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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Carl Wieland

    공룡 티라노사우르스(Tyrannosaurus rex)의 화석 뼈에서 적혈구(red blood cells)가 실제로 발견되었는가? 산소를 운반하는 혈액 단백질인 헤모글로빈(hemoglobin)이 남아있었는가?

 

이러한 사실은 발견된 공룡의 화석이 적어도 6천5백만 년은 되었다고 믿는 사람들에게는 터무니없는 소리로 들릴 것이다. 그러나 공룡의 멸종이 단지 수천 년 전에 일어난 사건임을 기록한 창세기를 믿는 사람들에게 그것은 그렇게 놀랄만한 일이 아니다.


최근의 글에서 몬타나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은 그들의 발견에 대한 흥분을 억누르면서 조심스럽게 공룡 T. rex의 실제 혈액의 흔적을 발견하였음을 강하게 나타내는 증거들에 대해 전문가로서 신중한 보고를 했다.1


이 이야기는 1990년 미국에서 땅속에 아름답게 보존되어 있던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뼈에서부터 시작된다. 뼈들이 몬타나 주립대학의 실험실로 옮겨졌을 때, 다리의 장골 내부의 깊은 부위는 아직 완전히 화석화가 일어나 있지 않은 것이 발견되었다. 공룡의 뼈가 아직 화석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사실은 이미 화석의 나이가 얼마 되지 않았음을 나타내고 있었다. (* 별표 참조)


이 발견에 가장 깊이 관여한 과학자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는 그때를 이렇게 말하고 있다. 그녀는 T. rex 뼈의 얇은 박편에서 완벽한 혈관 구조를 현미경으로 조사하고 있었다. 그녀가 혈관 안쪽의 어떤 것에 초점을 맞추었을 때 그들 중 누구도 일찍이 보지 못했던 작고 둥글며 어두운 중심부를 가진 반투명의 붉은 물체가 나타났다. 그녀의 동료에게 이것을 보라고 하자, 그녀는 외쳤다. ”오! 당신이 공룡의 적혈구를 발견했군요, 당신이 공룡의 적혈구를 발견했군요!” 실험실은 놀람과 탄성으로 가득 찼다.2   


슈바이처는 그녀의 상관이며 공룡에 관한 유명한 고생물학자 잭 호너(Jack Horner)에게 어떻게 공룡의 적혈구가 남아 있을 수 있는지 그녀의 의구심에 관해 상의했다. 호너는 그녀에게 그것이 적혈구가 아니라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노력할 것을 제안했다. 그녀는 말했다.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할 수 없어요.”


이 표본에서 공룡의 DNA에 대한 조사 욕구가 제기되었다. 그러나 DNA 조각은 세균, 곰팡이, 사람의 지문 등 거의 모든 곳에서 발견되어질 수 있다. 그래서 표본에서 DNA가 발견된다하더라도 그것이 공룡의 것인지를 확실히 보장하기가 어렵다. 

몬타나 연구팀은 곰팡이, 세균, 벌레의 DNA와 함께 입증할 수 없는 DNA 배열을 발견했다. 그러나 이것이 오늘날 존재하는 생물체에 있는 DNA 배열들이 섞여져서 혼합된 것으로 볼 수 없다고 말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같은 문제가 피를 붉게 만들고 산소를 운반하는 헤모글로빈에 대해서는 존재하지 않았다. 그래서 그들은 화석 뼈에서 이 물질을 조사하였다.


헤모글로빈이 공룡의 뼈에서 현재까지 정말로 살아남았다는 (수천만 년 전이라는 광대한 시간에 의문을 갖게 하는) 증거는 다음과 같다.


1) 조직(tissue)은 헤모글로빈의 색인 적갈색(reddish brown)이었으며, 공룡 조직에서 액체상태로 추출되었다.

 

2) 헤모글로빈은 헴 단위(heme units)를 함유하였는데, 헴에서만 있는 독특한 화학적 특성이 특정 파장의 레이져 빛을 조사하였을 때 발견되었다.

 

3) 헤모글로빈은 철을 함유하기 때문에, 헴을 추출한 똑같은 방법으로 추출된 다른 단백질과는 다르게 헴은 자기장에 반응하였다.

 

4) 시료가 헴을 가지고 있는(결코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아님) 어떤 세균으로부터 오염되지 않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공룡화석의 추출물이 쥐(rats)에 수주동안 주사되었다. 만약 T. rex 시료에 존재하는 헤모글로빈이 소량이라도 들어 있다면, 쥐의 면역 시스템은 이 물질에 대항하는 항체를 형성해서 검출될 수 있을 것이었다. 그런데 쥐들은 정확히 항체를 형성하였으며, 이것은 신중하게 조절된 실험에서 일어났던 결과였다. 


오늘날에도 형태를 확인할 수 있는 적혈구와 헤모글로빈 단백질이 화석화되지 않은 공룡의 뼈에서 발견되었다는 사실은 수천만년 전에 공룡들이 살았다는 기존의 개념들을 강력하게 부인하고 있다. 오히려 그것은 성경이 말하고 있는 것처럼 공룡도 최근에 창조되었다는 사실을 강력하게 증거하고 있는 것이다.



* 신선한 공룡 뼈의 발굴에 관한 사례들 : 뼈가 화석화(광물화)되지 않고 수천만 년을 유지할 수도 있다는 주장은 신뢰성이 매우 떨어진다. 공룡 뼈의 화석화되지 않은 부위에서 적혈구가 발견되었다는 이러한 보고 이전에도, 공룡의 뼈들이 화석화되지 않은 채 발견되었다는 보고는 여러 번 있었다. 생물학자 Margaret Helder 박사는 잡지 창조(Creation) 에서 1992년에도 화석화되지 않은 신선한 공룡의 뼈가 발견되었음을 보고하고 있다.3 더 최근에는 AIG의 스탭인 Buddy Davis 팀이 Northern Kentucky에서 알라스카로부터 발굴된 공룡의 뼈가 화석화되지 않았음을 보고하고 있다.4


See also 25 March, 2002 article: Evolutionist questions AiG report : Have red blood cells really been found in T. rex fossils?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2002/0325RBCs.asp)

여기에서는 진화론자 Jack DeBaun과 이 글의 저자 Carl Wieland가 공룡의 적혈구 발견에 대한 진위를 놓고 토론하는 글이 소개되어 있다.



REFERENCES AND NOTES

 

1. M. Schweitzer and I. Staedter, ?The Real Jurassic Park?, Earth, June 1997 pp. 55-57.

2. The T. Rex blood cells were actually first noticed by a professional pathologist casually interested in looking at such an 'old' piece of bone under the microscope.

3. Creation 14(3):16. The secular sources were Geological Society of America Proceedings abstract. 17:548, also K. Davies in Journal of Paleontology 6l(1):198-200.

4. See Buddy Davis interview, Creation 19(3)49-51, 1997.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자료실/젊은 우주와 지구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7천만 년 전 공룡 세포조직 발견 (YTN 뉴스(동영상). 2005. 3. 25.)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001&oid=052&aid=0000071693&

 

T-rex bone blood not 70mil years old (동영상. 9:59)
http://www.youtube.com/watch?v=97jYngUaepA&NR=1

 

T-렉스 화석서 부드러운 조직 발견 (2005. 3. 25. 한겨레)
http://www.hani.co.kr/section-010000000/2005/03/010000000200503251147434.html

 

 

출처 : Creation 19(4):42–43, September 1997
URL : http://www.answersingenesis.org/Docs/4232cen_s1997.asp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호주 원주민들은 공룡을 보았는가? (Australia’s Aborigines ... did they see dinosaurs?)
2. 버닢과 공룡들 (Bunyips and dinosaurs ) 호주 원주민들에 전해져 오는 오리주둥이 공룡
3. 그들의 사원을 쳐들어가다! : 공룡과 사람이 동시대를 살았었다고 믿는 것은 우스꽝스러운 일인가? (We’ve invaded their “temple”!)
4. 투르크메니스탄에서 함께 발견된 사람과 공룡의 발자국 (Human and dinosaur footprints in Turkmenistan?)
5. 중국의 공룡들 (Chinese Dinosaurs)
6.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7.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8. 공룡의 연부 조직들이 발견되었다 : 티라노사우르스 렉스의 완전한 세포와 혈관들의 발견 (Soft Tissue From Dinosaurs Found : Intact Cell and Blood Vessels)
9. 공룡의 혈액 (Dinosaur Soft Tissues and Blood)
10. 신선한 공룡 뼈들이 발견되었다 (Fresh dinosaur bones found)
11. 공룡 뼈에서의 혈액세포 : 진짜인가 가짜인가? (Blood Cells in Dinosaur Bone : True or False?)
12. 콩고 공룡을 찾아서 : 살아있는 공룡 모켈레 므벰베 탐사기 (In Search of the Congo Dinosaur)
13. <리뷰>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1 (update) : 벽화나 예술품에 그려져 있는 공룡
14.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15.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3 - 세계 도처에서 전해져 오고 있는 공룡에 관한 이야기들
16.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2 : 공룡과 인간의 발자국이 함께 발견되다
17. 놀라운 공룡 혈액에 관한 보고 (Sensational dinosaur blood report)
18. 멕시코 아캄바로의 공룡 조각상 (The Dinosaur Figurines Of Acambaro, Mexico)
19. 수백만 년 전의 완전한 사람발자국의 발견? : 두 발자국에 관한 이야기 (Tales of Two Footprints)
20. 멕시코의 발자국 흔적들과 연대학적 혼란 (Mexican markings and chronological chaos)
21.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22.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2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24.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25.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26. 공룡 뼈들에서 연부조직을 찾아라! (Join the Dinosaur Soft-Tissue Treasure Hu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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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31.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32.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33.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34.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35.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36.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37. <리뷰> ‘놀랍도록 잘 보존된’ 새우가 3억5천만 년이나 됐다고? ('Remarkably Preserved' Shrimp Is 350 Million Years Old?)
38.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39.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0.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41.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42. 냉동 매머드로부터 100개 이상의 단백질들이 발견되었다. (Over 100 Frozen Original Mammoth Proteins Found)
43. 4700만 년 전(?) 화석 나방은 아직도 그 색깔을 가지고 있었다. (Fossil Moth Still Shows Its Colors)
44.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45.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46. 공룡 단백질은 원래의 것이었다. (Dinosaur Protein Is Primordial)
47.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48. <리뷰> 최근 기원을 가리키는 호박 속 거미 : 160년 만에 어둡게 변한 호박이 4천9백만 년 전의 것이라고? (Scan of Amber-Trapped Spider Shows Recent Origin)
49.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50. 공룡 피의 발견에 대한 신기록이 수립되다. : 1억9천5백만 년 전의 공룡 늑골에서 발견된 혈액세포 (Oldest Dinosaur Blood Reported)
51. 어떠한 의심도 제거되었다 : 그것은 공룡의 단백질이다! (No Doubts Left: It’s Dinosaur Protein)
52. 화석 타이머들은 진화론자들을 당황시키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색소, 키틴, 단백질 등이 가리키는 것은? (Six Fossil Timers Stun Secular Scientists)
53. 화석들은 장구한 연대를 부정한다! (2016년 톱 뉴스) (Top 2016 News: Fossil Discoveries)
54. 백악기 조류 화석에서 발견된 원래의 단백질 (More Original Protein Found in Older Bird Fossil)
55. 공룡 화석에서 계속 발견되고 있는 원래 단백질. (More Original Dinosaur Protein Found)
56. 공룡 피부에 아직도 남아있는 비늘, 색깔, 단백질 (Scales, Colors, Proteins in Dinosaur Skin)
57. 20억 년(?) 전의 암석에 단백질 잔해가 남아있었다. (Proteins in '2-Billion-Year-Old' Rock)
58. 선캄브리아기 미화석에서 단백질이 확인되었다. (Precambrian Protein Identified)
59. 2억4700만 년 전 파충류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Organic Residue Is 247 Million Years Old?)
60. 트라이아스기 파충류 화석에서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Original Material Found in Triassic Reptile Fossils)
61. 섬세한 실크 화석은 창조를 가리킨다. : 3억 년(?) 전 곤충의 원래 유기물질이 아직도 남아있다고? (Delicate Silk Fossils Point to Creation)
62. 불가능한 화석 연부조직으로 당황하고 있는 진화론자들. : 5억2천만 년(?) 전 절지동물에 남아있는 뇌 신경조직. (Impossible Fossil Soft Tissue Stuns Evolutionists)
63. 속보! 공룡의 혈액은 진짜였다. (Breaking! Dino Blood Is Real)
64. 공룡 화석의 멜라닌은 원래의 것임이 확인되었다. : 4800만 년 전의 말(horse) 화석에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Mary Schweitzer is Back, Confirming Soft Tissue)
65. 화석에 남아있는 고대의 DNA, 단백질, 연부조직 등은 역사과학에 혁명을 일으키고 있다. (Ancient Tissue Revolutionizing Historical Science)
66. 멜라노좀이 1억5천만 년 동안 보존될 수 있었을까? : 공룡 깃털에서 발견된 원래의 색소 (Original Pigment Found in “Dinosaur Feathers”)
67. 철이 공룡 화석의 단백질을 수천만 년 동안 보존했는가? : 공룡 뼈의 연부조직을 설명해보려는 주장의 문제점. (Can Iron Preserve Fossil Proteins for Eons?)
68. 공룡 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청록색의 색깔 (Colorful Dinosaur Eggs Challenge Deep Time)
69. 공룡 뼈에서 적혈구와 연부조직이 또 다시 발견되었다! (More Dino Blood Found: Evolutionists in Denial)
70.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71. 바다나리의 색소: 2억4천만 년 동안 진화는 없었다! (Crinoid Pigment: 240 Million Years and No Evolution)
72. 수억 수천만 년의 화석 연대가 붕괴되고 있다. : 화석에 남아있는 원래의 동물 단백질들 (Original Animal Protein in Fossils?)
73. 5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도 연부조직이 남아있었다! : 에디아카라 화석 수염벌레의 관 조직은 아직도 유연했다. (Still Soft after Half a Billion Years?)
74. 아직도 피가 남아있는 4600만 년 전의 모기 화석? (Bloody Mosquito Fossil Supports Recent Creation)
75. 배에 마른 피로 가득 찬 4600만 년 전(?) 모기 화석의 발견 : 혈액 속의 헤모글로빈은 아직도 남아있었다! (Mosquito Fossil Found With Intact Heme from Blood)
76. 1억5천만 년 전(?) 시조새 화석에 남아있는 유기분자들 (Fossil Feather Colors Paint Recent Creation Picture)
77. 수천만 년 전(?) 화석들에서 검출된 단백질을 ‘오염’으로 묵살해버리는 과학자들 (Scientists Broom Challenging Discoveries Beneath 'Contamination' Rug)
78. 심해 바닥에서 발견된 고대의 DNA (Buried Treasure Found Under the Ocean : DNA)
79. 먹을 수 있는 1억9천만 년 전의 공룡알? : 초기 쥐라기의 공룡알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유기물질 (The Incredible, Edible '190 Million-Year-Old Egg')
80. 공룡의 피부가 완전한 채로 발견되었다. (Intact Dinosaur Skin Found)
81. 3억5천만 년 전 화석에서 발견된 완전한 생체분자 (Intact Biomolecules Claimed to Be 350 Million Years Old)
82. 선명한 색깔의 3억4천만 년(?) 전의 바다나리(Crinoid) 화석. : 색을 나타내는 유기물질이 수억 년 동안 유지될 수 있을까? (Evidence Doesn't Fade from Colorful Fossils)
83.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 문제 : 지구과학 분야의 최대 논란 (The Best Creation Science Updates of 2012: Earth Sciences)
84. DNA의 분해속도는 진화론적 시간 틀에서 너무 빨랐다. : 521년으로 주장되는 DNA의 반감기 (Bone DNA Decays Too Fast for Evolution)
85. 공룡 연부조직에 대한 추가 실험 결과 : 발견된 단백질은 공룡 원래의 것임을 재확인했다. (Dinosaur Soft Tissue Case Strengthened)
86. 쥐라기의 오징어 먹물은 오늘날과 동일했다. (Squid ink from Jurassic period identical to modern squid ink, study shows)
87. DNA의 존재 상한선이 제시됐다. : DNA의 반감기는 521년이라고 연구자들은 말한다. (Upper Limit Set on DNA 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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