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의 처소는 어느 길로 가며 흑암의 처소는 어디냐 [욥기 38:19]
창조의 신비
성경과 기독교
노아의 홍수
생명복제와 UFO
천문학
물리학 수학 환경
지질학
화석
진화론
진화론의 주장
창조론
연대문제
압도적인 노아 홍수
의 지질학적 증거들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거들
부정되고 있는 수십
억년의 지구연대
정확무오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
만물에 깃든 창조주
의 능력과 신성
진화를 부정하는
살아있는 화석들
진화론의 허구적
증거와 주장
첫 방문자를 위한
창조과학 추천자료
ICR
AiG
Impact Article
CMI
Creation Magazine
Encyclopedia
Technical Journal
CEH
Headlines
CRSQ
Omniology
CSC
Bible.ca
RAE
 
유인원 HOME > 자료실 > 유인원
Time 지 기사 번역 모음 2
: 네안데르탈인의 미스테리
Leon Jaroff

Time 지 1994년 3월 14일자 기사

 

   맨처음 독일의 노동자들이 멸종된 동굴 곰의 유해를 예전에 발견했던 것을 생각해 냈다. 1856년 어느 여름날 석회석을 채석하던 중에 그들은 뒤셀도르프(Dusseldorf) 근처에 Neanderthal (Neander 계곡)이라고 불리는 골짜기가 있었는데, 이 골짜기의 한 쪽 면에 있던 작은 굴을 폭파시켰다. 곡괭이를 가지고 동굴을 파가던 중에 그들은 이상한 두개골과 단단한 뼈들을 발견하게 되었다. 해골 유해를 옆에다 치워놓고 그들은 계속 땅을 파 나아갔다. 그들은 그들의 발견이 엄청난 혼란과 놀라움을 줄 것이며, 그리고 오늘날까지 열띤 토론이 계속되게 해 줄 것이란 것을 꿈에도 생각하지 못했다.

이 뼈들은(그리고 다른 것들이 북쪽으로는 멀리 영국, 동쪽으로는 우즈베키스탄, 남쪽으로는 이스라엘에서도 발굴되었다.) 과거 27,000년에서 20만년 사이에 살았던 원시인으로 우리에게 알려진 네안데르탈인의 유해들이다. 네안데르탈인과 관련된 많은 오해들과 미스테리들이 해결되는 동안 한가지 의문이 해결되지 않은채 남게 되었다. 진화론의 계통에서 네안데르탈인이 속한 branch는 소멸되고 반면에 Homo sapiens (현대인)는 끊임없이 진화했는가? 아니면 그들은 적어도 오늘날 살고 있는 사람들의 실제 조상들인가?

네안데르 계곡의 발견이 있던 그 시점에, 찰스 다윈은 아직 그의 유명한 '종의 기원'을 출판하지 않았었다. 그리고 여전히 소수의 과학자들 사이에서 진화론에 대한 어설픈 추측만이 있을 뿐이었다. 실제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인간은 창조이래 분명히 변하지 않았음을 믿었었다.

동굴로부터 가져온 두개골과 갈빗대, 골반뼈 일부분과 팔다리뼈 등을 가져와서 점검해본 결과 아일랜드의 지질학자인 윌리암 킹(William King) 박사는 화석이 멸종된 인류의 다른 종인 것 같다고 제안했다. 그는 돌출된 눈두덩을 가진 두개골을 보고 이들이 야만스러움을 벗어나지 못한 체 한 때 살았던 것 같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시대의 대부분의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오래되었다는 것조차 의심을 했다. 독일의 유명한 해부학자인 루돌프 버쵸(Rudolf Virchow)는 이 동굴인을 현대의 Homo sapiens 라고 불렀다. 이 동굴인은 어린 시절 구루병에 의해 기형적인 몸을 가졌고, 나중에 살면서 관절염에 걸렸다. 그리고 평평한 두개골은? 그는 이마에 강력한 가격을 당한 것 같다고 버쵸는 의견을 밝혔다.

버쵸의 견해는 추가적으로 두 개의 네안데르탈인의 해골들이 벨기에의 스파이(spy) 지역에 있는 동굴에서 발견될 때인 1886년까지 널리 받아들여졌다. 버쵸가 이들을 질병에 걸린 현대인의 유해라고 주장한 반면에, 다른 과학자들은 그와 같은 일치는 자연스럽지 않다고 생각했다. 그들은 원시적인 도구들과 해골들 근처에서 발견된 멸종된 동물들의 유해를 보고서 깊은 자극을 받았다.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이 오래되었음을 인정했다. 그러나 다윈의 논쟁적인 새로운 이론이 나왔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그들은 이 이상한 유해들이 그들과 같은 고상한 인간의 조상일거라고는 생각하지 않았다.

1900년대 초에 많은 수의 네안데르탈인의 해골들이 발견되었다. 이들은 주로 프랑스 서부의 Dordogne지역에서 발견되었다. 가지고 있던 이들 유해들을 가지고 과학자들은 그들이 네안데르탈인의 구체적인 출현을 더 잘 묘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느꼈다. 이런 재구성의 일은 프랑스의 고생물학자 마셀린 보울(Marcellin Boule)가 처음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는 인간의 조상이라는 기존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관념에 심한 부담감을 받았던 것 같다. 보울은 네안데르탈인은 물건을 잡을 수 있는 발을 가지고 있었으며, 그의 다리를 충분히 펼 수 없었고, 척추가 곧게 펴지지 않았기 때문에 서투르게 그의 머리를 앞으로 내밀었다고 결론을 내렸다. 그의 과학논문에서 보울은 '야만적인 모습에 꼴사나운 몸'이라고 묘사했다. 이와 같은 유인원의 그림은 수 십년 동안 도전을 받지 않고 널리 주장되어졌다. 실제로 이와 같은 점은 오늘날 교과서에서 '네안데르탈인'을 경멸적인 의미로 사용하면서, 삽화와 만화로써 계속 그 표현이 남아있다.

그러나 이 그림은 잘못되었다. 1957년에 미국과 영국의 연구자들이 보울이 연구했던 해골을 다시 재검사해 보았다. 그리고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은 똑바로 서 있었으며, 몸을 구부린 보울의 표본은 관절염에 기인한 것이라고 결론을 내렸다. 또한 발로 물건을 쥘 수는 없었고, 척추도 휘지 않았다. 그들은 네안데르탈인의 뇌가 초기 현대인만큼 크며, 보울은 그의 논문에서 이 사실을 무시했었다고 밝혔다.

지난 수 십년동안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이해는 여전히 자주 변화를 겪고 있다. 다양한 발굴지로부터의 증거는 그들이 단순한 도구들을 사용했으며, 장식품을 걸쳤으며, 종교의식이 있었고 의례를 갖춘 장례식을 가졌음을 밝혀냈다.

그러나 네안데르탈인과 관련된 모든 연구자에게는 네안데르탈인들과 현대인들간의 관계가 여전히 뜨거운 논쟁의 주제가 되고 있다. 어떤 교과서들은 네안데르탈인을 Homo sapiens의 하위 종으로 분류하고 있다. 어떤 곳에서는 다른 종인 Homo neanderthalensis로 정리되어 있다. 영국의 고생물학자인 크리스토퍼 스트린저(Chrostopher Stringer)는 네안데르탈인은 Homo erectus로부터 유럽인으로 진화한 것이며, 35,000년과 30,000년전 사이에 갑자기 멸종하면서 아프리카에서 기원한 Homo sapiens와 실제적으로 경쟁하지 못한 것임을 확신한다. 그는 '나의 견해로는 그들은 멸종했으며, 그들 자신의 방향으로 상당히 진화를 했지만 그러나 현대인의 방향은 아니었다.'라고 말한다.

이 주장을 인정하는 전문가들 중에는 텔아비브(Tel Aviv) 대학에 있는 해부학자 Yoel Rak도 있다. 그는 '네안데르탈인들은 우리의 역사와 전혀 관계가 없다.'라고 믿는다. '그들은 멸종되었는데 그것은 그들이 아마도 유럽의 빙하기 때의 매우 추운 환경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을 정도로 잘 적응하는 등 너무 특별하게 되었기 때문일 것이다' 라고 그는 말한다. 그는 또 '그러나 그와 같은 변화가 있었을 때, 매우 특별화된 생명체는 커다란 불이익을 받게 된다'라고 말한다.

다른 과학자들은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는 오늘날도 살아 남았다고 말한다. 미시간 대학의 인류학자인 밀포드 월포프(Milford Wolpoff) 는 여러 지역에서 수 만년 전에 함께 공존했던 Homo sapiens와 네안데르탈인 사시에 상당한 상호 교배가 있었음을 알려주는 증거로써 초기 유럽인들 안에서 네안데르탈인의 특징을 지적했다.

하버드 대학의 인류학자인 Ofer Bar-Yosef는 빙하기 시대가 진행되면서 네안데르탈인들이 Homo sapiens가 있는 지역으로 이동해갔을 때 교배가 일어났으며, 빙하가 사라져가면서 초기의 Homo sapiens들이 북쪽 지방으로 되돌아가는 네안데르탈인을 따라왔다고 믿는다. 가장 최근의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해부학적 변화를 인용하여, 일부 과학자들은 그들이 초기 유럽인들로 독립적으로 진화했다고 생각한다. 월포프는 네안데르탈인에 대한 논쟁을 해결하기 위한 지혜로운 해답을 제안한다. '우리는 네안데르탈인이 인간의 조상인지를 물어볼 수는 없다. 우리는 단지 어떤 네안데르탈인이 일부 유럽인의 조상이었는가라고 질문해야만 한다. 대답은 '예'이다.''라고 그는 말한다.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진화론/유인원에 있는 많은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I06

 


번역자 : 한국창조과학회 편집부

관련 자료 링크:

1. 진화 역전 : 네안데르탈인은 없다? (Evolutionary Reversal : Is the Neanderthal Category Collapsing?)
2. 루마니아의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의 특징들을 가지고 있었다. (Romanian Neanderthal May Have Interbred With Modern Humans)
3. 네안데르탈인은 빨강머리였는가? (Neandethals Were Flame-haired?)
4. 네안데르탈인 : 자연선택이 아닌 무작위적 유전적 부동 (Neanderthals : Random Drift, Not Natural Selection)
5. 네안데르탈인이 3만 년 만에 입을 열었다? (Neanderthals Speak Out after 30,000 Years)
6. 네안데르탈인은 돌고래를 먹고 있었다. (Neanderthals Ate Dolphins, Seals, Cave Remains Suggest)
7. 한 네안데르탈인은 현대인에 의해서 찔려 죽었다. (Human Stabbed a Neanderthal, Evidence Suggests)
8. 네안데르탈인의 유전자 : 진화론자들은 그들이 너무도 틀렸음에 놀라고 있었다. (Neanderthal Genes: Evolutionists Surprised at How Wrong They Were)
9. 네안데르탈인은 완전한 인간이었음을 확증한 최근의 DNA 연구 (Neandertal DNA Research Confirms Full Human Status)
10. 중국에서 현대 인류와 혼합되고 있던 네안데르탈인 (Neandertals Mixed with Humans in China)
11. 네안데르탈인 : 답은 진화가 아니라, 후성유전학이다. (Neandertal: The Answer Is Epigenetics Not Evolution)
12. 네안데르탈인은 시신을 매장하고, 현대인처럼 말할 수 있었다.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2)
13. 네안데르탈인은 약용식물을 알고 있었다. (Neandertals Apparently Knew Medicinal Plants)
14. 네안데르탈인은 얼굴 화장을 하고 있었다. : 염료로 칠해진 조개 장신구도 발견되었다. (Neanderthals Admired Beauty)
15. 50만 년(?) 전으로 주장되는 고대인의 돌 도구에 동물 지방과 식물 잔존물이 아직도 남아있었다. (Stone Tools Still Have Animal Residue)
16. 50만 년 전(?) 조개에 기하학적 무늬가 새겨져 있었다! : 호모 에렉투스는 생각했던 것보다 현명했다? (Homo erectus Joins Art Society)
17. 80만 년(?) 전의 인류는 세분화된 거주 공간을 가지고 있었다. : 그리고 157만 년(?) 전의 유럽인들은 연장을 만들고 있었다. (Cooking Up Human Evolution, Or a Crock?)
18. 유럽에서 발견된 사람 발자국이 80만 년 전의 것이라고? (Europe’s Oldest Human Footprints—Dated in Error?)
19. 140만 년 전(?) 도구를 만들 수 있는 사람 손뼈의 발견. (More Discoveries Contradict Human Evolution Story 1)
20. 28만 년 전에 인류가 사용했던 창의 발견? (Javelin Upsets Early Man Timeline)
21. 130만 년 전(?) 초기 인류는 자원 재활용을 하고 177만 년 전(?) 호모 에렉투스는 이쑤시개를 사용했다. 그리고 음악과 언어에 대한 진화론자들의 공상 (More Reasons to Doubt the Evolutionary Caveman Story)
22. 드마니시 두개골은 인류 진화 계통도를 뒤집어 버렸다. : 호모 에렉투스, 루돌펜시스, 하빌리스는 함께 살았다. (Human-like Fossil Menagerie Stuns Scientists)
23. 인류의 조상은 결국 모두 한 종이었다! : 완전히 붕괴되고 있는 인류 진화 계통도 (Wrong Again: Several Species of Homo Collapse Into One)
 
 
초파리에 들어있는 놀라운 설계 : 초파리는 천문항법을 사용하여 장...
지질학적 과정에서 계속 번복되고 있는 오래된 연대 : 유기물질 황...
돌연변이 : 진화의 원료? (Mut...
하나의 특별한 우주 : 그 개념...
남북전쟁 시에 사냥된 익룡 사진...
페루 삭사이와만 요새의 미스터리...
이카 돌의 진위 여부에 대한 심...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사람과 공룡이 함께 살았다는 증...
성경에서 가장 중요한 구절 : ...
수십억 년의 연대를 받아들여서는...
여리고의 성벽 : 고고학적 확...
아담과 이브의 혈액형은? (It's...
진화론을 비판하는 3,000 명의 ...
생물의 진화론적 기원이 불가능한...
창세기 사건들과 관련된 족장들의...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과학실험 큐티2
김형기 저

종교가 되어버린 진화라는 상상
정재훈 저

과학실험 큐티3
김형기 저

빅뱅과 5차원 우주창조론
권진혁 저

영화 속 진화론 바로잡기
교과서진화론개정추진회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