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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백과 : 진화론적 편견의 반창조론적 웹사이트
(Wikipedia : A dubious source,
but a powerful tool for suppressing dissent)
Paul Price

    위키백과(Wikipedia, 위키피디아)는 2001년 처음 소개된 이래로, 심각한 편견을 가진 채로, 부정확한 내용을 전달하고 있는, 매우 우려스러운 논란의 웹사이트가 되고 있다.[1] 이것은 인터넷 시대에서 작은 문제가 아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는 거의 모든 정보들에 대한 출처가 되고 있고, 구글(Google) 검색 시에 가장 높은 비율로, 앞쪽에서 그 내용이 보여지고 있기 때문이다.[2]

 

 

 

 

 

 

 

 

 

최근 구글(Google)은 검색 결과를 위키백과의 데이터를 자동적으로 끌어 쓰다가, 캘리포니아 공화당(Republican party)을 나치(Nazis)로 지칭해버리는 실수로 인해 당황해했었다.[3]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는 검색 엔진인 구글이 위키백과의 페이지에 있는 정보를 광범위하게 이용하고 있음을, 그래서 위험할 수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위키백과는 성경적 창조론자들에 대한 극도의 편견을 가지고 있으며, 명백한 허위 사실과 왜곡된 내용을 게재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광범위하게 사용될 수 있게 됨에 따라, 전 세계에 걸쳐 이러한 편견을 강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중립적인 관점?

위키백과는 하나님, 종교, 창조과학을 다루는 글에서 지독하고 혐오스러울 정도로 편견에 사로잡힌 비균형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위키백과는 여러 지침(guideline)들에 따라 글들이 관리되고 규제되고 있다고 주장되고 있다. 그들의 지침에 따르면, '중립적인 관점'을 유지한다는 것이다 :

위키백과의 모든 백과사전식 콘텐츠는, 편집 편견 없이, 가능한 균형적으로, 공정하게 기술됨을 의미하는, 신뢰할 수 있는 출처에 의해 출판된 주요한 모든 견해들을 소개하는, 중립적 관점(neutral point of view, NPOV)에서 작성되어야만 한다.

여러분은 이미 사용되고 있는 ‘신뢰할 수 있는’, ‘주요한’ 이라는 단어들을 통해 그들의 편견(bias)을 볼 수 있을 것이다. 어떤 글이 신뢰할 수 있는 내용인지, 주요한 내용인지를 누가 결정하는가? 그러한 결정을 편집자들, 즉 위키백과의 편집 권한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하는 것 아닌가? 그들은 누구라도 다른 편집자에 의해서 만들어진 내용도 변경할 수 있다고 말한다. 이것은 궁극적으로 내용 글이 ‘합의(consensus)’된 내용임을 나타내고 있음을 의미한다. 이것은 그 자체만으로 나쁠 수 있다. 왜냐하면 진리는 대다수의 투표로 결정되지 않으며, ‘합의된 과학’은 대게 반과학(anti-science)일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위키백과는 표면적인 것보다 더욱 나쁠 수 있다. 왜냐하면 위키백과 대부분의 글들은 많은 사람들에 의해서 검토되거나, 편집된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여기에서 '합의'는 주어진 시간에, 특정 페이지를 모니터링 하고 있는, 소수의 사람들에 의해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이다. 이것은 많이 보지 않는 페이지 일수록, 오류와 편견이 개입될 가능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한다. 위키 전문가인 알렉산더 할라바이스(Alexander Halavais)는 ”높은 조회 수의 페이지는 분명하게 쓰여지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4]

높은 조회 수의 페이지라도 논쟁적인 성격을 띠는 주제라면, 그 내용은 편견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위키백과는 각 주제의 설명에 대해 근본적으로 집단 지성의 기법을 적용하고 있기 때문에, 다수에서 유행하는 견해(과학 분야에서는 진화론)가 설명에 편견으로 개입될 수 있다. 특히 성경적 창조론 같이 싫어하는 주제에 대해서, 중립적인 자세로 기술했을 것이라는 생각은 순진한 생각이다.  


'위키피디안(Wikipedians)'은 누구인가?

위키백과(위키피디아)의 글을 편집할 수 있는 '군중(mob)', 또는 집단 지성은 누구인가? 그들은 위키피디아에 대해 알고 있으며,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고, 그 내용을 변경시킬 수 있는, 일부의 사람들이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컴퓨터에 과한 기술적 전문성을 갖고 있어야만 한다. (왜냐하면 위키백과를 수정하기 위해서는 약간의 프로그래밍 언어를 사용하기 때문이다.) 와우! 이것에 대해 생각해보라. 그것은 꽤 특정 그룹이다. 그렇지 않은가? 그 그룹은 주로 어떤 부류의 사람들일까? 아마도 대게 젊은 사람들, 처음에는 대게 서양인들이었을 것이다. 왜냐하면 인터넷은 원래 서구의 산물이었고, 여전히 서구의 지배를 받고 있다.

나의 예측이 맞았음이 밝혀졌다. 위키백과 편집자들에 대한 2010년 연구는, 편집자들의 가장 많은 수가 미국(20%)이고, 독일(12%), 러시아(7%) 순이었다. 비서구권 국가로서 10위 안에 들어간 유일한 나라는 인도(3%)였다. 물론 인도도 영국의 식민지 지배를 당해 서구적 영향이 강하다. 그리고 그들의 연령은 17~40세가 59%였다.[5]

따라서 위키백과의 편집자들이 젊은 서양인들로 주로 구성되어 있다면, 어떤 편견이 발견될 것이 예상되겠는가? 미국에서 젊은 사람들의 무신론 비율은 매우 높다.[6] 이러한 경향은 유럽에서는 더욱 심하다. 이러한 경향은 후기 기독교(post-Christian)로 표현되고 있다.[7] 퓨 리서치센터 보고서에 의하면, 미국 젊은이들은 대부분 진화론을 믿고 있으며, 성경적 창조론을 배격하는 추세이다. (한 보고에 의하면,.. ”젊은이들에게 사람이 어떻게 존재하게 되었는지를 묻는다면, 하나님과 아무런 관련 없는 대답을 듣게 될 것이라는 것이다.”)[8]


편견, 편견, 편견으로 가득한 위키백과!

이 모든 굳어버린 슬픈 현실로 인해서, 위키백과는 하나님, 종교,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에서, 끔찍하게 불균형한 편견에 가득한 글이 게재되고 있는 것이다. 나는 몇몇 관련 페이지들을 살펴보고, 정말로 터무니없고, 지독하게 악의적인, 거짓 설명들을 찾아볼 수 있었다. 위키백과에서 ‘비주류이론(Fringe Theories)'에 관한 페이지는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 있다 :

”의사과학(Pseudoscience)은 일반적으로 과학적 주류 이론과 방법론을 공격하는 데에 의존하고 있으며,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지 않고(흔히 성경적 창조론자들이 주장하는 것과 같이) 비판하고 있다.”[9]

 


.진화론적 편견으로 가득한 한국 위키백과의 ‘창조과학’에 대한 설명. 창조과학은 통일교와 제7일 안식교에서 시작됐다는 거짓 내용을 게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반지성적이며, 가짜뉴스를 유포하고,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하는, 쓰레기과학이라는 골수 반창조론자들의 주장을 그대로 게재하고 있다.
https://ko.wikipedia.org/wiki/%EC%B0%BD%EC%A1%B0%EA%B3%BC%ED%95%99

그들은 창조론이 사이비과학이라고 주장하는 데에 망설임이 없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근거 없이 진화론을 비판하고 있는 것이 아니다. 창조과학 단체들인 CMI, AiG, ICR, CEH 등의 수만 편의 아티클들은 무엇인가? (한국창조과학회 홈페이지에는 진화론을 반박하는 6,000편 이상의 글들이 있다). 덧붙여서, 창조론자들은 Journal of Creation, CRSQ와 같은 동료 검토된 저널에 글들을 게재하고 있으며(Creation Science Journals and Magazines 참조),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와 같은 국제회의에서 많은 의견들을 토론하고 논의한다. 또한 창조론자들은 세속적인 동료 검토된 저널에 논문을 게재하고 있다![10] 위키백과는 성경적 창조론을 공개적으로 뻔뻔하게 '의사과학(pseudoscience)'으로 분류하고 있다.

”창조과학은 과학적 사실 안으로 성경을 끌어들이려는 의사과학적 시도이다. 그것은 전혀 학문적이지 않은 비전문가들의 주장이고, 매우 부정직하며, 부끄러움을 모르는, 교육적으로 극도로 해로운 결과를 초래한다.”[11]

편견과 허위 진술의 수준이 도를 넘었다. 인터넷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정보근원이 이렇게 되어있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러나 이것은 우리가 21세기에 직면하고 있는 현실이다. 창조과학을 지지하거나 연구하고 있는 사람들 중에는 전문적인 과학자가 거의 없다는 말은 완전히 틀린 거짓된 주장이다.


위키백과의 편집에 이데올로기가 커다란 동기가 되고 있다.

중립성에 대한 위키백과의 정책에 따르면, ”글은 다른(비주류) 이론을 취하지는 않지만, 그것을 공정하게 편견 없이 설명해야한다. 이것은 무엇을 말할 지와, 어떻게 말할 지에 모두 적용된다.”[12] 그러나 2007년의 한 연구에 따르면, ”사람들이 위키백과의 글들을 편집하는 가장 큰 동기는 이데올로기(ideology) 때문이라는 것이다.”[13] 이것은 위키백과의 중립성에 대한 정책과 정확하게 반대되는 것이다. 예상된 바와 같이, 위키백과 사이트에 게재되어 있는 글들에서 편견(특히 진화론적 편견)은 만연해 있다.

기독교인들은 명백한 편견을 제거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기사 편집에 참여함으로써, 온라인 논쟁에 참여해야한다.

이에 대한 적절한 대응책은 두 가지이다. 첫째는, 기독교인과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위키백과의 만연해있는 편견에 대해 알아야하고, 그것을 다른 사람들에게 알리고, 또한 긍정적인 변화를 가져올 수 있도록 노력해야한다. 그렇게 하지 않는다면 일반 사람들을 잘못된 정보를 받아들이게 될 것이다. 크리스천들은 명백한 편견들을 제거하기 위해서, 위키백과 글의 편집에 참여하고 온라인 논쟁에 참여해야한다. (그러나 글에서 우리 자신의 친기독교적 편견을 소개하려고 하지는 말라).

나의 경우에, 조나단 사파티(Jonathan Sarfati)에 관한 페이지에 대해 위키백과와 싸움을 벌였었다. 그 페이지는 사파티의 책 ‘진화론 반박하기(Refuting Evolution)’를 쓰레기 같은 선전물로 지칭하고 있는 유진 스콧(Eugenie Scott)의 명예 훼손적인 글을 포함하고 있었다.[14] 나는 그러한 설명을 삭제할 것을 요구했고, 위키백과의 편집자 중 한 명은 이것에 대해 이렇게 (의도적인 비방과 차별에 대한 명백한 인정) 말했다 :  

”위키백과가 이 세계가 문자적 7일 동안에, 약 1만 년 전에 창조되었다는 것을 믿고 있는 사이비과학자들을, 지구가 훨씬 훨씬 오래됐다는 것에 대한 확실한 증거들을 갖고 있는 진정한 과학자(천문학자, 물리학자, 지질학자, 고생물학자...)로 취급해줄 가능성은 완전히 제로이다.”[15]

물론 이러한 코멘트는 성경에 대해 무지함을 드러내는 것이다. 왜냐하면 하나님은 7일 동안이 아니라, 6일 동안에 창조하셨기 때문이다. 덧붙여서, 창조과학자는 진정한 과학자가 아니라는 주장은 ‘진짜 스코틀랜드인의 무오류’(No True Scotsman fallacy, 진짜 스코틀랜드인이라면 그런 일을 할 리가 없다는 오류. 즉 내 편은 무조건 맞고, 네 편은 무조건 틀리다) 식의 논리적 오류이다.[16]

둘째, 위키백과는 잘 알지 못하거나, 잠재적 논란이 있는 주제에 대해서 좋은 정보의 근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명백히 이해해야 한다는 것이다. 그것은 위키백과가 완전히 쓸모없다는 말이 아니다. 예를 들어, 나는 위키백과에서 다른 출처들에 대한 좋은 자료들을 발견할 수 있었다. 간혹 이것은 관심 있는 주제에 대해서 관련 논문, 책 등을 빠른 시간에 찾아볼 수 있게 해준다.

진화진영과 창조진영 간의 전투는 계속되어 왔었고, 진화론에 반대하는 목소리들을 잠재우기 위한, 과학계와 언론매체들의 비난과 조롱은 언제나 있어왔다. 위키백과는 이렇게 합의된 내용(집단 지성)에 의해 구동되기 때문에, 대다수의 의견이 소수의 의견과 다른 경우에, 소수의 의견은 매도당하고, '다수의 폭정'에 의해 고통을 당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17]

위키백과의 문제는 위키백과보다 훨씬 오래 전부터 이 세상에서 있었던, 커다란 영적 전투에 대한 하나의 상징물이 되고 있다. 하나님이 함께 하실 것임으로, 우리는 이러한 전투에 적극 참여하여, 성경의 진리를 방어하고, 모든 매체들을 통해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 세계에 전파해야할 것이다. 

(*진화론적 위키피디아에 맞서 창조위키(CreationWiki)가 만들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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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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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Fletcher, D., A Brief History of Wikipedia, content.time.com, 18 August 2009.
2. Petrilli, M., Wikipedia or Wickedpedia? Assessing the online encyclopedia’s impact on K-12 education, educationnext.org, 2008.
3. Grunin, L., Wikipedia says vandals caused Google to display Nazism as GOP ideology, cnet.com, 1 June 2018.
4. See ref. 2.
5. Glott, R., Schmidt, P., Ghosh, R., Wikipedia Survey - Overview of Results, UNU-MERIT, 28 August 2011; quoted at Wikipedia:Wikipedians,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6. Jones, Robert P., Daniel Cox, Betsy Cooper, and Rachel Lienesch. 'Exodus: Why Americans Are Leaving Religion – and Why They’re Unlikely to Come Back”, PRRI.org, 22 September 2016.
7. Sherwood, H., ‘Christianity as default is gone’: the rise of a non-Christian Europe, theguardian.com, 20 March 2018.
8. Gross, R., Evolution Is Finally Winning Out Over Creationism, slate.com, 19 November 2015.
9. Wikipedia:Fringe theories,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10. For one example of this, which confirms the predictions of Sanford’s Genetic Entropy, See Carter, R. and Sanford, J., A new look at an old virus: patterns of mutation accumulation in the human H1N1 influenza virus since 1918, Theor Biol Med Model., 2012 Oct 12, doi: 10.1186/1742-4682-9-42.
11. Creation science,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12. Wikipedia:Neutral point of view, en.wikipedia.org, Accessed 7 June 2018.
13. Nov, O., What Motivates Wikipedians?, Communications of the ACM, 2007, 50 (11): 60–64, doi:10.1145/1297797.1297798; quoted at Wikipedia:Wikipedians, en.wikipedia.org, Accessed 6 June 2018.
14. See Jonathan Sarfati, en.wikipedia.org, accessed 11 June 2018.
15. Comment from user ‘Guy Macon’, Talk:Jonathan Sarfati, en.wikipedia.org, accessed 11 June 2018.
16. According to the definition at logicalfallacies.info, the No True Scotsman fallacy is 'a form of circular argument, with an existing belief being assumed to be true in order to dismiss any apparent counter-examples to it. The existing belief thus becomes unfalsifiable.”
17. See Tyranny of the Majority: Definition & Examples, study.com, Accessed 7 June 2018.

 

출처 : CMI, 2018. 7. 31. (GMT+10)
URL : https://creation.com/wikipedia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2. 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3.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4.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5. 갈릴레오에 대한 왜곡 : 과학 대 종교 이야기는 사실인가, 신화인가? (Galileo Quadricentennial, Myth vs fact)
6. “내겐 성경이 있어 – 더 이상 뭐가 필요해?” : 창조/진화 논쟁은 불필요한 것인가? (“I Have the Bible—What More Do I Need?”)
7. 무신론으로 들어가는 출입문, 진화론 : 미국 대학생의 무종교 비율에 관한 새로운 조사 (Evolution Is the Doorway to Atheism)
8. 진화론이 만연한 이 시대에도 필요한 외침, ‘오직 성경’ (Sola Scriptura in an age of science)
9. 성경적 창조신앙과 교회교육의 중요성 (The Importance of Biblical Creation Faith and Church Education)
10. 사람들이 교회를 떠나고 있는 이유 (Voting with their feet)
11. 단지 복음만 전하는 것! 창세기 없는 복음은 무신론자들을 감동시키지 못한다. (Just preach the Gospel!)
12. 창조과학 교육이 왜 필요한가? (How Can We Stand on Scripture in an Evolution-Pushing Culture?)
13.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14.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15.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3
16.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17. 창조과학 사역의 의미 1 : 창조과학에 대한 소개
18.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1
19. 왜 창조과학인가? (Why Creation Science is Necessary?)
20. 비누방울 속에서 살아가기 : 교회가 창조과학을 가르쳐야 하는 이유 (Living in a bubble)
21. 성경이 들려주는 기원의 연대 : 한국창조과학회가 젊은 지구 연대를 주장하는 성경적 이유
22. 창조과학자와 기독교과학자 (양승훈 교수의 “두 근본주의의 충돌”을 읽고)
23. 영국에서의 진화론 반대 운동 (The British Evolution Protest Movement, A brief history)
24. 아인슈타인의 영웅들 : 성경적 창조과학자들 (Einstein’s Heroes—biblical creationists)
25. 아인슈타인과 맥스웰
26. 맥스 플랑크 (Max Planck)
27. 아이작 뉴턴의 신학적 작업이 디지털화 되었다. (Israeli Library Digitizes Newton's Theological Works)
28. 가장 위대한 과학자 : 아이삭 뉴턴
29. 파스칼의 내기 (Pascal's Wager)
30.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교수, 과학자, 학자들 명단 (Darwin Skeptics : A Select List of Academics, Scientists and Scholars Involved in Various Creationist Movements and Intelligent Design).
31. 위대한 창조과학자, 니콜라스 스테노 : 현대 지질학과 젊은 지구 창조론의 창시자 (Great Creation Scientists: Nicolas Steno)
32. 미생물의 세계를 열었던 레벤후크 (Antony van Leeuwenhoek, 1632-1723)
33. 존 레이 (John Ray) : 생물학의 창시자이며 독실한 기독교인 (1627-1705)
34. 요하네스 케플러 (Johannes Kepler, 1571-1630) : 저명한 과학자이며 동시에 헌신적인 기독교인
35. 블레이즈 파스칼 (Blaise Pascal, 1623-1662) : 뛰어난 과학자이며 헌신된 크리스천
36. 루이스 파스퇴르
37. 기초설립자 : 레오나도로 다빈치
38. 조지 워싱턴 카버 : 하나님의 영의 인도하심을 받은 미국의 과학자 (George Washington Carver, 1864–1943)
39. 찰스 베비지 (Charles Babbage, 1791~1871) : 계산의 아버지며 헌신적인 기독교인
40. 폰 브라운 (Wernher von Braun, 1912~1977) : 우주 탐험의 선구자
41. 라이트 형제 (the Wright Brothers) : 하늘의 개척자
42. 조셉 리스터 (Joseph Lister, 1827~1912) : 현대 외과수술의 아버지
43. 사무엘 모르스 (Samuel Morse, 1791~1872) : 모르스 부호를 발명한 예술가
44. 루이 파스퇴르 (Louis Pasteur, 1822~1895) : 뛰어난 과학자이며 진화론의 반대자
45. 제임스 클럭 맥스웰 (James Clerk Maxwell, 1831-1879) : 과학의 천재, 동정심이 많았던 기독교인
46. 제임스 주울 (James Joule, 1818~1889) :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받은 위대한 실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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