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 [골 1:16]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노아의 홍수 HOME > 자료실 > 노아의 홍수
칼 오르코 절벽에 나있는 공룡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The Cal Orcko (‘Lime Hill’) dinosaur trackways)
Andrew Lamb

   1994년에 양질의 석회암을 채굴하던 볼리비아의 채석장 노동자들은 너무 많은 석영이 포함되어 있는, 즉 너무 단단한 암석층에 도달하여, 그 암석층을 남겨 두었다.[1] 채굴 작업이 계속되면서 원치 않던 암석층이 점점 더 많이 노출되어, 커다란 절벽이 형성됐는데, 거기에서 수백 개의 공룡발자국들이 드러났다. 발자국들은 한 쌍의 티타노사우루스(titanosaurs)와 16마리의 안킬로사우루스(ankylosaurs) 무리를 포함하여, 적어도 8 종류의 공룡들의 것이었다. 또한 그 암석층은 한 작은 수각류(theropod) 공룡이 남겨놓은, 500m가 넘는 세계에서 가장 긴 공룡발자국 보행렬(trackway)을 가지고 있었는데, 아마도 젊은 티라노사우르스 렉스(Tyrannosaurus rex)에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2]

.볼리비아의 칼 오르코(Cal-Orcko) 절벽.

이 암석층은 볼리비아의 대부분을 뒤덮고 있는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의 일부분이다. 페루의 빌퀘치코 지층(Vilquechico Formation)과 아르헨티나의 야코라이트 지층(Yacoraite Formation)도 유사한 공룡발자국 보행렬을 포함하고 있는데, 이 세 지층은 모두(서로 다른 이름의 지층으로 불려지고 있지만) 대륙 넓이의 한 지층에서 단지 다른 부분일 것으로 추정된다.[3]

 

 

 

 

 

 

 

 

 

 

 

엘 몰리노 지층은 여러 주기의 순환되는 층들로 이루어져 있다. 각 주기는 사암, 석회암, 점토 퇴적물들이 유사한 퇴적 순서로 쌓여져 있다.(아래 그림 참조). 대부분의 층에는 여러 타입의 화석들을 포함하고 있는데, 주로 바다생물 화석들이다. 칼 오르코 절벽을 포함하고 있는 22m 두께의 특별한 지층 내에는 11개의 퇴적주기가 있으며, 7개의 주기에는 공룡발자국이 들어있는 층이 포함되어 있다.[4] 절벽면은 주로 단일의 고농도 석영 층(high-quartz layer, 아래그림의 트랙레벨 5)으로 이루어져 있지만, 위에 놓여있거나 아래에 놓여있는 층이 절벽에서 드러나 있는 부분도 있다.

퇴적물이 가득한 홍수 물의 주기적 상승으로 인해 새로운 지층들이 퇴적되면서, 안전한 곳을 찾아 필사적으로 도망가던 동물들의 마지막 신선한 발자국들은 파묻혀졌다.

 

 

 

 

 

 

 

 

 

 

 

 

 

.엘 몰리노 지층(El Molino Formation)의 단면. 수백 개의 공룡발자국들을 포함하고 있는 제 5층은 칼 오르코(Cal Orcko) 절벽면의 대부분을 구성하고 있는 층이다.(After fig. 3 in ref. 3)

이 발자국들은 모든 동물들이 멸절되기 전인, 노아 홍수 전반기의 말쯤에[5] 만들어졌을 것이다.[6] 전 세계적으로 해수면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동안, 각 지역의 바다들은 판구조적 움직임, 거대한 쓰나미들, 밀물과 썰물, 대규모 물 흐름으로 인해, 상승과 후퇴를 반복했을 것이다.(아래 그림 참조). 이것은 결국 모든 육지들이 물로 뒤덮이기 전에, 물이 넘쳤다가 다시 육지가 드러나는 일이 반복되게 만들었다. 퇴적물이 가득한 물로 인해서 새로운 지층들은 지속적으로 퇴적되었고, 그때까지 살아있던 동물들이 안전한 곳을 찾아 필사적으로 이동하면서, 신선한 퇴적층에 마지막 발자국들을 남겨놓았다. 몇 시간 동안 노출되면서, 발자국들이 새겨진 퇴적물은 부분적으로 경화되어, 연이어 몰려오는 물에 의한 침식에 저항할 수 있었다. 암석에 나타나있는 각 퇴적 주기는 물의 상승과 후퇴를 나타낼 가능성이 있다. 이 방법으로, 앞에서 언급한 22m 두께의 지층은 아마도 며칠 이내에 퇴적되었을 것이다. 노아 홍수의 후기에 판구조적 힘은 지구의 지각을 주변으로 밀어 올렸고, 아직 부드러웠던 퇴적지층에 거대한 습곡을 만들었다. 거의 수직인(72°) 칼 오르코 절벽은 그러한 습곡의 일부인 것이다.

 

 

 

 

 

 

 

 

 

 

 

 

©David Mercado/Reuters/Picture MediaCal-Orcko-group-walk

2006년 칼 오르코 절벽에 '백악기 공원(Cretaceous Park)' 관광 센터가 설립되었다. 그러나 절벽과 장엄한 공룡 발자국들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라서, 2020년에는 '완전히 파손'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2] 이 암석층의 보존을 위해, 암석 볼트, 앵커, 와이어 그물, 암석 내 화학물질 주입에 의한 경화 및 방수 처리 등이 제안되었다.[1] 이러한 사실은 이들 암석층과 발자국들이 6천5백만 년 동안 자연적 과정을 견뎌왔을 것이라는 진화론적 주장과 완전히 모순되는 것이다. 왜냐하면 이 암석층뿐만 아니라, 전체 대륙도 이러한 기간이라면 완전히 침식되어 사라졌을 것이기 때문이다.[7]

 

 

 

 

 

 

 

 

 

 

.노아 홍수 중 일주일 정도의 기간에 예측되는 해수면의 상승과 하강.[8]

일반적으로 대부분의 동물들은 먹이를 찾거나 잡기 위해, 방향 없이 배회하거나, 왔다 갔다 한다. 그러나 전 세계의 다른 모든 공룡 보행렬들은 마찬가지로, 칼 오르코의 공룡 발자국들은, 사실상 끊임없이 직선적이다. 이것은 겁에 질린 동물들이 어떤 위험으로부터 도망가고 있음을 가리킨다. 지층들 사이의 커다란 수직적 간격에도 불구하고, 엘 몰리노 지층의 공룡 발자국들을 함유하고 있는 여러 암석층들은, 정확히 같은 종류의 공룡들이 정확히 같은 상황에서 달아나는 형태의 발자국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이다. 같은 종류의 공룡들이 지구 표면의 같은 지점에서, 수백만 년 동안 동일한 행태의 특이한 행동을 보였다는 해석보다는, 홍수 물의 상승 하강의 진동을 나타낸다는 시나리오와 더 일치하는 것이다.

칼 오르코 절벽과 그곳의 공룡발자국들은 성경에 기록된 격변적인 대홍수와 육상에서 물을 피해 도망가던 코로 숨을 쉬던 모든 생물들이 멸절됐다는 진실된 증거판으로 남아있는 것이다.(창 7:21).


Related Articles
A stampede of swimming dinosaurs
Dino stumble preserved in Utah fossil trackways
Huge dinosaurs flee rising waters of Noah’s Flood in Australia
Geology documents dinosaurs fleeing Noah’s Flood

Further Reading
Dinosaur Questions and Answers

References and notes
1. Thüring, B. and 3 others, Cal Orcko, the world’s largest dinosaur tracksite—Aspects of assessment, protection and conservation, in: 1st Meeting of the EAVP [European Association of Vertebrate Palaeontologists]: Abstracts with program, Natural History Museum Basel, 15–19 July 2003; eavp.org/abstracts/1stWEAVPabstracts.pdf.
2. Sucre’s Dinosaur Park and Footprints (Parque Cretácico) Sucre Life; sucrelife.com/sucres-dinosaur-park.
3. Meyer, C.A., Hippler, D., and Lockley, M.G., The Late Cretaceous vertebrate ichnofacies of Bolivia—facts and implications, in: Publication Especial 7: VII International Symposium on Mesozoic Terrestrial Ecosystems: 133–138, Asociación Paleontólogica Argentina, Buenos Aires, 30 June 2001.
4. Tracklevels 1–7 in Figure 3, Meyer, ref. 3.
5. I.e. the early Zenithic Phase in Walker’s Biblical Geological Model; biblicalgeology.net.
6. See book by Oard, M., Dinosaur Challenges and Mysteries: How the Genesis Flood makes sense of dinosaur evidence—including tracks, nests, eggs, and scavenged bones, Creation Book Publishers, 2011; creation.com/s/10-2-582. Also creation.com/dino-stampede#beds.
7. See e.g. Walker, T., Vanishing coastlines, Creation 29(2):19–21, 2007; creation.com/vanishing-coastlines.
8. Oard, ref. 6, p. 120.

 

출처 : Creation 39(1):54–55—January 2017
URL : https://creation.com/cal-orcko-dino-track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Dinosaur Superhighway Explained by Global Flood)
2. 일방향의 무수한 공룡발자국들이 의미하는 것은? : 콜로라도에서 발견된 공룡 고속도로 (Dinosaur Freeway Found In Colorado)
3. 용각류 공룡의 뒷발 발자국만 나있는 이유는? (Were Sauropods Wading in China?)
4. 공룡 발자국들과 함께 남아있는 거대한 홍수의 증거들 (Dinosaur stumble preserved in trackways, Utah, USA)
5. 공룡 알들은 ‘일시 노출된 대홍수 퇴적층’ 모델을 지지한다. (Argentina egg site supports BEDS model)
6. 댈러스에서 새로 발견된 공룡 발자국들 (Dinosaur Footprints in Dallas)
7. 홍수 후기 암석지층에서 발견되는 공룡 화석들 : 공룡 발자국에 어린 새끼들의 발자국이 없는 이유는? (Dinosaur Fossils in Late-Flood Rocks)
8. 한 방향으로 나있는 3,000여 개의 공룡 발자국들이 중국 산동성에서 발견되었다. (Thousands of Dinosaur footprints found in China)
9. 춤추고 있는 공룡들? : 나바호 사암층의 공룡발자국들은 노아 홍수를 가리킨다. (Dancing Dinosaurs?: Stony footprints point to something more serious)
10. 물에 떠있던 채로 새겨진 공룡 발자국들이 가리키는 것은? (Dinosaurs Swimming out of Necessity)
11. 앞을 다투어 도망치는 공룡발자국들은 물속에서 만들어졌다! (Stampeding Dinosaur Tracks Made in Water)
12. 트라이아스기 지층에 나있는 동물들의 독특한 보행렬 (Triassic Trackways Are Unique)
13.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14. 공룡들의 발자국에는 : 이들은 노아의 홍수와 같은 격변적 사건을 의미하고 있다 (In the footsteps of giants)
15. 과학 언론매체의 과대선전 : 발자국만으로 공룡들의 구애행동을 알 수 있는가? (The Science Media Racket)
16. 공룡 화석 탐사 보고서 : 남해군 가인리에 공룡발자국과 함께 나있는 사람발자국 추정 화석
1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8. 다공성의 공룡 알들이 평탄한 지층면에 놓여있는 이유는? (The meaning of porous dinosaur eggs laid on flat bedding planes)
19. 공룡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3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0.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2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1. 공룡 알의 둥지들에 대한 재해석 1 (Dinosaur Nests Reinterpreted)
22. ‘진흙 공룡’은 정말로 ‘홍수 용’이었다. : 목을 쳐들고 죽어있는 이상한 자세가 가리키는 것은? ('Mud Dragon' Is really 'Flood Dragon')
23. 가장 간결한 설명 : 공룡은 물에 빠져 죽었다. : 공룡들이 머리를 젖힌 자세(후궁반장)로 죽어있는 까닭은? (Simplest Explanation: Dinosaurs Drowned)
24. 굶어죽은(?) 공룡들과 머리없는 공룡들 (Starving Dinosaurs and Headless Dinosaurs)
25. 캐나다의 거대한 공룡 뼈 지층은 대홍수 격변에 의해서 형성되었다. (Canadian Mega Dinosaur Bonebed Formed by Watery Catastrophe)
26.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27.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28. 멕시코에서 발견된 노아의 홍수에 대한 새로운 증거 (New Evidence of Noah's Flood from Mexico)
29.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30.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31.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32.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33. 그곳에 있어서는 안 되는 공룡 화석. 육상공룡, 바다생물, 조류, 포유류 등이 같은 지층에서 발견된다. (Dinosaur Fossil 'Wasn't Supposed to Be There')
34. 묘지로 뒤덮인 세상 : 전 세계의 화석무덤들은 전 지구적인 대홍수를 증거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2 (The World’s a Graveyard)
35.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36. 육상 공룡의 대퇴골이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Dinosaur Thighbone Found in Marine Rock)
37. 세계적 현상 : 공룡 지층에서 바다생물 화석들이 발견된다. (Dinosaurs in Marine Sediments: A Worldwide Phenomenon)
38. 육상공룡 화석이 해성퇴적암에서 또 다시 발견되었다. (Dinosaur Fossils Found in Marine Rocks...Again)
39. 공룡 발자국과 포유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었다. (Dinosaur and Mammal Tracks Found Together)
40. 라에톨리 발자국은 빠르게 침식되고 있는 중이다. : 370만 년 된 발자국이 30년 만에 사라질 위기? (Laetoli Prints Eroding Fast) 
41. 침식되는 연대들 : 수십억 년의 대륙 연대와 모순되는 빠른 침식률 (Eroding Ages : If our continents were old, they would no longer be here.)
42.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43. 대륙들은 오래 전에 침식으로 사라졌어야만 한다. (Continents Should Have Eroded Long Ago)
44. 사라지고 있는 해안선들 : 빠른 침식은 젊은 세계를 가리킨다. (Vanishing coastlines: Fast erosion means the world is young)
 
 
아시아에서 가장 오래된 동굴벽화의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 ...
빅뱅 우주론은 기적을 필요로 한다. : 급팽창 빅뱅이론은 더 큰 문...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