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화론은 다윈에 역행하여 가고 있다.
: 속자교배, 완자생존, 약자생존, 부적자생존?
(Evolution Goes Against Darwin)
한 팀의 연구자들은 8마리의 공룡(dinosaur) 표본에서 채취한 많은 뼈들에 대해 방사성탄소(C-14) 연대측정을 실시했고, 그 결과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2012년 서태평양 지구물리학 회의(Western Pacific Geophysics Meeting)에서 프리젠테이션 발표를 했다. 측정 결과는 22,000~39,000년의 연대를 나타내었다.
- 관련자료 #1: 진화생물학자들은 진화론을 다시 생각하고 있다.
- 관련자료 #2: 다윈 진영 내의 반란 (Revolt in the Darwin Camp)
다윈의 열매와 파스퇴르의 열매 자세히보기
"거짓 선지자들을 삼가라 양의 옷을 입고 너희에게 나아오나 속에는 노략질하는 이리라 그들의 열매로 그들을 알지니" (마태복음 7:15~20)
다윈이 오늘날의 세계에 이루어놓은 것이 무엇인가? 우연, 생존경쟁, 약육강식, 성적 타락, 우생학, 대량 학살, 인종차별, 인명 경시, 낙태, 폭력, 범죄...등이 아닌가? 파스퇴르가 이루어놓은 것은 무엇인가? 생명, 건강, 치유, 자비, 친절, 희망....같은 것들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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