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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에 다윈의 제국은 붕괴될 것인가?
(Will Humpty Darwin Fall in 2019?)
David F. Coppedge

    진화론은 너무도 많은 실패를 하고 있다. 이 이론은 살아남을 수 있을까? 끈질기게 물고 늘어지는 비논리적인 세계관의 힘을 과소평가하지 말라.

찰스 다윈이 ‘종의 기원(Origin of Species)’을 발표한 이후, 수많은 비판들이 있어왔다. 1859년에 사전 출판물을 봤던 사람들을 포함하여, 지금까지 비판가들 중 많은 사람들은 우수한 과학자들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윈의 제국은 난공불락처럼 보이는 성 안에서 황제 다윈을 성공적으로 보호해왔다. 또한 다윈의 비밀경찰들은 비판가를 배척하고 추방하는 정치적 방법을 습득하여, 다윈에게 반기를 드는 과학자들을 진화를 이해하지 못하는, 무식한, 사이비 과학자라는 낙인을 찍어버렸다. 제국이 제공하는 물질적인 보상과 안락함에 취한 사람들은 다윈 당에 가입하여, 제국에서 추방되지 않고, 무식한 종교적 근본주의자라는 조롱을 피할 수 있게 되었다. 독재자가 된 황제 다윈은 군사열대의 가장 높은 곳에서, 자칭 새 옷을 입고, 그들의 성이 얼마나 높고 견고한 지를 보여주고 있다.

황제 다윈에 반기를 든 창조론자들은 허세를 부리지 않는다.(2006. 5. 9). 그들은 반복적으로 성을 공격하여(다윈의 병사들이 끓는 기름을 붓기 전에) 성벽을 조금씩 부수고 있다.  이제 성벽의 일부가 무너져 내렸다. 그러나 성안의 시민들은 결코 이러한 소식을 듣지 못한다. 황제의 친위대가 되어버린 언론 매체들은 시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다윈의 군대가 모든 전투에서 승리하고 있다는 소식만을 전한다.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다윈 제국의 완전하고 총체적인 승리만을 가르치고 있다. 한편, 다윈에게 충성을 맹세한 석공들은 다윈의 플러버(Flubber, 코미디 영화에 나오는 중력의 영향을 받지 않는 이상한 물질)를 끊임없이 공급받아, 그것으로 회반죽을 만들어 다윈의 성벽을 끊임없이 보수하고 있다.

*이것을 풍자한 브렛 밀러(Brett Miller)의 그림을 보려면 여기를 클릭.

제국은 일어나고, 소멸한다. 이제 황제 다윈은 무너지려고 하는 성벽에 앉아있다. 왕의 군대와 백성들은 계속 탈영하고 있고, 다시 모집될 수 없어 보인다. 다윈의 제국은 빠르게 붕괴되고 있는 중이다. 2019년이 그 해일까?


오직 진화론만 선전하는 언론 매체들

아래의 뉴스 기사들은 대중들에게 그러한 상황을 어떻게 숨기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이 뉴스 기사들은 혼란 유발과 자가 입증이라는 친-진화론적 언론 매체들의 전략을 보여준다. 이들 기사들이 전하고 있는 관측은 진화론과 아무런 관련이 없다. 그들은 본질적으로 ”어떤 목적을 가지고 설계된 것”을 단지 ”진화했다”는 말로 대신한다. 편견이 없는 관찰자라면, 증거들은 완벽하게 기능하며 적합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지만,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극도로 복잡하고 정교하다 할지라도, 진화되었다고 말하면 끝이다. 여기에 그러한 진화 이야기들을 볼 수 있다 :  

 

다윈의 섬인 갈라파고스에서 ‘종의 기원’을 설명하기 위한 잃어버린 섬들? (New Scientist, 2018. 12. 25). 다윈을 유명하게 만든 유명한 갈라파고스 섬에 사는 동물들은 본토와 너무 다르다. 그 동물들은 진화 도중의 잃어버린 고리(missing links)들을 필요로 한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근처의 수중 섬에서 진화했음에 틀림없다는, 상상의 것들을 발명해내고 있었다. 추정과 추측, 상상력을 동원해서, 모이보이(moyboy) 석공인 콜린 바라스(Colin Barras)는 다윈을 방어하기 위한 공상의 이야기를 지어내고 있었다. ”갈라파고스 섬이 존재하기 오랜 시간 전에, 남아메리카의 서해안에서 떨어진 곳에 또 다른 군도(archipelago)가 있었다. 그리고 그들 길게 사라진 섬들은 나중에 찰스 다윈의 진화론에 영감을 불어 넣은, 갈라파고스의 특이한 야생동물들을 형성했던 것 같다.”

첫 번째 걸음 : 과학자들은 보행했던 물고기의 기원을 탐사하기 위한 진화 연구를 시작했다 (Phys.org, 2018. 12. 19). 이 기사는 다윈의 추종자들이 아직도 찾지 못한 진화론의 증거를 찾기 위해 얼마나 바쁘게 일하고 있는지를 보여준다. ”지느러미로부터 발달한 부속지를 갖고, 육지를 걸었던 최초의 사족동물에서 골반(pelvis)이 어떻게 진화하고 형성됐는지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는 모델이나 보존된 화석기록은 없다.” 한 연구자는 말했다. 그러나 장님 물고기의 한 종은 그것에 대해서 말해줄 수 있을까? 다윈의 극장에서 그랬을 지도 모른다는 공상적 이야기를 전하는 것은 오래된 관행이다.

진화 속도의 차이를 설명하기.(Science Daily, 2018. 12. 18). 자기 배꼽만 쳐다보고 있다면, 결코 패러다임에 의문을 가질 수 없다. 응급 성분이 추가되어 특별히 제조된 다윈의 플러버로 성벽은 수리되고 있었다.

유전체(genome)에 대해 우리는 얼마나 알고 있을까? 자연선택은 과학의 최고 비판가이다.(Science Daily, 2018. 12. 18). 유전자를 분석하기 위해 다윈의 이론을 사용한다면, 무엇을 발견할 수 있을까? 물론 다윈의 이론을 발견할 것이다. 그것은 모든 문제를 못으로 보고 망치를 내리치는 사람과 같다는 속담 같은 것이다. 이들 과학자들은 진화의 결여도 진화의 증거라고 보고 있었다! ”자연선택이  유전체의 한 부위에 강력한 영향을 미쳤다면, 이 부분은 무수한 세대에 걸친 돌연변이와 진화에서도 보존될 수 있었으며, 유전체에서 이 부분은 생존에 중요했을 것이다.” 변화하는 것도 진화된 것이고, 변화하지 않은 것도 진화된 것이라면, 다윈의 이론은 실패할 수 없다.

자궁에서 자연선택은 성인기의 건강 문제를 설명할 수 있다.(Medical Xpress, 2018. 12. 4). 아기는 수정되어 자궁에서 성장하고 태어난다. 이것이 다윈의 자연선택 이론과 무슨 관련이 있을까? 아무것도 없다. 그러나 이들 과학자들은 미세한 수정란에서부터 성체로 놀랍도록 정확하게 발달되는, 설명되지 못하는 현상에 대해, 다윈의 구호인 ”자연선택”(즉, 우연발생 법칙)에게 영광을 돌리고 있었다.


다가오는 혁명?

위와 같은 사례들은 수없이 나열할 수 있지만, 당신은 이 점을 알아야 한다. 빅 사이언스(Big Science)와 함께 황제 다윈에게 충성을 맹세한 빅 미디어(Big Media)는 어떠한 대안도 허용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윈주의의 검열관들이 그곳에 포진하여 색출해내고 있기 때문이다.

이 상황은 성벽을 공격하고 있는 혁명군들에게는 절망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다윈의 제국은 주장되고 있는 것처럼 견고하지 않다. Evolution News(2018. 12. 28) 지에서 브라이언 밀러(Brian Miller)는 절망 속에서 피어나는 희망적 신호로서, ”지적설계 지하운동”에 대해 쓰고 있었다 :

나는 2년 전 디스커버리 연구소(Discovery Institute)에 합류했다. 1980년대 중반에 마이클 덴튼(Michael Denton)의 책 ”진화론: 위기의 이론(Evolution: A Theory in Crisis)” 이후 지적설계 과학자들의 글들을 읽어왔다. 그 후 수십 년 동안, 나는 지적설계의 글들과, 그 글들에 대한 비판 글들과, 그 비판 글들에 대한 재반박 글들을 읽는 데에 많은 시간을 보냈다. 나는 지적설계론자의 글들이 대중에게 전달되지 않거나, 왜곡되어 전달되고 있고, 지적설계론자의 비판은 일관되게 무시되고 있으며, 진화론자들은 증거들을 반박하는 것이 아니라, 조롱과 비난으로 일관하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대중들이 진실을 알 수 있도록, 도울 수 있는 날이 오기를 간절히 원했다.

디스커버리 연구소의 연구 코디네이터인 밀러는 다윈의 반체제 인사들이 제국에 대항하여 벌이고 있는 ”지하운동”이 확대되고 있는 것을 보았다. 또한 그는 최근에 다윈의 진화계통나무와 모순되는 분류학의 패턴, 유전자의 염기서열에서 단백질 암호보다 훨씬 많은 조절 부위들, 유전자의 혁신이 아니라 쇠퇴를 나타내는 유전적 발견 등을 포함하여, 다윈의 여러 기둥들이 흔들리고 있는 것을 보았다. 그는 또한 더글러스 액스(Douglas Axe)의 책 제목 ”부정할 수 없는(Undeniable)”이 주장하고 있는 것처럼, 과학자들이 그들의 연구에서 설계를 직감하고, 그것을 사용하고 있는 것을 목격했다.

 

 

 

 

 

 

 

 

또한 디스커버리 연구소는 2019년에 마이클 비히(Michael Behe)와 스티븐 마이어(Stephen Meyer)의 신간 서적을 출판할 예정이다. 전 세계의 창조 사역은 여전히 ​​강력하고 영향력이 있다. 일러스트라 미디어(Illustra Media)는 많은 비디오들을 웹상에서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해주었다.(YouTube 채널 참조). 이 영상들은 많은 외국어로 번역될 것이다. 19세기의 다윈 비판가들은 결코 꿈꿀 수 없었던 방식으로, 창조론자들은 인터넷과 영상물들을 통해서 다윈의 제국을 약화시키는 과학적, 철학적 증거들을 전 세계의 대중들에게 전해줄 수 있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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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러의 희망에도 불구하고, CEH가 거의 19년 동안 진화론의 문제점들을 지적해왔지만, 다윈의 제국(Darwin Empire)은 아직도 그 위세를 떨치고 있다. 제리 버그만(Jerry Bergman)이 그의 책에서 상세하게 다루었던 것처럼, 다윈의 제국은 회의론과 비판 글들에 대한 검열과 차단에 성공적이었다. 아직도 언론매체, 교육계, 과학계 등에서는 오직 DODO(Darwin Only Darwin Only)만 외쳐지고 있고, 반대 목소리는 철권으로 억압당하고 있다. 학생들과 부모들은 DOPE(Darwin Only Public Education)의 독성 및 부작용에 대해서 알지 못한다. 그러나 그것에 중독되지 않은 사람들은 다윈의 석공들이 수리할 수 있는 것보다 훨씬 더 빠르게, 다윈의 성벽이 무너져 내리고 있다는 것을 깨닫고 있다. 벌거벗은 황제 땅딸보 다윈(Humpty Darwin)이 실각했을 때, 그의 추종자들은 자신들의 행동이 얼마나 부끄러웠는지를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Censoring the Darwin Skeptics) 읽어보면, 독재자 다윈의 추종자들이 행해왔던 만행을 알 수 있다.

진화론과 싸우고 있는 다윈의 비판가들에게 전한다 : 이 일은 한 팀이 되어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함께 일해야 한다. 일부(오래된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은 그들의 에너지를 진화론자들과 싸우는 것이 아니라, 같은(젊은 지구 연대를 믿는) 창조론자들을 공격하는 데에 소비하고 있다. 그들이 공격하는 데에 사용하는 시간과 노력을 진화론자들에게 사용했다면, 창조-진화 전투는 훨씬 빠르게 끝날 수도 있었을지 모른다. 국가의 군대가 육군, 해군, 공군을 필요로 하는 것처럼, 진화론에 반대하는 사람들은 공통된 목적으로, 서로 다른 재능과 지식을 가진 많은 동료들을 필요로 한다. 동일한 전투에서 공개적으로 다른 사람을 공격하려는 유혹을 피해야 한다. 이것은 타협을 해야 한다거나, 양심을 거스리라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자신의 입장을 밝히고, 지지할 수도 있다. 그러나 신중함이 필요하다. 언제 말을 해야 할지, 언제 침묵을 해야 할지를 알아야 한다.

잠언 10:19절은 이렇게 권고하고 있다. ”말이 많으면 허물을 면하기 어려우나 그 입술을 제어하는 자는 지혜가 있느니라”

 

출처 : CEH, 2019. 1. 3.
URL : https://crev.info/2019/01/will-humpty-darwin-fall-2019/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론은 모두 허풍이다. (It’s all bluff)
2. 원숭이-인간 진화는 신화이다. (The myth of ape-to-human evolution Being popular doesn’t make an idea scientifically plausible)
3. 자연선택이 진화의 증거가 될 수 없는 이유 : 자연선택은 제거할 수는 있지만, 만들어낼 수는 없다. (Isn’t it obvious? Natural selection can eliminate, but never create!)
4. 진화 이야기는 우스꽝스럽게 보여도 언론 매체와 과학계에서 결코 비판받지 않는다. (Silly Darwin Stories Never Rebuked by Big Science, Big Media)
5.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6. 진화론을 부정하는 경이로운 지적설계의 세 사례 : 민들레 씨앗, 사마귀새우, 사람의 뇌 (Three More Designs that Defy Evolution)
7. ‘만물 우연발생의 법칙’이 과학적일 수 있을까? : 극히 드문 우연들에 기초하는 진화론이 과학? (How the Stuff Happens Law Can Be Scientific)
8. 도마뱀의 색깔 변화는 사전에 구축되어 있었다. : 1주일 만에 일어나는 변화는 진화론적 설명을 거부한다. (Lizards Pre-Programmed to Adapt Their Coloration)
9. 생물 종의 90%는 최근에 같은 시기에 출현했다. : 진화론과 상충되는 충격적인 DNA 연구 결과 (Study: 90% of Species Have a Recent Origin)
10. 근거 잃는 진화론…진화론자들이 숨기고 싶어하는 논문 : DNA 바코드 분석 결과, 현존하는 생물 종의 90%는 같은 시기에 등장했고, 종들 사이에 중간 형태는 없었다!
11. 농업의 기원은 진화론적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 30만 년 전에 출현한 현대 인류가 1만 년 전에 농업을 시작? (Origin of Agriculture Defies Evolutionary Long Ages)
12. 진화론자들의 우스꽝스러운 진화 이야기들 : 눈썹, 이족보행, 커다란 코, 빗해파리, 진화적 힘, 성선택... (Silly Darwinian Stories to Laugh At)
13. 진화론이라는 신비주의와 과학의 종말 (Evolutionary Mysticism and the End of Science)
14.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는 말,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 광합성, 육상식물 등의 출현 시기는 더 내려갔다. (Most Common Phrase in Evolution Media: “Earlier Than Thought”)
15.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론 (Darwinian Explanations Are Religious)
16. 진화론은 사실인가? 2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12가지 잘못된 주장. (12 Arguments Evolutionists Should Avoid)
17. “진화론은 사실이다”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 (Argument 1 : “Evolution Is a Fact”)
18. 그리스 트라칠로스에서 발견된 570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으로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론 (Cretan footprints stomp on human evolution Best explained by creation model)
19. 진화론-창조론 논쟁이 중요한 이유 : 토양, 나무, 그리고 그들의 열매 (Soil, trees and their fruit. Why creation matters!)
20. 상동성과 상사성 : 진화론의 문제점을 감추기 위한 속임수 용어. (Homology made simple)
21. 돌연변이의 행진 - 족보견과 인공선택 : 인공선택과 자연선택 모두 유전자 풀의 감소 과정이다. (‘Parade of Mutants’—Pedigree Dogs and Artificial Selection)
22. 개들의 다양한 품종과 변화의 한계 : 창조된 ‘종류(kind)’ 내에서의 다양성은 진화가 아니다. (Dog Breeding: Exploring the Limits of Change)
23. 부정선택은 다윈이 원했던 것이 아니다. : 돌연변이의 축적은 발전이 아니라, 쇠퇴를 초래한다. (Negative Selection Is Not What Darwin Wanted)
24. 동물들의 본능은 어떻게든 진화했다? : 진화론자들의 추정 이야기는 과학적 설명이 될 수 없다. (Instinct : ‘Somehow’ Is Not an Evolutionary Explanation)
25. 모든 곰 종들은 한 쌍의 곰 종류에서 유래했다. (All Bears Are Brethren)
26. 돌연변이는 치명적 심장마비를 초래하고 있었다. (Mutation Underlies Fatal Heart Condition)
27.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28. 진화론은 사실인가? : 진화론자들이 자주 사용하고 있는 21가지 잘못된 주장 (Is evolution true?: 21 bad arguments for biological evolution)
29. 진화론은 얼마나 많은 비정상과 예외들을 수용할 것인가? (How Many More Anomalies Can Darwinism Take?)
30. 유전자 무질서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실제적 증거들 : 인플루엔자 바이러스에서 돌연변이 축적의 결과 (More evidence for the reality of genetic entropy)
31. 진화론자들에게 보내는 15개의 질문 (15 Questions for Evolutionists)
32. 진화론 : 끊임없이 수정되고 있는 이론 (Evolution: A Theory in Constant Revision)
33. 급속한 진화(변화)는 진화론을 부정하고, 창조론을 확증하고 있다. (Fast Evolution Confirms Creationist Theory)
34. 오류를 피하기 위해 조작되고 있는 진화론 (Fudging Evolution to Avoid Falsification)
35. 만우절의 농담과 같은 진화론자의 주장들. :보존된 유전자들, 약자생존, 실러캔스 이야기 (Darwinism as an April Fool Prank)
36. 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37. 이러한 것들이 다윈이 생각했던 것인가? : 신중자생존, 속자생존, 순간적 진화, 진화적 관심? (Is This What Darwin Had in Mind?)
38. 진화론 : 늘 번복되는 이론 ; 칙술루브 충돌, 성선택, 셰브론, 스토로마톨라이트... (Evolution : A Theory in Revision)
39. 약자생존과 폐기되는 성선택 (Survival of the Weakest)
40. 가시덤불이 되고 있는 다윈의 진화계통나무 (Darwin’s Tree of Life is a Tangled Bramble Bush)
41. 생명체의 종류와 종, 그리고 다양성 (Diversity of Life classified by ‘Kind’ or ‘Species’)
42. 다윈의 핀치새는 후성유전학이 답이다. : 진화론의 한 주요 상징물이 붕괴되고 있다. (Darwin's Finches: Answers From Epigenetics)
43. 가장 작은 세포는 진화론에 도전한다 : 473개 유전자들을 가진 세포가 자연 발생할 수 있을까? (Minimal Cell Challenges Naturalism)
44. 가장 간단한 미생물도 생각보다 훨씬 더 복잡했다. : 마이코플라즈마는 200 개의 분자기계들과 689 개의 단백질들을 만드는 유전자들을 가지고 있었다. (Simplest Microbes More Complex than Thought)
45. 41억 년 전에 생명체가 이미 지구에 존재했다고? : 새롭게 주장되는 최초 생명체의 출현 연대와 문제점들. (New First Life Estimate Creates More Problems)
46. '생명의 기원' 논란의 종지부 : 산소는 처음부터 있었다. (Curtains for OOL: Oxygen Was Present from the Start)
47. 4차원으로 작동되고 있는 사람 유전체 : 유전체의 슈퍼-초고도 복잡성은 자연주의적 설명을 거부한다. (The four dimensional human genome defies naturalistic explanations)
48. 3차원적 구조의 DNA 암호가 발견되다! : 다중 DNA 암호 체계는 진화론을 기각시킨다. (Three-Dimensional DNA Code Defies Evolution)
49. 유전자 코돈에서 중복/퇴화라는 개념의 몰락 (Codon Degeneracy Discredited Again)
50. 연체동물의 진화와 모순되는 굴의 게놈 분석 : 굴은 사람보다 많은 28,000개의 유전자를 가지고 있었다. (Oyster Genome Confounds Mollusk Evolution)
51.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1부. : 유전정보는 자연주의적 과정으로 생겨날 수 없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One)
52. 선도적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비판하다. 3부. : 세포 내의 유전정보는 증가되지 않고, 소실되고 있다. (Powerhouse of Scientists Refute Evolution, Part Three)
53. ‘수렴진화’라는 마법의 단어 : 여러 번의 동일한 기적을 주장하는 진화론자들 (Evolutionists Multiply Miracles)
54. 하나님이 설계하신 생물발광 : 발광 메커니즘이 독립적으로 수십 번씩 생겨날 수 있었는가? 극도의 수렴진화는 진화론을 붕괴시킨다! (God’s Design for Bioluminescence)
55. ‘수렴진화’라는 도피 수단 : 유사한 구조가 우연히 여러 번 진화했다? (Convergence Convenience)
56. 진화론의 가시가 되어버린 맹장 : 도를 넘은 수렴진화 : 맹장은 32번 독립적으로 진화했다? (The Appendix: A Thorn in Evolution's Side?)
57. 다윈의 특별한 어려움과 수렴진화 : 물고기의 전기기관은 독립적으로 6번 진화했는가? (Darwin's 'Special Difficulty' Solved?)
58. 박쥐와 돌고래의 음파탐지 장치는 우연히 두 번 생겨났는가? 진화론의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인 '수렴진화' (In Bats and Whales, Convergence in Echolocation Ability Runs Deep)
59. 고래 진화 사기 사건. 또 하나의 진화 아이콘이 사망하다. (Whale evolution fraud. Another evolutionary icon bites the dust)
60. 리키는 원숭이같은 '두개골 1470'을 사람처럼 보이도록 조작했다 : 25년 만에 밝혀진 또 하나의 사기 (Leakey Manipulated His Apelike “Skull 1470” to Look Human)
61. 폐기된 미신들 (Obsolete Superstitions) : 발생반복설, 흔적기관, 가지나방, 말, 원시스프, 유인원 등
62. 흔적기관은 잘 기능하고 있다.
63. 후추나방은 아직도 진화하지 않고 있다. (Peppered Moth Still Not Evolving)
64. 선전되고 있는 다윈의 상징물들 : 가지나방, 핀치새, 틱타알릭 (Polishing Darwin’s Icons)
65. ‘엔코드’ 연구로 밝혀진 유전체의 초고도 복잡성. : ‘정크 DNA’ 개념의 완전한 몰락 (ENCODE Reveals Incredible Genome Complexity and Function)
66. 위-위유전자는 진화론 패러다임을 뒤흔들고 있다. (Pseudo-Pseudogenes Shake Up Evolutionary Paradigm)
67. 진화론자들의 Y 염색체 충격 : 침팬지와 사람의 Y 염색체는 ‘끔찍하게’ 달랐다. (Y chromosome shock)
68. 사람과 침팬지 사이의 유전적 차이가 재계산되었다. (Differences Between Chimp and Human DNA Recalculated.)
69. 사람 lincRNA 유전자는 진화론을 부정한다. : 침팬지의 lincRNA와 차이는 20% 이상이었다. (Human lincRNA Genes Contradict Evolution)
70. 기능을 하지 못하는 중간체의 문제 : 진화론의 근본적인 결함 (The Problem of Nonfunctional Intermediates : Evolution's fundamental flaw)
71. 선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된 식물 화분과 포자들. : 남미 로라이마 지층의 식물 미화석과 진화론적 미스터리 (The evolutionary paradox of the Roraima pollen of South America is still not solved)
72. 절벽으로 고립된 산의 생물들은 진화를 부정한다. : 격리된 생물들의 낮은 유전적 차이가 의미하는 것은? (Brazil’s Islands in the Sky Defy Evolution)
73. 해저산에서 생물들의 진화는 없었다. (Seamounts : No Speciation Here, Mate)
74. 체르노빌의 돌연변이 실험은 진화론을 지지하지 않는다. (Chernobyl Mutation Experiment Fails to Support Darwinism)
75. 초파리의 진화는 600 세대 후에도 없었다. (No Fruit Fly Evolution Even after 600 Generations)
76. 재발견된 위조 : 헥켈의 배아 그림(발생반복설)은 사기였다 (Fraud Rediscovered)
77. 진화의 상징물로 떠올랐던 틱타알릭의 추락 : 물고기-사지동물의 진화 이야기는 백지 상태로 되돌아갔다. (Banner Fossil for Evolution Is Demoted)
78. 망막의 뒤로 향하는 배선은 최적의 설계였다. : 나쁜 설계의 사례라던 진화론자들의 주장은 틀렸다. (Backward Wiring of Eye Retina Confirmed as Optimal)
79. 되돌이 후두신경은 형편없는 나쁜 설계가 아니다. (Major Evolutionary Blunders : The 'Poor Design' of Our Recurrent Laryngeal Nerve)
80. 유전학에서 진화론은 실패하고 있었다. : 효모와 사람의 유전자들은 10억 년 후에도 동일했다? (Genetic Evolution Falsified)
81. ‘수평 유전자 전달’이라는 또 하나의 진화론적 신화 (Another Horizontal Gene Transfer Fairy Tale)
82. 캄브리아기에서 척추동물 물고기가 또 다시 발견됐다. (Cambrian Explosion Included Vertebrate Fish)
83. 500 마리의 척추동물 물고기들이 초기 캄브리아기 지층에서 발견되었다 (500 Vertebrate Fish Found in Early Cambrian)
84.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85.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86. 캄브리아기에서 고도로 발달된 새우 눈이 발견되었다. : 3,000 개의 겹눈을 가진 생물이 하등한 동물인가? (Cambrian Shrimp Eyes Are 'Surprisingly Advanced')
87. 사마귀새우의 경이로운 눈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 16종류의 광수용체를 가진 초고도 복잡성의 눈이 우연히? (Mantis Shrimp Baffles Evolutionists)
88. 삼엽충의 고도로 복잡한 눈! (Trilobites — The Eyes Have It!)
89. 다윈의 잘못된 진화 예측 1 : 돌연변이, 자연선택, 수렴진화의 문제점
90. 자연선택은 진화가 아니다 : 선택은 기존에 있던 것에서 고르는 일이다. (Natural selection ≠ evolution)
91.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92.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93. 당신이 들어보지 못했던 역사 기록 속의 용, 그리고 공룡
94. 선생님들은 진화론을 불편해하고 있다. (Teachers Squeamish About Evolution)
95. 원숭이도 무심코 돌 도구(석기)를 만들고 있었다 : 초기 인류가 만들었다는 타제석기는 의문스럽게 되었다. (So Much for Stone Tools)
96. 진화론적 유인원 개념이 붕괴되고 있다. : 호모 하빌리스와 호모 에렉투스가 1만4천 년 전에도 살았다? (Antique Homo Claims Threatened by New Bones)
97. 진정한 사이비 과학자들은 누구인가? : 비과학, 반과학인 것은 창조과학이 아니라, 진화론이다. (Will the Real Pseudoscientists Please Stand Up?)
98. 창조의 또 다른 목격자 - 사탄 : 예수님이 창조주이시기에 받았던 광야의 시험 (A remarkable witness to creation—Satan)
99. 갈릴레오에 대한 왜곡 : 과학 대 종교 이야기는 사실인가, 신화인가? (Galileo Quadricentennial, Myth vs fact)
100. 창조과학에 대한 오해와 진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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