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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학적 미스터리들을 풀 수 있는 격변적 판구조론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Tim Clarey

    일부 크리스천들은 지구의 지각이 움직이고 있으며, 대홍수 기간 동안에 훨씬 극적으로 움직였다는 개념을 받아들이는 것을 주저하고 있다. 그러나 막대한 량의 경험적 데이터들은 단지 수천 년 전에 대대적으로 지판들이 이동했음을 가리키고 있다.[1] 데이터의 대부분은 세속적인 장구한 지질시대 및 지질학적 시간 틀과 적합하지 않다. 덧붙여서,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 CPT) 모델은 홍수 물에 의한 대륙의 범람, 이어진 해수면의 하강, 대륙들로부터 홍수물의 물러감, 그리고 홍수 이후에 초래된 빙하기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대륙이동설

지질학자들은 수십 년 동안 수집된 많은 데이터로부터 판구조(plate tectonics) 이론을 이끌어냈다. 20세기 초에 알프레드 베게너(Alfred Wegener)는 대륙들이 그림조각 맞추기처럼 서로 들어맞으며, 대양을 건너 화석과 산맥들이 일치되는 것을 통해, 어떻게 대륙들이 분리됐었는지를 연구했다. 그 당시 그의 아이디어는 조롱을 받았고, 무시당했다. 해리 헤스(Harry Hess)의 해저확장(seafloor spreading)에 대한 논문과[2] 존 투조 윌슨(J. Tuzo Wilson)의 판구조론에 대한 초기 연구를 포함해[3], 엄청난 양의 해양학 데이터가 수집된 이후, 1960년대가 되어서야 세속적 지질학자들도 이러한 생각을 천천히 받아들였다. 베게너가 처음으로 대륙이동설(continental drift) 개념을 제안한지 거의 50년이 지난 후에야 세속적 과학계는 경험적 자료들에 압도당했고, 마지못해 판구조론을 인정했던 것이다.












빠른 해저확장과 탈주섭입

대륙이 분리되었다면, 대양 아래에서 이러한 대륙이동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발견되어야 한다. 1950년대와 1960년대에 지질학자들은 해양지각(ocean crust)이 대륙의 많은 암석층과 비교하여 매우 젊다는 것을 발견했다. 사실, 가장 오래된 해양지각도 쥐라기 지층이 퇴적되는 동안에 생겨난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그리고 모든 해령에서, 지각은 양방향으로 체계적으로 더 오래된 것으로 나타난다. 세속적인 대양저(ocean floor) 지도는 수억 수천만 년 전의 연대로 기술되어 있지만, 상대적 의미에서만 맞는다고 볼 수 있다. 더 오래된 연대의 지층은 대게 먼저 생겨난 암석을 가리킬 뿐이다. 또한 엄청난 양의 데이터들은 절대적인 연대측정 방법과 무관하게 해저의 확장을 확인해준다.

예를 들어, 다음을 생각해보라.

(a) 해양지각의 관정(wells)에서 기록된 온도와, 해령(ocean ridges) 근처에서 측정된 열 흐름은 양쪽 방향으로 해령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체계적인 냉각 패턴을 보여준다. 1970년에 스크레이터와 프랑크테우(Sclater and Francheteau)는 열 흐름과 해령으로부터의 거리 사이의 관계를 확인했다.[4] 이 일련의 경험적 데이터는 절대적, 또는 상대적 연대측정 방법에 의존하지 않는다.

(b) 자기 역전 '줄무늬' 패턴(magnetic reversal 'stripe” pattern)은 해령의 각 측면에 대칭적으로 나타나며, 해령으로부터 양방향에서 바깥쪽으로 해저가 동시에 확장되고 있음을 지지한다. 이 데이터의 전체적인 대칭성은 단순히 무시될 수 없다. 아이슬란드의 남서쪽 해령에 대해 처음 관찰했던 하이츨러(Heirtzler)와 그의 동료들은, 해령이 양방향으로 200km에 걸쳐 거의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고 있음을 보여주었다.[5] 원래의 자기 이상(magnetic anomalies)은 암석의 세속적 연대에 따른 것이 아니라, 해령으로부터의 거리에 따라 기초하고 있었다.

(c) 해령의 존재는 해저확장에 의한 공통 기원을 가리킨다. 해령은 세계의 모든 해양에서 발견되고 있다.(그림 1). 해령 시스템은 모든 바다를 연결하면서 72,000km에 걸쳐 확장되어 있다. 그것들은 중심부에 활발하게 분출하고 있는 현무암 마그마의 열곡(rift valley)을 가진, 심해의 평원 위로 3,000m 높이로 솟아오른 거대한 선형의 해저산맥으로 구성되어있다.

(d) 맨틀 내부의 이미지(지진파 단층촬영)는 해구(ocean trenches) 아래 수백 마일 밑으로, 섭입지대 안으로 내려가고 있는, 해양지각의 가시적인 암석판들을 보여주고 있다.(그림 2).[6] 몇몇 사람들이 제안했듯이[7], 이것은 단순한 단층이 아니다. 부서지기 쉬운 조밀한 100km 두께의 암석 석판이 맨틀 안으로 내려가고 있는 것이다. 이들 침강하는 암석판들이 보여주는 더 차가운 온도는 오래된 연대를 믿고 있는 세속적 지질학자들에게 열적 평형에 관한 수수께끼를 만들어낸다. 그들은 이 암석판들이 어떻게 수백만 년 동안이나 차갑게 남아있을 수 있었는지를 설명해야만 한다. 더 차갑고 침강하고 있는 암석판들은 수천 년 전의 대격변적 홍수 동안에 일어났던 탈주섭입에 의해서 가장 잘 설명된다.[8]












(e) 창조과학자인 존 바움가드너(John Baumgardner) 박사는 컴퓨터 모델링을 통해 최초로 탈주섭입(runway subduction, 지판들의 급속한 침강)의 증거를 발견했다. 그는 한때 더 오래되고 차가웠던, 원래의 해양지각과 암석권이 섭입되기 시작했다는 것을 발견했다. 해양지각은 마치 물에 가라앉는 낚시 추처럼 밀도가 낮은 뜨거운 맨틀 속으로 미끄러지며 들어갔다. 그는 세속적 과학자들이 제안하고 있는 것처럼 지각판의 섭입이 연간 수 센티미터가 아닌, 초당 수 미터의 속도로 이동했음을 제안했다. 알래스카에서의 최근 발견은 이러한 빠른 침강 속도를 확인해주고 있었다. 알래스카 코디액 섬(Kodiak Island) 섭입지대의 가장자리에서 발견된 암석들은 빠르고 급격한 탈주섭입으로 인한 마찰 용융(frictional melting)과, 두꺼운 슈도타킬라이트(pseudotachylyte, PST)의 형성을 보여주었다.(그림 3).[9]












연대층서학적 시간 틀과 무관한 경험적 데이터들은 현대의 해양암석권(ocean lithosphere)이 대홍수 동안 해령에서 컨베이어 벨트 방식으로 완전히 다시 만들어졌음을 증거하고 있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지진 발생과 화산 폭발의 패턴을 설명할 수 있다.

오늘날 활발하게 지진이 일어나는 장소는 대게 지판들의 경계에 위치하고 있다.(그림 4). 지판들의 격변적 이동이 끝나고 대략 4,500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지진의 진원지는 여전히 암석판의 경계에서 분명히 일관되게 추적되고 있다. 이 지판들의 경계는 태평양의 '불의 고리(Ring of Fire)'와 관련되어, 태평양판(Pacific plate)의 가장자리를 따라 발견되는, 선형으로 늘어서 있는 화산들의 사슬에 의해서 보여진다. 또한 안데스 산맥과 히말라야 산맥과 같은 전 세계의 많은 주요한 산맥들은 활발했던 판 경계의 가장자리에 위치한다. 이들 길고 선형적인 산들의 사슬은 평행하게 달리고 있고, 가까운 거리에서 판 경계로 향하고 있다. 이것은 세계에서 가장 크고, 가장 깊은 지진의 많은 부분을 설명한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대륙의 범람을 설명할 수 있다.

성경은 명백히 대홍수가 시작될 때를 ”노아가 육백 세 되던 해 둘째 달 곧 그 달 열이렛날이라 그 날에 큰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문들이 열려”(창 7:11)라고 언급하고 있다. 격변적 판구조론의 관점에서 볼 때, 큰 깊음의 샘들이 터졌다는 것은 해령에서, 그리고 심지어 대륙 내에서 일어났던 갈라짐(rifting)에 대한 묘사일 수 있다.[10] 분명히, ”하늘의 창문들”이 열리는 것으로 묘사된 강우는 홍수에 기여했음에 틀림없다. 또한 새로 생성된 해양 암석권은 뜨겁고, 저밀도이며, 부력이 크기 때문에,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은 대륙을 완전히 뒤덮었던 홍수 물에 대한 또 다른 근원을 제공하고 있다. 해령이 형성된 후에, 새로 형성된 밀도가 낮은 해양 암석권은 아래로부터 대양저 위로 들어 올려졌고, 육지로 바닷물이 범람하도록 했다. 창조지질학자인 앤드류 스넬링(Andrew Snelling) 박사는 이 높아진 해저가 전 지구적으로 해수면을 최대 1.6km까지 상승시켰을 수 있었으며, 전 대륙이 홍수 물에 잠기도록 했을 것으로 계산했다.[11]

탈주섭입 동안의 빠른 지판들의 이동은 대륙 전체를 휩쓸어 버린 쓰나미 같은 거대한 파도들을 발생시켰고, 대륙을 가로지르며, 담요와 같은 평탄하고 두터운 퇴적물들을 퇴적시켰다. 바움가드너(Baumgardner) 박사의 최근 수치 모델링에 따르면, 지판들의 빠른 이동으로 원인된 반복적으로 발생된 쓰나미들은 대륙 깊숙한 곳까지 1km 이상의 물을 축적시킬 수 있었으며, 홍수에 기여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12] 또한 탈주섭입 모델은 섭입지대 근처에서 대륙지각을 약 3.2km 정도 더 낮추는 메커니즘을 제공하여, 육지를 홍수 물로 더 광범위하게 범람시키도록 만들고, 수천 피트의 퇴적물이 쌓여지기 위한 공간을 만들어냈다.[8]

홍수가 일어난 해의 후반기(150일 이후)에 새롭게 만들어진 해양암석권의 이어진 냉각은 홍수물의 낮아짐에 대한 설명을 제공한다. 100km 두께의 해양암석권은 냉각되었고, 침강하여, 대양 바닥을 더 낮추고, 물을 대륙으로부터 대양분지(ocean basins)로 끌어들였다.


격변적 판구조론은 빙하기에 필요한 조건을 설명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격변적 판구조론은 대홍수가 끝나고 발생했던 빙하기(Ice Age)에 대한 메커니즘을 제공하고 있다. 새로 형성된 뜨거운 해양지각은 위에 있는 바닷물에 막대한 양의 열을 공급했을 것이다. 이것은 바닷물의 전반적인 기온 상승을 초래했고, 막대한 량의 증발을 일으켰으며, 막대한 량의 강우를 초래했다.[13] 대홍수 말에 섭입지대로부터 불의 고리(Ring of Fire) 내에 있는 활발한 화산활동의 증가는 거대한 양의 화산재와 에어로졸을 대기 중으로 유입시켰고, 고위도 지역에서 두드러진 기후 냉각을 초래했다.[13]

침강하는 해양암석권의 부분적 용융에 의해 생성된 특유의 마그마는 화산재가 풍부한 폭발적인 분출을 위한 완벽한 비결을 제공했다. 이러한 유형의 화산(stratovolcanoes, 성층화산)은 실리카(silica)가 매우 많았고, 그것을 두껍게 만들었고, 더 폭발성이 높게 했다.[14] 지판 이동으로 초래된 뜨거워진 바다와 실리카가 풍부한 엄청난 화산 활동은 광범위한 빙하기가 시작되기에 충분했다. 흔히 관측되는 것처럼 거대한 대양분지를 가로지르며 놓여있는, 현무암이 풍부한 화산(shield volcanoes, 순상화산)들은 태양 빛을 차단하는 에어로졸을 만드는데 필요한, 화산재가 풍부한 폭발을 일으키지 않는다.[14] 오직 섭입(침강) 작용만이 이러한 화산재가 풍부한 마그마를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바닷물이 천천히 냉각되고, 홍수 이후 수세기에 걸쳐 화산 활동이 감소함에 따라, 빙하기는 갑자기 시작했던 것처럼 갑자기 끝났을 것이다.[13]


요약

격변적 판구조론을 옹호하는 창조지질학자들은 이 이론의 모든 측면을 이해했다고 주장하지는 않지만, 경험적 데이터들과 매우 잘 일치되는 건전한 작동 모델로서 받아들인다. 세속과학자와 창조과학자들은 어떻게 섭입이 시작됐는지[15], 주요 대륙들이 어떻게 기원됐는지에 대해 논쟁하고 있지만[16], 대부분이 판구조론 및/또는 격변적 판구조론 모델의 전반적인 타당성에 의문을 제기하기에는 아직 이해가 부족한 상태이다.

격변적 판구조론(catastrophic plate tectonics)은 과학자들이 관측하고 측정하는 지질학의 많은 부분들을 설명할 수 있는 메커니즘을 제공한다. 압도적인 지질학적 증거들은 수천 년 전에 지판들이 격변적으로 이동했다는 결론을 지지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A large portion of this article was published in Clarey, T. L. 2016. Empirical Data Support Seafloor Spreading an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Journal of Creation. 30 (1): 76-82.
2. Hess, H. 1962. History of Ocean Basins. In Petrologic studies: a volume in honor of A. F. Buddington. A. Engel, H. James, and B. Leonard, eds. Boulder, CO: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599–620.
3. Wilson, J. 1968. A Revolution in Earth Science. Geotimes. 13 (10): 10–16.
4. Sclater, J., and J. Francheteau. 1970. The implications of terrestrial heat flow observations on current tectonic and geochemical models of the crust and upper mantle of the Earth. Geophysical Journal of the Royal Astronomical Society. 20: 509-542.
5. Heirtzler, J., X. Le Pichon, and J. Baron. 1966. Magnetic anomalies over the Reykjanes Ridge. Deep Sea Research. 13: 427-433.
6. Schmandt, B., and Fan-Chi Lin. 2014. P and S wave tomography of the mantle beneath the United States. Geophysical Research Letters. 41: 6342-6349.
7. Brown Jr., W. 2008. In the Beginning: Compelling Evidence for Creation and the Flood, 9th ed. Phoenix, AZ: Center for Scientific Creation.
8. Baumgardner, J. 1994. Runaway Subduction as the Driving Mechanism for the Genesis Flood. In Proceedings of the Third International Conference on Creationism. R. Walsh,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63-75.
9. Clarey, T., et al. 2013. Superfaults and Pseudotachylytes: Evidence of Catastrophic Earth Movements. In Proceedings of the Seventh International Conference Pon Creationism. M. Horstemeyer, ed. Pittsburgh, PA: Creation Science Fellowship Inc.
10. Reed, J. 2000. The North American Midcontinent Rift System: An Interpretation Within the Biblical Worldview. St. Joseph, MO: Creation Research Society Books.
11. Snelling, A. 2014. Geophysical issues: understanding the origin of the continents, their rock layers and mountains. In Grappling with the Chronology of the Genesis Flood. S. Boyd and A. Snelling, eds.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11-143.
12. Baumgardner, J. 2016. Numerical Modeling of the Large-Scale Erosion, Sediment Transport, and Deposition Processes of the Genesis Flood. Answers Research Journal. 9:1-24.
13. Oard, M. 2004. Frozen in Time. Green Forest, AR: Master Books.
14. Raymond, L. 1995. Petrology: The Study of Igneous, Sedimentary, and Metamorphic Rocks. Dubuque, IA: William C. Brown Communications.
15. Marques, F., et al. 2014. Subduction initiates at straight passive margins. Geology. 42 (4): 331-334.
16. Hecht, J. 2015. Rise of the upper crust. New Scientist. 226 (3017): 36-39.

* Dr. Clarey is Research Associate at the Institute for Creation Research and received his Ph.D. in geology from Western Michigan University.

Cite this article: Tim Clarey, Ph.D. 2016. Embracing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cts & Facts. 45 (5).


*관련기사 : 창세기 대홍수와 격변적 판 구조론 (2018. 9. 30. 크리스천투데이)
http://www.christiantoday.co.kr/news/316460


*강추 : Noah's Flood an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from Pangea to Today)






https://www.youtube.com/watch?v=zd5-dHxOQhg



출처 : ICR, 2016. 4. 29.
URL : https://www.icr.org/article/embracing-catastrophic-plate-tectonics
번역자 : 미디어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전 지구적 대홍수, 격변적 판구조론, 그리고 지구의 역사 (The Flood,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and Earth History)
2. 격변적 판구조론과 노아의 홍수 (A Catastrophic Breakup : A Scientific Look Catastrophic Plate Tectonics)
3. 네바다 주의 땅속 깊은 곳에서 맨틀 내로 가라앉고 있는 거대한 암석 덩어리가 발견되었다. (Giant Blob Found Deep Beneath Nevada)
4. 대륙들이 충돌할 때 : 거대한 지진암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When Continents Collide)
5. 지구 맨틀 속에 들어있는 막대한 량의 물 : 지구 내부에 거대한 바다 존재할 가능성이 크다. (Water inside fi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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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판구조론 이후 50년 (Plate Tectonics After Fifty Yea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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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빙하기 탐구 - 멈춰버린 시간. 7장 : 창세기 대홍수에 의해 원인된 빙하기 (Frozen in Time, Chapter 7. The Genesis Flood caused the Ice Age)
32. 빙하기를 초래한 노아의 홍수 (Setting the Stage for an Ice Age)
33. 빙하기와 창세기 홍수 (The Ice Age and the Genesis Flo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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