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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Silly Darwin Stories Never Rebuked by Big Science, Big Media)
David F. Coppedge

   다윈당(Darwin’s Party)에 충성을 맹세하면, 완전히 터무니없는 주장도 과학이라 부를 수 있다.

다윈을 위해 문어에 마약 투여

환각제인 '엑스터시(ecstasy)'를 투여한 문어(octopus)는 인간의 사회행동의 진화에 대한 유전적 연관성을 드러내고 있다는 것이다.(Science Daily. 2018. 9. 20). 존스홉킨스 대학의 과학자들은 똑똑한 사람들이 아닌가? 그들은 진화론을 이야기할 때를 제외하고는 그렇다. 그들이 진화에 대해 이야기할 때는 상식과 이성이 창밖으로 날아간다. 진화론에 세뇌된 그들은 실험실에서 힘없는 동물에 마약을 투여하고, 다음과 같은 말을 하면서, 큰소리로 웃고 있었다. 처음 단락을 읽어보라. 과학이 이 개념을 뒷받침할 수 있는 방법은 없기 때문이다  :

동료들과의 사회성이 잘 알려지지 않은 한 종류의 문어에 대한 유전체(genome) 연구에서, 과학자들은 MDMA 또는 '엑스터시(ecstasy)'라고 불리는 기분전환 약물을 투여하고 문어의 행동 반응을 시험한 결과, 진화계통나무에서 5억 년 전에 분리되었던, 바다생물과 인간의 사회적 행동 사이에 진화적 연관성이 있다는 예비적 증거를 발견하였다. 

오늘날 빅 사이언스(Big Science)와 빅 메디아(Big Media)의 행태에 익숙하지 않은 사람은, 이러한 연구와 결론에 대해 합리적 과학자들이 비판을 가할 것이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한 일이 일어났는가? 아니다. 그렇지 않다. 그와 반대로, 선도적인 학술지의 편집자들은 이 논문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있었다! Nature(2018. 9. 20) 지의 편집자는 ”엑스터시가 투여된 문어는 포옹하기를 원했다”고 말했다. 어떤 비난이 뒤따랐을까? 아니다. 그들은 ”아마도, 어쩌면, 일수도, 그럴지도...” 등의 용어를 써가며, 술 취한 듯한 추정의 공상적 이야기를 늘어놓고 있었다 : ”그것은 진화계통나무에서 5억 년 이상 전에 분기되었던 문어와 척추동물의 공통조상에서, 세로토닌(serotonin)이 그들의 사회적 행동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것을 가리킨다.” 다른 과학 매체들도 다윈의 찬양 합창단에 합류하고 있었다 :

과학자들은 문어에 엑스터시를 투여했고, 인간과 연결된 비밀 유전자를 밝혀냈다(Fox News Science. 2018. 9. 21). ”사람과는 완전히 독립적으로 진화한 동물의 뇌가, 우리가 마약을 할 때와 동일한 방식으로 행동 반응을 보인다는 것은 정말로 놀라운 일이다.”

MDMA가 투여된 문어는 서로 껴안고 황홀감을 느낀다.(New Scientist. 2018. 9. 20). ”문어가 사람과 비슷한 방식으로 반응한다는 사실은, 우리의 사회적 행동에 대한 분자적 기초가 5억 년 이상 전의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음을 가리킨다”라고 미카엘 르페이지(Michael Le Page)는 썼다.

문어에게 MDMA를 투여하면, 서로 포옹하는 것이 확인되었다.(Live Science. 2018. 9. 20). 브랜던 스펙터(Brandon Spektor)는 다윈의 이야기에 힘을 실어주려고 노력하고 있었다. 실제로 그는 자신의 마지막 제안에 대한 경험적 실험을 수행하여, YouTube에 올려놓고 있었다.

이러한 결과가 정확하다면, 문어는 우리와 약 5억 년 전에 분기된 진화적 계통을 갖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인간과 동일한 기분 조절 메커니즘을 진화시켰음을 알 수 있다. 이것은 세로토닌이 장기간에 걸쳐 생물계에서 사회적 기능을 수행했으며, 매우 중요한 신경전달물질이 고대의 뿌리를 갖고 있음을 가리킨다. 또한 MDMA의 투여가 문어에게 전자음악에 대한 감상을 증가시킬 있는 지는 앞으로 연구될 주제이다.

 

 

 

 

 

 

*관련기사 : 환각제 먹고 '포옹'한 문어…인간과 비슷한 반응 (2018. 9. 21. 연합뉴스)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8/09/21/0200000000AKR20180921071700009.HTML?input=1195m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과일이 눈에 띠는 색깔을 갖게 된 방법(Duke University. 2018. 9. 24). 동물원에서 한 과학자가 과일을 먹고 있는 원숭이를 보고나서, 다윈에 대한 환상을 보았다. 그는 다윈의 신상에 제물을 드리기 위해 연구팀을 구성하고, National Geographic 지로부터 자금을 받아, 동물의 분산이 열대식물에서 과일 색의 진화에 기여했다는 이야기를 만들었다. 찰리(Charlie)는 기뻤다. 그는 말했다 : ”가서 그 이야기를 많은 사람들에게 전하라”.

사람과 비교하여 원숭이와 새는 어떤 종류의 간상세포와 원추세포를 갖고 있으며, 어떤 색깔의 과일을 먹는지가, 진화를 ‘추진(drive)’시켰을 동인이었다는 주장이 객관적인 과학이 될 수 있을까? 진화란 무엇인가? 자동차인가? 오머 네보(Omer Nevo)와 그의 팀이 발견했던 유일한 과학적 사실은 소진화(microevolution)의 사례인 것이다. 사실 그들은 그것보다도 적은 것을 발견했다. 그들은 단지 과일과 과일을 먹는 동물의 수를 세었을 뿐이다. 살아있는 식물과 동물에 관한 이러한 사실이 과일, 원숭이, 새의 기원을 설명해 줄 수 있을까?

치즈가 인간의 진화에 미쳤던 놀라운 역할 (The Conversation 2018. 8. 29). 이 이야기는 요크 대학(University of York)의 고고학 강사인 페니 비클(Penny Bickle)에 의해 전해졌다. 치즈(cheese)가 지적인 치즈 제조업자에 의해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했다면, 잘못된 생각이다. 인간은 치즈의 진화를 추진하지 않았다. 오히려 치즈가 인간의 진화를 추진했다는 것이다. 우리의 조상은 우연한 돌연변이와 선택 과정을 거쳐서 진화했으며, 치즈를 만드는 방법을 습득했다. 사실, 인간은 치즈와 관련이 있다. 왜냐하면 어떤 종류의 '이점'을 제공했던 적응은 모든 생물들을 창조한 것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청동기시대부터, 락타아제 지속성(lactase persistence, 유당을 가수분해할 수 있는 능력)을 후손에게 전해줄 수 있었던 사람은 한 이점을 제공해준 것이었다. 또한 이것은 칼로리 증가와 영양섭취 증가로 인한 이점만이 아니라, 특별한 상태의 유제품을 섭취할 수 있게 해주었다. 사람이 신선한 우유에 대한 생물학적 적응은 식사에 유제품을 안전하게 포함시킬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낸 후에 일어났다.

성격에 따른 제브라피쉬(zebrafish, 제브라 다니오)의 짝짓기는 종의 건강성을 증진시킨다.(University of Stirling 2018. 9. 20).소니아(Sonia Ray Planellas) 박사는 다윈에게 드리는 제물을 가지고 카메라 앞에서 웃고 있었다. 그녀는 건강성이 후손에게 다섯 배로 늘려질 수 있었다며 말했다. ”이것은 물고기의 생태학 및 보전을 위한 진화적 동인을 이해하는데 있어서, 그리고 더 나은 성과를 낼 수 있는 특정 표현형을 선택하는데 있어서 중요하다.” 그녀는 진화가 어떤 추진력도 갖고 있지 않다는 것을 잊어버렸다. 만물 우연발생 법칙(The Stuff Happens Law)은 브라운 운동(Brownian motion)과 같은 것이다. 그것은 목적이 없다. 이 경우에서 '성격(personality)'이 '번식적 성공'을 향상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는 것이다.

다른 진화론자들은 채색(coloration)이 번식적 성공을 향상시킨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CNRS의 광대물고기(clownfish, 흰동가리)에 관한 이야기를 보라. 거기에서 진화 이야기꾼들은 ”진화론의 역사에서 몇몇 종의 광대물고기는 점차 줄무늬를 잃어버렸고, 오늘날의 다양한 색상 패턴을 초래했다”고 말한다.) 채색, 개성, 줄무늬, 줄무늬 결여... 이 모든 요소들은 단지 소설 같은 이야기에 불과한 것이다. 소니아의 이야기가 자연의 법칙이라면, 모든 동물은 좋은 성격을 가져야할 것이다. 태즈매니아 데빌(Tasmanian devil)도 번식적 성공을 누리고 있다. 그리고 제브라피쉬는 여전히 제브라피쉬이며, 광대물고기는 여전히 광대물고기인 것이다.

새들은 그들의 줄무늬를 어떻게 변화시켰는가? (Science Magazine 2018. 9. 21). 이전 기사에서는 성격이 제브라피쉬에서 번식적 성공을 이끌었다고 주장했었는데, 이 기사는 줄무늬가 새들의 번식적 성공을 이끌었다는 것이다. Science 지에 게재된 ”조류의 내부 줄무늬”라는 제목의 기사는 새끼에서 줄무늬가 어떻게 형성되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었다. 발생학적 발달 과정에서 유전적 과정은 관찰 가능하고 반복 가능하며, 이것은 과학이 갖고 있는 좋은 특성이다. 그러나 ”색깔 패턴의 형성과 진화를 완전히 이해하기 위해서” 이 과학자들은 소니아 박사로부터 성격이 생물 종의 중요한 진화적 동인이라는 것을 배워야하지 않을까? 최고의 성격을 갖는 동물이 건강성이라는 상을 받는다면, 줄무늬는 무슨 영향을 끼치는 것일까? 대답은 다윈의 요술지팡이를 휘두르면, 무엇이든 진화 이야기의 소재가 되어, 멋진 진화 소설이 쓰여질 수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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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스꽝스러운 고전적인 기린의 진화 이야기를 다시 읽어보라.

기린은 어떻게 긴 목을 얻게 되었나?

”기린은 아프리카에서 풀을 먹고 있는 다른 동물들을 바라보고 있었다. 영양이나 가젤과 같은 목이 짧은 동물들은 초원의 풀과 낮은 가지의 나뭇잎을 만족스럽게 뜯어먹고 있었다. 그러나 기린만은 가장 적합한 생존방법은 목이 길어지는 것이라고 느꼈고, 무척 높은 가지에 있는 나뭇잎만을 뜯어먹었다. 이것은 한동안 계속되었다. 기린과 그의 형제자매들은 이전보다 높은 곳에 도달하려는 노력을 계속했다. 오직 가장 높은 곳의 가지에 닿는 개체들만 살아남았다. 모든 다른 기린들은 초원에서 기아로 굶어죽었다. 왜냐하면 그들은 자존심이 너무 강해, 목이 짧은 다른 동물들이 먹고 있던, 낮은 곳에 있던 풀들을 먹기 위해 머리를 구부릴 수 없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단지 가장 긴 목을 가진 기린만이 먹이를 얻게 되었다. 다른 모든 기린들은 기아로 죽음에 이르렀다.” 당신은 슬픈 이야기라고 생각되는가? 그러나 이것은 수십 년 동안 가르쳐져 왔던, 기린이 어떻게 긴 목을 갖게 되었는가에 대한 진화 이야기이다.

이 장면을 상상해보자. 초식동물인 짧은 목의 기린들이 풀밭에 누워 굶어 죽어가고 있었다. 영양이나 가젤은 그들 옆에서 걸어 다녔고, 다른 동물들은 낮은 곳에 있던 풍부한 먹이를 먹고 있었다. 여기서 우리에게 주는 교훈이 있다. 그것은 ”당신은 목을 구부리고 먹는 데에, 너무 자존심을 세우지 말라”이다. 어떤 진화론자들은 말한다. ”기린은 풀밭의 풀을 먹기에 목이 너무 길다”라고. 그러나 기린은 물을 먹기 위해 목을 구부려야만 한다. 진화론에서 목이 짧은 기린은 기아로 죽었지, 목말라 죽은 것이 아니었다. 이것은 기린이 자신의 긴 목을 어떻게 갖게 되었는지, 1세기 전에 우리에게 진화론을 주장했던 사람들이 말해주던 내용이었다.

그런데 기린의 진화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그 이야기는 다음과 같은 것으로 진행된다. ”오랜 옛날에 기린은 살아남기 위해서, 더 높은 가지로 다다르려고 했다. 그러나 가장 긴 목을 가진 기린만이 그렇게 할 수 있었기 때문에, 단지 수컷만 살아남았다. 왜냐하면 암컷은 어느 것도 키가 크지 않기 때문이다. 이것이 오늘날 아프리카에 암컷 기린이 없는 이유이다(?)” 이야기 끝. 믿지 못하겠는가?

어떻게 기린이 긴 목을 진화로 갖게 되었는지에 대한 생물학 강의가 한 대학에서 이루어지고 있었다. 교수는 그 주제에 대해 열정적으로 강의를 했다. 학생들은 기린이 어떻게 긴 목을 갖게 되었는지를 알게 되었고, 자연선택의 힘에 대해 모두들 감동을 받았다. 그런데 한 학생이 질문했다. ”수컷 기린과 암컷 기린 사이에 키 차이는 왜 있나요?” 교수는 질문의 중요성을 마음에 새기듯이 잠시 동안 생각에 잠겼다. 잠시 후 그는 말했다. ”나도 모르겠어. 그것을 조사해 보아야겠는데.” 그런 다음 학생들에게 ”만약 그 차이점이 상당하다면, 만약 수컷이 온순하지 않아서, 암컷의 생존을 위해 먹이를 양보하지 않았다면, 암컷들은 도태됐을 것인데...” 교수는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다.

 

출처 : CEH, 2018. 9. 28.
URL : https://crev.info/2018/09/silly-darwin-stories-never-rebuked-big-science-big-media/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2.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Fishy Just-So Stories)
3. 우스꽝스러운 고래의 진화 이야기 : 바다에서 육지로, 다시 육지에서 바다로? (The Myth of Evolution from Water to Land and Back to Water)
4. 인간의 진화 이야기는 실패를 계속하고 있다. (March of Man Disbanded New Study Forces Discarding Cherished Theory)
5. 계속되는 어리석은 진화 이야기들. 생명의 기원 : 무지의 분야 (Irresponsible Reporters Push Evolution With Silly Notions. Origin of Life: A Field of Ignorance)
6.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Do These Fossils Show Evolution?)
7. 물고기의 진화 이야기에는 증거가 없다. : 아가미가 폐로, 지느러미가 다리로? 중간화석은 어디에? (Did Fish Learn to Walk?)
8. 새들로 인해 놀라고 있는 진화론자들. : 공작, 앵무새, 벌새, 타조에 대한 진화 이야기 (Birds Surprise Evolutionists)
9. 잘못됐던 굴의 진화 이야기 (Evolution’s oyster twist)
10. '공룡 식물'이라는 소철의 진화 이야기는 서로 충돌한다. ('Dinosaur Plant' Evolution Stories Conflict)
11.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12. 웃음에 관한 우스운 진화 이야기 (Tickle Me Darwin)
13.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Cancer Research Confirms the Curse)
14.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15.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16.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17.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18. 흑사병의 원인은 두 번의 돌연변이였다. (Two Mutations Caused Black Death)
19. 암 연구는 무심코 진화론의 기초를 붕괴시키고 있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생물체의 손상을 유발할 뿐이다. (Cancer Research Inadvertently Refutes Evolution)
20.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21. 곰팡이의 기생성은 유전정보의 획득이 아니라, 유전정보의 소실에 의한 것이었다. (Fungal Parasitism Marked by Gene Loss, Not Gain)
22. 생명체의 본질로서 정보 통신 (Life as the Communication of Information)
23. 진화론을 논리적으로 허무는 생명정보이론 <부제: 컴퓨터 과학자가 본 다윈주의의 허구성>
24.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25.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2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27. 새로운 잡종 무의 출현은 유전정보의 획득과는 전혀 상관없는 변화이다! (Rampaging Radishes)
28. 진화의 3R : Rearrange(재배열), Remove(제거), Ruin(파괴) - 다시 말해서, 진화는 없다! (The 3 Rs of Evolution : Rearrange, Remove, Ruin)
29. 유전자 네트워크는 돌연변이에 견딜 수 없다. (Gene Networks Are Intolerant of Mutation)
30. 유전 정보의 기원은 무엇인가? : 과학자들이 생명의 기원을 찾는 새로운 방법을 제안하다. (ASU researchers propose new way to look at the dawn of life)
31. 사람 돌연변이의 대부분은 지난 5,000년 내에 발생했다. (Evolutionists Admit That Most Human Mutations Occurred In Last 5,000 Years)
32. 많은 돌연변이는 진화가 아니라, 많은 질병을 의미한다. (More Mutations Mean More Diseases, Less Evolution)
33. 금발 머리는 단 하나의 돌연변이로 만들어진다. (Single Mutation Makes Melanesians Blond)
34. 장구한 시간만 있으면, 생쥐가 코끼리로? (Mouse to Elephant? Just Add Time)
35. 유전자의 소실이 진화? : 복잡성을 잃어버리는 새로운 진화 이론. (New Theory: Evolution Goes Backward)
36. 생쥐에서 코끼리까지 얼마나 많은 진화가 필요한가? (Mouse to Elephant Needs How Much Evolution?)
37.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38.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39. 사람 돌연변이 시계는 째깍거리며 가고 있다. : 사람은 한 세대에 60개 이상의 새로운 돌연변이들이 추가되고 있다. (The Human Mutation Clock Is Ticking)
40.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41. 라디오 부품들을 조금 변경하여 TV 를 만들 수 있는가? (Twiddling the knobs)
42. 작동되고 있는 진화인가, 과장되고 있는 진화인가? : 빠른 돌연변이율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Evolutionists Caught in the Act – of Exaggerating)
43. 새로운 게놈 프로젝트 결과는 인류의 나이가 젊다는 것을 말해 준다. (New Genomes Project Data Indicate a Young Human Race)
44. 심지어 기생충의 유전자도 젊은 연대를 지지한다. (Even Parasite Genes Look Young)
45. 돌연변이와 신다윈주의 이론 (Neo-Darwinian Theory Fails the Mutation Test)
46. 실험실에서 박테리아의 진화? (Bacterial Evolution in the Laboratory?)
47. 나팔꽃의 디자이너가 표기된 의상 : 빨강색 꽃으로의 변화는 진화가 아니다. (Morning Glory’s Designer Label clothing)
48. 한 종 내의 소진화는 예스, 종들 사이의 대진화는 노! : 기생벌의 공격은 초파리를 진화시킬 수 있었을까? (Microevolution within a Species - Yes, Macroevolution between Species - No)
49. 해변 생쥐의 더 나은 생존을 이끈 돌연변이는 진화인가 적응인가? (Evolution or Adaptation? : Mutation leads to better survival in beach mice)
50.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51. 세인트 버나드 개에 대한 한바탕의 소동 (A Tempest in a Dog Dish)
52. 동굴에 사는 장님 물고기가 다시 볼 수 있게 되었다. : 1백만 년(?) 전에 퇴화되었다는 눈이 한 세대 만에 갑자기 생겨났다? (Blind Cave Fish Can See Again)
53. 새 유전자 발생 기대의 실망
54. 장애를 가진 벌레가 진화의 증거라고? : 녹농균에 저항성을 획득한 선충류는 진화한 것인가?
55. 포유류들은 유선이 진화되기 전에 어떻게 살아남았는가? (Mammals present some milky problems)
56.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57.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58. 심지어 박테리아도 황금률을 따르는 것처럼 보인다. : 이타주의적 행동은 적자생존의 진화론과 모순된다. (Even Bacteria Seem to Follow the Golden Rule)
59. 벌들이 난초를 앞서서 진화했다? (Bees outpace orchids in evolution)
60. 호랑이는 어떻게 줄무니를 갖게 되었을까? : 모른다. (How the Tiger Got Its Stripes: Dunno)
61.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Survival of the Nicest)
62.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Dogs for Darwin)
63.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64.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65.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66. 가미카제 애벌레 생존에 불리한 습성은 어떻게 자연선택 되었는가? (Kamikaze caterpillars)
67.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68.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69.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70.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71.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72.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73.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74.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75.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76.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77.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78.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79.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80.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81.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82.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83.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쇼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84.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85.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86.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87.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88. <리뷰>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89.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90.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91.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92.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93.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94.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5.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6. 3억 년 전(?) 석탄에서 사람이 만든 금속막대의 발견 (Possible Human Artifact Found in Coal)
97. 생물교사들에 대한 설문 조사 결과 : 미국 공립학교에서 진화론의 쇠약 (Survey Results : Evolution Weak in Public Schools Despite Dover)
98.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99.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100.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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