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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와 과학 ⑤ - 창조와 과학
 이웅상
한국창조과학회 전임 회장 (3대,5대)
명지대학교 교수/교목

만물의 근원되시는 하나님
: 과학이 증명한 진리, 이미 성경에 기록돼
  영감으로 기록된 성경, 늘  믿고 의지해야


 과학자들이 공기는 혼합물로 된 무게가 있는 물질로 되어 있다는 사실을 인식하기 시작한 것은 언제쯤일까? 공기의 무게는 16세기에 갈릴레오가 처음으로 인식한 것을 그의 수제자인 토리첼리가 1640년에 그 무게를 측정하는데 성공했다. 토리첼리가 공기의 무게(압력)를 재는 기계인 압력계를 최초로 만들어 재어 보았더니 1기압이 수은으로 760mmHg로 나타났다. 그래서 토리첼리 박사가 이 단위를 자기 이름을 붙여 torr(토르)라고 하였다.
 

그러나 성경은 이미 이보다 3천 1백여 년 전에 기록된 창세기 1장 7절에 하나님이 궁창(공기층)을 만드셨다고 말씀하고 있다. 또한 욥기 28장 25절에 “바람(공기)의 경중을 정하시며, 물을 되어 분량을 정하시며” 라는 말씀을 통해 하나님이 그 공기와 물의 무게를 정하사 모든 물질의 기준이 되게 하셨다고 말씀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자들이 17세기에 알게 된 사실을 성경은 이미 수천년 전에 밝히고 있다는 사실은 천지만물을 창조하신 하나님의 진리의 말씀인 것을 보여주는 증거인 것이다.
 

17세기에 하틀리는 대기가 적도에서 상승한 기단이 양극으로 이동한다는 설을 주장하여 대기가 순환한다는 학설을 처음으로 주장했다. 이어 19세기에 코리올리와 페렐을 통해 북반구와 남반구에서의 반대 방향으로 휘어지는 대기의 움직임을 밝히게 되었다. 그러나 BC 935년경에 기록된 전도서 1장 6절에 “바람은 남으로 불다가 북으로 돌이키며 이리 돌며 저리 돌아 불던 곳으로 돌아가고”라는 기록을 통해 이러한 대기의 순환을 이미 말씀하고 있는 것을 찾아볼 수 있다.
 

이어서 성경은 공기만 순환하는 것이 아니라 물도 순환하고 있음을 전도서 1장 7절에서 말씀하고 있다.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 이 말씀이 오늘날 생태학과 환경학의 가장 중요한 기본인 공기와 물이 순환하고 있다는 원리인 것이다.
 

욥기 38장 16절에 보면 “네가 바다 근원에 들어갔었느냐”는 말이 있다. ‘바다 근원’이란 원어의 의미로 보면 ‘바다 밑에 있는 샘’이라는 뜻이다. 이 말씀은 바다 밑에 샘이 있다는 것을 네가 보았느냐고 물으시는 것인데 도대체 바다 전체가 물인데 그 밑에 샘이 어디 있겠는가?라고 생각할 것이다. 그러나 1960년에 음파를 이용한 연구에 의해 바다 속에 샘물이 있다는 사실을 증명하였고, 그후 1973년에 심해 잠수함을 만듦으로서 바다 속에 샘이 있음을 촬영하는데 성공하였다. 불과 20여 년 전의 연구결과인 것이다. 그러나 성경은 4천여 년 전에 기록된 욥기를 통해 이미 이와 같은 사실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창세기 7장 11절로 12절에도 노아홍수의 시작을 “…깊음의 샘들이 터지며 하늘의 창들이 열려 사십 주야를 비가 땅에 쏟아졌더라”라는 표현으로 기록하면서 ‘바다 근원’이 있음을 말씀하고 있다.
 

오랫동안 과학자들은 이사야 40장 21절에 기록된 “너희가 알지 못하였느냐 너희가 듣지 못하였느냐 태초부터 너희에게 전하지 아니하였느냐 땅의 기초가 창조될 때부터 너희가 깨닫지 못하였느냐”는 말씀을 비판해 왔다. 왜냐하면 이사야가 기록될 당시에 사람들은 땅이 평평한 줄 알았기 때문에 지구의 신이 등에 지구를 떠받치고 있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듯이, 이사야도 하나님이 평평한 지구의 기초를 튼튼히 다진 것으로 잘못 기록했다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지구과학자들은 둥근 지구는 그 중심에 내핵이 있고 그 내핵을 외핵이 싸고 있으며, 외핵 주위를 다시 맨틀층이 싸고 있고 마지막으로 그 위를 지각이 덮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2천7백여 년 전에 기록된 이사야에 둥근 지구(이사야 40장 22절의 ‘궁창’)의 중심을 이처럼 여러 층의 기초로 다지고 이 지구를 허공에 매어 다셨다는 말씀을 4천년 전에 욥을 통해 기록하게 하셨으니(욥기 26장7∼8절), 성경이야말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창조주의 말씀이 아니고서야 어떻게 설명할 수가 있겠는가.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디모데후서 3:16∼17)


명지대 교목실장, 한국창조과학회 부회장

 

 

*한국창조과학회 자료실/성경과 기독교/성경과 과학에 있는 자료들을 참조하세요

   http://www.kacr.or.kr/library/listview.asp?category=B01

 


 

출처 : 순복음가족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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