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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4
- 최근에 발견된 공룡의 사체와 모습들

1. 산타 크루즈의 바다 괴물 (1925년 발견된 공룡의 시체)

(http://www.genesispark.org/genpark/santa/santa.htm)

 

 

 

 

 

 

 

 

 

 

 

 

 

 

확실한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가 1925년 캘리포니아의 몬테레이 만(Monterey Bay)에 있는 무어스 해변(Moore's Beach, 지금은 Natural Bridges State Beach)에 떠밀려 올라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목의 길이가 6 m (20피트) 정도 되었다. 몇몇 과학자들은 극히 드문 고래(beaked whale)의 일종이라고 하였고, 많은 사람들은 플레시오사우르스의 일종이라고 믿었다. 사체에 대한 철저한 조사 후 유명한 박물학자인 E. L. Wallace는 이 생물체는 고래가 아니며, 공룡인 플레시오사우르스가 확실하다고 결론지었다. 그는 이 공룡이 빙하에 보존되어 있다가 얼음이 녹으면서 사체가 노출되었다고 하였다. (얼음에 보존되었다는 기간이 수만 년도 아니고 무려 최소 6천5백만 년이다. 이 광대한 기간은 대륙이 갈라지고 산이 만들어졌으며 각종 새들과 온갖 포유류들이 태어났다는 기간이기도 하다).  

 

이 이야기는 Randall Reinsted가 1975년에 쓴 책 Shipwrecks and Sea Monsters에 기록되어 있다. 그것은 또한 몬테레이의 바다밑 협곡(Submarine Canyon)에 대한 논의를 실은 잡지 Skin Diver 지의 1989년 11월호에 게재되었다. 이 신비의 바다밑 협곡은 태평양쪽으로 수 마일이 뻗어있는데 잘 연구되지 않은 바다 협곡(chasm)중 하나이다.

 

*참조Moore's Beach Monster - Santa Cruz, California

http://www.drdino.com/articles.php?spec=115

Moore's Beach Monster 1
http://www.trueauthority.com/cryptozoology/moore.htm

Moore's Beach Monster 2
http://www.trueauthority.com/cryptozoology/moore2.htm

 

2. 쥬이오 마루호의 그물에 올라온 사체

(http://www.genesispark.org/genpark/catch/catch.htm)
 

1977년 4월 쥬이오 마루(Zuiyo-Maru) 라는 일본 어선이 뉴질랜드 근해를 지나고 있었다. 그때 배의 그물에 거대한 사체가 걸려 올라왔다. 무게 1800kg 정도의 썩어가는 사체는 갑판 위로 끌어 올려졌다. 몇 장의 사진이 찍혀졌고, 지느러미(fin) 한 개가 남겨진 후 잡은 고등어를 오염시키지 않기 위해 바다로 버려졌다. 목격자에 의한 사진은 공룡(plesiosaur)을 가리키고 있었다. 1977년 일본에서는 이것을 기념하기 위해서 기념우표가 발행되었다. 1978년 연구에서 여러 과학자들은 이것은 단지 썩어가는 상어(basking shark)라고 결론을 지었다. 그러나 의문들은 계속 남았다. 관찰되었던 큰 뒷 지느러미들(large hind fins), 머리 앞에 콧구멍들을 가진 작고 단단한 머리, 부패되어가는 지방(decaying fat)의 존재, 붉은 살점(red flesh)들을 가지고 있는 점 등으로 아직도 많은 과학자들은 그것을 사경룡으로 믿고 있다.

 


(이 사체가 상어인지 공룡인지는 많은 논란이 있었다. 창조과학회 내에서도 공룡으로 주장되서는 안 된다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최근에 발표된 여러 편의 논문에는 공룡일 가능성이 높음이 다시 주장되고 있다 : New Zuiyo Maru Cryptid Observations Strong Indications It Was a Marine Tetrapod, John Goertzen, CRSQ Vol 38 No 1 pp 19-29 June  2001. : 홈페이지/ 자료실/ 화석/ 공룡에서 번역된 원문을 볼 수 있습니다. (쥬이오 마루호의 신비한 동물에 관한 새로운 정보 1, 2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7 http://www.kacr.or.kr/library/itemview.asp?no=1448).

또한 Zuiyo-maru carcass Plesiosaur or Basking Shark? Creation Ex Nihilo Technical Journal 13(2):83-87, 1999, (http://www.angelfire.com/mi/dinosaurs/zuiyomaru.html)도 참고하세요) .


 

3. 챔플레인(Champlain) 호수의 '챔프(Champ)'

(http://www.genesispark.org/genpark/champ/champ.htm)


챔플레인 호수의 괴물에 관한 이 유명한 사진은 1977 년 샌디 맨시(Sandi Mansi)에 의해 촬영되었다.  Abenaqi 인디안 시절에서부터 수천 명의 사람들이 이 생물체를 보았다고 주장하였었다. 이 호수는 매우 깊은데 뉴욕주와 버몬트주의 경계에 위치하며, St. Lawrence Seaway를 통하여 바다와 연결되어있다. 첫 번째의 관측 기록은 Samuel de Champlain이 1609년 7월 호수에서 탐사를 시작하였을 때 목격되었다고 보고하고 있다. 이 탐사에서 프랑스 탐사가는 ”말과 같은 머리에 나무통과 같은 굵은 몸을 가진 6 m 가량의 괴물(serpent)”로서 기록하고 있다. 그 이후에 이상한 수중괴물에 관한 목격은 300여명의 사람들에 의해 보고되었고, 많은 기록이 1984년에 쓰여진 Joseph Zarzynski의 책 ‘Champ - Beyond the Legend‘ 에 실려있다 .

”데니스(Dennis Hall)는 개인적으로 그 생물을 여러 번 목격했고 몇 장의 사진과 비디오테이프 증거들을 가지고 있다. 사실 그는 괴생물체를 포획할 수도 있었던 사람이었다. 1970년에 데니스는 호수 경계 습지대에서 30cm (12inch) 정도의 특이한 파충류를 발견했었다. 그 생물체는 살아있는 다른 파충류와는 달랐는데, 이상한 갈라진 혀를 가지고 있었다. 데니스의 아버지는 이 이상한 짐승이 생물도감에 있는 어떤 살아 있는 파충류와도 다르다는 것을 지적했던 버몬트 주립대학의 과학자들에 의해서 검사될만한 가치가 충분한 생물체라고 생각했다. 많은 미지의 생물체와 같이, 이것도 수수께끼 괴물로 남으면서 어느 정도 잊혀졌다. 데니스는 그 생물체를 선사시대의 파충류에 관한 책에서 본 것과 매우 닮았음을 생각하게 되었다. 수천만 년 전에 멸종했다는 타니스트로페우스(Tanystropheus)가 데니스가 본 30cm 생물체와 똑 같았었다. 타니스트로페우스는 Champ와 같은 모습으로 비교적 큰 몸집에 꽤 긴 목을 가지고 있으며, 물과 육지에서 같이 살 수 있는 반수생(semi-aquatic) 생물이다.” (Kirk, John, In the Domain of the Lake Monsters , pp. 132-133.)

‘풀리지 않는 신비(Unsolved Mysteries)’ 라는 프로그램에서 Champ는 아마추어에 의해 적어도 2번 비디오로 촬영되어 보여졌다. 일본 초음파 탐사팀은 호수 전체를 조사했고, 그들 아래로 매우 큰 물체가 지나갔음을 보고하였다. 많은 사람들은 Champ가 공룡인 플레시오사우르스(plesiosaur)으로 믿고 있다.

 


4. 로흐 네스(Loch Ness) 호의 괴물 '네시(Nessie)'

많은 기간동안 수백 명의 사람들이 스코틀란드 네스호의 깊은 물속에서 산다는 신비의 동물 네시를 보았다고 주장하여 왔다.

(http://www.myspace.co.uk/nessie/nessie/sight.html). 불행하게도 유명한 사진들 모두에 대한 강한 논란이 일어났다. 리더스다이제스트의 이상한 이야기 란에 ‘놀라운 사실(Amazing Facts, 1978, p.424)’ 이란 제목으로 실린 Frank Searle가 촬영한 사진(좌)은 사기혐의로 고소당했다.

 

 

 모든 사진중 가장 유명한 사진인 1934년에 촬영된 Surgeon의 사진은 놀라운 폭로로 의심스러운 것으로 판단될 때까지 60여년 동안 네시(Nessie)로 알려져 왔었다 (좌하). 아래 오른쪽 사진 두 장은 초음파를 사용해서 다른 카메라가 촬영할 수 없는 네스호의 어두운 물속을 촬영하다 얻은 흐릿한 사진이다 (우하). 응용과학회(Academy of Applied Sciences)의 이 사진들은 생물체의 머리와 목, 다이아몬드 모양의 지느러미(flipper)일 가능성이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연구는 계속되고 있고, 새로운 호수속 탐사도 계속되고 있다. 플레시오사우르스가 실제로 살아있다면, 그들은 오늘날 존재하는 수많은 바다괴물 이야기의 기초가 될 수 있었을 것이다.

(참고: http://www.nessie.co.uk/, http://www.myspace.co.uk/nessie/menu/nesscont.html)

 

                            


.네스호 '괴물' 호주에 살았었다 (2006. 7. 26. 세계일보)
http://www.segye.com/Service5/ShellView.asp?TreeID=1052&PCode=0070&DataID=200607261621002189

.호주판 ‘네시’ 화석 발견 (2006. 7. 28. 동아일보)
http://www.donga.com/fbin/output?f=k__&n=200607280209

역대 가장 선명한 네스호 괴물 ‘네시’ 사진 공개 (2012. 8. 4. 나우뉴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20804601001

 

5. 1970년 마사추세츠 해변에 떠밀려온 괴물체

(http://www.drdino.com/cse.asp?pg=articles&specific=15)


1970년 11월 16일, 15m 정도의 긴 사체가 한 밤중에 마사추세츠 Situate 항구 해변에 떠밀려 올라왔다. 그 사체가 보호되고 조사되기 전에 사람들이 모여들었고, 사체는 훼손되고 말았다. 그것을 보았던 많은 사람들은 그것이 바다괴물이었다고 느꼈다.

 

 

 

*참조 :

1. 20th and 21st Century Dinosaurs. (20세기, 21세기에 공룡들)
http://s8int.com/dino1.html

 

2. Dinosaurs in Literature, Art & History (사람의 기록, 미술, 역사에 등장하는 공룡)
http://s8int.com/dinolit1.html

 

3. Eyewitness Accounts - Do Dinosaurs Still Exist (공룡 목격담)
http://s8int.com/eyewit1.html

 

4.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과거 지구상에 거인이 살았다는 증거들)
http://s8int.com/giants1.html

 

5. There Were Giants in Those Days - Mega Fauna (과거에 살았던 거대한 동물들)
http://s8int.com/mega1.html

 

*CMI (동영상 포함) : http://creation.com/creation-magazine-live-episode-11

 

AiG : http://www.answersingenesis.org/get-answers#/topic/dinosaurs

 

s8int.com (The Ooparts Collection) : http://s8int.com/

 

CSR : http://www.nwcreation.net/dinosaurs.html

 

The Young Earth Creation Club: http://www.creationists.org/dinosaurs-humans-coexisted.html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화석/공룡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H06

 

출처 : 기타
URL : http://www.genesispark.org/genpark/plesio/plesio.htm
번역자 : IT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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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미라화 된 공룡이 몬태나에서 발견되었다 : 피부, 근육, 위 속의 먹이도 보존된 브라킬로포사우르스 (Mummified Dinosaur Found in Mont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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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 <리뷰>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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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계속되고 있는 혼란 : 놀라운 공룡의 연부조직 발견(2005년 3월) 이후의 소식 (The scrambling continues)
54. 거대한 육식공룡(Mapusaurus)들이 함께 파묻혀 있었다. (Step Aside, T. Rex : Bigger Dino Found)
55.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56. 내츄럴 브릿지 국립 기념물의 공룡 암각화들 (Dinosaur Petroglyphs at Natural Bridges National Monument)
57. 미니 공룡들이 바다 퇴적물에서 발견되었다. (Mini-Dinos Found in Marine Sediments)
58. 공룡에 대한 가공의 이야기들 : 과장 보도되고 있는 공룡들의 계통수 (Dinosaur fairy tales)
59. 생물학과 지구의 나이 : 젊은 지구를 가리키는 최근의 생물학적 발견들 (Biology and the Age of the Earth)
60. 쥐라기 공원은 언제 개장할 것인가? : 공룡 연부조직의 발견과 수천만 년이라는 연대 (How Soon Will Jurassic Park Open?)
61. 칙쇼루브 충돌은 전 지구적인 격변을 일으키지 않았다. : 소행성 충돌에 의한 공룡의 멸종 이론이 멸종되다. (Chicxulub Impact Not a Global Catastrophe)
62. 코엘로피시스는 동족을 잡아먹는 공룡이 아니었다. (Farewell, Cannibal Dino)
63. 몽골 고비사막에서 무더기로 발견된 공룡들 (Record Dino Trove in Mongolia)
64. 바다 괴물 화석이 북극 지방에서 발견되었다. (Sea Monster Fossils Found in Arctic)
65. 공룡들은 운석 충돌이 아니라, 벌레들에 의해서 죽었다? (Dinos Not Killed Off by Meteor, but by Worms)
66. 공룡 피부의 발견과 연부조직의 발견 가능성 (Dinosaur Skin Found, Possible Soft tissue)
67. 3억8천만 년(?) 된 판피류 물고기에서 화석 살점이 발견되었다. (Fossil Fish Meat Pushes Idea of Early Complexity)
68. 새로운 공룡 화석들의 발견 : 그것들이 의미하는 것은? (New Dinos Found ; What Do They Mean?)
69. 캄보디아 앙코르 사원에 새겨져 있는 공룡 (Evidence of dinosaurs at Angkor)
70. 공룡의 뼈에서 단백질이 발견되었다. : 6800만 년의 연대가 허구임을 보여주는 강력한 증거. (Protein Found Preserved in T. rex Bone)
71. 아메리카 인디언들은 쥐라기의 짐승을 보았는가? (Did Indians See Jurassic Beasts?)
72. 싸우는 두 공룡들? : 사구의 무너짐, 모래 폭풍, 아니면 홍수? (Two Fighting Dinosaurs? : Buried in sand!)
73.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는 커다란 닭? : 최근 분석된 공룡의 단백질이 가리키고 있는 것은? (Tyrannosaurus rex : a big chicken?)
74. 만일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면, 왜 사람 화석은 공룡과 함께 발견되지 않는가? (If humans and dinosaurs lived together, why don’t we find human fossils with dinosaur fossils?)
75. 중국인들은 공룡 뼈를 고아 먹고 있었다. 8500만 년 전의 공룡 뼈를 끓이면 설렁탕이 된다? (Chinese Eat Dragon Bone for Health)
76. 공룡발자국들이 발견되는 곳은? (Where Are Dinosaur Tracks Found?)
77. 가장 큰 공룡 집단 매장지가 스위스에서 발견되었다. (Largest Dinosaur Mass Grave in Switzerland Found)
78. 거대한 공룡이 아르헨티나에서 발견되었다. (Mega-Dinosaur Found in Argentina)
79. 여러 공룡들이 한 종으로 재분류되었다 (Multiple Dinosaurs Reclassified as One Species)
80. 피부, 인대 등이 남아있는 6천7백만 년 전(?) 미라 공룡 (Hadrosaur Skin Flick)
81. 또 하나의 새로운 공룡 멸종 이론 : 공룡은 곤충들에 의해서 멸종되었다? (Yet Another Dinosaur Extinction Theory : Bugs) 
82. 정교한 피부를 가진 채로 발견된 공룡 화석 : 그러나 엉뚱하게 깃털을 가진 피부로 왜곡되고 있었다. (Dinosaur Fossil Shows Exquisite Skin Detail) 
83. 물속으로 침몰하고 있는 공룡 멸종 이론 (Dinosaur Demise Theory Is Soaking Wet)
84. 공룡들에 관한 진실은 무엇일까? (What about the Dinosaurs?)
85. 사상 최대의 해양 파충류 화석이 발견되었다. (Sea Reptile is Biggest on Record)
86. 미라화 된 공룡이 말하고 있는 것은? (Dino Age Is Only Skin Deep)
87. 공룡 전문가는 성경적 창조론자들보다 골수 진화론자들을 더 비판하고 있었다. (Dinosaur Expert Criticizes Uber-Darwinists More than Biblical Creationists)
88. 풀을 먹었던 공룡들 : 5천5백만 년 전에 출현했다는 풀이 공룡의 분변 속에? (Grass-eating dinos : A ‘time-travel’ problem for evolution)
89. 몽골에서 발견된 앵무새 부리 공룡들의 집단 묘지 (Massive graveyard of parrot-beaked dinosaurs in Mongolia)
90. <리뷰> 거대한 각룡(뿔 공룡) 묘지로부터 추론되는 대홍수 격변 (Watery catastrophe deduced from huge Ceratopsian dinosaur gravey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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