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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의 홍수가 평온할 수 있었을까?
: 창세기 1~11장에 대한 신학적, 역사적, 과학적 논평
(Could the Flood have been tranquil?)
Jonathan Sarfati

    다윈의 멘토였던 찰스 라이엘(Charles Lyell)의 동일과정설에 대한 반응으로, 스코틀랜드의 목사이자 동물학자였던 존 플레밍(John Fleming, 1785~1857)은 새로운 타협적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즉 창세기의 홍수는 실제 있었던 전 지구적 홍수였지만, 평온한 홍수(a tranquil flood)였기 때문에 흔적을 남기지는 않았다는 것이다. 오랜 지구 창조론자였던 노르만 가이슬러(Norman Geisler)도 이 견해를 갖고 있었다.(b. 1932)[2] 플레밍(Fleming)은 이렇게 썼다 :

”모세의 간단한 서술은 물이 점차 올라갔고, 점차 내려갔으며, 그 방법은 한 쌍의 육지동물들을 보존하기 위해서 하나님에 의해 고안된 것이었고, 홍수는 맹렬하거나 파괴적이지 않았으며, 토양을 대체하지 않았고, 식물과 채소들을 대체하지도 않았으며, 포도를 재배하기 부적당한 땅으로 만들지 않았다. 내 마음에 들어온 이러한 확신은, 자연에서 대격변의 남아있는 흔적을 목격할 자세를 갖지 않게 했다. 나는 현재의 지표면에 그 사건에 대한 흔적이 없다고 생각했고, 성경의 권위에 대한 존경심이 높아진다고 느꼈다.”[3]


신학적 문제

사도 베드로는 전 지구적 홍수가 실제로 있었던 역사적 사건이었음을 확증하고 있으며, 말세에 조롱하는 자들이 나타나서 주께서 강림하신다는 약속과, 세상은 물이 넘침으로 멸망했었다는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할 것임을 경고하고 있었다.(베드로후서 3:3~6).

이것은 노아의 홍수가 어떤 명백한 증거를 남겼음에 틀림없음을 암시하고 있다. 홍수가 증거를 남기지 않았다면, 왜 조롱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 하겠는가? 흔적을 남기지 않은 평온한 홍수였다면, 사람들은 분명히 이 사실을 잘 깨닫지 못할 것이고, 일부러 잊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과학적 측면으로 볼 때, 평온한 홍수라는 개념은 고요한 폭발처럼 불합리하다.

과학적 측면으로 볼 때, 평온한 홍수라는 개념은 고요한 폭발처럼 불합리하다. 1입방미터의 물은 1톤의 질량을 가지고 있다. Creation 지는 대홍수가 땅을 뒤덮었을 때, 막대한 양의 퇴적물을 반복적으로 퇴적시켰음을 지적해왔다. 이후 홍수가 땅에서 물러갈 때, 막대한 침식이 발생했다.[4]

베드로후서 3:3~6절은 노아의 홍수가 어떤 명백한 증거를 남겼음에 틀림없음을 암시하고 있다. 홍수가 증거를 남기지 않았다면, 왜 조롱하는 사람들은 이 사실을 ”일부러 잊으려” 하겠는가? 흔적을 남기지 않은 평온한 홍수였다면, 사람들은 분명히 이 사건을 잘 깨닫지 못할 것이고, 일부러 잊으려 하지 않을 것이다.

사실, 평온한 대홍수는 기적을 필요로 할 것이다. 성경 본문에는 평온한 대홍수에 대한 어떠한 암시조차 없다. 오히려 성경의 증거에 따르면, 하나님은 홍수의 대부분을 자연적 방법으로 사용하셨다. 예로, 하나님은 모든 종류의 동물들을 공중으로 떠오르게 하거나, 재창조하시기 보다는, 노아에게 방주를 지을 것을 명령하셨다. 홍수 자체에도, 이미 존재하는 물의 근원을 사용하셨다. 그리고 알고 있듯이, 하나님은 홍수를 감퇴시키기 위해서, 자연적인 방법을 사용하셨고, 노아는 언제 방주를 떠나는 것이 안전한 지를 결정하는 데에 자연적인 방법을 사용했다.


완전 침수된 지구?

위의 내용은 홍수의 상승단계와 후퇴단계 모두에서, 평온한 홍수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지구가 물로 완전히 덮여있을 때, 평온한 기간이 있었을까?

확실히 아니다! 지구의 자전만으로도 홍수로 뒤덮인 많은 대륙들 위에서 대양선회류(jyre, 자이어, 환류)라 불리는 대규모의 순환 해류들이 생성됐을 것이다. 조수(tidal)의 영향은 물 흐름의 또 다른 발생원이 됐을 것이다.

계산에 따르면, 이 대양선회류는 약 2,500km의 직경에 걸쳐 40~80m/s로 흐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5] 이것은 물이 30m/s 이상의 속도로 흐를 때에 생기는 캐비테이션(cavitation)이라는 과정 때문에, 매우 파괴적일 수 있다.[6] 캐비테이션 과정은 작은 거품(bubbles)들이 형성되는 선박이나 어뢰의 프로펠러에서 볼 수 있다. 이때 이 작은 거품들은 초음속으로 폭발하여 ~15,000℃의 높은 온도를 만들어내는데, 이것은 태양 표면보다 약 2.5배 더 뜨거운 온도이다.[7, 8]

지구의 자전만으로도 홍수로 뒤덮인 많은 대륙들 위에서 대양선회류(jyre)라 불리는 대규모의 순환 해류들이 생성됐을 것이다. 조수의 영향은 물 흐름의 또 다른 발생원이 됐을 것이다. 계산에 따르면, 이 대양선회류는 약 2,500km의 직경에 걸쳐 40~80m/s로 흐를 수 있음을 보여주었다.[5] 이것은 캐비테이션(cavitation)이라 불리는 과정 때문에 매우 파괴적일 수 있다.

1983년 콜로라도 강의 글렌 캐년댐(Glen Canyon Dam)에서 홍수로 인한 수위 상승이 있었을 때, 범람을 막기 위해 댐의 배수로 터널을 열어 물을 배출시켰다. 이때 빠르게 배출됐던 물은 캐비테이션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배수로의 단단한 콘크리트 벽과 철근, 그리고 강철 같은 사암층을 뜯어낼 정도로 파괴력이 있었음을 보여주었다.”[9, 10] 

*참조 : 기포의 파열을 조심하라 : 빠르게 흐르는 물의 파괴력과 캐비테이션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4305

마찬가지로 캘리포니아의 폭우로 인해 오로빌 호수(Lake Oroville)가 범람했을 때, 오로빌 댐의 방수로는 심하게 침식되어, 콘크리트와 단단한 기반암석이 부서졌다.[11] 전 지구가 물에 잠겼다가 물러갔을 때, 만들어졌을 대양선회류들은 엄청난 파괴력이 있었을 것이다. 한 연구자는 이렇게 말했다 :

캐비테이션과 결합된 그러한 격렬한 물 흐름은 대대적으로 암석들을 침식시켰고, 생겨났을 막대한 양의 퇴적물들을 먼 거리로 운반했으며, 짧은 시간 내에 광대한 지역에 분포시켰을 것이다. 이것은 성경적 시간 틀 내에서 홍수가 대륙 규모의 광대한 고생대와 중생대 퇴적지층을 형성시켰다는 것에 도움을 줄뿐만 아니라, 이들 지층암석들에서 볼 수 있는 고에너지의 유체 운반의 증거를 설명할 수 있다.[5]


노아와 방주는 안전했다.

대홍수가 지구 전체를 파괴할 수 있는 엄청난 파괴력이 있었지만, 노아 방주에 타고 있던 노아의 가족과 동물들은 보호될 수 있었다. 깊어진 물은 빠른 흐름의 대양선회류들에 의한 파괴적 영향을 덜 받게 했을 수 있다. 홍수는 깊어졌고, 전 대륙을 덮었다. 오늘날 대륙을 깎아 바다를 메워 전 지구를 평탄하게 만든다면, 지구는 3km 깊이의 물로 뒤덮일 수 있다. 그래서 노아의 방주는 대양선회류나 쓰나미의 손상으로부터 먼 깊은 물에 떠다닐 수 있었다. 오늘날 쓰나미는 심해에서 700km/h 정도의 속도로 여행할 수 있지만, 그것이 지나갈 때 선박에서는 거의 눈에 띄지 않는다. 쓰나미가 얕은 물에 접근함에 따라, 속도는 느려지고, 그와 동시에 파고는 높아지면서, 격렬하게 육지를 덮치게 되는 것이다.[12]

이 안전 요소는 홍수 기록의 중심점의 일부일 수 있다. ”하나님이 노아와... 기억하사”(창 8:1). 하나님이 노아를 잊으셨다는 것이 아니다. 오히려, 하나님이 노아를 기억하셨다는 의미는 히브리어 관용어로, 하나님께서 자신의 일을 다시 행동하기 시작하셨다는 것을 의미한다. 메시아닉 유대인인 아놀드 프루튼바움(Arnold Fruchtenbaum)은 다른 성경적 예를 제시한다 :

창세기 19:29 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기억하시고 롯을 구원하셨다. 출애굽기 2:24절에서 하나님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과 세운 언약을 기억하시고 이스라엘 자손을 구원하셨다. 예레미야 2:2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기억하시고 회복을 말씀하셨다. 예레미아 31:20 절에서 하나님은 에브라임을 기억하시고 그를 불쌍히 여기리라고 말씀하셨다. 누가복음 1:54~55절에서 하나님은 이스라엘을 기억하시고 메시야를 보내시어 영원히 함께 하시겠다고 약속하셨다. 더욱이 이것은 창세기에서 하나님이 하셨던 한 언약을 기억하시고 계셨다는 것이다. 창세기 6장에서 하나님께서는 노아와 언약을 맺으셨다. 그리고 창세기 7:4절에서 하나님은 비가 사십 일 동안 지속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고, 8:1절에서 노아와 방주에 있는 모든 들짐승과 가축을 기억하시고 구원하셨다. 이러한 모든 구절들에서 사용되고 있는 중요한 단어는 ”기억하시고”라는 단어이다.[13]

따라서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전통적인 이해는 성경적 가르침에 더 잘 들어맞으며, 실제 과학적 증거들과도 더 잘 부합된다. 동일과정설적 지질학에 적합시키기 위해 비성경적인 해석을 받아들이는 것은 불필요하고 비과학적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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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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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Available at creation.com/s/10-2-606.
2. Johnson, J.J.S., Biblical devastation in the wake of a ‘tranquil flood’, Acts & Facts 40(9): 8–10, 2011; icr.org.
3. Fleming, John, The Geological Deluge, as Interpreted by Baron Cuvier and Professor Buckland, Inconsistent with the Testimony of Moses and the Phenomena of Nature, Edinburgh Philosophical Journal 14(28):205–239, April 1826; quote pp. 213–214.
4. For a summary, see Walker, T., A biblical geologic model, 3rd ICC, pp. 581–592, 1994; biblicalgeology.net.
5. Barnette, D.W. and Baumgardner, J.R., Patterns of ocean circulation over the continents during Noah’s Flood, 3rd ICC, pp. 77–86, 1994.
6. Holroyd, E.W., Cavitation processes during catastrophic floods, 2nd ICC 2:101–113, 1991.
7. Flannigan, D.J., and Suslick, K.S., Plasma formation and temperature measurement during single-bubble cavitation, Nature 434(7029):52–55, 3 March 2005.
8. Lohse, D., Sonoluminescence: Cavitation hots up, Nature 434(7029):33–34, 2005.
9. Hannon, S., The 1983 Flood at Glen Canyon, Glen Canyon Institute, glencanyon.org, accessed 17 October 2007.
10. Catchpoole, D., Beware the bubble’s burst: Increased knowledge about cavitation highlights the destructive power of fast-flowing water, Creation 31(2):50–51, 2009; creation.com/bubble.
11. Walker, T., Massive erosion on California’s Oroville Dam: Spillway canyon demonstrates power of flowing water, creation.com/oroville, 23 March 2017.
12. Tsunami Facts and Information, Australian Bureau of Meteorology, bom.gov.au/tsunami/info, accessed 1 July 2016.
13. Fruchtenbaum, A.G., The Book of Genesis, p. 175, 2009; emphasis in original.


출처 : Creation 39(3):38–39—July 2017
URL : https://creation.com/could-the-flood-have-been-tranquil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2)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2. 창세기 홍수와 노아의 방주 사실인가? 허구인가? (1) (The Genesis Flood and Noah’s Ark. Fact or fiction?)
3. 노아의 방주는 어떻게 안전하였을까?
4. 타이타닉 호와 노아의 방주 (Titanic Remake More like Noah's Ark)
5. 노아 방주의 가능성에 학생들이 놀라다. (Students Surprised to Find Noah's Ark Feasible)
6. 종키(얼룩나귀), 지프(양염소), 그리고 노아의 방주 (Zonkeys, Geeps, and Noah's Ark)
7. 자연적 뗏목이 동물들을 전 세계로 분포시켰다. : 방주에서 내린 동물이 어떻게 먼 곳까지 분산될 수 있었을까? (Natural rafts carried animals around the globe)
8. 2011 국제학술대회 외국연사 특강 요약 : 성경 연대기와 지구의 나이, 그랜드 캐년, 노아 방주의 구조 역학적 안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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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2 : 웹 사이트 탐방 2 (이어서)
12. 노아의 방주를 찾아서 1 : 웹 사이트 탐방 2 (사진 자료를 중심으로)
13. 노아의 홍수와 방주에 대한 방대한 자료들을 모아놓은 WorldWideFlood.com 웹사이트 탐방
14. 노아 방주에 타고 있는 용 : 지그문트 2세의 벽걸이 융단에 그려져 있다. (Dragons on Noah’s Ark, The tapestries of Sigismund II August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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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Geologic Evidences for the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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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대륙을 횡단하는 퇴적 지층들 : 빠르게 쌓여진 퇴적층들이 광대한 지역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3 (Transcontinental Rock Layers :Rapidly deposited sediment layers spread across vast areas)
20. 대륙을 가로질러 운반된 모래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4 (Sand Transported Cross Country. Flood Evidence Number 4)
21. 느리고 점진적인 침식은 없었다. 평탄하게 이어진 지층 경계면들은 장구한 시간 간격을 거부한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5 (No Slow and Gradual Erosion)
22. 암석 지층들은 부서짐 없이 습곡되어 있다. : 창세기 홍수의 지질학적 증거들 6. (Rock Layers Folded, Not Fractured)
23.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들은 어디에서 왔는가? (Where did all the water come from?)
24. 전 지구적인 격변적 사건이 고대 숲들을 쓸어버렸다. (A Global Catastrophic Event Wiped Out Ancient Forests)
25. 픽쳐 협곡(수극)은 갑작스런 격변을 외치고 있다. (Picture Gorge shouts sudden cataclysm)
26. 과거 해양의 갑작스런 변화는 대홍수와 조화된다. (New Technique Unlocks Secrets of Ancient Ocean : Abruptness of ancient oceanic alterations fit the Flood)
27. 호주 퍼스 지역의 지형은 노아 홍수를 나타낸다. (Images of Perth landscape reveal Noah’s flood)
28. 대홍수가 파놓은 서스퀘해나 강의 수극들 (Flood-Carved Water Gaps in Susquehanna River Basin, Pennsylvania, USA)
29. 후퇴하는 홍수물에 의해 파여진 호주 시드니 지역 : 수극으로 불려지는 협곡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Receding floodwaters carved Sydney landscapes Google shows)
30. NASA의 지구 사진과 노아 홍수에 관한 한 질문. : 노아 홍수를 일으킨 물은 어디로 갔는가? (NASA Earth Image Helps Answer Flood Question)
31. 호주의 카나본 협곡 : 노아 홍수의 기념비 (Carnarvon Gorge, Australia : monument to Noah’s Flood)
32. 광대한 대륙을 뒤덮고 있는 퇴적층 담요 : 전 지구적 대홍수의 증거 (Sedimentary blankets: Visual evidence for vast continental flooding)
33. 케이프 타운에 남아있는 노아 홍수의 증거 (A new view of Chapman’s Peak Drive, Cape Town, South Africa Revealing spectacular evidence for Noah’s global Flood)
34. 노아 홍수 동안 퇴적된 남아프리카 케이프 반도의 사암층 (Cape Peninsula sandstones, South Africa, deposited during Noah’s Flood)
35. 생물이 자신의 살고 있는 곳에서 발견되는 이유는? : 동식물의 생물지리학적 분포와 전 지구적 대홍수 (Plants and animals around the world. Why are they found where they are?)
36.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37. 노아 홍수 동안에 식물들은 어떻게 생존했을까? (How Did Plants Survive the Flood?)
38. 빠르게 만들어지는 암석 : 퇴적암은 단기간 내에 형성될 수 있었다. (Rapid rock: Unexpected application for hard-rock recipe)
39. 석탄 : 전 지구적 대홍수의 기념물 (Coal: memorial to the Flood)
40. 그린란드 빙상 아래에서 발견된 800km의 거대한 협곡 : 그랜드 캐년보다 더 긴 협곡이 섬에 나있는 이유는? (Grand Canyon Demoted by New Discovery)
41. 한 시간 만에 만들어진 원유. 석유, 석탄, 천연가스, 오팔, 다이아몬드, 금, 화석화, 종유석.. 등은 수백만 년이 아니라 ,단기간 내에 형성된다. (One-Hour Oil Production?)
42. 노아의 홍수는 유성 충돌로 시발되었는가? (Did Meteors Trigger Noah’s Flood?)
43. 지구 깊은 곳에 엄청난 량의 물과 바다의 존재 가능성 : 맨틀 전이대의 링우다이트 광물에 함유된 물 분자 (Water Deep in Earth's Mantle)
44. 셰일오일과 셰일가스가 존재하는 이유는? : 광대한 셰일 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고 있다. (Shale Oil Boom Begs Explanation)
45. 석유, 셰일오일, 천연가스의 기원과 최근의 전 지구적 홍수. (Oil, Fracking, and a Recent Global Flood)
46. 지구 깊은 곳에 막대한 양의 물이 존재한다. : 노아 홍수를 일으킨 큰 깊음의 샘들? (Oceans of Water Deep Beneath the Earth?)
47.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2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8. 생물지리학, 그리고 전 지구적 홍수. 1부 : 홍수 이후 동식물들은 어떻게 전 세계에 분포했는가? (Migration after the Flood. How did plants and animals spread around the world so quickly?)
49. 중국의 계림, 카르스트 산들, 그리고 노아의 홍수 (Karst mountains, Guangxi, China, and Noah’s Flood)
50. 고대의 거대한 빙산과 빙하기, 그리고 노아의 홍수 (Bible May Solve Colossal Ancient Iceberg Riddle)
51. 창세기 홍수의 강력한 증거인 평탄한 지표면 (It’s plain to see : Flat land surface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52. K/T(백악기/제3기) 충돌 가설과 세속적 신격변론 : 홍수지질학에서 신격변론이 중요한 이유는? (The K/T impact hypothesis and secular neocatastrophism — why is this important to Flood geology?)
53. 대륙에 발생되어 있는 대규모의 거대한 침식은 대홍수가 휩쓸고 간 증거이다. (Massive erosion of continents demonstrates Flood runoff)
54. 아이슬란드의 요쿨사우르글루프르 캐니언은 거대한 홍수로 수일 만에 격변적으로 파여졌음이 밝혀졌다. (A Niagara-Class Waterfall in Days)
55. 지질주상도는 많은 예외들을 가지는 전 지구적 홍수의 일반적 순서이다. (The geological column is a general Flood order with many exceptions)
56. 심해저 망간단괴들은 창세기 대홍수를 가리킨다. (Manganese Nodule Discovery Points to Genesis Flood)
57. 나미비아의 피쉬리버 캐니언과 노아의 홍수. (The watery formation of Fish River Canyon in arid Namibia)
58. 격변적 사건들을 과소평가해왔던 지질학자들 : 한 번의 폭풍우가 수천 년에 해당하는 침식을 일으켰다. (Geologists Have Underestimated Catastrophes)
59. 암석 기록에서 드롭스톤이 의미하는 것은? : 드롭스톤은 대홍수와 더 적합하다. (What is the meaning of dropstones in the rock record?)
60. 아프리카와 북미 대륙에 서로 유사한 거대한 퇴적지층들 : 한 번의 전 지구적 홍수에 대한 강력한 증거 (Reading African Strata)
61. 거대층연속체들과 전 지구적 홍수 (Grappling with Megasequences)
62.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The Whopper Sand)
63. 노아 홍수의 시작과 뜨거웠던 맨틀 (Hot Mantle Initiated Ocean and Flood Beginnings)
64. 큰 깊음의 샘들, 노아 홍수, 그리고 거대층연속체들 (Fountains of the Deep)
65. 남극대륙의 빙상 아래에 거대한 협곡들이 존재한다. (Possible Super-Grand Canyon Found Under Antarcti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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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윌페나 파운드의 장엄한 지형 : 노아의 홍수 대격변은 이것을 어떻게 설명하는가? (The awesome wonder of Wilpena Pound, Australia. How the cataclysm of Noah’s Flood explains it.)
69. 지형학은 노아 홍수의 풍부한 증거들을 제공한다. : 산, 평탄면, 도상구릉, 표석, 수극, 해저협곡의 기원 (Geomorphology provides multiple evidences for the global flood)
70. 강이 산을 자르고 지나갈 수 있는가? : 노아 홍수의 후퇴하는 물로 파여진 수극들 (Do rivers erode through mountains? Water gaps are strong evidence for the Genesis Flood)
71. 퇴적지층 사이의 ‘평탄한 간격’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지질연대 개념에 도전한다. (‘Flat gaps’ in sedimentary rock layers challenge long geologic ages)
72. 그랜드 캐니언의 구불구불한 협곡(또는 사행천)은 노아 홍수를 부정하는가? : 후퇴하는 노아 홍수의 물로 설명되는 말굽협곡. (Horse Shoe Bend, Arizona Carved by the receding waters of Noah’s Flood)
73. 4200만 년 동안 동일한 바람이 불 수 있는가? : 중국 황토(loess, 뢰스)에 대한 새로운 동일과정설적 해석 (Can the Same Winds Blow for 42 Million Years?)
74. 그랜드 캐년이 노아의 홍수에 의해서 형성되었다고 보는 이유
75. 절벽 붕괴와 장구한 연대라는 위험한 개념 : 침식은 오늘날에도 빠르게 일어나고 있다. (A dangerous view)
76.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1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7. 그랜드 캐니언의 형성 기원에 대한 “물러가는 홍수 시나리오” 2 (A receding Flood scenario for the origin of the Grand Canyon)
78. 사암 기둥들은 수백만 년의 연대를 부정한다. (Sand Pillars—Breaking Through Millions of Years)
79. 황토(뢰스)의 기원과 노아홍수, 그리고 한 번의 빙하기 (Loess problems)
80. 노아 홍수의 물은 대륙에서 어떻게 물러갔는가? (How did the waters of Noah’s Flood drain off the continents?)
81.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키는 아프리카의 평탄면 (new) : 동일과정설적 지형학이 결코 설명할 수 없는 모습 (The remarkable African Planation Surface)
82. 호주의 글렌 헬렌 협곡은 어떻게 형성됐을까? : 전 세계의 수극들은 노아 홍수를 증거한다. (Glen Helen Gorge, Australia: How did it form?)
83. 노아 홍수가 운반했던 막대한 량의 규암 자갈들 - Part 4 : 홍수 모델은 동일과정설적 수수께끼들을 쉽게 설명한다. (Flood transported quartzites: Part 4—diluvial interpretations)
84. 노아 홍수 후퇴기에 형성된 아시아 중남부의 판상 자갈층 : 홍수/홍수 후 경계는 신생대 후기일 가능성이 높다. (Retreating Stage formation of gravel sheets in south-central Asia)
85. 대륙 지표면의 침식은 노아 홍수/홍수 후 경계를 신생대 후기로 위치시킨다. (Surficial continental erosion places the Flood/post-Flood boundary in the late Cenozoic)
86. 하트산 이동과 같은 초대형 사태가 가리키는 것은? : 대홍수로 쉽게 설명되는 거대한 땅덩어리들의 이동 (Supersized Landslides)
87. 애팔래치아 산맥은 젊다 (The Appalachian Mountains are young)
88. 콜로라도 고원의 사암은 애팔래치아 산맥에서 유래했는가? (Colorado Plateau sandstones derived from the Appalachians?)
89. 대부정합과 사우크 거대층연속체가 가리키는 것은? (The meaning of the Great Unconformity and Sauk Megasequence)
90. 그랜드 캐니언의 나이에 관한 논란 (How old is Grand Canyon?)
91.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들로 가득한 이 세계 (Worldwide Flood, Worldwide Evidence)
92. 그랜드 캐니언에서 전 지구적 홍수의 10가지 증거들 (Ten Evidences at Grand Canyon for a Global Flood)
93. 대륙 해안의 거대한 급경사면들은 노아 홍수의 물러가던 물에 의해 형성되었다. (Noah‘s Flood helped form escarpments)
94. 지구 역사상 가장 컸던 대멸종 사건은 노아 홍수였다. (World's Most Catastrophic Extinction)
95.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96. 동일과정설의 수수께끼인 산꼭대기의 평탄면 (The uniformitarian puzzle of mountaintop planation surfaces)
97. 엄청난 량의 워퍼 모래는 전 지구적 홍수를 가리킨다. 2 : 광대한 노플렛 사암층은 또 하나의 워퍼 모래이다. (More Whopper Sand Evidence of Global Flood)
98. 그랜드캐년은 콜로라도 강의 침식으로 만들어졌을까? (1) : 그랜드캐년이 만들어지려면 대홍수가 일어나야 한다.
99. 퇴적지층들의 형성 메커니즘에 관한 진실! : 전 세계의 두터운 퇴적 지층들은 전 지구적 홍수의 증거이다. (Geological strata: they’re everywhere Evidence for the global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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