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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천9백만 년 전의 호박 속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 또 다른 살아있는 화석은 진화론적 설명을 부정한다.
(Another Living Fossil Challenges Darwinian Explanations)
David F. Coppedge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에 반대되는 증거에 대해, 부끄러워하지 않고 변명과 궤변만을 늘어놓고 있었다.

Phys.org(2019. 1. 18) 지는 9천9백만 년 전의 미얀마산 호박(Burmese amber)에서 몇몇 희귀한 딱정벌레들이 발견되었다고 보도했다. 중국의 발견자들은 그것을 ”살아있는 화석(living fossils)”이라고 부르고 있었다. 살아있는 화석은 수억 수천만 년의 장구한 시간 동안 어떠한 진화도 일어나지 않는 생물을 가리키는 말이다. 이러한 살아있는 화석들은 진화론자들에게 당혹스러운 것이다. 그러나 이야기 지어내기의 대가들인 진화론자들은 대중들이 의심하지 않도록, 살아있는 화석들이 진화를 지지한다고 왜곡하고 있었다. 그래서 지각 있는 독자라도 그것을 쉽게 알아차리지 못하는 것이다.


관측된 사실

사실은 다음과 같다. 미얀마산 호박에서 Clambidae 딱정벌레 두 표본이 발견되었다. 그들은 인도네시아, 호주, 남미의 고립된 지역에서 살아가는, 풍뎅이아목 딱정벌레(polyphagan beetles) 작은 목(order)의 두 과(families)에 속하는 것이다. 호박속 딱정벌레는 미세한 다리털에 이르기까지 매우 세부적인 모습까지 보존되어 있었다. 길이가 0.7~2.0mm인 이 딱정벌레는 일반적으로 나뭇잎 더미와 썩은 나무에서 살아간다.


고백

이들 화석은 진화론적 믿음과 모순됨을 다음과 같이 보여주고 있었다.

◾ 장구한 시간이 흘렀다는 주장에도 불구하고, 진화는 없었다.

◾ 화석 딱정벌레는 9천9백만 년 전의 것임에도 불구하고, 오늘날에 살아있는 종과 동일했다.

◾ ”두 종 모두 형태학적으로 살아있는 친척들과 극히 유사하며, 현존하는 속(genera)으로 분류시킬 수 있었다.”

◾ ”미얀마 북부에서 발견된 백악기의 딱정벌레들은 두 속 모두 긴 진화적 역사를 갖고 있으며, 적어도 가장 초기의 세노마니안(Cenomanian, 백악기 중기)에 기원했으며, 아마도 오늘날보다도 더 널리 분포되어 있었음을 가리킨다.”


왜곡

이러한 문제가 주어지면, 진화론자들은 이들 화석에서 관측되는 변화의 정지(stasis)를 설명해야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빨개지는 얼굴을 어떻게 숨기고 있는 것일까? 그들은 다윈 극장의 분장실을 사용하여, 얼굴 색깔을 바꾸고, 목소리를 낮게 깔아, 근엄한 음성으로 크게 외친다. ”두 작은 딱정벌레 화석은 진화와 생물지리학에 단서를 제공해주고 있다.” 도대체 이것이 무슨 단서를 제공한다는 것인가? 진화론자들은 단서가 무엇이든(단서가 없거나, 반대되더라도), 그것은 진화에 빛을 비춰주고 있다고 말한다. 그러나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 그들의 미꾸라지 같은 궤변으로 대중들을 속이고 있는 것을 보라 :

살아있는 화석들은 지질학적으로 장구한 시간에 걸쳐 변화의 정지를 나타낸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판다(panda)와 은행나무(ginkgo) 같은 것이 그러한 것들이다. 이제 9천9백만 년 된 호박에 갇힌 두 마리의 작은 딱정벌레가 이 그룹에 가입하게 되었다.

작아진 목소리는 건달들이 기가 꺾였을 때 자주 볼 수 있는 모습이다. ”잘 알려져 있다”고? 그 사실은 누구에 의해서 잘 알려지게 되었는가? 알려준 사람들이 진화론자들이었는가, 창조론자들이었는가? 이 말장난 같은 속임수는 모든 왜곡된 진화론적 주장들이 사실 허구였음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진화론에 반대되는 잘 알려진 사실이 진화론에 대한 단서를 제공하고 있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진화론자들은 얼마나 더 뻔뻔해질 수 있는 것일까? 이것에 대해 생각해 보라. 다윈의 진화론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것을 변화시킬 수 있는 불가항력적인 과정이고, 박테리아를 생물학자로 진화시킬 수 있는 힘이 있었다고 말해진다. 그렇다면 왜 수억 수천만 년 동안 변화의 정지를 나타내는 살아있는 화석들이 ”잘 알려져” 있는 것인가?

풍뎅이아목 딱정벌레의 기원과 초기 진화적 역사는 핵심 풍뎅이아목의 증거에 크게 기초하고 있다. 그러나 Clambidae와 4개의 다른 현존하는 과를 포함하여, 기초가 되는 풍뎅이아목 계통에 대한 것은 거의 알려져 있지 않다.

그것은 결코 역사(history)가 아니다. 그것은 항상 '진화적 역사(evolutionary history)'이다. 기원(origin)도 동일하다. 항상 ‘진화적 기원(evolutionary origin)’이다. 그러나 진화는 없었다! 이 화석 딱정벌레들은 오늘날 살아있는 것과 동일하게 보인다.

그 화석들은 풍뎅이아목 딱정벌레 계통의 초기 진화와 생물지리학을 이해하는 데에 중요하다.

초기 진화를 이해하기 원하는 사람들은 누구인가? 진화론자들 아닌가? 이 말은 그들이 확실히 알지 못하고 있다는 것을 암시한다. 증거는 그 딱정벌레들이 진화하지 않았음을 보여준다. 진화 선동가들은 ”진화”에 ”생물지리학(biogeography)”과 같은 어려운 단어를 추가함으로써, 그들의 속임수를 포장하고 있다. 모두가 생물지리학을 좋아한다. 생물지리학이라는 멋진 포장지는 진화론의 치부를 잠시 가려준다.

여기에 순환논법(circular reasoning)이 있다. 그들은 진화론적 믿음을 사용하여 진화론을 주장하고 있는 것이다. 이 화석들은 ”긴 진화적 역사”를 가리키지 않는다. 그들은 단지 땅속에 있던 호박 속에 들어있었다. 발견자들은 그 호박을 9천9백만 년 전에 발견한 것이 아니라, 최근에 발견한 것이다. 그들은 결코 보지 못했던 잃어버린 장구한 역사를 상상해내서, 그것을 신성한 도구처럼 사용하고 있는 것이다. 그들은 굳어진 수액(호박)에 들어있는 두 곤충을 손 위에 올려놓고, ”아마도 오늘날보다 더 널리 분포되어 있었음을 가리킨다”고 말한다. 어떤 근거로 그렇게 말하는 것인가?

화석 생물과 살아있는 생물 종 사이의 현저한 형태학적 유사성은 두 속의 곤충이 장구한 지질학적 시간 동안 거의 변화되지 않았음을 가리킨다. 이것은 일반적으로 살아있는 화석들의 특징으로 간주되는 것이다.

이 기사의 한 특징은 패배의 문턱에서 승리를 낚아채는 기술을 보여주고 있다는 것이다. 진화가 없었다는 것은 분명하다. 그렇다면 문제가 되는 것이 아닌가? 아니다. 그것은 ”살아있는 화석의 특징”이라고 그 기사는 말한다. 소프트웨어 판매원처럼, ”그것은 버그가 아닙니다. 그것은 우리 제품의 특징입니다.” 오 그런가? 살아있는 화석도 진화론을 지지하는 것인가? 하지만 진화론자들 이것에 대해 가슴을 치며 울어야한다. 그것을 축하해서는 안 된다. 그들의 또 다른 속임수를 들어보라 :

나뭇잎 더미와 같은 적절한 생태학적 서식지의 장기간 지속은 Acalyptomerus와 Sphaerothorax에서 보여지는 9천9백만 년 동안 형태학적 변화의 정지를 설명할 수도 있다.

진화론자들은 살아있는 화석이 진화를 피할 수 있었던 것은, 서식환경이 변하지 않은 곳에서, 환경적 압력이 없는 곳에서 살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이러한 주장은 일견 합리적인 것처럼 보이지만, 다음과 같은 이유로 인해서 실패한다. 1)살아있는 화석 생물들은 깊은 바다, 연안, 육지, 늪지, 열대우림, 숲...등 모든 서식지에서 살아가는 생물들로, 동물, 식물, 바다생물, 육상생물, 척추동물, 무척추동물, 곤충 등 다양한 생물 그룹들에서 발견된다. 2)모든 생물은 어쨌든 그 서식지에서 진화했다고 추정하고 있다. 3)살아있는 화석이 아닌 생물들이 나뭇잎 더미 근처에서 같이 살아가고 있다.

결론적으로, 진화론자들은 자신의 이론을 지켜낼 수 없다는 것이다. 그들의 이론에 의하면, 생물은 시간이 지나면서 변화되어야 한다. 특히 수억 수천만 년 후에는 더욱 그래야 한다. 하지만, 이들 딱정벌레는 변하지 않았다. 변화의 정지는 진화론이 예측하는 것이 아니다. 진화론은 허구이다. 진화론자들은 자신들의 이론이 틀렸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는다. 그래서 진화론자들은 그것이 버그가 아니라, 특징이라고 말한다. 사람들이 오늘날 진화 생물학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알게 된다면, 벌거벗은 황제 다윈을 따르지 않을 것이다.


*관련기사 : 진화가 없었음을 보여주는 ‘살아있는 화석들’(2018. 7. 1.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3891


출처 : CEH, 2019. 1. 21.
URL : https://crev.info/2019/01/another-living-fossil-challenges-darwinian-explanation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3억 년 전의 현대적인 딱정벌레의 발견으로 진화론자들은 당황하고 있었다. (A 300 Million-Year-Old Fully Modern Beetle Causes Astonishment)
2. 딱정벌레들은 공룡과 함께 살았다. : 2억5천만 년(?) 전으로 올라간 딱정벌레들의 출현 연대 (Beetles and Dinos Living Together)
3. 5200만 년(?) 전의 한 딱정벌레는 오늘날과 너무도 유사했다. : 개미와 공생 관계도 동일했다. (Amazing Ant Beetle Same Today as Yesterday)
4. 유물론자들의 과학이 아직까지 설명할 수 없는 것들. : 피자식물과 딱정벌레의 기원, 성선택, 이빨들의 진화, 생명계통수, 암흑에너지... (What Materialist Science Still Can’t Figure Out)
5. 세계에서 가장 힘 센 생물체에 숨겨진 미스터리 : 습도에 반응하여 색깔을 변화시키는 헤라클레스 딱정벌레 (Mystery Behind the Strongest Creature in the World)
6. 개, 올빼미, 딱정벌레를 모방하라 : 생체모방공학은 우리의 삶을 증진시킬 것이다. (Make Like a Dog, Owl, or Beetle : How Biomimetics Will Improve Our Lives)
7. 폭격수 딱정벌레를 모방한 새로운 분무기 (New Atomizer Mimics Bombardier Beetle)
8. 초기 딱정벌레는 화학무기를 가지고 있었다. (Early Beetle Was Armed)
9. 놀라운 보석 딱정벌레 (The Amazing Jewel Beetle)
10. 아름다운 파란색의 딱정벌레, 새, 그리고 나비들 (Blue-t-ful Beetles, Birds, `n Butterflies)
11. 딱정벌레, 진화론자들을 어리석게 보이도록 만드는 것 (Beetles, Things That Make Evolutionists Look Stupid)
12. 호박 속 진드기로 당혹해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Mighty mites stifle evolutionists)
13. 현대적 모습의 2억3천만 년 전(?) 진드기. : 심지어 호박 속 아메바도 동일한 모습이었다. (Why Do Creatures in Ancient Amber Look So Modern?)
14. 진드기와 파리는 2억3천만 년(?) 동안 동일했다. : 호박 속 절지동물에 진화는 없었다. (Unevolved Arthropods Found in Amber)
15. 수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호박 속 진드기에서 포유류의 완전한 혈액세포와 기생충이 발견되었다. (Tick Talk : Mammal Blood Found in Amber)
16. 진화가 없는 화석들도 진화를 지지하는가? : 사경룡, 거북, 해파리, 진드기에 진화는 없었다. (Unusual Fossils Twisted to Support Darwinism)
17. 고대의 화석 생물체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 살아있는 화석, 진드기와 뱀장어 (Living Fossils Rise from the Dead)
18. 9천만 년 된(?) 호박 속에서 발견된 진드기 (Tick Talk Rocks the Clock)
19. 호박 내로 생물이 포획되는 과정이 밝혀졌다. : 나무에서 흘러나온 수지는 물속에서 덫이 되고 있었다. Amber needed water (and lots of it)
20. 호박 속에서 발견된 38마리의 놀라운 도마뱀들 : 2천만 년(?) 전 도마뱀은 너무도 생생했고 오늘날과 동일했다. (‘Surprising’ lizards in amber)
21. 1억 년 전(?) 호박 속 도마뱀들에 진화는 없었다. :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전갈, 깍지벌레, 흰개미붙이, 민벌레, 우산이끼, 우단벌레... 등도 살아있는 화석 (Amber-Encased Lizards Showcase Recent Creation)
22. 1억 년 전(?) 호박 속 꽃들은 진화론의 공룡 이야기에 도전한다. : 호박 속의 방아벌레, 바구미, 나방, 메뚜기, 바퀴벌레, 대벌레, 매미, 하늘소, 사마귀 등에 진화는 없었다. (Amber Flowers Challenge Dinosaur Depictions)
23. 도마뱀, 도마뱀붙이, 카멜레온, 개미, 흰개미 등 1억 년(?) 전 호박 속의 화석들에 진화는 없었다. (O Beautiful for Amber Waves of Fossils)
24. 완전한 도마뱀붙이가 1억년 전(?) 호박에서 발견되었다. : 경이로운 발바닥 구조도 이미 존재하고 있었다. (Fully Gecko 40 Million Years Earlier?) 
25. 호박 속 곤충에 숨겨진 미스터리 (Amber Alert: New Discoveries in Old Sap)
26. 호박 속 백악기 꽃에 진화는 없었다. : 1억 년(?) 전의 수정 방식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Flower in Amber Shows No Evolution)
27. 1억 년 전(?) 호박 속의 새 날개가 의미하는 것은? : 미얀마 호박이 제기하는 연대 문제와 살아있는 화석 문제 (Stunning Amber Bird Wings)
28. 이들 화석은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가? : 공룡, 나비, 바다거북, 호박 속 곤충의 진화 이야기 (Do These Fossils Show Evolution?)
29.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30. 1만 년 전 호박 속 DNA는 분해되어 있었다. (DNA in Amber Doesn’t Last Long)
31. 검투사: 멸종됐다는 4천5백만 년 전 곤충이 살아서 발견되었다! 그리고 호박 화석의 미스터리. (Gladiator : an ‘extinct’ insect is found alive and the amber mystery)
32. 2300만 년(?) 전 호박에서 발견된 완전한 도마뱀 : 연부조직과 피부가 아직도 남아있었다! (Whole Lizard Encased in Amber)
33. 곤충의 미세구조까지 남아있는 호박이 5천만 년 전의 것이라고? : 그리고 1억 년 동안 분리된 인도 대륙에서 진화는 없었다. (Cache of Amber in India Looks Young)
34.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35. 호박 속에서 바다 조류들이 발견되었다. : 나무 수액 안에 어떻게 바다 생물들이 갇히게 되었는가? (How Did Marine Organisms End Up in Tree Sap?)
36. 문어 화석의 미스터리 : 오늘날과 동일한 모습의 9500만 년 전(?) 문어 화석 (The 'Mystery' of Octopus Fossils)
37. 고대 호박의 발견은 지질학적 시간 틀과 모순된다. : 3억2천만 년 전(?) 석탄기에 현화식물 기원의 호박의 발견 (Ancient Amber Discovery Contradicts Geologic Timescale)
38. 5,800만 년(?) 동안 동일한 식물 화석들의 발견. (New Fossil Cache Shows Plants Haven't Changed)
39. 열대 다우림 식물들은 5800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았다. : 콩과 식물, 야자나무, 아보카도, 바나나도 이제 살아있는 화석? (No Evolution in 58 Million Years)
40. 3억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실잠자리의 새로운 개체군의 발견. (New Population Found of Damselfly 'Living Fossil')
41. 놀랍도록 잘 보존된 1억6천5백만 년(?) 전의 거미 화석 (Stunningly Preserved 165-Million-Year-Old Spider Fossil Found)
42. 화석으로 발견된 말미잘의 이동 자국은 진화론과 조화되지 않는다. (Fossil Anemone Tracks Don't Fit Evolution)
43.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44. ‘살아있는 화석’ 속새는 창조를 증거한다. : 1억5천만 년(?) 전의 속새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Living Fossil' Horsetails Confirm Creation)
45. 공룡 지층에서 현대적 조류들이 발견된다. : 앵무새, 부엉이, 펭귄, 오리, 아비새, 신천옹, 도요새, 가마우지, 물떼새 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Proof That Dinosaurs Lived with 'Later' Creatures)
46. 캄브리아기의 상징적 생물이던 아노말로카리스가 오르도비스기에서 발견되었다. (Out of Place Marine Fossil Disrupts Evolutionary Index)
47. 잠자리는 공룡보다 일찍 출현했는가? (Did Dragonflies Really Predate Dinosaurs?)
48. 살아있는 화석: 창조론의 강력한 논거 ; 공룡 지층에서 현대 생물들이 발견되고 있다. (Living fossils: a powerful argument for creation)
49. 화석기록에서 갑자기 등장하는 비행 곤충 : 3억년(?) 전 석탄기 지층에서 발견된 하루살이 화석 (Insect Fossil Flies in the Face of Gradual Evolution)
50. 4억5천만 년 동안 진화되지 않은 투구게가 진화의 증거? (Turning an Unevolved Horseshoe Crab Into a Darwin Showpiece)
51. 1억 년(?) 전에 수분을 하던 곤충의 발견 (First Ever Record of Insect Pollination from 100 Million-Years Ago)
52. 5억(?) 년을 살아온 앵무조개가 사람 때문에 멸종 위기? (Man Blamed for Living Fossil Extinction Threat)
53. 살아있는 화석 실러캔스의 계속되는 놀라움 : 4억 년(?) 동안 극도로 느린 변이 속도. (Lobe-Finned Fish Supplies Surprises)
54. 캄브리아기의 엽족동물이 석탄기에서 발견되었다. : 2억 년(?) 동안 변하지 않은 부드러운 몸체의 동물 (Cambrian Soft Animal Survived Unchanged 200 Million Years)
55. 캄브리아기 절지동물도 복잡한 뇌를 가지고 있었다. : 점점 더 심각해지고 있는 캄브리아기의 폭발. (Cambrian Explosion Began with Big Brains)
56. 극피동물과 새예동물에서 진화는 없었다. : 불가사리, 성게, 해삼, 새예동물...등도 살아있는 화석 (More Fossils Appear Abruptly)
57. 살아있는 화석 : 삽코가오리 (Living Fossils: the Shovelnose Ray)
58. 캄브리아기 폭발에 추가된 또 하나의 생물 문 : 쥐라기의 내항동물이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되었다. (Another Phylum Found in Cambrian Explosion)
59. 캄브리아기에서 발견된 현대의 장새류 (Ancient Fossil looks like Today's Acorn Worms)
60. 1억6천5백만 년(?) 전 쥐라기에서 발견된 포유류. : 진화론의 수수께끼인가, 증거인가? (Jurassic Mammal: Puzzle or Prize for Darwin?)
61. 16,000 개의 거대한 겹눈이 5억 년 전에 이미? : 아노말로카리스는 고도로 복잡한 눈을 가지고 있었다. (Giant compound eyes, half a billion years ago?)
62. 화석 식물의 염색체에 진화는 없었다. : 1억8천만 년(?) 전의 양치식물 고비는 오늘날과 동일했다. (Fossil Plant Chromosomes Look Modern)
63. 5억5천만 년(?) 동안 동일한 살아있는 화석, 수염벌레. 유전자 손상 속도는 장구한 시간과 모순된다. (Wonder Worm)
64. 4천4백만 년(?) 전의 이에 진화는 없었다. (A lousy story)
65. 한 절지동물에 대한 진화론적 유령 이야기. : 3억6천만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해로새우 (Ghost Lineage Spawns Evolution Ghost Story)
66. 5억5천만 년(?) 동안 진화가 없었다. : 에디아카라 지층의 살아있는 화석? (550 Million Years of Non-Evolution?)
67. 주름상어는... 여전히 상어였다. : 8천만 년 동안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The frilled shark . . . is still a shark)
68. 1억6700만 년(?) 전의 뱀은 여전히 뱀이었다. (New Snake Fossils Don’t Help Evolutionary Theory)
69. 20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황세균. : 가장 오래된 '살아있는 화석'의 발견에도 진화론은 유지된다. (Two B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0. 동전의 앞면은 진화론의 승리, 뒷면은 창조론의 패배? : 20억 년 이상 동일한 황세균의 발견. (Heads, Evolution Wins—Tails, Creation Loses?)
71. 공룡 나방 : 진화론의 수수께끼. 또 하나의 ‘살아있는 화석’이 호주에서 발견됐다. (Dinosaur Moth: An Evolutionary Enigma)
72. 2억 년(?) 전 도롱뇽에 진화는 없었다. (No Salamander Evolution Evidence, Past or Present)
73. 살아있는 화석인 앵무조개와 바다거북은 최근 창조를 가리킨다. ('Living Fossils' Point to Recent Creation)
74. 캄브리아기 화석 새우의 뇌는 현대적으로 보였다. (Fossil Shrimp Brains Look Modern)
75. 호주 심해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화석들 : 앵무조개, 해백합, 덴드로그래마... (Living Fossils Found off Australia's Coast)
76. 설치류의 진화는 화석기록에 없다. (The Rodent Record)
77. 중생대 해산물 레스토랑의 메뉴판에 있는 살아있는 화석들로 만들어진 해물요리 (Mesozoic Seafood Menu Caters to Noah's Flood)
78. 왕털갯지렁이, 4억 년 동안 진화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 (Extremely Ugly Seaworm Shows Extreme Non-Evolution)
79. 살아있는 화석인 1억6천만 년 전(?) 오징어의 발견 (The Fascinating Squid)
80. 공룡 시대의 녹조류가 동일한 모습으로 살아있었다. (Dinosaur Algae Alive and Well Today)
81. 8천만 년 동안 동일한 선사시대의 주름상어? (Out of the Mouth of Babes: Common Sense About Fish, Fossils, and Evolution)
82. 스트로마톨라이트는 바다에서도 육지에서도 발견된다! (Stromatolites by Land and by Sea)
83. 2억4천만 년(?) 전의 최초 도마뱀은 100% 도마뱀이었다. (First Lizard Was 100% Lizard)
84. 다윈의 ‘지독한 미스터리’ 였던 전이형태 화석의 결여와 창세기 홍수 (Darwin's Abominable Mystery and the Genesis Flood)
85. 황-순환 박테리아는 18억 년(?) 동안 동일했다. (Sulfur-cycling bacteria 1.8 billion years old the same as today)
86. 호박 속 완전한 모습의 꽃은 진화론을 거부한다. (Deadly plant’s flowers in amber deadly to evolution)
87. 화석 생물들은 생각했던 것보다 일찍 나타난다. (Fossils Show Up Earlier than Evolutionists Thought)
88. 화석이 실험실에서 하루만에 만들어졌다! : 합성 화석에서 유기 필름은 빠르게 보존될 수 있었다. (Synthetic Fossils Show Organic Films Can Preserve Quickly)
89. 악어 사체의 분해 실험으로 밝혀진 사실. : 관절이 붙어있는 전 세계의 화석들은 성경적 대홍수를 가리킨다. (Dead crocodiles down under. How croc decomposition helps confirm a crucial element of Bible history)
90. 진화론과 상충되는 최근의 화석 발견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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