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나의 창조하는 것을 인하여 영원히 기뻐하며 즐거워할지니라 보라 내가 예루살렘으로 즐거움을 창조하며 그 백성으로 기쁨을 삼고 [사 6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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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세기 제1장의 YOWM에 대한 고찰
성기문

I. 서론

건전한 기독교인들은 구태여 West-Minster 신앙고백서1)를 인용하지 않더라도 성경이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라는 것을 진심으로 고백한다. 그러나 성경의 신적 권위를 기꺼이 고백하는 복음주의자들 사이에서도 그들의 관점들이 소위 제한영감과 완전(혹은 축자)영감론2)으로 나뉘는 것은 의외의 일일 것이다. 제한영감론자들의 말처럼 과연 성경이 소위 ‘신앙과 행위’ 부분에서만 무오하고, 역사적이며 과학적 측면을 기술한 부분에서는 오류가 있다고 말하는 것이 옳다고 말할 수는 없을 것이다.3)

우리는 성경이 무오하지 않다면 아무것도 확신할 수 없다.4) 고 말한 E. J. Young의 말을 명심해야할 것이다. 그의 말처럼 만약에 창조주 하나님을 부인한다면,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이나 그리스도의 대속적 죽음과 그리스도의 육체적 부활도 당연히 믿을 수 없게 된다. 그렇게 된다면 결국 기독교란 존재할 수 없게 된다. 그러므로 성경이 역사적으로나 과학적으로(우리의 신앙과 행위에서 그러하듯이) 오류가 없음을 전제해야만 하고, 또 그것을 믿어야만 한다. 그러나 성경의 절대성이 정통기독교에 유익이 되고 신앙적 기초가 된다고 해서 성경의 무오성을 주관적이거나 독단적으로 변증해서는 안될 것이다. 왜냐하면 사실과 실제에 근거하지 않았다면, 바로 그것이 성경의 오류를 입증하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성경은 초자연적인 기초 위에 서 있다. 그러므로 이 확고한 기반이 흔들리고 의심된다면 기독교는 허물어지고 만다. 창세기에서 요한계시록에까지 단 한 부분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을 배제하고서는 자연스럽고 논리적으로 이해될 수는 없다. 그러나 자연 질서의 주관자도 창조주 하나님이시므로, 편견 섞인 혹은 불충분한 과학지식으로서 무신론적 입장을 취하거나 성경의 진리를 왜곡할 수는 없다.

우리는 먼저 과학은 과연 중립적인가에 대하여 질문하여야 한다. 즉 과학은 편견이 없는가의 물음이다. 또한 세상의 기원에 대한 문제를 과학에서 해결할 수 있느냐의 문제가 무엇보다도 먼저 제기되어야 한다. 과학이란 반복적이어서 관찰 가능한 것에만 국한되어야 할 것이다. 만약에 그 한계를 벗어나서 기원(origin)의 문제를 다루게 된다면, 그것은 자연과학의 영역이 아니라, 철학의 영역이나 종교의 영역이 되 버리고 말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가설(즉 관찰의 대상이 될 수 없으므로)에 근거한 진화론적 세계관을 거부하고, 우리는 새롭게 성경에 근거하여 창조론 model을 세워야 하며 그래야 할 것이다. 이것이 과학적 창조론자들의 입장이며 필자의 견해이기도 하다.

창세기가 과학서적으로서 의도되어 집필된 것은 아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과학적 주제를 다룰 때 창세기는 정확하다5) 고 말한 E. J. Young의 말처럼 창세기 1장은 전적으로 하나님에 의한 자연계의 창조에 관한 기록이며 정확하다. 그러므로 단순히 철학적 사색이나 진화론적 관찰에 의거해서는 해결될 수 없으리라고 생각한다.

이 논문은 제목이 시사하는 바와 같이 창세기 1장의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 ...날이라 라는 문구의 의미를 역사적인 접근과 과학적인 접근, 그리고 문법적인 접근을 통하여 살펴보고자 한다.

 

II. 본론

창세기 1장에 대해 자유주의 신학자들은 창세기가 역사적 사건임을 완전히 부인한다. 예를 들어서 신정통주의 신학자인 Karl Barth는 성경저자가 창세기 1장에서 태양과 달을 언급하기 전에 빛에 대하여 말하는 것은 당시의 모든 태양숭배에 대한 공개적 항의라고 말했다.6) 혹자는 Akitu 바빌론의식과 유사한 이스라엘의 신년제(New year festival)를 위한 노래라고 주장한다.7)

반면에 보수주의자들 사이에서도 통일된 견해가 없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포괄적으로는 두 가지 견해 즉 문자적 해석(a day)과 비문자적 해석(a period)으로 나뉜다.8)

Yowm (히브리어로 날(day)을 의미함)은 구약에서 1,154회 사용되었다.9) Barabas에 따르면 구약에서의 용례는 1)문자적 하루(a day)(창1:5,2), 법적 공공적 하루 즉 밤과 반대되는 의미(legal, civil day)(창1:14,3), 시간에 대한 불확정적인 기간(창2:4), 4)특별하게 성별된 날(holy day)(창2:3, 출20:8~11), 5)주의 날(종말론적 의미에서)로 쓰였다.10)

E. J. Young은 Yowm의 문제에 관하여 우리가 Yowm에 관해서 매우 많은 이야기를 하기엔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충분하게 계시하지 않으셨다는 단순한 이유로 인해서 Yowm에 관해서 이야기를 하기 좋아하는 것은 적당치 않다.11) 고 했지만, 이 논문에서 우리는 성경적인 가설이 허락되는 한 심도 있게 토론하여 보기로 한다.

먼저 창세기 1장의 Yowm에 관한 여러 가지 해석들을 살펴보기로 하자. 모세에 의해 쓰여진 출애굽기에서 하나님께서는 문자적인 Yowm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 같다.

엿새동안에 나 여호와가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것을 만들고 제칠 일에 쉬었음이니라.”12)

예수님과 동시대의 유대인인 요세푸스(Josephus)는 전 문자적인 날(Yowm)을 지지하였으나,13) 그 후 성경의 알레고리적인 해석이 주류를 이루는 동안 오리겐(Origen)은 상징적 의미로 각기 피조물의 등급으로서 이해하였고, Basillus the Great는 여기 기록된 날들의 길이가 다 같지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14)

또한 위대한 신학자인 어거스틴(Augustine)은 그의 고백론15)에서 시간에 대하여 장황하게 논의하면서 이 날들이 무한한 길이의 기간들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종교개혁 시대에는 성경의 알레고리적 해석이 퇴조하였고, 문자적 해석이 주류를 이루었다. 개혁자들은 문자적인 육일로서의 창조의 날들로서 보았다.16)

즉 마틴 루터(Martin Luther)는 그의 창세기 강론에서 어거스틴의 상징적 해석을 비난하면서, 문자적 의미를 다시 강조하였다.17) 존 칼빈(John Calvin)은 그의 창세기 주석에서 하나님께서 친히 육일간의 공정을 취하셨다. 그것은 그분의 일을 인간의 역량과 조화시키려는 의도에서 그렇게 하신 것이다.”18) 라고 말했다.

그 후 현대의 화란의 개혁주의 신학자 Abraham Kuyper와 Herman Bavink는 반문자적 날 이론(즉 전 3일간은 길고 후 3일은 통상일)으로 보았고19), 19세기의 독일의 유명한 보수주의 신학자 Keil과 Delitzsch는 그들의 모세 오경 주석20)에서, 그리고 Geerhardusvos는 그의 책 ‘개혁주의 교리(Gereformeerde Dogmatiek)’에서, Bavink의 후계자인 Hepp는 그의 책 ‘칼빈주의와 자연철학(Calvinism and the Philosophy of Nature)에서, Arie Noortzij는 그의 책 ‘하나님의 말씀과 시대의 증언(Godswoord en der Eeuwen Getuigenis: 1924)’ 에서 전문자적 날을 주장하였다.21)

그 외에 일순창조설22)(Calvin과 E. J. Young에 의해서 비판되었다), 간격설, 조화일치설(성경의 창조의 날들과 지질학적 연대와의 일치를 모색), 유신론적 진화론 등이 있다.23)

결국 성경이 성령으로 말미암아 완전히 축자영감되었다고 믿는 자들로부터 성경의 고매한 신적 유래와 권위를 인정치는 않으나 성경에 근거하려는 자들에게까지 그들을 사분 오열케 하는 요인은 무엇인가?

이미 전술한 것처럼 창세기 제1장을 겉핥기식으로 읽을 때 모든 창조의 과정이 24시간을 하루로 하는 6일만에 이루어졌다는 인상을 받는다?24) 고 말하면서 문자적 날 이론을 비판한 Gleason Archer의 견해처럼 문제는 현대과학과 성경과의 불일치로 인한 난점이다 (특별히 이 논문에서는 태양보다 빛이 먼저 존재할 수 있느냐 에 대한 질문25)과 창세기 제2장 4절에서의 기간(period)으로써의 Yowm의 문제를 다루어 볼 것이다).

이미 이 글의 서두에서도 제기한 바와 같이 자연과학, 즉 진화론 중심의 체계에서는 아무런 해답도 찾을 수 없다. 진화론은 무신론적 전제 하에서 하나의 불신앙적 편견을 발견시키고 있을 뿐이다.

Louis Berkhof는 그의 책 ‘조직신학(Systematic Theology)’에서 그것[비문자적 해결]은 석의적 연구의 결과로서가 아니라, 과학이론의 영향으로 인한 것이다. 19세기 이전에는 창세기의 날들은 가장 일반적으로 문자적인 날들로 간주되었다.26)고 말한 것처럼 정확여부와는 관계없이 J. Ussher 감독(1581-1656)의 지구연대 4004년 이론27)을 꺼내지 않더라도, 성경적 연대계산은 쉽사리 진화론(소위 현대과학)과는 일치될 수 없는 것이다. 아무리 날-시대 이론을 주장하더라도 태양보다 지구가 먼저 창조되었다는 것은 성경에 의해 부인될 수 없는 것이다. (우주진화론은 반대순서를 주장한다.)

우리는 생명체의 진화는 쉽사리 배척하면서도 진화론의 근거인 수백억년의 기간을 배격치 못한다. 진화론의 주장을 위해서는 필연적으로 오랜 시간이 요구되나 창조론은 시간의 장단과는 무관하다..... 지구의 연대가 오래되었다는 주장에 반하여 매우 젊다는 과학적 증거도 많이 있다.28)

다시 말해서 생물의 진화를 설명하자면 당연히 지구의 나이가 길어야 하지만, 지구가 하나님에 의해서 창조되었다면, 지구의 나이가 꼭 길고 오래되어야 할 필요 없는 것이다. 또한 지층의 연대 기준을 잡아주는 화석층도 진화론적 균일설보다는 성경적 격변설을29) 더 옹호해준다.

우리는 진화론에 의한 ‘우연’과 성경에 의한 '필연’ 둘 중에 하나를 확실히 택하도록 하는 것이 옳을 것이다. 주지하다시피 성경전체의 논리적 연속성 때문에 우리는 성경적 각각의 구석구석들이 진리로 받아들여야 한다.

만일 성경적 우주발생론이 현대인들에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이라면, 성경의 계명들을 현대 도덕에 적용할 수 있다거나, 성경적 종말론이 미래를 위한 계획에 의미가 있다고 생각할 이유가 없다30)

결국 과학은 우리 기독교인들에게 중립적이거나 적이 될 수는 없다. 왜냐하면 기원의 문제에서는 양자병존이 불가능하고 더구나 많은 양심적인 과학자들이 진화론을 부인 혹은 창조론을 적극적으로 찬성하고 있기 때문이다.

빛의 선재성에 관하여 O. T. Allis는 그의 책에서 만약에 그것(즉 빛)이 우리가 그 굉장한 잠재력에 대하여 단지 배우기 시작한 우주광선이나 복사에너지 혹은 원자력 에너지를 포함한다면, 그 누가 태양 없이 혹은 그 이전에 빛이 식물을 자라게 할 수 있었다는 것을 부인하는 위치에 있겠는가?31) 라고 말했다.

그러므로 빛의 선재성에 대한 반대는 두 가지의 중요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다. 그 첫째는 하나님의 전지전능하심을 부인하는 것이요, 둘째는 비록 태양이 없이 식물이 존재할 수 없다는 것을 전제하더라도 태양이 빛의 근원이 아니라는 사실을 망각하고 있다.32)  

또한 저들이 예로 드는 태양이 없으면 하루라는 개념이 있을 수 없다는 질문에 답하기로 한다.

첫째로 빛이 선재 했기 때문에 태양의 역할이 잠시동안 필요 없이 진행될 수 있었으며,

둘째 하루의 개념은 태양의 유무가 아니라 지구의 자전에 의한 것이라는 사실이다.

비록 빛의 근원이 아직 지금의 형태의 태양은 아니었지만 저녁과 아침이 계속된 것으로 보아 땅의 축의 회전이 시작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33)

마지막으로 Yowm의 용례에 관한 것인데, 이 문제는 문맥상의 해석의 상태로서 해석할 수 있을 것이다. 만약에 창세기 2:4의 Yowm을 단어적 의미만 고집한다면 민수기 3:1의 Yowm도 단어적 의미로 해석해야 하겠고 당연히 모순에 빠지게 된다. 그러므로 문맥에 따라서 즉 ”저녁이 되고 아침이 되니가 반복된 문맥에선 하루(a day)로 해석하며, 창조의 전 과정을 언급할 때는 그때(at the time)로 해석함이 합당하다.”34)

 

III. 요 약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이다. 물론 성경은 역사책이나, 과학책이나, 법률책이나, 문학서적이나, 철학책으로 계획되어 기록된 책은 아니지만, 세상의 모든 참 진리를 포함하며 모든 것의 해결책이라는 것은 부인할 수 없을 것이다.

우리가 유신론적 혹은 무신론적 진화론을 버리고 기독교 세계관에 근거한 성경적 과학적 방법론을 취한다면, 모든 분야에서 일치점을 찾을 수 있을 것이며, 구세주로서 뿐만 아니라 만유의 주로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을 것이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연구는 신학에만 국한시킬 것이 아니라, 모든 학문이 잠언에서 말하는 것처럼 신학(즉 하나님을 인정하고 그를 배우는 학문으로서)이 되어야만 할 것이다.

창세기 일장에서의 Yowm의 적절한 해석에 관하여 역사적인 접근과 과학적인 접근을 통하여 문맥에 따른 해석(즉 문자적 24시간)이 적합한 것이라는 결론을 맺는다.

이는 만물이 주께로 나오고 주로 말미암고 주께 돌아감이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에 있으리로다. 아멘(롬 11:36)”

〈이 글은 기독교학문학회 발표 논문집(89.8. 10~12)에 게재된 논문임을 알려드립니다.〉

 

END NOTES

1) THE WESTMINSTER CONFESSION OF FAITH, I, i-x를 보라

2) 여기서 영감이란 성령께서 성경기자가 성경을 기록함에 있어서 기자를 감동시키셔서 성경기록에 오류가 없게 지켜주시는 작용을 말함.

3) James M. Boice(ed.), THE FOUNDATION OF BIBLICAL AUTHORITY (Michigan : Zondervan, 1978) : 일부 복음주의자들이 신적 영감과 무오성(INERRANCY)을 분리한다. 즉 신앙고백에서의 '신앙과 행위' 란 문맥만을 문자적으로 해석하려고 함. 그러나 이런 편중된 문자적 고집은 WESTMINSTER 신앙고백을 곡해함. 이 신앙고백은 완전무오와 완전영감을 고백함. cf. G. E. Ladd, THE NEW TESTAMENT AND CRITICISM (Michigan : Eerdmans, 1982), pp.16-17이 제한영감의 예이다 ; Harold Lindsell, BATTLE FOR THE BIBLE (Michigan : Zondervan, 1977), P.115를 참조하라.

4) Edward J. Young, THY WORD IS TRUTH (Michigan : Eerdmans, 1982), p.5.

5) Edward J. Young, An INTRODUCTION TO THE OLD TESTAMENT (Eerdmans,²1983), p.49

6) Karl BARTH, CHURCH DOGMATICS(Ⅲ,i),trans., J. E. Edwards, O. Bussey, & H. Knight (edinbugh : T&T Clark, 1982), pp.120f

7) Derek Kidner, GENESIS (Leiceste : IVP, 1985), p.54

8) 정규남, 구약개론 (경기도 : 개혁주의 신행협회, 1985), pp87-88

9) Robert Young, YOUNG'S ANALYTICAL CONCORDANCE TO THE BIBLE (Michigan : Eerdmans, 1973) 여기서는 단독적인 형태의 빈도수만 계수한 것임.

10) S. Barabas, 'DAY', deit, Merrill C. Tenny, THE ZONDERVAN PICTORIAL ENCYCLOPEDIA OF THE BIBLE (Michigan : Zondervan, 1977), pp.45-46

11) Edward J. Young, IN THE BEGINNING (Edinburgh : The Banner of truth Trust, 1984), p.43

12) 출애굽기 20:11a, 한글개역성경전서, 대한성서공회, 1982

13) Josephus, (Ant.,I.1:1,2)

14) 박윤선, 성서주석(창, 출), VOL.1 (서울:영음사, 1975), p.78

15) St. Augustinus, THE CONFESSION, Vol. 21 trans. V. J. Bourke, the fathers of the church (Washington : Catholic University of America Press, 1953), XI, XII, XIII: R. S. Harris, INSPIRATION AND CANONICITY OF THE BIBLE, 박종칠 역(경기도 : 개혁주의신행협회 1978) p.25 : O. T. Allis, GOD SPAKE BY MOSES, Presbyterian & Reformed Co, 1951), p.10

16) Louis Berkhof, SYSTEMATIC THEOLOGY, (Michigan : Wm. B. Eerdmans, 1977), p.127

17) Martin Luther, LECTURES ON GENESIS: chapter 1-5 edit. J. Pelikan (St. Louis : Concordia Publishing House, 1958), p.4-5

18) John Calvin, GENESIS, trans. & edit. John King (Edinburgh : The Banner of Truth Trust, 1975), p.78

19) Louis Berkhof, p.154

20) C. F. Keil & F. Delitzsch, PENTATEUCH vol.1 (Michigan : Wm. B. Eerdmans, 1973), p.52

21) L, Berkhof, p.154

22) P. J. Wiseman, CREATION REVEALED IN SIX DAYS (Marshall, Morgan & Scott, 1948), pp.33f

23) L. Berkhof, p.158-163

24) Gleason Archer, A SURVEY OF OLD TESTAMENT INTRODUCTION (Chicago : Moody Press, 1980), p.181

25) G. Ch. Aalders, GENESIS I. trans. W. Heyne (Michigan : Zondervan, 1981), p.58 에서도 문자적 하루이론을 태양이 창조되기 이전임을 들어서 '부정적'인 입장을 하고 있다.

26) L. Berkhof, p.152

27) 한국창조과학회편, 진화는 과학적 사실인가 (서울 : 창조과학회, 1981), p.189 ; 창조과학회는 전 세계적으로 여러 곳에 있다. 이들은 모두 성경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믿는 Creationalist 들이다.

28) James Ussher, Annales Veterius et Novi Testamenti (1650-54)

29) J. Whitcomb & H. Morris, GENESIS FLOOD, 이기섭 역(서울 : 성광문화사, 1985) 여기서 격변설은 복구설(GEN.1:1-2)이 아니라 노아의 홍수의 결과라고 하는 증거를 더 확고히 변증하고 있다 ; H. M. Morris, 진화론과 현대기독교 (서울 : 생명의 말씀사, 1973)

30) H. M. Morris, 창세기의 대사건들 (THE BEGINNING OF THE WORLD), 이희숙 역, 생명의 말씀사, 1984 (p.5-6)

31) Oswald T. Allis, GOD SPAKE BY MOSES, (PRESBYTERIAN & Reformed Co., 1951), p.11

32) 창조과학회편, 창조는 과학적 사실인가? (서울 : 창조과학회, pp9-10)에서 '태양이 먼저 존재했다고 믿는 것은 지구가 먼저 존재했다고 했을 때 제기되는 문제만큼 이상의 문제를 제기한다.'

33) H. M. Morris, 창세기의 대사건들 (THE BEGINNING OF THE WORLD), P.24. 창조과학회편, 창조는 과학적 사실인가?, p.11에서 '태양이 존재하기 전의 하루는 (즉 길이는) 태양에 의한 것이 아니라, 지축을 중심으로 한 지구의 회전에 의해서 결정된다.' ; Henry M. Morris, THE GENESIS RECORD (Michigan ; Baker Book House , 1981), p.55.

34) U. Cassuto, DOCUMENTARY HYPOTHESIS, trans. Israel Abrahams (Jerusalem, Central Press, 1972), p.73; E. J. Young, IN THE BEGINNING, (Edinburgh : Banner of Truth Trust, 1983), pp.42-43을 참조하라

 

*참조 : The meaning of yôm in Genesis 1:1–2:4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2/j21_2_52-55.pdf

Days 1–4
http://creationontheweb.com/images/pdfs/tj/j21_3/j21_3_69-76.pdf

출처 : 창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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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하나님이 가라사대” (“And God Said”)
49. 태양이 있기 전의 햇빛 : 태양이 창조된 넷째 날 이전의 하루는 하루가 될 수 없는가? (Sunlight Before the Sun)
 
 
마른 타이탄에서 입자들은 정전기로 달라붙고 있다. (Dry Titan Ha...
식물에서 이메일 시스템이 확인되었다! : 이러한 고도의 복잡성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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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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