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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선택 HOME > 자료실 > 자연선택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Isn’t it obvious? Natural selection can eliminate, but never create!)
David Catchpoole

    많은 진화론자들이 미생물이 인간으로 변화되는 과정에 대한 진화의 증거로서, 자연선택(natural selection)의 예를 반복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종종 '자연선택'과 '진화'라는 용어는 동의어인 것처럼 상호 교환적으로 사용되고 있다.[1]

때때로 진화론자들도 그러한 오류에 대해 지적하고 있다. 존 엔들러(John Endler)는 1986년 그의 책 ”야생에서의 자연선택”에서[2] ”자연선택을 진화와 동일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경고했다. 또한 그는 이렇게 말했다 : 

”자연선택은 자연의 다양한 생물군에서 잘 관측되고 있다... 그러나 자연선택은 새로운 변종(variants)의 기원(origin)을 설명하지 않으며, 단지 빈도의 변화 과정만을 설명하는 것이다.”

엔들러는 트리니다드 토바고와 베네수엘라의 산 속 개울에 사는 구피(guppies, 작은 담수어)에 관한 이전 연구에서 이것을 직접 관찰했다.[3] 그는 거기에서 밝은 색의 수컷뿐만 아니라,  칙칙한 갈색의 수컷도 포함되어 있는 구피의 개체군을 관측했다. 각각의 상대적 개체수 빈도는 포식 압력에 따라, 올라가거나 내려가는 것을 관찰했다. 밝은 색의 구피는 포식자의 눈에 잘 띠기 때문에, 포식동물이 적거나 거의 없는 경우, 밝은 색의 수컷이 우세했다. 그래서 빛나는 수컷은 그들의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전해줄 가능성이 더 컸다. 그러나 포식자가 많은 경우에, 위장된 칙칙한 갈색의 수컷 구피는 밝은 것보다 먹혀질 가능성이 적었기 때문에, 암컷들은 살아남은 칙칙한 갈색의 수컷과 짝짓기 하는 것에 만족해야했다. 따라서 칙칙한 갈색이 개체군에서 우세해졌다.

”자연선택은 제거하고, 유지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 린 마굴리스(Lynn Margulis, 1938~2011)

구피 개체군의 동력학은 자연선택의 훌륭한 사례이다. 그러나 아이러니하게도 1986년의 엔들러의 경고도 구피를 진화의 사례로 잘못 적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의 오류를 막지 못했다. 예로 리처드 도킨스(Richard Dawkins)는 그것을 ”우리의 눈앞에서 일어나는 진화의 탁월한 사례”라고 선언하고 있었다.[4] 하지만 그 증거는 없다. 새로운 유전정보가 증가했다는 그 어떠한 증거도 없기 때문이다. 물고기가 어부나 어류학자로 변할 수 있었다는, 그 어떠한 조각난 증거도 없다.(그러나 그러한 진화 이야기를 우리는 배워야하는 것이다).[5]

Creation 지가 여러 번 지적했듯이, 많은 종류의 곤충, 동물, 물고기, 식물 등에서 자연선택이 많이 관찰됐지만, 모든 경우에서 그것은 진화가 아니었다.[6] 차등번식(differential reproduction), 또는 차등생존(differential survival) 여부와 관계없이, 자연선택은 유전정보의 손상 또는 소실을 가져오는 것으로,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과정이 아니다.

자연선택이 진화와 동등하다는 것에 대해 반대했던, 또 다른 유명한 진화론자는 린 마굴리스(Lynn Margulis) 였다. 그녀는 죽기 직전인 2011년 인터뷰에서 이 점을 분명히 말하고 있었다 :

”자연선택은 제거하고, 유지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8]

자연선택 자체는 새로운 유전정보를 생성하지 못한다는 것을 그녀는 말하고 있었다. 자연선택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유전자들을 제거할 수는 있지만, 결코 새로운 유전자들을 만들어낼 수 없다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진화의 증거들을 얼버무리고 넘어간다.

”나는 무작위적 돌연변이의 축적이 진화적 변화를 가져왔다고 계속해서 배웠다... 내가 그 증거를 찾아보았을 때까지 그것을 믿었다” - 린 마굴리스(Lynn Margulis, 1938~2011)

오늘날의 표준 진화론에 따르면,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mutations)를 새로운 유전정보의 생성 과정으로 간주하고 있으며, 자연선택에 의해서 분류됐다는 것이다. 그러나 돌연변이가 새로운 유전정보들을 생성해낸다는 증거는 어디에 있는 것인가? 마굴리스는 이것에 대해 매우 냉정하고 혹독한 평가를 내렸다. 그녀는 창조론자가 아니라, 철저한 진화론자였다는 것을 주목해야 한다. 진화론은 모든 생물이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진화했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화가 있었다고 말한다.[8] 그러나 그녀의 생물학적 경험과 자연에 대한 관찰은, 진화의 엔진으로서 돌연변이에 대한 신다윈주의자들의 믿음을 경멸하도록 만들었다.[9]

”신다윈주의자들은 돌연변이가 일어나 진화적 변화를 일으켰고, 생물들은 변화되었다고 말한다. 나는 무작위적 돌연변이들의 축적이 진화적 변화를 가져왔다고 계속해서 배웠다.... 내가 증거들을 찾아보았을 때까지, 그것을 믿었다.”[8]

실제로 진화론자들은 돌연변이가 유전정보의 증가를 일으켰다는 구체적 증거를 제시해달라는 요청에 대해, 어떠한 일관적인 대답을 줄 수 없었다.[10] 왜냐하면 돌연변이는 압도적으로 하향적 (기존의 정보에 대한 오류, 손상, 쇠퇴 등을 가져오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아래의 박스 글 ”돌연변이로는 산을 오를 수는 없다!”를 참조하라.

마굴리스는 자신의 이론인 세포내공생설(theory of endosymbiosis)을 고수하면서, 진화적 변화를 제공할 수 있었던 다른 메커니즘을 찾고 있는 것은 조금 이상해 보인다.[8] 거기에도 역시 어떠한 진화적 증거도 없다.[11] 그러나 한 공통조상으로부터 모든 생물들이 생겨나기 위해서 필요한 모든 진화적 변화를 돌연변이와 자연선택이 창출했다는 증거는 부족하다는 마굴리스의 지적은 확실히 옳다.


자연선택과 돌연변이의 예는 풍부하지만, 진화의 예는 없다.

진화는 눈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낼 필요가 있다!

엔들러의 구피 물고기처럼, 현실 세계에서 그 증거들을 살펴보면, 자연선택과 돌연변이의 뛰어난 사례라는 것들도 미생물-인간 진화에서 요구되는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이 아니라, 일관되게 유전정보의 소실 또는 단순한 유지 과정임을 보여준다 :

춤을 추지 않으면 죽는 도마뱀 : 미국의 일부 지역에서 물어뜯는 불개미(fire ants)를 떨쳐버리기 위해 '몸을 떠는 춤(twitch dance)'을 추지 않는 울타리도마뱀(fence lizards)은 빠르게 제거되고 있는 중이라는 것이다. ‘몸을 떠는 춤’을 추는 도마뱀만 살아남는데, 이 행동은 이미 도마뱀 개체군에 존재해있던 특성이다. 이러한 자연선택에 직면하여, 이제 도마뱀 개체군은 불개미 지역에서도 잘 적응하여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이다.[12] 여기에서 새로운 유전정보의 획득 과정은 없다. 그러므로 진화가 아니다.

카우아이 섬에서 침묵의 귀뚜라미 : 카우아이(Kauai) 섬의 치명적인 기생성 파리(parasitic fly)는 수컷 귀뚜라미(crickets)의 울음소리를 추적하여 감염되지만, X-염색체의 돌연변이로 인해 울지 못하는 귀뚜라미는 살인자 파리의 탐지를 피할 수 있었다. 돌연변이가 일어나 울지 못하는 귀뚜라미는 어떻게든 짝을 찾아서, 돌연변이 된 유전자를 다음 세대로 전달할 수 있었다. 울음소리를 내는 유전자 정보가 제거되었다는 것에 주목하라. 자연선택에 대한 이 고전적인 예에서 카우아이의 귀뚜라미는 유전자 손상이 일어나 이제 울지 못하게 됐지만, 적어도 그들은 살아남았다.[13] 이것은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다.

창백한 색깔의 사슴쥐 : 미국 네브라스카의 모래 언덕에서, 창백한 색깔의 돌연변이가 일어난 사슴쥐(deer mice)는 일반적인 검은 색의 사슴쥐 보다 포식자인 새(bird)의 눈에 잘 띠지 않는다. 그러나 이러한 변화는 하향적인 것으로, 기능을 획득한 변화가 아니다. 최근에 이것을 '진화의 아이콘'으로 주장하고 있는 사람들은 어떠한 정당성도 없는 것이다.[14]

짧은 날개를 가진 제비 : 벼랑제비(cliff swallows)는 고속도로의 교량이나 도로 배수구 등에 진흙 둥지를 만들고 살아간다. 그러나 둥지 밖으로 날아갈 때, 지나가는 자동차에 부딪쳐 자주 사망한다. 특히 긴 날개를 가진 제비들이 다치는데, 그것은 짧은 날개를 가진 제비들보다 수직 이륙이 힘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더 긴 날개를 위한 유전자들은 점차적으로 제거되고 있고, 대부분 짧은 날개를 가진 제비 개체군을 남겨놓고 있었다.[15]

날개를 잃어버린 딱정벌레 : 본토에는 흔히 있는 포식자가 없는, 바람이 심하게 부는 섬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나 비행을 하지 못하는 딱정벌레들은 비행하는 딱정벌레보다 바람에 의해 날려갈 확률이 적어 자연선택 된다. 그러나 이것도 기능과 정보의 획득 과정이 아니라, 소실 과정인 것이다. 비행을 위한 유전자들을 잃어버렸고, 살아남은 것이다.[16]

더 작아지는 물고기 : 어업에서 작은 물고기의 포획이 금지되면서, 상업적인 어종에서(캐나다산 대구 같은) 커다란 몸체 크기를 갖게 하는 유전자들은 완전히 제거되고 있다.[17, 18]

짧은 엄니의 코끼리 : 상아 거래를 하는 밀렵꾼들에 의해서, 커다란 엄니를 가진 코끼리들이 선택적으로 죽임을 당하기 때문에, 짧은 엄니나 심지어 엄니가 없는 코끼리 개체군이 남겨진다. 커다란 엄니를 갖게 하는 유전자는 제거되고 있는 중이다.[19]

이러한 관찰된 유전적 변화들은 단세포생물에서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로 변해가는 방향과는 반대 방향인 하향적 변화인 것이다.

장님 동굴물고기 : 어두운 동굴 물속에서의 자연선택은 눈이 있는 물고기보다, 시력을 잃어버린 돌연변이 물고기를 선호한다. 그러한 환경에서 눈은 어둠 속의 날카로운 바위에 부딪혀, 섬세한 조직이 쉽게 상처를 입고, 치명적인 박테리아의 진입 지점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눈이 없어진 것은 분명히 획득 과정이 아니라, 소실 과정이다.[20] 그러나 기괴하게도 선도적 진화론자들은 이것이 자신들의 이론을 지지한다고 주장해왔다.[21] 그러나 진화는 눈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만들어내는 것을 필요로 한다.

작아지는 눈연꽃 : 전통적인 중국 약제로 쓰이고 있는 티베트의 눈연꽃(snow lotus)은 지난 세기 동안 크기가 반으로 줄어들었다. 왜냐하면 개화시기에 사람들은 고산지대에서 키가 큰 눈연꽃이 더 약효가 좋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단지 작은 눈연꽃만이 씨앗 생산을 위해 남겨졌다. 따라서 히말라야 산에 있는 눈연꽃의 유전자에서 크게 자라게 하는 유전자들은 점차 제거되고 있는 중이다.[22] 일부 진화론자들이 주장하는 것처럼[23] ”작동되고 있는 진화(evolution in action)”의 상위 7개 사례 중 하나로 주장되고 있는 것과는 달리, 이 관찰되는 유전적 변화는 단세포생물이 다양한 식물과 동물들로 변해가는 방향과는 반대 방향인 하향적 변화인 것이다.

이러한 실제 사례들과 다른 증거들로부터, 직접적이고 정직한 견해는 분명하다.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결코 만들어낼 수는 없다는 것이다. 그리고 돌연변이(mutation)는 미생물-인간의 진화론적 스토리 라인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성경 기록에 의하면, 타락 이전의 창조된 원래의 세계는 ”심히 좋았다”(창 1:31). 그러나 오늘날은 ”썩어짐의 종 노릇”(롬 8:19-22)을 하고 있는 것이다. 증거들은 모든 곳에서 볼 수다. 그러나 지혜로운 자만이 그것을 알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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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로는 산을 오를 수 없다.

돌연변이는 유전정보를 압도적으로 손상 및 저하시킨다. 이것은 하향적 변화이다. 미생물-사람으로의 진화가 사실이라면, 진화론자들은 유전정보가 생겨나는 돌연변이들에 대한 수천의 사례들을 제시해야만 한다. 그러나 그들은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 때때로 골수 진화론자들은 '정보'의 정의에 대해서 애매모호하게 말하는 경우가 있다. 정보가 근본적으로 확률론적 주장이기 때문에, 몇몇 사소한 정보 증가의 경우가 기대될 수 있다는 것이다.(CMI의 DVD Understanding the Law of Decay, and creation.com/edge-evolution 참조). 그러나 진화는 백과사전과 같은 막대한 량의 새로운 정보들을 필요로 한다. 일부 진화론자들은 나일론을 먹는 박테리아(nylon-eating bacteria)를 새로운 정보의 증가 사례로 제시해왔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에게는 불행하게도, 그것은 새로운 정보의 증가 사례가 아님이 밝혀졌다. 그러한 나일론을 분해하는 새로운 '능력'은 이미 존재하고 있던 미세하게 조정된 한 효소(enzyme)가, 특정 화학물질의 결합을 끊어내기(분해하기) 위한 2가지 '유형(활자, typos)'을 갖고 있었기 때문임이 밝혀졌다. 돌연변이 된 효소는 현재의 작업에 대해서는 덜 조정되어 있지만, 동일한 결합을 갖고 있는 나일론(nylon)을 포함하여, 다른 화학물질들을 소화할 수 있다 (creation.com/evoquest#nylonasecreation.com/infoloss,  creation.com/new-info 참조). 따라서 이러한 돌연변이는 상향적 변화가 아니라, 하향적 변화의 증거인 것이다. 따라서 돌연변이는 설사 수백만 년이나 수십억 년의 시간이 있다하더라도, 미생물에서 조개, 오징어, 상어, 가오리, 연어, 도마뱀, 장미, 감자, 야자나무, 목련, 독수리, 참새, 앵무새, 쥐, 고래, 코끼리, 호랑이, 원숭이, 인간에 이르기까지 올라가야하는 거대한 ‘진화의 산(Evolution Mountain)’을 오르는데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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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uai’s crickets have lost their chirp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Bait and switch with gupp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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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birds evolving to dodge traffic?
Where have all the big fish gone?
Bighorn horns not so big

Further Reading
Natural Selection Questions and Answ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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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 #3 How could mutations create information in living things?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 #4 Why is natural selection taught as 'evolution'?

References and notes
1. CMI has long warned of this, e.g. see Walker, T.,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Creation 29(4):38–39, 2007; creation.com/baitandswitch.
2. Endler, J.A., Natural Selection in the Wild, Princeton University Press, NJ, 1986.
3. Endler, J.A., Natural and sexual selection on color patterns in poeciliid fishes, Environmental Biology of Fishes 9(2):173–190, 1983.
4. Dawkins, R., The Greatest Show on Earth—The Evidence for Evolution, Free Press, New York, USA, 2009, page 139. (Note that the author, Richard Dawkins, claims that Endler himself participated in this disinformation in conversation with an adjacent passenger on a flight. This particular book by Richard Dawkins has been comprehensively rebutted by Jonathan Sarfati’s The Greatest Hoax on Earth?—Refuting Dawkins on Evolution, Creation Book Publishers, Powder Springs, GA; creation.com/s/35-4-501.).
5. Sarfati, J., Dawkins playing bait and switch with guppy selection, creation.com/dawkins-guppy, 18 February 2010.
6. E.g. see: Wieland, C., The evolution train’s a-comin’ (Sorry, a-goin’—in the wrong direction), Creation 24(2):16–19, 2002, creation.com/train; and Wieland, C., Muddy waters—clarifying the confusion about natural selection, Creation 23(3):26–29, 2001; creation.com/muddy.
7. Lynn Margulis was an evolutionary biologist and professor in the Department of Geosciences at the University of Massachusetts Amherst, and for some years had been married to the well-known atheist and astronomer, the late Carl Sagan.
8. Teresi, D., Discover interview: Lynn Margulis says she’s not controversial, she’s right, discovermagazine.com, 17 June 2011.
9. See: Williams, A., Mutations: evolution’s engine becomes evolution’s end, J. Creation 22(2):60–66, 2008; creation.com/mutations-are-evolutions-end.
10. See the YouTube clip accessible via: Was Dawkins stumped?—Frog to a Prince critics refuted again, creation.com/dawkins-stumped.
11. See: Batten, D., Did cells acquire organelles such as mitochondria by gobbling up other cells? (Or, can the endosymbiont theory explain the origin of eukaryotic cells?), creation.com/endosymbiont, 6 July 2000.
12. Langkilde, T., Invasive fire ants alter behaviour and morphology of native lizards, Ecology 90(1):208–217, 2009; also see Catchpoole, D., Dance—or die! Creation 36(4):42–44, 2014; creation.com/dance.
13. Zuk, M., Rotenberry, J. and Tinghitella, R., Silent night: adaptive disappearance of a sexual signal in a parasitized population of field crickets, Biology Letters 2:521–524, 2006; and: Tinghitella, R., Rapid evolutionary change in a sexual signal: genetic control of the mutation ‘flatwing’ that renders male field crickets (Teleogryllus oceanicus) mute, Heredity 100:261–267, 2008. Also see Catchpoole, D., Kauai’s silent nights (the crickets have gone quiet), Creation 35(1):12–13, 2013; creation.com/silent-crickets.
14. The mutation is ‘downhill’ as an amino acid has been lost. Linnen, C., Poh, Y.-P., Peterson, B., Barrett, R., Larson, J., Jensen, J., Hoekstra, H., Adaptive evolution of multiple traits through multiple mutations at a single gene, Science 339(6125):1312–1316, 2013; Linnen, C., Kingsley, E., Jensen, J., and Hoekstra, H., On the origin and spread of an adaptive allele in deer mice, Science 325(5944):1095–1098, 2009; Catchpoole, D., Nebraskan deer mice—evolution’s latest icon?, Creation 38(2):44–45, 2016.
15. Brown, C. and Brown, M., Where has all the road kill gone? Current Biology 23(6): R233–R234, 2013; also see Catchpoole, D., Traffic clips wings, Creation 35(4):19–20, 2013; creation.com/cliff-swallows.
16. Wieland, C., Beetle bloopers, Creation 19(3):30, 1997; creation.com/beetle.
17. Hutchings, J., The cod that got away, Nature 438(6986):899–900, 29 April 2004; and: Loder, N., Point of no return, Conservation Magazine 6(3):28–34, July-September 2005. Also see Catchpoole, D., Smaller fish to fry, Creation 30(2):48–49, 2008; creation.com/smaller-fish.
18. van Wijk, S., and 7 others, Experimental harvesting of fish populations drives genetically based shifts in body size and maturation, Frontiers in Ecology and the Environment 11(4):181–187, 2013; see also Catchpoole, D., Where have all the big fish gone? Creation 36(1):23, 2014; creation.com/big-fish-gone.
19. Steenkamp, G., Ferreira, S., and Bester, M., Tusklessness and tusk fractures in free-ranging African savanna elephants (Loxodonta africana), Journal of the South African Veterinary Association 78(2):75–80, 2007; also see Catchpoole, D., Why the elephant is losing its tusks (and it’s not evolution!), Creation 37(1):21, 2015.
20. See Wieland, C., Blind fish, island immigrants and hairy babies, Creation 23(1):46–49, 2000, creation.com/blind-island; and: Wieland, C., Let the blind see … Breeding blind fish with blind fish restores sight, Creation 30(4):54–55, 2008; creation.com/blindsee.
21. E.g. Richard Dawkins and the late Christopher Hitchens. See: Christopher Hitchens—blind to salamander reality, creation.com/hitchens, 26 July 2008.
22. Law, W. and Salick, J., Human-induced dwarfing of Himalayan snow lotus, Saussurea laniceps (Asteraceae), PNAS 102(29):10218–10220, 2005; also see Catchpoole, D., Tibetan snow lotus suffers ‘tall poppy’ syndrome, Creation 37(3):31, 2015.
23. signs of evolution in action—indications that species evolve through a process of natural selection, nbcnews.com, acc. 9 October 2014. (For a rebuttal see: Walker, T., MSNBC’s seven signs of evolution all point to creation, creation.com/nbc-7signs, 28 May 2009.)

 

출처 : Creation 39(1):38–41—January 2017
URL : https://creation.com/natural-selection-can-eliminate-never-creat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2.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3. 진화론자들의 유인 상술에 걸려들지 말라. : ‘진화’라는 단어의 이중적 의미와 사용 (Don’t fall for the bait and switch : Sloppy language leads to sloppy thinking)
4.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5.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Silly Darwin Stories Never Rebuked by Big Science, Big Media)
6.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7.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8. 진화론자들의 예측은 계속 빗나가고 있다 : 박테리아, 새둥지, 광합성, 성선택, 동갑동물, 판다, 토마틸로 (More Collapsed Darwinian Expectations)
9.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10.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11. 맬더스와 다윈의 오류, 그리고 사회진화론의 오류. : 조류 종들은 생존경쟁을 하지 않고 있었다. (Malthus Misled Darwin Who Misled the World)
12.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13. 성게는 화학적 변화에 빠르게 적응한다. (Spiny Sea Creature Rapidly Accommodates Chemical Changes)
14. 멋진자 생존 또는 친절자 생존? (Survival of the Nicest)
15.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16. 개는 귀엽게 보이도록 진화했는가? : 귀자생존? (Dogs for Darwin)
17. 우스꽝스러운 물고기들의 진화 이야기 : 해마와 에인절피시 (Fishy Just-So Stories)
18. 자연선택 연구들은 나쁜 통계학에 기초하고 있었다. (Natural Selection Studies Based on Bad Statistics)
19. 가장 큰 개체만을 사냥하는 방식은 역진화를 일으킨다? (Trophy Hunting Causing Reverse Evolution)
20.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21. 수컷 공작의 화려한 깃털은 암컷에게 매력적이지 않다. : 성선택 이론의 완전한 붕괴 (Peacocks Don’t Dress for Success)
22. 코끼리들은 밀렵 때문에 더 작은 엄니로 진화했는가? (Elephants Evolve Smaller Tusks Due to Poaching)
23. 적자생존은 진화가 아니다. :살충제와 추위 등에 살아남는 것이 진화인가? ('Survival of the fittest' is not evolution)
24. 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암흑에너지... (What Materialist Science Still Can’t Figure Out)
25. 섬의 잡초들은 진화를 지지하지 않는다. : 짧은 거리를 날아가는 씨앗들이 어떻게 먼 섬에서 발견되는가? (Islands' weeds don't support evolution)
26.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ations : The Raw Material for Evolution?)
27. 대규모의 유전학적 연구는 사람의 진화를 부정한다. : 돌연변이는 상향적 개선이 아니라, 질병과 관련이 있다. (Massive Genetic Study Purporting Human Evolution Debunked)
28.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29. 진화가 그림을 그릴 수도 있는가? : 곤충 그림의 날개를 갖고 있는 파리 (Evolutionary art? A fly with insects painted on its wings!)
30. 항생제 저항성은 진화가 아니라,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Antibiotic Resistance Moves from Evolution to Design)
31. 단 하나의 돌연변이가 초래한 치명적 영향 : 돌연변이들의 축적으로 진화는 불가능하다. (Deadly Effects of Single Mutations)
32. 수학으로 진화론을 부정했던 과학자 - 쉬첸베르제 : 무작위적 돌연변이로 유전정보의 진화는 불가능하다. (Marcel-Paul Schützenberger—French Darwin doubter)
33. 암 연구는 저주를 확인해주고 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진화가 아니라, 사멸을 초래한다. (Cancer Research Confirms the Curse)
34.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35. 돌연변이는 유해한 파괴적 과정임이 재확인되었다. : 인체 암의 2/3는 무작위적인 DNA 복제 오류로 유발된다. (New Study Confirms Harmful Role of Mutations)
36. 높은 치관의 어금니는 풀을 먹기 위해 진화하지 않았다. (Tall molars did not evolve from eating grass)
37.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38. 과도한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일그러뜨리고 있다. : 말미잘, 노래기, 유제류, 판다, 발광어, 백악기 조류, 육식식물 (Crazy Convergences Distort Darwinism)
39.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40.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41.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42. 충수돌기가 수십 번씩 진화될 수 있었을까? : 수렴진화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Solving Appendix Mysteries)
43. 목재의 주성분인 리그닌이 해초에서 발견되었다. : 진화 시간 틀을 10억 년 전으로 수정? 수렴진화? (Overturnin’ the learnin’ about lignin)
44.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5.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46.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47. 엔코드 프로젝트에 뒤이은 4D 뉴클레옴 프로젝트는 DNA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을 밝혀낼 것이다. (The 4D Nucleome Project Helps Creationist Research)
48. 사람 유전체는 4차원의 세계로 되어 있다. (Human Nucleome Reveals Amazing 4D World)
49. 후성유전체 연구는 세포에서 교향악단을 발견했다. (Epigenome Project Finds Symphony in Cells)
50. 후성유전학적 암호는 이전의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Epigenetic Code More Complicated Than Previously Thought)
51. 듀온 : DNA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거부한다. (Duons: Parallel Gene Code Defies Evolution)
52.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고도의 지적설계를 가리킨다. (Dual-Gene Code Discovery Highlights Designed Biocomplexity)
53. DNA에서 제2의 암호가 발견되었다! 더욱 복잡한 DNA의 이중 언어 구조는 진화론을 폐기시킨다. (Two Genetic Codes Is Better Than One)
54. 유전자의 이중 암호는 진화론을 완전히 거부한다. : 중복 코돈의 3번째 염기는 단백질의 접힘과 관련되어 있었다. (Dual-Gene Codes Defy Evolution...Again)
55. DNA의 코돈에서 퇴화된 부분은 없었다. : 이중 삼중의 암호가 우연히 생겨날 수 있을까? (Codons Are Not Degenerate After All)
56.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57.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2부. : 생물학적 정보 생성의 어려움과 컴퓨터 시뮬레이션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wo)
58.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59. 책으로 700억 권에 해당하는 막대한 량의 정보가 1g의 DNA에 저장될 수 있다. (Scientists Store 70 Billion Books on DNA)
60. 유전암호가 자연적 과정들에 의해 저절로 생겨날 수 있다는 과학적 증거에 대해 1백만 달러의 상금이 제안되었다. (Who wants to be a millionaire? : $ 1 million prize offered for scientific proof of ‘natural-process’)
61. 중세 사람의 분변에서 항생제 저항 유전자가 발견되었다. : 주장되던 진화의 한 작동 사례는 틀렸음이 입증되었다. (Antibiotic Resistance Genes Found in Medieval Human Dung)
62. 박테리아의 항생제 저항성 : 작동되고 있는 진화의 사례인가? (Antibiotic Resistance of Bacteria : An Example of Evolution in Action?)
63. 항생제 저항성은 박테리아의 결점이 될 수 있다. (Resistance to Antibiotics Can Be Drawback for Bacteria)
64. 오염으로 벌레들이 진화한다? (Worm evolution in pol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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