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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은 대홍수를 가리키는 것처럼 들린다.
(New Geological Episode Sounds Flood-Like)
David F. Coppedge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Carnian Pluvial Episode, 카르니안 기후 격변)'에 대해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것이 발명될 때까지 지질학자들도 몰랐다.

최근 Geological Society(2018. 10. 16) 지에 논문을 제출한 지질학자들은 모두 흥분하고 있었다. 그들은 이제 막 새로운 지질학적 사건을 만들어냈다. 그렇다. 그들은 작년에 그것에 관한 회의를 가졌고, 그들이 그 사건을 발명해낼 때까지 진짜가 아니었지만, 이제 그것이 진짜라고 결정했다. 현재의 이슈들 대부분은 그것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었다. 첫째,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Carnian Pluvial Episode)는 무엇인가? 달 코르소(Dal Corso) 등의 논문인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트라이아스기 말기) : 지구 환경 및 생물학적 변화의 중요한 시기에 대한 새로운 통찰력”에 의하면 :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Carnian Pluvial Episode, CPE)는 트라이아스기 말기의 초기(early Late Triassic)에 일어났던 전 지구적 기후 변화이다. 이 시기는 두 대대적인 멸종 사건(페름기 말기와 트라이아스기 말기) 사이에 있었던 주요한 생물학적 전환점의 시기였다. 이것은 암모나이트(ammonoids) 및 코노돈트(conodonts)와 같은 주요한 바다생물 그룹들 사이의 심각한 멸종과, 육지와 바다의 주요 생물군(예로 공룡 및 바다 석회화생물)의 신속한 방사로 특징지어진다.

보시다시피, 이 새로운 사건은 CPE라는 약어를 얻게 되었다. 기억해야할 것은, 이 사건은 트라이아스기 말기의 말이 아니라, 트라이아스기 말기의 초에 일어났다는 것이다. 그들은 CPE가 진화론적 연대로 2억3200만~2억3000만 년 전으로 평가했다. 다음은 그것을 다룬 몇몇 논문들이다.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와 공룡의 기원(Benton et al,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2018. 6. 12). 특별한! 특별한! 기후 변화가 공룡을 발명해냈다! 자, 이 연구자들에 의하면 진화적 출현을 위한 기초를 분명히 했다는 것이다.

만약 이것이 격변적인 멸종 사건이었다면, CPE의 환경 변화는 다양한 육상 사족동물들의 갑작스런 사라짐과, 공룡과 다른 분기군의 급격한 출현, 특히 진양서류, 거북이, 악어, 도마뱀, 포유류와 같은 현대의 육상동물 군의 급격한 출현을 설명할 수 있다.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와 최초 호박(amber)의 전 세계적 출현(Seyfulla et al,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2018. 6. 12). 호박 화석은 흔하지 않고, 보통 에오세(Eocene) 후기에 발견된다고 저자들은 말한다. 격변적 기후 변화와 트라이아스기 호박이 먼 지역에서 발견되는 것 사이에 어떤 관련성이 있을까?

서로 다른 지역에서 동일한 시간 간격으로 호박의 발생은, 광범위하게 스트레스 받은 식물상(flora)과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 동안 육상 생태계의 주요한 생물학적 전환점이 있었음 가리킨다.

미국 서부의 친리 그룹(Chinle Group) 지층에 들어있는 카르니안 습윤 기후의 기록(Lucas and Tanner,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2018. 6. 12). 미국 남서부의 등산객들은 황야에 펼쳐져있는 다양한 색깔의 줄무늬 언덕이 있는 친리 지층(Chinle formation)과 대게 친숙하다. 이 지층에는 많은 석화된 나무(petrified wood)들이 들어있다. 이 두 지질학자들은 친리 지층의 가장 아래 층과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를 연결시키고 있었다.

.미국 애리조나 북부(DFC)에 있는 친리 지층의 노두.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 : 발견으로부터, 불명료함을 지나, 수용되기까지(Simms and Ruffell, Journal of the Geological Society. 2018. 9. 24). 이 논문은 과학 소시지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를 알려주고 있었다. 지질학자들이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를 '발견'했는가? '발명'했는가?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의 발견은 일부 트라이아스기 바다나리(crinoids)의 멸종과 비해양성 머시아 이암(Mercia Mudstone) 그룹의 층서학이라는, 겉으로 보기에는 무관한 두 연구에 대한 우연한 대화를 통해 발견되었다. 연구에 따르면, 지금까지 인지하지 못했던 기후 변화의 시기가 간과되어왔던 생물학적 전환점이 됐던 사건과 관련되어 있었다. 최근 10년 동안 무시됐던, 최근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이 사건은 우리의 원래 발견을 지지해주고 있으며, 그 범위와 궁극적인 원인과 관련된 주요 질문들에 답해주고 있다.

그 이론은 초기에는 불명료한 쇠약한 이론이었지만, 이제는 '정착된 과학'이 되었다는 것이다. 그 이유는 무엇인가? 특정한 몇몇 과학자들이 그것에 대해 우연히 대화를 하다가, 그것을 '수용'하기로 생각했기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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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용어와 개념에 대한 상대적 장점들은 독자들이 판단할 것이지만, 과학자들이 그것에 대해 투표를 하기 전에, 그것이 사실인지 아닌지를 물어봐야한다. 그들은 그것을 설명하기 위해 대중적 용어인 '기후 변화'를 사용할 수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 그것은 받아들여질 것으로 보인다.

카르니안 플루비알 에피소드가 사실이라면, 그것은 (1)전 지구적이었고 (2)습한 시기였다. 환경은 스트레스를 가했다고, 그들은 말한다. 생물 종의 주요 변화가 있었고, 많은 생물들이 '갑자기 멸종'되어 사라졌다. 우주에서 날아온 소행성 충돌이 여기에 포함될 수도 있다.

진화론자들에게, 이것은 ”만물 우연발생 법칙”의 일부이다. 모든 생물들은 천천히 그리고 점진적으로 진화되었다고 말하지만, 때때로 격변도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진화는 생태계를 제거하기도 했고, 새로운 생물들이 출현할 수 있게도 했다. 그리고 거대한 동물들이 생겨날 시기가 되었고, CPE는 공룡을 발생시켰다는 것이다. 그러나 어떻게?

이러한 점에서, 그들은 격변의 증거를 찾고 있는 중이다. 창조론자들은 더 나은 설명을 갖고 있다. 그것은 창세기 대홍수이다. 세속적 지질학자들은 큰 그림을 보지 못한다. 수억 년의 지질주상도(geologic column)를 굳게 믿고 있는 그들은, 관측되는 데이터들을 그들의 모델에 적합시키기 위해 머리를 짜내고 있다. 사실상 한 번의 전 지구적 사건이 모든 멸종들을 더 잘 설명할 수 있다. 또한 그것은 확실히 기후도 변화시켰을 것이다! 창조모델의 또 다른 장점은 공룡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해, 돌연변이라는 마법을 사용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다. 공룡들은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대홍수 이후에는 노아 방주에 태워졌던 소수의 동물 집단과 종들만 살아남았다. 식물들은 준비됐던 씨앗으로, 또는 홍수물 위에 떠다녔던 매트 위에서 살아남을 수 있었다. 우리는 열악한 세상에서 살아가고 있는 것이며, 홍수 이후 종류대로 번식하며 다양해진 생물보다, 홍수 이전에는 더 다양했었고 종종 더 거대했던 생물들의 사체들을 화석으로 보고 있는 것이다.

 

출처 : CEH, 2018. 11. 17.
URL : https://crev.info/2018/11/new-geological-episode-sounds-flood-like/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와 욥기에 기록된 기후와 일치되는 고고학적 발굴 (Archaeology Confirms Genesis, Job Climate)
2. 열대 다우림 화석들은 극적인 기후 변화를 증거하고 있다. (Rainforest Fossils Demonstrate Dramatic Climate Change)
3. 티벳 고원의 화석들은 융기와 기후 역사를 수정하고 있다. (Fossils Found In Tibet Revise History Of Elevation, Climate)
4. 이 지구의 홍수이전 역사, 지질학, 그리고 기후
5. 초파리 전사체의 초고도 복잡성 (Mind-Boggling Complexity in the Fruit Fly Transcriptome)
6. 과거 기후 변화의 한 지표였던 빙핵은 부정확할 수 있다. (Scientific Markers Can Mislead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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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창세기 홍수의 부분이었던 식스티마일 지층 (Sixtymile Formation Part of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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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졌을까? (1) : 그랜드캐년이 만들어지려면 대홍수가 일어나야 한다.
39.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Geological strata: they’re everywhere Evidence for the global flood)
40.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41.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42.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43.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44.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45.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46.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47.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48.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49.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50.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51.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52.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53.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54.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55.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56.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57. 완전한 전분 과립이 고대 식물 화석에서 발견되었다. : 2억8천만 년 전의 석송에 아직도 남아있는 전분? (Intact Starch Granules in "Ancient" Plant Fossil)
58. 6천6백만 년(?) 전 조개껍질에서 원래 유기물질의 발견 (More Exceptional Preservation of Organic Material)
59. 가장 초기 동물이라는 5억5800만 년(?) 전의 디킨소니아 화석에 동물성 지방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Fat Chance : Evolutionists Push Date of Soft Tissue Back 558 Million Years)
60.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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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6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5 : youtube 동영상
6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6 : 그림, 문헌, 암벽화, 예술품에 등장하는 나는 용은 익룡이었다! (Dragon Tale... The Pterosaur as Dragon) <웹사이트 http://s8int.com의 자료 발췌>
6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7 : 중국과 아시아의 그림, 조각,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웹사이트 s8int.com, genesispark.com 발췌>
67.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8 : 유럽의 역사와 예술품에 등장하는 용은 공룡이었다!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Europe) <웹사이트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68.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9 :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의 역사, 그림, 예술품에 등장하는 공룡!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of Africa and America) <웹사이트 genesispark.com, s8int.com, 발췌>
69. 세레스 소행성은 매우 젊게 보인다! (Ceres Looks Seriously Young)
70. 명왕성에서 발견된 젊은 모습의 모래언덕들! (What’s Pluto Been Dune? Making Young Sand Dunes)
71. 화성의 대기는 빠르게 손실되고 있는 중이다. : 빠른 대기 손실률은 수십억 년의 연대와 조화되지 않는다. (Mars Is Losing Its Atmosphere Fast)
72. 명왕성의 고해상도의 지형도가 발표되었다. : 지질학적으로 활발한 젊은 모습에 과학자들은 놀라고 있었다! (Young Pluto Stuns Scientists with Astonishing Maps)
73. 간헐천을 분출하고 있는 유로파와 가니메데의 자기장은 수십억 년의 태양계 나이와 모순된다! (Europa May Be Another Geyser Moon)
74. 왜소행성 세레스는 젊다! (Ceres Is Young)
75. 지구 자기장은 지금도 붕괴하고 있는 중이다! (Earth Magnetic Field Still Decaying)
76. 엔셀라두스는 수십억 년 동안 분출할 수 없다. (Enceladus Cannot Spout for Billions of Years)
77. 왜소행성 하우메아도 고리를 갖고 있었다! : 작은 천체에 존재하는 고리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Ring Around the Dwarf Planet Says ‘I’m Young’)
78. 지구 자기장에 대해 들을 수 없는 이야기 : 발전기는 초기 지구에서 작동되지 않았을 수 있다. (What You Are Not Being Told About Earth’s Magnetic Field)
79. 카시니 우주선은 토성의 젊음을 확인하고 있다. (Cassini Gets Higher Look at Saturn’s Youth)
80. 화성과 금성의 활발한 지질활동은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그리고 행성 탄생이 관측됐다는 주장은 기각됐다. (Activity on Planets Suggests Youth)
81. 수십억 년 전의 지구는 차가운 얼음 행성이어야만 했다 : ‘희미한 젊은 태양 역설’의 구조장치로서 메탄의 실패 (If Earth Is Old, It Should Have Frozen)
82. 태양계 천체들의 새로운 유행 - 바다의 존재 : 유로파에서 관측된 200km의 물기둥이 의미하는 것은? (Trending: Moons With Oceans)
83. 소행성 세레스의 젊은 모습에 놀라고 있는 행성과학자들 (Dawn of a Young Ceres)
84. 토성의 위성 타이탄에서 새롭게 발견된 사실들 : 타이탄은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Titan Takes the Age Stage)
85. 명왕성과 엔셀라두스의 지하 바다는 수십억 년의 연대를 거부한다. (Underground Oceans Can’t Last Forever)
86. 활발한 지질활동을 하고 있는 명왕성 : 차가운 얼음 행성의 심장은 아직도 뛰고 있었다! (Pluto Has Active Geology)
87. 나는 젊다고 외치고 있는 태양계!
88. 토성의 위성들은 공룡보다 젊을 수 있다? 1억 년으로 줄어든 엔셀라두스의 나이 (Are Saturn’s Moons Younger than the Dinosaurs?)
89. 소행성 세레스는 젊은 연대를 가리킨다. (Ceres Shows Serious Youth)
90. 수십억 년의 태양계에서는 모든 것들이 기괴하다! (Solar System Is Weird Only if It Is Old)
91. 붕괴되고 있는 지구 자기장과 발전기 이론. (Earth’s Geodynamo: An Energy Crisis)
92. 달의 이전 자기장에 대한 세속적 혼란 (More secular confusion about moon’s former magnetic field)
93. 젊은 모습의 명왕성, 혜성, 행성들 (2015년 톱 뉴스) (Top 2015 News: Comets, Planets, and Plu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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