞는 것이다.

1500만~4500만 년 전으로 평가된 호박 속의 스트리크노스속 꽃에 대해서 포이나 교수는 ”이 꽃들은 방금 나무에서 떨어진 것처럼 보였다”고 말했다. 

덧붙여서 여기에서 간과되고 있는 문제는, 그 호박 속의 꽃은 주장되는 최소 1500만 년 후에도 어떻게 그렇게 완벽한 상태로 남아있을 수 있었는가 하는 것이다. 그 호박 속의 꽃은 스트리크노스속 화석으로 확인될 수 있는 정도가 아니라, 나무에서 방금 전에 떨어진 것처럼 신선해 보였다. 그래서 종 수준의 하찮은 꽃잎 털의 세부적 사항에 대한 현미경적 비교가 가능할 수 있었다.      


큰 그림

과학 문헌들에 보고된 극도로 잘 보존된 다른 많은 화석들과 함께, 이 호박 화석들을 종합적으로 숙고해보면, 큰 그림은 호박 화석들에 대한 수억 수천만 년의 진화론적 연대가 완전히 틀렸다는 것으로 나타난다.    

예를 들어, 3억2천만 년 전으로 평가된 한 호박은 현화식물(flowering plants, angiosperms)에서만 있는 유기물질 분자를 갖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었다. 그러나 진화론적 연대 틀에 의하면, 현화식물은 이보다 2억 년 후까지 출현하지 않았다![4] 그리고 호박에 파묻혀 있는 생물은 압도적으로 ”진화론적 변화의 정지”를 보여주고 있다.[5] 그들은 오늘날에 살아있는 생물들과 동일한 모습이다.

더군다나, 많은 호박 퇴적층은 광대한 범위로 확장되어 있고, 다양한 종류의 생물들이 호박 속에 들어있는데, 이것은 숲의 나무에서부터 수지(resin)가 천천히 흘러나왔고, 생물들이 달라붙어 호박 속에 묻히게 됐다는 진화론자들의 설명과는 적합하지 않다. 호박 속에는 곤충들이 많이 발견되지만, 도마뱀[6], 수생생물(심지어 바다생물)[7], 포유류의 털[8], 새의 날개[9] 등도 발견된다. 이것은 성경에 기록된 약 4,500년 전에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 동안에, 뽑혀지고 부러지고 짓이겨진, 물 위에 떠다니던 통나무 매트(floating logs)들의 섬에서 막대하게 나무 수지들이 쏟아져 나왔던 격변적 사건을 가리키고 있는 것이다.[10]  (아래 참조 글을 보세요) 

*참조 :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6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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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Extinct plant species discovered in amber, bbc.co.uk, 15 February 2016.
2. Branson, K., Trapped in Amber: Rutgers Botanist Names New Flower Species—Strychnos electri makes its debut after being preserved in fossilized resin for at least 15 million years, news.rutgers.edu, February 2016.
3. Poinar, G. and Struwe, L., An asteroid flower from neotropical mid-Tertiary amber. Nature Plants 2:16005, February 2016 | doi:10.1038/nplants.2016.5.
4. Oard, M.J.,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J. Creation 24(2):16, 2010; creation.com/floral-amber.
5. Bell, P., Evolutionary stasis: double-speak and propaganda, Creation 28(2):38-40, 2006; creation.com/stasis.
6. See creation.com/focus-381#lizards.
7. Oard, M.J., Marine fossils in amber suggest the Flood log-mat model, J. Creation 24(1):9–10, 2010.
8. See creation.com/amber-hair.
9. Xing, L. and 12 others, Mummified precocial bird wings in mid-Cretaceous Burmese amber, Nature Communications 7:12089, 28 June 2016 | doi:10.1038/ncomms12089.
10. Catchpoole, D.,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Creation 31(2):20–22, 2009; creation.com/amber1.

 

출처 : Creation 39(1):19—January 2017
URL : https://creation.com/deadly-plant-flowers-in-amber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Surprising’ lizards in amber)
2.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3.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4. 9900만 년 전(?) 호박에서 새의 날개가 발견되었다. (Bird Wings Found in Amber)
5.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6.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7. 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Amber Alert: New Discoveries in Old Sap)
8.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9.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10.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11.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Amber Flowers Challenge Dinosaur Depictions)
12. 잘못된 위치, 잘못된 시대에서 발견된 생물체들 : 5천만 년 전 멸종 새우의 부활, 2억2천만 년 전 호박속 미생물, 그리고 1억2천5백만 년 전 비행포유류의 발견 (Life Out of Place, Life Out of Time)
13.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14.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15.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16.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17.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18. 3억2천만 년 된 호박이 현화식물의 화학성분을 가지고 있었다. (320-million-year-old amber has flowering plant chemistry)
19.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20.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21. 진화론적으로 너무 오래된 호박 속의 거미줄 (Amber-Trapped Spider Web Too Old for Evolution)
22. 호박 속에서 발견된 1억4천만 년(?) 전의 거미줄 (Scientist Says He Found the Oldest Spider Web)
23.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24.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25. 호박 : 최근 과거로의 창 (Amber : A Window to the Recent Past)
26.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27.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Do These Fossils Show Evolution?)
28. 나비가 현화식물보다 7천만 년 더 일찍 진화되었다? : 그런데 2억 년 전 나비에도 수액을 빠는 주둥이가 있었다. (Butterfly Evolution Pushed 70 Million Years Before Flo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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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백악기 초기 지층에 상세한 모습의 현화식물 씨앗들 (Detailed Seeds Found in Early Cretaceous Rock)
31. 현화식물의 잃어버린 화분 미스터리 : 고식물학적 수수께끼 (Mystery of the Flower’s Missing Pollen: A Paleobotanical Puzzle)
32. 현화식물들이 다윈의 면전에서 빅뱅을 일으키다. : 5개의 주요 그룹들이 5백만 년 이내에 갑자기 출현했다(?) (Flowering Plants Do Big Bang in Darwin's Face)
33. 현화식물에서 진화론의 시들음 (Evolution Wilts in Light of Flowering Plants)
34. 현화식물의 화석 연대는 분자시계와 모순된다. (New Study Contradicts Flower Fossil Da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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