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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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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만을 선전하는 텔레비전 물이나 어린이들의 만화에서, 공룡은 선사시대의 진화와 관련된 생물체의 상징물(icons)이기 때문에, 진화론자들이 공룡들의 존재를 인정하지 않았다거나, 심지어 공룡(dinosaur) 이라는 이름도 창조론자였던 리차드 오웬(Richard Owen)에 의해서 주어졌다는 사실은 놀라움으로 다가올 수 있다. 지난 달(2004. 7월) 몬태나 주에서 이루어진 한 창조론자의 공룡 발굴은[1]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오티스 클린(Otis Kline)이 후원한 화석탐사 캠프에서 조 테일러와 일단의 크리스천 화석 발굴팀은 트리케라톱스(triceratops), 하드로사우르스(hadrosaurs), 벨로시랩터(velociraptors)의 뼈들 외에 많은 것들을 발견했다. 그들은 기대하는 마음으로 놓여진 암석들을 제거하고 있었다.


 발굴 때에는 언제나, 뼈들이 어떻게 놓여있을지, 그리고 다른 어떤 것들과 같이 묻혀 있을지 늘 흥미롭다. 그리고 이 점에 있어서 창조론자들에게 좋은 소식들이 많이 있다. 티라노사우르스 렉스를 발견한 장소에서 수마일 떨어져서, 우리는 석화된 무화과나무(petrified figs), 악어 이빨(crocodile teeth), 거북이(turtles), 물고기 뼈들, 닫혀진 조개들(closed clams), 그리고 18 개의 티라노사우르스의 이빨과 혼합되어 으깨진 나무조각들을 발견하였다. 또한 6 개의 벨로시렙터의 이빨과 수많은 물고기 이빨들이 있었으나, 나뭇잎들은 거의 없었다. 트리세라톱스가 발견된 장소에서는 점토층 내에 많은 식물들이 뼈들과 함께 혼합되어 있었다.”

테일러와 그의 팀은 뼈들이 남동쪽으로 흐르는 물의 흐름에 의해서 묻혔음을 확인했다. 

”호주의 창조론자인 존 맥케이(John MacKay)는 3.6m 아래의 지층 위로 놓여져 있는 식물들의 층을 걷어 내었다. 거의 모든 경우에서, 나뭇가지들과 식물들은 남동쪽으로 정렬되어 있었다. 그는 또한 식물 조직들이 뼈들의 표면에 달라붙어 있는 것들로부터, 트리케라톱스의 90cm 길이의 장골(ilium)은 산 채로 묻힌 동물의 것이라기보다, 이미 뼈만 남겨진 동물의 것일 가능성을 지적했다.”

이상하게도 잡다한 여러 종류의 식물들이 함께 묻혀 있는 것이 발견되었다. 식물들은 같은 기후에는 자랄 수 없는 무화과나무(figs), 세쿼이어(sequoias), 버드나무(willows), 속새(horsetails) 등이었다. 점토는 또한 상당량의 호박(amber)을 함유하고 있었다. 이것은 신선한 부러진 가지들로부터 아직도 새어나오는 수액(sap)이 보존되기 위해서, 나무들이 빠르게 묻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이다.” 발굴팀에 의해 밝혀진 것처럼, 다양한 식물들, 육상 동물들, 바다 동물들이 함께 같은 퇴적층에 묻혀 있다는 사실은, 강력하고 광범위한 대격변과 빠른 매몰이 있었음을 강력하게 증거하는 것” 이라는 것이다. 많은 기간동안 화석발굴 경험을 가지고 있는 테일러는, 이것은 지역적인 특이한 상황이 아니라고 말한다. 나는 이것과 똑같은 전형적인 현상들이 여러 주들에 걸쳐서 발생되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그가 말한다.


[1] From an August email newsletter distributed by Joe Taylor. His website is www.mtblanc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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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영화나 텔레비전 물에서 트리세라톱스와 벨로시렙터가 조개나 물고기가 있는 주변을 달리고 있는 장면을 본 적이 있는가? 이들 뼈가 있는 주변 상황은 뼈들만큼이나 매우 중요하다. 공룡뼈가 나오는 지층의 깊이, 지층 속에 같이 함유되어 있는 다양한 생물들, 그리고 몇 개 주에 걸쳐 펼쳐져 있는 광대한 지층의 넓이 등은 어떤 지역적 홍수라든가, 아니면 느리고 점진적인 지질 과정으로는 설명될 수 없다. 이 동물들을 묻어버린 격변은 뼈에서 살들을 벗겨내었고, 육상의 식물들을 휩쓸어 버렸다. 당신은 이러한 이야기를 방송매체나 잡지 등에서 들어보지 못한 이유를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이러한 발견들은 그들의 우스꽝스러운 이야기와 맞지 않기 때문인가? 만약 당신이 조 테일러의 해석에 동의하지 않는다면, 그곳에 가서 한번 발굴해 보라.

 

출처 : Creation-Evolution Headlines, 2004. 8. 22
URL : http://www.creationsafaris.com/crev0804.htm
번역자 : IT 사역위원회

관련 자료 링크:

1. 국립 공룡 유적지 : 쥐라기 공원인가, 아니면 쥐라기 혼란인가? (Dinosaur National Monument : Jurassic Park or Jurassic Jumble?)
2. 육상 공룡들이 물고기와 묻혀 있었다 (Land Dinosaurs Buried with Fi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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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커다란 몸체 화석들의 정교한 보존 (The Exquisite Preservation of Large Fossils)
5. 공룡의 뼈들이 해양저 2.3km 깊이에서 발견되다. (Sea Monster Found Under Davy Yone's Loc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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