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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화된 DNA
(Fossilized DNA)
Sean D. Pitman

가장 초기에 출판된 보고서 중의 하나는 1천7백만~2천만년 전으로 추정되는 중신세(Miocene)의 호수 바닥 퇴적물에서 발견된 목련 잎(Magnolia leaves) 화석으로부터 추출한 DNA에 관한 것이다.3

하지만 대부분의 DNA는 호박(amber) 속에 보존된 곤충과 식물 - 예로, 2천5백만~3천만 년으로 추정되는 흰개미(termite)와2 2천5백만~4천만 년으로 추정되는 히메나에아(Hymenaea) 잎5, 그리고 1억2천만~1억3천5백만년으로 추정되는 바구미(weevil) - 로부터 추출 된 것이다.1

바구미의 DNA는 현재로서는 지금까지 추출되어서 염기서열이 확인된 다른 화석 DNA보다 8천만년이나 더 오래된 것으로 주장되고 있다. 이러한 발견은 매체를 통해 널리 보고되어 왔다. 그러나 대부분 무시되어 왔던 것은 이러한 발견이 표준 지질연대 척도와 양립하기가 매우 어렵다는 것이다.

다른 모든 생물학적 거대 분자처럼 DNA도 꽤 불안정하며, 저절로 끊어진다. 살아있는 세포 안에서 DNA는 회복 기작(repair mechanism)에 의해 유지되지만, 세포가 죽고 나면 매우 빠른 속도로 스스로 파괴된다.

DNA의 화학적 안정성에 대해 최근에 출판된 논평에서, 토마스 린달(Tomas Lindahl, 1993)은 ”살아있는 세포에서 제공되는 회복 기작이 없어질 때, 충분히 수화된 DNA는 온화한 온도에서 수천 년이란 시간에 걸쳐 작은 조각으로 자발적으로 분해된다” 고 말했다.

유사한 맥락에서, 사이크스(Sykes, 1991)는 자발적인 가수분해속도의 시험관 실험(in vitro)치에서는 어떠한 DNA도 10,000 년을 넘어 원래대로 남아 있을 수 없다는 것을 암시한다고 언급했다. 린달은 리뷰 논문에서, 40,000 년으로 추정되는 매머드 조직으로부터 추출한 DNA를 예로 들면서, ”특히 화석이 저온에서 보존되었다면, 수만년 된 유용한 DNA 서열을 검출할 수 있을 것 같다” 라고 계속해서 주장하였다. 그래서 DNA 안정성(stability)에 관한 우리의 지식은, 이 분자들은 기껏해야 수만 년 이상 보존될 수 없었을 것으로 여겨진다. 그런데도, 어떤 경우에서는 DNA가 검출된 화석을 수천만 년으로 추정하고 있는 것이다.

여기에는 명백히 문제가 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일부 과학자들은 현재 보고된 몇몇 발견물(특히 호박 속에 보존되지 않은 것들)들에 대해 비판적으로 바라보게 되었던 것이다.

그래서 검출된 몇몇 DNA 잔류물들은 오늘날의 DNA에 의한 오염의 결과였다고 주장되었다. 그러자 더 많은 최근의 연구자들은 이러한 오염가능성을 제거했다는 주장을 하고있다. 앞으로 이전의 결과가 반복될 수 있는지 없는지를 알아보기 위한 연구가 실시되기를 바란다.

어느 쪽 방법이라도, 현재 알려져 있는 자료는 수백 수천만 년이라는 시간척도와는 적합하지 않다. 많은 단백질뿐만 아니라, DNA도 다소 불안정하고 비교적 빠르게 붕괴한다는 반복적 실험 증거들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물질이 명확히 존재하는 화석을 수백만 년으로 추정하는 것은 어떤 음모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예를 들면, 1992년에, 뮤이저(Muyzer) 박사 등은 '램버사우러스 F38 (Lambeosaurus F38)'(7천550만년 전으로 추정되는)과 '파키라이노사우러스 F39 (Pachyrhinosaurus F39)'(7천325만년 전으로 추정되는)으로 명명된 백악기 공룡들과 단지 'F33' 로만 명명된 세 번째 공룡 샘플로부터 오스테오칼신(osteocalcin)으로 의심되는 단백질을 증폭시키기 위해서 중합효소 연쇄반응법(polymerase chain reaction, PCR)을 사용했다. 그들은 이 단백질이 정말 오스테오칼신 인지 아닌지를 결정하기 위해서 두 가지의 다른 방법을 사용했다.    

첫 번째 방법으로 면역학적 반응을 사용했는데, 여기 그 반응과정이 있다:

몇몇 이물질 분자를 동물에 주사하면, 그 동물의 면역체계는 당연히 그것과 싸우기 위한 항체를 생산할 것이다. 생산되는 항체의 종류는 침입한 이물질의 종류에 의존한다. 게다가, 동물의 면역체계는 단지 몇 개의 외래 분자에 반응하여 많은 항체 세포를 생산함으로써, 항체는 이물질 자체보다 검출하기가 훨씬 더 쉽다.

연구자들은 약간의 오스테오칼신을 악어 뼈에서 추출해서 토끼에게 주사한 후 어떤 종류의 항체가 생산되는지 알아냈다. 그 다음 약간의 공룡 뼈 분말을 추출해서, 토끼에 주사하자 같은 종류의 항체가 생산됐다. 이로써 공룡 뼈 분말 내에 오스테오칼신이 있었다는 것을 간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었다.  

두 번째 방법으로는 고성능의 크로마토그라피(chromatography)에 의해 검출된 Gla/Glu 비율의 직접적인 측정치를 사용했다.7

두 가지 방법에서 그들이 분석한 세 가지 다른 공룡 뼈 내에 오스테오칼신이 여전히 존재한다는 것이 이들 실험의 결론이었다. 이러한 사실은 1992년 10월에 발표되었다. 문헌 조사에 따르면, 공룡 뼈 내에 여전히 존재하는 유기물에 관한 모든 기사는 1990년 4월부터 1994년 11월(내가 아는 한에서, 그 후로 이 주제에 관해 Nature 지나, Science 지에 발표된 것이 없다)까지 출판되었다. 같은 출판물에서 뮤이저(Muyzer)박사와 매튜 콜린스(Matthew Collins)박사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공룡은 영속적으로 매혹하는 힘을 지니고 있다. 우리는 공룡 뼈 내의 단백질 검출을 보고한 후 스티븐 스필버그(Steven Spielberg)의 대히트작인 쥐라기 공원(Jurassic Park)이 개봉될 무렵에 그 내용을 발표했다. 그래서 미디어로부터 엄청난 초청이 쇄도했었다. 우리는 보고서에 오스테오칼신을 면역학적으로 추출했으며, 또한 유년기(가열되지 않은) 퇴적물에서 발견된 공룡 뼈 내에서 흔치 않은 아미노산(g-carboxyglutamic acid, Gla)을 발견했다고 주장했다. 오스테오칼신은 특히 그처럼 놀라운 생존(survival)에 적합하며, 뼈 속에 매우 풍부하고, 뼈에 강하게 결합되어 있고, 이제까지 서열이 확인된 단백질 중에서 유일한 고대 단백질이라는 특징을 지닌다.”

어떤 글에서는 이러한 발견으로 말미암아 쥐라기 공원이라는 공상과학을 과학적 사실로서 성공적으로 바꿀 수 있는 가능성을 앞당겼다고 이야기했다.

엘제비어(Elsevier) 잡지(93년 2.10.일자)에서는 ”[오스테오칼신의 검출]로 다른 과학자들도 만일 그것이 단백질에 있어서 가능하다면, 아마도 DNA에 있어서도 가능할 것이라는 생각을 하도록 만들었다” 고 적고있다. 데일리 텔레그래프 지에서는 심지어 유행을 만드는 식당 주인이 공룡 수프를 제공하기 시작할지도 모른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더 회의적이었다.

제프 바다(Jeff Bada; 경험이 풍부한 단백질 지화학자)는 과학 뉴스(Science News) 지와의 1992년 인터뷰에서 ”나는 Gla의 안정성에 대해 몹시 걱정합니다. 그것은 왜 수천만 년 동안 변화되지 않은 채 남아 있었을까요?” 라고 경고했다.

과학자들은 ”어떻게 이 단백질은 그렇게 오래된 뼈에 들어있으면서도 그토록 신선할 수 있는가?” 라고 묻고 있다. 우리는 그들이 잘못된 질문을 하고 있기 때문에, 결코 해답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마도 그들은 ”어떻게 그토록 신선한 단백질을 가지고 있는 뼈들이 그렇게 오래될 수 있는가?” 라고 물어야 할 것이다. 그렇게 되면 그 문제에 대해 전적으로 새로운 관점을 갖게 된다. 그들은 만일 단백질이 정말로 수천만 년 동안 존속할 수 없다면, 어떻게 단백질이 붕괴되지 않고 수천만 년 동안 존속할 수 있는지를 절대로 알아내지 못할 것이다. 단지 그들은 시간 낭비를 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손상되지 않은 많은 다른 종류의 단백질이 완전히 화석화되지 않는 ”오래된” 화석 속에서 발견되고 있다. 일부 과학자는 심지어 손상되지 않은 헤모글로빈(hemoglobin) 분자를 공룡 티라노사우루스 렉스(T. rex)의 뼈 화석에서 발견했다고 주장한다. 그러한 발견에 대한 다음의 토론을 고찰해 보라.

”실험실은 놀라움으로 술렁거렸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아무도 알아차리지 못했던 용기 내부에 있는 무언가 - 어두운 중심부를 가진 반투명한 붉은 색의 작고 둥근 물체 - 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그때 한 동료가 그것들을 보고는 소리를 질렀다. ”당신은 적혈구를 얻었군요. 적혈구 말입니다!” 그것은 정확하게 한 조각의 현대적 뼈를 보는 것 같았다. 그러나 물론 나는 그것을 믿을 수 없었다. 그래서 나는 실험 기사에게 이렇게 말했다. ”하지만 그 뼈는 6천5백만 년이나 된 걸요. 어떻게 혈액세포가 그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아 있을 수 있나요?”” 13, 14

 

 

 

 

 

 

 

 

 

 

 

이러한 보고는 몬태나 주립대학 박사과정 학생이었던 메리 슈바이처(Mary Schweitzer)에 의해서 주어졌다. 1990년에 잘 보존된 티라노사우루스 렉스의 골격이 발견되었을 때, 몬태나 주립대학에서 분석을 했다. 화석화된 나머지를 현미경 검사하는 동안, 장골 일부가 화석화되지 않고, 사실상 본래 뼈인 것을 알게 되었다. 더 세밀한 검사를 통해 이 뼈의 혈관계통 내에 적혈구처럼 보이는 것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약 6천5백만년 동안 적혈구가 손상되지 않은 채 남아있을 수 없기 때문에, 이것은 있을 수 없는 것처럼 보였다. 이 세포들이 적혈구일리가 없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더 많은 실험을 했다. 이 물질을 실험용 쥐에 주사해서 면역반응을 일으키는지를 알아보았더니 뚜렷한 면역 반응이 일어났다. 그것들은 헤모글로빈에 대한 항체를 생산했다. 이러한 현상에 대해 나중에 호너(Horner)박사(슈바이처의 상관)는 더 강인한 환원 헴(heme, 헤모글로빈의 색소 성분) 분자가 아마도 그것에 부착된 글로빈(globin, 헤모글로빈 중의 단백질 성분) 단백질의 서너 개의 아미노산과 더불어 살아남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 정도면 실험 쥐에서 항체 반응을 일으키기에 충분하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이것은 분명히 틀렸다. 헴 분자는 그 자체가 너무나 작아서 서너 개의 아미노산이 붙어있다 할지라도 면역 반응을 일으키지 못한다. 충분히 형성된 글로빈 분자는 항체를 인지하는 구체적 특징을 가진 141개에서 146개까지의 아미노산이 길다랗게 붙어있다. 국립과학원 회보에서 처음에 메리 슈바이처는 공룡 뼈 추출액을 주입 받은 쥐가 조류와 포유류의 헤모글로빈에 반응했던 항체를 생산했다는 것은 면역 반응이 정말로 헤모글로빈에 의해 일어났다는 것에 대한 강력한 신호(sign)라고 직접 썼다.15

사실상 이 세포들이 대부분 손상되지 않은 헤모글로빈 분자를 가지고 있었다는 결론 외에, 나타난 면역 반응의 뚜렷한 특징을 설명할 수 있는 다른 합리적인 방법은 없다.

 

나는 또 다른 연구가 이루어져야만 한다고 생각한다. 즉, 다른 ”화석화된” 유기물뿐만 아니라, 이 유기물에 대해서 C-14 연대측정 방법이 실시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내가 알고 있는 한에서는, 이 유기물에 대한 C-14 연대측정은 실시되지 않았다. 물론 이에 대한 논리적 이유가 있다. C-14는 반감기가 짧기 때문에, 약 50,000 년보다 오래된 연대를 추정하기 위해서 사용될 수 없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다.

만일 과학자들이 그런 오래된 유기물 뼈가 수천만 년 되었다고 미리 처음부터 생각해 버린다면, C-14 연대 측정 분석을 해보려하지 않을 것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그것이 어떤 결과를 보여줄 지 궁금하다.

만일 어떠한 오염되지 않은 C-14가 그러한 물질에서 발견될 수 있다면, 그것은 최대한 50,000 년보다 오래될 수 없다 라는 결론을 내려야만 할 것이다. 사실, 석탄화 되었거나 또는 적어도 약간의 유기물을 가지고 있는 화석들이 많이 있다.

만약 그러한 실험이 화석 내에 오염되지 않은 C-14가 들어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면, 현대 과학은 그 패러다임을 통째로 바꾸어야만 할 것이다.

수백만 년으로 추정되는 유기물질 내에서 발견된 C-14에 대한 이러한 주장은 사실 꽤 흔하다. 석탄은 수백만 년 전에 형성된 것으로 추정되나, 모든 석탄이 꽤 많은 양의 C-14를 가지고 있다.8 2억5천만 년으로 추정되는 고생대 ”페름기 말기” 암석에서 발견된 규화목도 또한 여전히 C-14를 가지고 있었다.9 최근에 2억3천만 년으로 추정되는 ”트라이아스기 중기”로 분류되는 암석에서 발견된 나무 시료는 C-14 연대 측정법에서 33,720 ± 430년을 나타내었다.10  

뒤이은 실험에서 C-14를 이용한 연대는 오염 때문이 아니었으며, 그 '연대'는 이 연대체계의 표준(오래된 연대) 개념 내에서 정확했음을 보여줬다. 물론, C-14의 이러한 수준은 오염, 배경 불순물(background noise)이나, 혹은 심지어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는 다른 방사성 원소의 방사성 붕괴에 의한 C-14의 생성에 기인할 수 있다. 이러한 하나 또는 모든 과정은 미량의 C-14가 모든 오래된 유기물에서 기대되어진다는 사실을 설명한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 오염 효과는 이러한 표본의 C-14 연대를 43,000년 미만으로 제한하는 것처럼 보인다.10

1970년대 후반에 연대를 측정하는 가속기 질량분광분석법(AMS - 동위원소 분석을 하는 초정밀 질량분석 기술이다. 시료(samples)의 원자를 이온화시켜 가속시키고 에너지와 운동량 그리고 전하 상태를 분석하여 최종 얻고자 하는 원자핵의 동위원소, 예를 들어 방사성탄소(C-14)의 수를 정확하게 측정하는 분광분석 기술이다)의 발달로 말미암아, C-14 각각의 원자를 고도의 기술로 헤아릴 수 있게 되었기 때문에 배경 불순물 문제는 근본적으로 제거되었다. 주변의 방사에 의한 C-14의 재생산 이론(The theory of the de novo production)도 또한 문제점을 지니고 있다. 석탄, 석유, 그리고 다른 오래된 석탄기 화석 내에 있는 C-14의 현재와 같은 수준을 설명하기 위해선, 방사선의 양이 과거에 훨씬 더 많았음에 틀림없었을 것이다... 적어도 백만 배 더 많았을 것이고, 각 반감기(5730년)는 두 배였을 것이다.

오늘날 우리가 보는 정도의 C-14 수준을 생성하기 위해 필요한 방사능이라면 약 100,000년 넘게 존재하는 어떠한 생명체라도 살균했을 것이다. 예를 들어, 40,000년이라는 명백한 연대를 주기 위해서 C-14가 충분히 들어있는 천만년 된 표본(specimen)이 있다고 치자.  이 정도의 C-14가 주변의 방사능에 의해 생기려면, 천만년 전에 방사능 초기 강도는 아주 치명적(피조물이 100와트 짜리 전구처럼 타오르도록 만들 수 있을 만큼)이어야만 했다. 그렇다면, 여기에 명백히 문제가 있다.

남아있는 유일한 논리적 설명은 현대적 C-14에 의한 오래된 표본의 오염 때문이라는 것이다. 이런 종류의 오염은 명확한 문제가 있는 것처럼 보인다. 하지만 이러한 문제를 줄이고 가능한 한 제거할 수 있는 다양한 기술이 있다. 만약 이것이 만족스럽게 이루어졌는데도, C-14가 어느 정도 검출된다면, 캄브리아기에 사람과(科)의 동물(hominid)을 발견하는 것과 맞먹는 진짜 문제가 발생한다. 신선한 DNA와 단백질 문제가 연관되어 있는 이것은 진화론에 있어서 꽤 당혹스러운 문제처럼 보인다. 최소한 나는 최근까지 이러한 문제를 설명하고 있는, 과학문헌에서 지지되고 있는 적절한 해결책을 발견하지 못했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연대문제/젊은 우주와 지구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L04

 

 References

1. Cano, R.J. et al. 1993. Nature 363: 536-8.

2. De Salle, R. et al. 1992. Science 257: 1933-6.

3. Golenberg, E.M. et al. 1990. Nature 344: 656-8.

4. Lindahl, T. 1993. Nature 362: 709-15.

5. Poinar, H.N. et al. 1993. Nature 363: 677.

6. Sykes, B. 1991. Nature 352: 381-2.

7. Muyzer, Gerard., Preservation of the Bone Protein Osteocalcin in Dinosaurs Geology, Vol. 20, October 1992, pages 871-874.

8. D.C. Lowe, 'Problems Associated with the Use of Coal as a Source of 14C Free Background Material,' Radiocarbon, 1989, 31:117-120.

9. Snelling A.A., Stumping Old-age Dogma. Creation, 1998, 20(4): 48-50.

10. Snelling A.A., ‘Dating Dilemma,’ Creation, 1999, 21(3): 39-41.

11. Vogel, Nelson and Southon, Radiocarbon, Vol. 29, No. 3, 1987

12. Giem PAL. 1997b. Carbon-14 dating methods and experimental implications. Origins 24:50-64.

13. M. Schweitzer and T. Staedter, 'The Real Jurassic Park', Earth, June 1997 pp. 55-57.

14. Morell, V., Dino DNA: The hunt and the hype, Science 261(5118): 160-162, 9 July 1993.

15. Schweitzer Mary, Proceedings of the National Academy of Sciences, Vol. 94, p 6291.

출처 : Revolution against Evolution, 2004. 5. 1.
URL : http://www.rae.org/
번역자 : IT사역위윈회

관련 자료 링크:

1. 젊은 세계에 대한 증거들 (Evidence for a Young World)
2.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1)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3. 오래된 지구 연대는 진화론의 심장이다 (2) (An Old Age for the Earth Is the Heart of Evolution)
4. 아직도 부드럽고, 늘어나는 공룡의 조직 : 티라노사우르스 공룡 화석에서 발견된 혈관, 혈액 및 연부조직 (Still soft and stretchy - Blood vessels and soft tissue of T. r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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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갑오징어 화석은 원래의 조직을 가지고 있었다. : 3천4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키틴? (Fossil Cuttlefish Has Original Tissue)
32. 1억2천만 년 전으로 추정하는 공자새 화석의 깃털에서 원래의 유기분자들이 존재함을 미량금속 연구는 확증했다. (Trace Metals Study Confirms Fossil Has Original Feath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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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1억2천만 년(?) 전 공자새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원래의 유기물질은 진화론의 오랜 연대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 (Fossil Pigment Paints Long Ages into a Corn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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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그린리버 지층 화석에서 원래의 연부조직이 발견되었다. : 5천만 년 전(?) 화석 도마뱀 다리에 남아있는 피부와 결합조직. (Green River Formation Fossil Has Original Soft Tissue)
37. 7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모사사우루스의 연부조직에 대한 놀라운 방사성탄소 연대측정 결과. (Carbon Dating of '70 Million Year Old' Mosasaur Soft Tissues Yields Surprising Results)
38.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원래의 연부조직과 단백질이 남아있었다. (Original Soft Tissue Found in Mosasaur Fossil)
39. 중국의 한 화석무덤에서 발견된 2만여 개의 화석들 중 1만개 이상이 연부조직을 포함하는 완전한 상태로 발견되었다! (Soft Tissue Fossil Treasure Trove Found in China)
40. 공룡 뼈에서 밝혀지는 놀라움 : 원래 조직이 남아있다! (Dinosaur Bones Crack Open Surprises : Original Tissue)
41. 연골은 얼마나 오래 유지될 수 있을까? :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아직도 남아있는 연골. (How Long Can Cartilage Last?)
42. 원래 껍질을 가진 채로 발견된 바닷가재 화석 (Teen Finds Lobster Fossil with Original Shell)
43. 시조새 화석에서 보존된 조직이 발견되다. (Archaeopteryx Fossil Shows 'Striking' Tissue Preservation)
44. 수백만 년(?) 전 소금 결정 속에서 발견된 살아있는 박테리아를 설명해보려는 과학자 (Has Salt-Trapped Bacteria Been Living on Algae for Millions of Years?)
45. 4억 년(?) 전 고생대 화석에 남아있는 키틴 단백질 복합체
46. 8천만 년(?) 전 모사사우루스 화석에 남아있는 부드러운 망막과 혈액 잔존물. ('80 Million-Year-Old' Mosasaur Fossil Has Soft Retina and Blood Residue)
47. 60만 년 전(?) 딱정벌레 날개에 아직도 남아있는 광택. (Incredible Preservation of Beetle Wings Found)
48. 단단한 암석들에서 발견되는 신선한 조직들 : 화석에 남아있는 연부조직들은 진화론적 장구한 시간을 거부한다. (Fresh Tissues from Solid Rock)
49. 도롱뇽의 신선한 연부조직이 암석에서 발견되었다. (Fresh Salamander Tissue Found in Solid Rock)
50. 공룡의 연부조직이 마침내 뉴스에서 집중 보도되었다. (Dinosaur Soft Tissue Finally Makes News)
51. 1800만 년 전의 도롱뇽 화석으로부터 추출된 근육 조직 (Ancient Muscle Tissue Extracted from 18 Million Year Old Fossil)
52. 갑오징어의 색깔 변화는 TV 스크린 설계에 영감을 불어넣고 있다. (Cuttlefish colour changes inspire new energy-efficient TV screen design)
53. 화석 오징어의 먹물은 아직도 쓸 수 있었다. (Fossil squid ink that still writes!)
54. 오징어 화석, 고대 DNA, 그리고 젊은 지구 (Squid Fossils, Ancient DNA, and a Young Earth)
55. 신선한 화석 깃털의 나노구조 : 4천7백만 년 동안 분해되지 않은 멜라노좀? (Fresh Fossil Feather Nanostructures)
56. 4천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화석 새의 깃털에 남아있는 멜라노좀 : 화려한 깃털의 과학 기술이 잉크로 부활했다. (Feather Technology Resurrected in Printer After 40 Million Years)
57. 4천5백만 년 전의 호박 속에 있던 효모로 발효시킨 맥주? (45-Million-Year-Old Brewer's Yeast Still Works)
58. 1억5천만 년 전의 부드러운 오징어 먹물주머니? : 아직도 그 먹물로 글씨를 쓸 수 있었다. (Soft Squid Ink Sac Claimed to Be 150 Million Years Old)
59. 공룡의 연부조직은 정말로 공룡의 것이었다. (Dinosaur Soft Tissues: They're Re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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