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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ow the Stuff Happens Law Can Be Scientific)
David F. Coppedge

   만물의 기원에 대한 가장 공허한 설명은 과학의 기준 요구사항을 충족시키고 있는가?

다윈의 진화론은 자주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 SHL)”으로 불려지고 있다. 물론 실제로 그러한 법칙은 없다. 사실상 그것은 일종의 반-법칙적 '법칙'이다. 어떤 현상에 대한 과학자들의 가장 나쁜 설명은 단지 어깨를 으쓱인 다음에 ”그것은 어떻게든 진화했다”고 말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현상에 대한 원인을 알기 원한다. 그 원인을 밝혀내서 입증하기를 원한다. 통계적 열역학과 같이, 확률 변수들은 어떤 원인에 대한 한 부분일 수 있지만, 원인과 일치하여 어떻게 작동되는지가 설명될 수 있어야 한다. 어떤 것이 어떻게든 우연히 생겨났을 것이라는 설명은 합리적인 설명이 아니다. 그것은 ”나는 몰라”라고 말하는, 게으른 설명인 것이다.

이제 한 진화론자가 '만물의 우연발생'이 과학적 이론이라는 논쟁을 다시 시도하고 있었다. 약간의 장난스런 궤변을 사용하여, 진화론자들이 믿고 있는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Stuff Happens Law)‘이 과학 이론의 모든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는 것을 보여주겠다 :

만물 우연발생 법칙이 과학적인 이유(?)

▶ 그 법칙은 축약적이다 : 모든 사건은 이 법칙으로 축약될 수 있다.
▶ 그 법칙은 예측 가능하다 : 많은 것들이 우연히 생겨날 것이다.
▶ 그 법칙은 보편적이다 : 우연히 생겨나는 일은 어디에서나 항상 일어난다.
▶ 그것은 단지 기술적인 것이 아니라, 규범적인 것이다 : 물질이 움직이면, 어떤 것이 반드시 우연히 생겨난다.
▶ 그것은 반증 가능하다 : 만약 아무것도 우연히 생겨나지 않는다면, 그 법칙은 반증될 것이다.
▶ 그것은 실제적이다 : 무언가가 생겨난다면, 당신은 만물 우연발생을 발견하는 것이다.
▶ 그 법칙으로부터 여러 추론이 가능하다
     : 최악의 시기에도 어떤 것이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
      어떠한 화학적 물리적 장벽이 있더라도 만물은 우연히 생겨날 수 있다.
     머피의 법칙: 일어날 확률이 극히 낮은 사건도 계속해서 우연히 일어날 수 있다.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대한 많은 옹호

1982년 맥리안 대 아칸소 교육위원회 소송 사건(trial McLean v. Arkansas Board of Education)에서, 진화론 진영의 과학철학자 마이클 루즈(Michael Ruse)에 의해서 일련의 기준이 제안됐었다. 그 기준은 창조론의 가르침을 우려하는 것이었다. 루즈는 나중에 다른 과학철학자들에 의해서 가차 없이 비난을 받은 후에, 이 단순한 목록을 제시한 것을 후회했다. 예를 들어 래리 라우든(Larry Laudan)은 과학에 대해 과학철학자들이 합의한 구획기준(demarcation criteria, 과학을 비과학으로부터 구분하는 기준)은 없다고 주장했다. (루즈의 심경 변화에 대한 Casey Luskin의 설명을 Evolution News에서 보라). 그러나 2005년 도버 재판(Dover trial)에서 이 동일한 가짜 기준 중의 일부가 과학에서 지적설계(ID)를 추방시키기 위해 로버트 페녹(Robert Pennock)에 의해서 사용됐었다. 루즈의 과학에 대한 5가지 의문스러운 기준은 아래와 같다.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은 그 기준을 만족시키고 있는가? 루즈는 과학에 대해 이렇게 말했었다 :

(1) 과학은 자연의 규칙성(natural law, 자연법칙)에 기초해야 한다 : 자연법칙에 대한 정의는 과학철학에서 난제이고, 대부분의 진화론자들은 '자연선택'은 생물학의 법칙이라고 믿고 있기 때문에,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은 자연법칙에 기초한다고 주장될 수 있다.

(2) 과학은 자연법칙의 기준에 의해 설명 가능해야 한다 :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은 하나의 법칙이기 때문에, 자연법칙의 기준으로 설명 가능하다.

(3) 과학은 경험적 세계에서 시험해볼 수 있어야 한다 : 누구나 만물에서 우연히 일어난 일이 무엇인지를 관측할 수 있기 때문에,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은 시험되고 있는 것이다.

(4) 과학의 결론은 잠정적이다. 즉, 반드시 최종적인 것이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만물이 우연히 발생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것을 자유롭게 믿고 있다.

(5) 과학은 반증 가능해야 한다.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무것도 없었다면, 그 법칙은 기각되었을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진화 과학자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을 과학적인 것이라고 방어할 수 있으며, 절대적으로 옳다고 여길 수 있음을 본다. 그러한 공허한 '법칙'이 유용한 것인지, 또는 이 세계의 이해에 대한 다른 견해를 제공하는지는, 다른 질문인 것이다.


진화론과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

남은 일은 진화론이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과 일치하는지를 확인하는 것이다. 신다윈주의에서 생물들의 모든 복잡성을 발생시킨 메커니즘은 1)돌연변이(mutation)와 2)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으로 말해진다. 돌연변이는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완전히 적용된다. 돌연변이는 무작위적인 것이고, 예측할 수 없는 것이다. 우주선(cosmic ray)은 언제든지 유전자에 충돌하여, 돌연변이를 일으킬 수 있다. 자연선택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어느 정도 적용된다. 왜냐하면 자연선택은 예지력이 없고, 방향성이 없으며, 의도나 목적이 없기 때문이다. 그것은 정말로 어떤 메커니즘도 아니다. 단지 합리화를 위한 설명에 불과한 것이다. (선택은 기존에 있는 것 중에서 고르는 일이다. 어떤 장기나 유전정보가 새롭게 생겨나는 과정이 아니다). 진화론자들은 어떤 것이 발견되든, 자연선택에 의해서 '진화'된 것이라고 말한다. 여기에 자연선택에 의해서 설명되는 현상들 중 일부가 있다 :

진화 이야기.

진화(evolution)는 더 복잡한 것도, 더 단순한 것도 설명할 수 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있었고, 어떤 새들은 비행할 수 없었다. 진화는 기관들과 유전체들을 더 복잡하게도 만들고, 더 간결하게도 만들었다. 진화는 눈(eyes)들을 만들기도 하였고, 없어지게도 하였다. 진화는 치타처럼 빠른 동물을 만들기도 하고, 나무늘보처럼 느린 동물을 만들기도 하였다. 진화에 의해서 공룡들은 거대한 크기로 자라났고, 벌새들은 작은 크기로 줄어들었다. 진화로 공작들은 화려해졌고, 진화로 까마귀는 검어졌고, 진화로 기린은 목이 길어졌고, 진화로 박쥐는 초음파가 생겨났고, 진화로 편충은 납작해졌다. 진화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되었다가, 다시 진화로 다리가 지느러미로 되었다. 진화가 일어나 어떤 생물은 포식자가 되었고, 진화로 어떤 생물은 먹이가 되었다. 진화로 어떤 생물들은 홀로 다니고, 어떤 생물들은 떼로 다닌다. 진화로 노란색, 빨강색, 파란색 등의 아름다운 꽃들이 생겨났고, 진화로 맛있는 열매도 독이 있는 열매도 생겨났다. 큰 것과 작은 것, 빠른 것과 느린 것, 무거운 것과 가벼운 것, 아름다움과 추함, 낭비와 절약, 이기주의와 이타주의, 종교와 무신론, 살육과 선, 정신이상과 이성, 멸종과 다산, 전쟁과 평화... 진화는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다.

 

 

 

 

 

 

결론

다윈의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과 완전히 일치한다.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아니다. 전혀 과학적이지 않다. 그렇다면 진화론도 과학적인 이론이 될 수 없는 것이다. 그러나 진화론은 과학적인 것처럼 선전되어왔다. 진화론은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에 기초하고 있다. 그래서 아니면 말고 식의 추정, 공상, 상상의 이야기를 지어내며, 거대한 제국이 되어버렸다. 여기에 반기를 드는 사람은 무식한, 비과학적인, 전문성이 떨어지는, 종교적 근본주의자라는 딱지를 붙이고 조롱하며, 자기들의 제국을 지키기 위해 애를 쓰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모래 위에 기초한 진화 제국은 머지않아 처참하게 붕괴될 것이다.

 

출처 : CEH, 2018. 10. 13.
URL : https://crev.info/2018/10/stuff-happens-law-can-scientific/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2.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5.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6.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7.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8.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9.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10.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11.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12.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13.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14.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15.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16.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17.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18.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9.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20.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21.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22.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23.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24.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25.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26.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27.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28.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29.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30.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31.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3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33.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34.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35.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36.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37.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38.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39.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40. <리뷰>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41.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42.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43.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44.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45.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4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7.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48.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49.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50.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51.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52.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53.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54.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55.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56.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57.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58.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59.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60.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61.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62.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63.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64.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6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66.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7.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68.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69.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70.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71.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72.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73.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74.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75.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6.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7.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7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79.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80.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81.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82.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83.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84. 다윈 탄생 200주년을 맞이하여 실시된 여론 조사에서 영국인들의 반은 진화론을 의심하고 있었다. (Poll Reveals Public Doubts over Charles Darwin’s Theory of Evolution. A poll in Britain reveals widespread doubt over Darwinism—or does it?)
85.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86. 의사들이 다윈을 거부하다. : 의사들의 60%는 진화론을 믿지 않고 있었다 (Doctors Deny Darwin)
87.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88.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89.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90.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91.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92. 중국에서 발견된 8만 년(?) 전 현대 인류의 치아. : 인류의 진화 이야기를 완전히 새로 쓰도록 만들고 있었다. (Chinese Teeth Upset Early Man Timeline)
93. 진화론이 신학에 미친 영향 (The Influence of Evolutionism on Theology)
94. 창조론은 믿음이고, 진화론은 과학인가? : 진화론자와 유신진화론자의 히브리서 11장 (‘Creation is faith; evolution is science’?)
95. 이 시대 교회의 뜨거운 감자, 창조론 대 진화론 논쟁! : 청소년 사역자를 놀라게 하는 조사 결과 (Creation—the ‘dealbreaker’ for today’s generation)
96. 다윈의 공헌? : 진화론과 성경은 혼합될 수 없다. (Darwin’s contribution?)
97. 생물 교사들 대부분은 진화론 가르치기를 주저하고 있다. (Majority of Biology Teachers Hesitant About Evolution)
98. 진화론과 기독교는 물과 기름 같다. (Evolution and Christianity Mix like Oil and Water)
99. 유신진화론을 받아들이면 안 되는 이유
100. 유신진화론의 위험성 1 : 하나님이 진화의 방법을 사용하셨는가? (Perils of Theistic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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