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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의 신비 ⑼] 종교-과학의 충돌… 해법은 없나
 이은일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예방의학과 교수
한국창조과학회 전임 회장(6대)

   과학과 종교는 서로 관련이 없는 두 가지 별도의 영역처럼 생각되어 왔다.관계가 없는 것같은 과학과 종교에 대하여 함께 논하며 그 위상을 설정한다는 것은 논리에 맞지 않는 것처럼 보인다.그럼에도 불구하고 21세기에 접어든 이때 과학과 종교의 위상을 논해야 하는 것은 과학과 종교가 분리된 두 가지 영역이 아니며 어쩌면 갈등을 빚고 충돌하는 영역으로 인식되고 있기 때문이다.

과학과 종교의 위상을 이야기한다는 것은 과학의 위상이 상대적으로 떨어진 것을 의미한다. 과학은 보편적인 지식이나 진리를 발견하고자 하는 체계적 지식을 의미하는데 이 체계적 지식이 보편적인 지식이나 진리를 발견하는데 종교보다 월등하게 우월하지 않을지도 모른다는 의구심이 깊어지고 있다는 것이다.

1차 세계대전까지만 해도 과학의 힘이 전능하다고 믿었다.

과학과 종교의 위상을 설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과학의 위상에 대해 이해해야 한다.르네상스 이후 과학 기술의 발전은 실로 눈부셨다.새로운 과학 기술은 인간의 삶의 형태까지도 송두리째 바꿀 지경이었고 과학 기술의 힘이 위대하고 전능하다고 여겨졌다. 1차 세계대전이 일어나기 전까지만 해도 사람들은 인간의 위대한 능력으로 유토피아가 지구 위에서 실현될 것이라고 믿었다.

인간의 위대한 능력이란 단순히 과학 기술만을 의미한 것은 아니었다. 인간의 이성을 믿었던 것이다. 모든 문제는 인간 이성의 힘으로 해결된다고 보았다. 인간의 고상한 성품, 평화와 발전을 추구하는 인간 이성은 신성과 동일하다고 보았다. 과학 기술도 그 중의 하나로 인식됐을 뿐이다. 이런 사고는 중세의 신본주의 시대에서 고대 그리스·로마의 인본주의로 돌아가고자 하는 르네상스 정신으로부터 출발하였다. 중세의 암흑시대를 경험했던 사람들은 초월적인 신에 의해 규율이 정해지고 운명이 정해지는 것을 거부하고 인간 스스로 모든 것을 결정짓는 인본주의가 신본주의보다 더 우월한 것이라고 믿었던 것이다.

인본주의가 과학을 망쳤다.

이런 믿음은 1·2차 세계대전을 통해 산산이 부서지고 말았다. 1·2차 세계대전을 통해 인간 이성에 대한 믿음은 깨져버리고 말았다. 세계대전 이후 많은 사람들이 냉소주의와 허무주의에 빠진 것은 인간 이성에 대한 조롱이었으며 다른 길을 찾지 못한 사람들의 방황이었다. 인간 이성에 대한 믿음은 깨졌지만 과학 기술에 대한 믿음은 아직 건재하였다. 엄청난 전쟁을 치르면서 발전된 전쟁관련 과학 기술은 실생활과 관련된 기술로 재빨리 바뀌면서 사람들의 삶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기 때문이다. 핵폭탄 기술은 핵발전소 기술로, 전투기 제조 기술은 민간 항공기 제조 기술로, 미사일 기술은 우주 로켓 개발 기술로 발전하였고 자동차의 대중화,최초의 달 착륙 등 우주 개발, 눈부신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 게놈 프로젝트 등 생명과학 기술의 혁명 등은 숨이 찰 정도로 빠른 발전과 변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런 눈부신 과학 기술의 발전은 과학 기술의 능력이 한계가 없이 발전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으며, 인류의 모든 문제가 과학 기술의 발전으로 해결되리란 낙관적 견해를 팽배하게 하면서 지금도 남아있는 것이다.

그러나 20세기 후반부터 과학 기술만으로는 안될 것이라는 비관적 견해가 강력하게 대두되기 시작하였다. 에너지 고갈은 새로운 대체에너지 개발로 해결될 것이고 지구에 문제가 생기더라도 다른 우주를 개척하면 될 것이라는 등의 만화적인 상상력은 실제 직면한 지구 오염 문제 등의 해결에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직시해야 한다는 것이다.

종교와 과학의 충돌은 지나친 신비주의 때문

21세기 과학과 종교의 위상 정립은 과학과 종교의 충돌에 대한 바른 이해에서 시작된다. 과학은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이 있으며 종교는 그 설명할 수 없는 부분을 자신들의 가치관으로 설명한다.

이론적으로 종교는 분명 과학을 초월한 영역을 다루는 것이기 때문에 충돌할 필요는 없지만 실제적으로 충돌이 일어난다. 그것은 과학이 자신의 한계를 분명히 인식하고 있다는 전제에서 종교가 과학이 설명할 수 있는 부분까지 과학의 설명과는 반대되는 설명을 하기 때문이다.

과학과 종교는 서로 다른 영역에서 인간의 삶에 유익을 주고 있으며 그 경계 영역에서 일어나는 문제들은 잘못된 전통의 과학주의나 지나친 신비주의 때문인 경우가 많다. 21세기 과학과 종교의 위상 설정은 있어야 할 곳에 각각 있는 것이다. 과학은 과학의 자리에서 자신이 한계가 있음을 인식하면서 그 영역을 확장해가는 것이고 종교는 종교의 자리에서 과학이 설명할 수 없는 삶의 영역을 깊게 파고 들어가는 것이다. 서로 부딪치는 곳이 있다면, 그리고 그 다툼이 과학의 믿음체계와 종교의 믿음체계의 투쟁이 아니라면 그 다툼을 이해할 때 더 큰 과학의 발전을 가져올 수 있을 것이다.

/이은일(고려대 의대 교수·창조과학회 이사)



[진화론은] 인본주의적 상상력의 산물

생물학의 진화론은 지금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진리로 믿고 있는 이론이다. 그러나 과학의 발전은 진화론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계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다윈은 화석이 나오면 나올수록 엄청난 화석의 증거가 나올 것이라고 예언했지만 화석은 진화가 일어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줄 뿐이다. 다윈의 진화론이 주장하는 진화의 잃어버린 고리는 발견된 적이 없고 발견될 수도 없다.

학생들 교과서에 나오는 밀러의 실험은 진화론을 증거한 것으로 인정되어 노벨상까지 탄 실험이지만 밀러의 실험에 대한 진화론적 해석은 밀러 자신도 부정한 것이다.밀러의 실험은 단순히 무기물에 인간이 디자인한 실험기구 내에서 에너지를 가했을 때 유기물이 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에 불과하다.

자연 상태에서 이런 일이 생길 가능성도 거의 없을 뿐 아니라 유기물이 생명이 될 수 있다는 어떤 단초도 제공해주지 못한 실험이다. 자연선택 이론도 생태계의 균형에 대한 저급한 이해에서 나온 것으로 자연 선택의 힘으로 더 낳은 생명체로 진화될 수 있다는 것은 하나의 믿음에 불과한 것이다.

진화론은 물질·생명·우주의 기원을 설명하는 인본주의적 상상력의 소산이다.초월적인 신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고도 기원을 과학적이고 이성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고 제시된 이론이다.그러나 초월적인 신의 존재를 부정하고 시작하는 자세야말로 매우 종교적인 자세라고 할 수 있다. 르네상스로부터 시작된 인본주의 사상은 초월적인 신을 부정하는 것이 매우 이성적이고 과학적이라는 생각을 널리 퍼뜨렸지만 그런 생각 자체가 매우 종교적이라고 비판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왜냐하면 초월적인 신의 존재 여부는 과학의 영역을 초월하는 것이기 때문에 초월적인 신의 존재가 있다고 전제한 것도, 없다고 전제한 것도 모두 종교적일 수밖에 없는 것이다.

 
 

 
출처 : 국민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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