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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수 이전 사람들의 화석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Where Are All the Pre-Flood Human Fossils?)
Troy Lacey Avery Foley

   성경적 창조론자들은 자주 다음과 같은 질문을 받게 된다.

두터운 퇴적지층들 대부분이 노아 홍수 동안에 퇴적됐다면, 거기에 사람 화석들도 많이 발견되어야 하지 않겠는가? 그러나 발견할 수 없다. 그것에 대해 말해줄 수 있는가?

만약 창세기에 기록된 것처럼,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발생했다면, 오늘날 무엇이 예상될 수 있겠는가? 전 지구적으로 물에 의해서 쌓여진 두터운 퇴적지층 내에, 파묻혀 죽은 수많은 생물들이 들어있지 않겠는가? 그리고 그것이 정확히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 퇴적지층들 가운데 사람 화석들은 거의 없으며, 알려진 표본들도 홍수 이후의 암석지층에서 발굴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노아 홍수 이전에 살았던 모든 사람들의 화석은 모두 어디에 있는가?


그냥 홍수가 아니다.

이 질문에 대답하기 위해, 우리는 먼저 노아 홍수의 본질을 이해해야한다. 노아 홍수는 어떤 40일간의 홍수보다 훨씬 파괴적이었다. 성경은 ”큰 깊음의 샘들(fountains of the great deep)”이 터졌다고 말한다.(창세 7:11). 다른 말로 하면, 지진, 화산폭발, 용암 분출, 지하수의 분출 등을 통해, 지구 지각을 찢어버리는 격렬하고 폭발적인 대격변이 일어났었다는 것이다. 이 깊음의 샘들의 분출은 홍수가 시작되고 150일까지 멈추지 않았다. 그래서 지구 표면은 말 그대로 약 5개월 동안 물 아래에서 휩쓸리고 있었다! 홍수의 지속 시간은 길었고, 노아와 그의 가족들은 방주에 1년 넘게 있었다.

비교적 최근에 발생했던 지역적 홍수들, 화산폭발, 지진 등은 비록 생물들과 지표면을 명백하게 파괴했지만, ”당시 존재했던 세계”를 완전히 파괴해버렸던 전 지구적 대격변과 비교하면, 아주 작은 것들이다.

”이는 하늘이 옛적부터 있는 것과 땅이 물에서 나와 물로 성립된 것도 하나님의 말씀으로 된 것을 그들이 일부러 잊으려 함이로다 이로 말미암아 그 때에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하였으되 이제 하늘과 땅은 그 동일한 말씀으로 불사르기 위하여 보호하신 바 되어 경건하지 아니한 사람들의 심판과 멸망의 날까지 보존하여 두신 것이니라” (베드로후서 3:5-7)

”하나님이 노아에게 이르시되 모든 혈육 있는 자의 포악함이 땅에 가득하므로 그 끝 날이 내 앞에 이르렀으니 내가 그들을 땅과 함께 멸하리라” (창세기 6:13)

하나님의 목적은 사람과 공기로 숨을 쉬는 모든 육상동물들을 쓸어버릴 뿐만 아니라, 지구 자체를 새롭게 하고, 정화시키는 것이었다.


화석기록에서 발견할 수 있는 것은?

이 격렬했던 격변은 수십억의 생물들을 파묻어버렸을 것이다. 심판은 홍수 물에 의한 것이기 때문에, 바다생물들이 화석기록의 대부분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리고 그것이 바로 우리가 보고 있는 것이다.

• 모든 화석들의 약 95%는 산호와 갑각류와 같은 얕은 바다에 살던 해양생물이다.

• 나머지 5%의 95%는 해조류(algae), 식물, 무척추동물(곤충 포함) 등이다.

• 나머지 0.25%는 척추동물인데, 대부분 물고기이다.

• 0.25%의 척추동물 화석 표본들 중 99%는 단지 하나의 뼈로 구성되어 있다.

• 포유류 화석들의 대부분은 홍수 이후의 것으로 보인다.[2]

따라서 척추동물의 화석 수는 다른 생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앞에서 언급했듯이, 홍수는 해양성 대격변이었기 때문에, 화석기록에서 바다생물 화석이 지배적일 것이 예상될 수 있다.

척추동물의 화석 수는 다른 생물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다.

오늘날에도 척추동물은 다른 형태의 생물들처럼 흔하지 않다. 이러한 적은 비율을 왜 화석기록에서 척추동물 화석이 바다생물 화석에 비해 적은지를 이해하는데 도움이 된다. 또한 퇴적지층에 들어있는 모든 화석들이 발견된 것이 아니라는 것을 기억해야만 한다. 그러나 발견된 화석들로부터, 대부분의 생물 종들이 퇴적지층에 들어있었다.[3]

창조/홍수지질학 세계관에서, 지질학적 기록은 홍수 이전의 서로 다른 생태 지역에서 거주하며, 같은 환경에서 살았던 식물, 동물, 기타 생물들의 파괴와 매몰을 나타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그랜드 캐니언의 절벽을 가로지르며 콜로라도 고원 북쪽으로 걷는 것은, 과거의 시간으로 돌아가 진화론적 지질시대를 걷는 것이 아니다. 대신에 그것은 얕은 바다의 바닥에서부터 조간대(tidal zone)를 지나, 해안, 저지대, 고지대를 가로지르며 걷는 것과 같은 것이다. 모든 홍수 퇴적지층들은 1년 미만의 퇴적을 나타내는 것이다.


왜 포유류 화석은 거의 없는 것일까?

이 지질학적 과정이 진행되는 동안, 사람과 육상동물들은 휩쓸려 갔고, 결국 익사했고, 죽게 되었다. 홍수 동안에 죽었던 대부분의 포유류와 새들 뿐만 아니라, 사람들도 빨리 파묻히지 않았고, 따라서 화석이 되지 않았을 가능성이 크다. 익사한 사체는 ”부풀어 오르고, 떠다녔을” 것이고, 바다생물이나 포식자들에 의해 뜯어 먹히고, 부패되고, 자연적으로 분해됐을 것이다.

양서류와 파충류는 물에 더 친숙하고, 느리게 움직이며, 포유동물과 조류보다 재앙적 환경을 인식하는 데에 뒤떨어진다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이동성의 결여, 바다 또는 담수 생활패턴은 이류나 퇴적물 사태에 쉽게 매몰되게 했을 것이다.

사람, 포유류, 조류는 상승하는 물에서 벗어나, 더 높은 땅, 나무, 구조물의 꼭대기로 피난했을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이류(mudslide)나 진흙 퇴적층에 쉽게 빠지지 않았을 것이다. 급속하게 파묻히지 않은 모든 동물은 물 자체의 파괴력에 의해 죽거나 익사되었다. ICR의 존 모리스(John Morris) 박사는 2014년 한 기사에서 이것을 언급했다. '퇴적물과 죽은 동물들을 동시에 퇴적시켰던 수력학적 힘은 매우 파괴적일 정도로 강했다. 엄청난 속도로 움직였던 진흙 퇴적물은 강력한 전단력(shear force, 剪斷力, 끊어지려는 힘)을 생성한다. ”완전히 남아있는 동물과 사람의 몸체는 거의 없었을 것이다.”[4]

이러한 모든 요인들로부터,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 포유류, 조류의 화석들이 홍수 퇴적지층에 발견될 가능성은 훨씬 적은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홍수 이전의 사람 화석이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모리스 박사는 포유류와 사람 화석이 거의 없는 것에 대해, 또 다른 가설을 제시했다. ”보존된 육상생물의 화석은 홍수 후기에 표면 근처에서 묻혔을 것이다. 그리고 대륙으로부터 물러가던 홍수 물에 의해서, 침식과 파괴가 일어났을 것이다.”[5] 창세기 8:3절과 8:5절에 의하면, 몇 달 동안 홍수 물이 지속적으로 물러갔음을 언급하고 있다. 얕은 퇴적물 표면에 묻혀있던 사체들은 무엇이든 대륙에서 물러가던 퇴적물을 실은 홍수 물에 의해서 침식당했고, 바다로 씻겨 내려갔을 것이다. 이러한 모든 요인들로부터, 홍수 이전의 사람, 포유류, 조류의 화석이 홍수 퇴적지층에 발견될 가능성은 훨씬 적은 것이다. 그러나 언젠가는 홍수 이전의 사람 화석이 발견될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 우리의 입장은 홍수 이전 사람들의 인공물이나 사람 화석에 대한, 과학 문헌에 보고된 구체적 증거가 없다는 것이다.

더군다나 우리는 창세기 6:7,17절에서 하나님께서 사람과 숨 쉬는 동물을 모두 ”쓸어버리리라(지워버리리라, blot out)”고 구체적으로 말씀하셨음을 기억해야한다.

”내가 이제 땅 위에 폭우를 쏟으리라. 홍수를 내어 하늘 아래 숨 쉬는 동물은 다 쓸어버리리라. 땅 위에 사는 것은 하나도 살아남지 못할 것이다” (공동번역 창세 6:17)

”내가 이제 땅 위에 홍수를 일으켜서, 하늘 아래에서 살아 숨쉬는 살과 피를 지닌 모든 것을 쓸어 없앨 터이니, 땅에 있는 것들은 모두 죽을 것이다” (새번역 창세 6:17)

”내가 홍수를 땅에 일으켜 무릇 생명의 기운이 있는 모든 육체를 천하에서 멸절하리니 땅에 있는 것들이 다 죽으리라” (개역개정. 창세 6:17)

몇몇 사람들은 홍수 물로 휩쓸려갔던 사람과 척추동물의 뼈들 중 많은 부분은 용해됐을 것이라고 제안했다. 왜냐하면 뼈들은 인산칼슘(calcium phosphate)으로 이루어져 있고, 홍수 물은 화산성 성분으로 인해 산성을 띠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그래서 그 뼈들은 홍수에 의한 화석기록 기저부 근처에 있는, 인산염이 풍부했던(석회암) 지층 내로 침전됐다는 것이다.[6]

대조적으로, 홍수 이후(그리고 빙하기) 화석기록의 대부분은 육상동물이며, 포유류 화석이 풍부하다. 홍수 이후의 초기 기간 동안, 전 지구적 해양 격변은 없었지만, 일련의 지역적 홍수들, 타르 핏(tar pits, 타르 구덩이), 습지 및 늪지의 형성, 갑작스러운 먼지(화산재) 폭풍들, 다른 격변들이 있었다. 즉, 포유류가 모여 있던 곳에서 어떤 지역적 격변이 일어났고, 그들을 빠르게 파묻어버리면서, 일부 지역에서 화석화는 발생했다.


왜 화석기록에 순서가 있는가?

지질학적 도표에서 화석기록의 상대적 순서는 관찰 가능한 과학이다. 화석기록에 어떤 순서가 있는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연구자의 세계관에 달려있다. 진화론자들은 수억 수천만 년의 지구 역사와 느리고 점진적인 진화가 원인이라고 믿는다. 그러나 창조론자들은 화석기록에 존재하는 순서는 거대한 홍수로 인해 생겨나게 되었다고 믿는다. 관찰되는 순서가 발생한 이유는 홍수 이전 생물 집단들의 서식 위치, 홍수 물의 상승과 진전의 순서와 위치, 흐르는 물에서 서로 다른 무게, 밀도, 부력에 따라 가라앉았던 순서, 생물의 이동성 등이 원인일 수 있다. 이러한 원인들을 종합적으로 숙고해볼 때, 화석기록의 순서는 쉽게 설명될 수 있다.

화석기록에 어떤 순서가 있는 이유에 대한 설명은 연구자의 세계관에 달려있다.

따라서 화석기록은 수십억의 생물들이 퇴적물이 가득한 홍수 물에 의해서 급속하게 매몰되었음을 증거하는 증거판인 것이다. 이것이 생물들이 흔히 퇴적지층과 퇴적암 내부에서 화석으로 발견되는 이유인 것이다. 생물들은 빠르게 퇴적됐던 진흙, 점토, 모래, 석회 내로 파묻혔고, 연속적으로 이암, 셰일, 사암, 석회암으로 암석화 됐던 것이다.

요약하면, 홍수 이전에 살았던 사람(조류와 포유류도 그렇고) 화석들이 왜 그렇게 적은지에 대한 질문에 대한 가장 확실한 대답은, 단단한 껍질을 가진 생물이 연한 몸체의 생물보다 화석으로 더 잘 보존됐던 것처럼, 사람들은 홍수 동안 홍수 물에 휩쓸려갔고, 사체는 퇴적물에 파묻혀지기 전에 훼손됐기 때문인 것이다.


Footnotes
1. All Scripture references are taken from the New King James Version unless otherwise noted.
2. Dr. Andrew A. Snelling, 'Where Are All the Human Fossils?,” Answers in Genesis, December 1, 1991,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fossil-record/where-are-all-the-human-fossils/.
3. Kurt Wise, 'Completeness of the Fossil Record,” Answers 5, no. 1 (2009):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fossil-record/completeness-of-the-fossil-record/.
4. John D. Morris, 'Human Fossils: a Present-Day Flood Exampl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ugust 29, 2014, http://www.icr.org/article/human-fossils-present-day-flood-example.
5. John D. Morris, 'Why Don’t We Find More Human Fossils?,”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January 1, 1992, http://www.icr.org/article/why-dont-we-find-more-human-fossils.
6. See Harry Dickens and Dr. Andrew A. Snelling, 'Terrestrial Vertebrates Dissolved Near Flood Fountains,” Answers Research Journal 8 (2015): https://answersingenesis.org/the-flood/global/terrestrial-vertebrates-dissolved-near-flood-fountains/.

 

출처 : AiG, 2018. 8. 7.
URL : https://answersingenesis.org/fossils/fossil-record/where-are-all-pre-flood-human-fossil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악어 사체의 분해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 : 관절이 붙어있는 전 세계의 화석들은 성경적 대홍수를 가리킨다. (Dead crocodiles down under. How croc decomposition helps confirm a crucial element of Bible history)
2.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Synthetic Fossils Show Organic Films Can Preserve Quickly)
3. 진화가 진화를 증거하고 있다! : 순환논법의 또 하나의 사례 (Evidently, Evolution Proves Evolution!)
4. 과학자들은 화석의 연대를 직접 측정할 수 있는가? : 공룡 뼈에 대한 새로운 연대측정 기법은 순환논법이다. (Can Scientists Now Directly Date Fossils?)
5. 순환논리에 일부 근거한 중생대말 공룡들의 멸종 (End-Mesozoic extinction of dinosaurs partly based on)
6. 트리케라톱스 공룡 연구에서 발견되는 순환논법 (Circular Arguments Punch Holes in Triceratops Study)
7. 북극곰의 진화 시점에 대한 연대 추정과 순환논법 (Circular Reasoning in Polar Bear Origins Date)
8. ‘캄브리아기의 폭발’ : 화석은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가리킨다! (The Cambrian Explosion : The fossils point to creation, not evolu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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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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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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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39. 1억2천5백만 년(?) 전 포유류 화석에 보존된 연부조직 : 피부, 털, 가시, 귓바퀴, 내부 장기 등이 확인되었다. (Breathtaking Cretaceous Fossil Mammal Preserves Soft Tissue)
40.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41.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42.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43.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44.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45.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46.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47.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48.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49.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50.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51.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52.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53.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Soft Tissue Found in Cretaceous Fossil Bird)
54.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55. 2억 년 전(?) 식물 화석에 원래 유기분자가 남아있었다. : 그리고 그 유기분자들은 오늘날의 것과 동일했다. (Fossil Plants Contain Original Molecules)
56. 공룡 알의 원래 색소가 발견되었다. : 친수성의 빌리베르딘이 6천6백만 년 후에도 존재한다? (Original Dinosaur Egg Pigments Found)
57. 바다거북 화석에서 단백질과 색소가 발견되었다. : 5400만 년 전의 바다거북은 오늘날의 거북과 동일해 보인다. (Original Proteins Found in Fossil Sea Turtle)
58. 화석 새의 기름 발견으로 당황하고 있는 과학자들 : 4천8백만 년(?) 전 조류 화석에 지방이 남아있었다. (Fossil Bird Oil Stuns Scientists)
59.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을 평가절하하려는 미국과학진흥회의 시도 (AAAS Tries to Downplay Dinosaur Soft Tissue)
60. 놀랍게도, 1억2천만 년 전의 화석 새는 광물화된 뼈가 아니라, 원래의 뼈를 갖고 있었다! (Stunning Bird Fossil Has Bone Tissue)
61. 이집트에서 발견된 공룡 화석이 가리키는 것은? : 또 다시 해성퇴적암에서 발견되었다. (The Holy Grail of Dinosaurs?)
62. 공룡 안킬로사우루스들이 배를 위로 한 채 묻혀있는 이유는 물에 떠다니다가 화석이 됐기 때문이다! (Most Armored Dinosaurs Found Upside Down)
63.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Most Common Phrase in Evolution Media: “Earlier Than Thought”)
64.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Do These Fossils Show Evolution?)
65.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66. 알래스카의 공룡 고속도로는 전 지구적 홍수로 쉽게 설명된다. (Dinosaur Superhighway Explained by Global Flood)
67. 모리슨 지층의 공룡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빠르게 묻혔다. (Dinosaurs Buried More Rapidly Than Thought)
68. 수백 마리의 고래들이 규조토 속에 급격히 묻혀있었다 ( Hundreds of whales Buried Suddenly in Diatoms)
69.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2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70. 쟈긴스 절벽의 다지층나무들에 대한 연구 1 (A study of the cliffs of Joggins, Nova Scotia)
71. 대홍수 재앙 : 호주에서 사경룡의 놀라운 보존 (Deluge disaster : amazing Australian plesiosaur preservation)
72. 수백 마리의 해파리 화석들 : 격변적으로 파묻힌 해파리들이 증거하는 대홍수 (Hundreds of jellyfish fossils!)
73. 탈피 중인 절지동물이 순식간에 화석이 되었다. (Moulting arthropod fossilized in a flash!)
74. 요크셔에서 발견된 놀라운 돌 곰 인형 (The Amazing Stone Bears of Yorkshire)
75. 화석 모자 (Fossil ha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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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 빠르게 형성된 화석의 발견 : 암석이 되어버린 자동차 부품 (Zippy fossil finds)
81.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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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다지층 화석들은 빠른 퇴적을 요구한다 (Polystrate Fossils Require Rapid Deposition)
84. 착륙하던 익룡의 발자국들은 대홍수의 흔적을 보여준다. (Pterosaur Tracks Show Traces of the Great Flood)
85. 여러 퇴적 지층들을 관통하며 발견되는 다지층 화석들 (Fossils Found Through Layers of Sediment)
86. 짝짓기 하던 거북이 화석이 발견되었다. : 급격한 매몰에 의한 화석 형성의 증거 (Mating Turtles Fossilized Instantly)
87. 새끼를 출산하던 어룡 화석의 발견 급격한 매몰은 언급되지 않고 있었다. (Ichthyosaur Fossilized Giving Birth)
88. 출산 도중의 어룡 화석과 진화론의 수수께끼 (Live Birth Fossil Exposes Evolutionary Enigma)
89. 칠레 어룡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46마리의 해양 파충류가 식물과 함께 묻혀있는 이유는? (Soft Tissue Found in Chile Ichthyosaur Bonanza)
90. 순간적으로 매몰된, 놀라운 모습의 화석들 (Stunning Fossils Featured)
91. 모사사우루스 새끼 화석이 말하고 있는 것은? (Mosasaur Babies: Aren't They Cute?)
92. 다지층 화석 : 젊은 지구의 증거 (Polystrate fossils: evidence for a young earth)
93. 삼엽충 : 갑자기 출현하여, 급격히 매몰되어 있는 생물. (Trilobites: Sudden Appearance and Rapid Burial)
94.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95. 공룡과 인간의 화석이 함께 발견되다 : 말라카이트 맨, 화석화된 망치와 손가락
96. 말라카이트 맨 (Malachite Man) : 1억4천만 년 전 백악기 지층에서 나온 사람의 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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